from bible

여호와의 칼

2017-05-20 09:13:14


예레미야 48장 여호와의 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5월 17일

예레미야 47:6

오호라 여호와의 칼이여 네가 언제까지 쉬지 않겠느냐 네 칼집에 들어가서 가만히 쉴지어다

역대상 21:1

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2. 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이스라엘을 계수하고 돌아와 내게 보고하여 그 수효를 알게 하라 하니 …….

12 혹 삼년 기근이든지 혹 네가 석 달을 적군에게 패하여 적군의 칼에 쫓길 일이든지 혹 여호와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이든지라고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지를 결정하소서 하니

여호와의 칼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저는 새벽마다 예레미야 강해를 합니다. 예레미야의 강해중에 47장 6절에 여호와의 칼이여 어느때까지 쉬겠는냐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은혜를 받고 주일날 설교를 하라는 하나님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김훈의 칼의 노래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는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를 바탕으로 해서 김훈이라는 사람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순신장군의 1인칭 주인공적인 시점에서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1) 전쟁의 현실, 2) 추악한 조종의 권력 3) 외적에 대한 동정심, 이순신 장군은 절망가운데 묵묵히 자신이 처한 현실을 성찰하면서 이순신장군의 인간다움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그해 겨울 해어릴수 없는 많은 군과 사부들이 죽어가고 있다. 나는 수군통제사이다. 부항든 부하들이 굶어 주어가고 있는데 나는 밥을 먹었다. 죽어가는 부하의 시체를 수십구 묻던날 나는 저녁을 먹었다.”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부담감을 그리고 있는 내용입니다. 칼은 전쟁의 도구입니다. 칼의 노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칼의 슬픔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칼은 빛나고, 칼은 잔인하여 사람을 베기도합니다.

긴 칼을 차고 있는 장군이 울고 있습니다. 위엄이 있어야하는 장군이 나약함과 인간다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자루의 칼을 의지하고 잠을 자고 한 자루의 칼로 지휘하고 적군과 싸우는 칼이다.

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홀로 앉아 긴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하는 적에

어디서 일성호가는 남의 애를 끊나니

한홍목사님의 칼과 칼집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명검일수록 칼집이 좋습니다. 칼은 공격하는 무기입니다. 그러나 칼집은 칼을 보호하는 도구입니다. 칼집은 바로 겸손을 의미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의 바구니에 잘 담기고 그리고 그것이 전달되어야합니다. 칼집은 인내를 의미합니다. 무기력한 손놓음이 아니라 준비하고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움직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칼집은 침묵입니다. 한마디 말에 천량 빚을 값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묵묵히 침묵하며 하나님앞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칼집은 자기 절제입니다. 속도가 빠른 자동차일수록 브레이크가 잘 들어야합니다. 자기 통제력이 절실합니다. 칼집은 부드러움입니다. 정말 훌륭한 운동선수일수록 부드럽게 스윙하고 부드럽게 차야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호와의 칼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하다가 관련성구를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사시기 7장 20절에 여호와의 칼이여 기도온의 칼이라는 단어가 나오더라고요입니다. 이곳에서는 공격하는 수단으로 여호와의 칼이 나옵니다. 기도온의 300용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칼이 미디안의 13만 5천명의 군사를 무찌르는 장면이 나옵니다.

또 우리가 매 주일마다 나오는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의 칼이 애굽의 장자들과 처음난 모든 짐승들을 다 죽이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다윗의 경우를 통하여 은혜를 받고자합니다.

다같이 역대상 21장 1절이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절에는 사탄이 다윗을 충동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윗을 통하여 인구조사를 하게 하였던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스라엘백성들을 최초로 통일시킨 왕이였습니다. 브엘세바에서 단까지 모든 사람들을 계수하도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요압장군이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보다 백배나 더 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백성이 다 주의 종입니다. 어찌하여 명령하여 하나님께 범죄하려고 하십니까? 그러나 다윗은 요압장군에게 재촉하여 계수하도록합니다.

계수 결과 칼을 뺄만한 자가 이스라엘 지파내에서 110만명, 유다지파에서는 47만명 그런데 요압은 레위와 베냐민 지파는 계수하지 않았다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악하게 보셨습니다. 선지자 갓을 통하여 3가지 징벌을 내리신다고 하시면서 그중 한가지를 고르라고 하였습니다. 1) 3년 기근 2) 석달동안 적군에게 패하고 적군의 칼에 쪽길일 3) 여호와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여호와의 손에 빠지는 일입니다. 그리고 다윗은 3번째 여호와의 칼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로인하여 전염병으로 7만명이 죽게 되는 것입니다.

10절에 보면 다윗이 하나님께 장로들과 함께 굵은 베옷을 입고 땅에 업드립니다. 그리고 내가 잘못했다고 하면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 양떼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내가 불순종하여 받은 징게이오니 이 백성들에게 재앙을 거두워달라고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20절에 보면 제단을 쌓습니다. 즉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오르난 타장마다에서 하나님은 천지사이에 섰고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하늘을 향하여 징벌을 내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22절에 상당한 값을 치루워야합니다. 댓가를 지불해야합니다.

오르난과 그의 자녀 4명이서 이 모습을 숨어서 지켜봅니다. 오르난은 하나님의 위엄과 다윗의 왕권에 대한 권위를 인정하여 무상으로 드리겠다고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상당한 값을 지불하겠다고합니다.

II. 여호와의 칼은 멈추게하는 방법

우리 믿는 사람들은 다윗만큼 위대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용기 있는 사람이고 다윗은 노래와 시와 찬양이 있는 하나님에 대한 감성이 지극히 발달했습니다. 다윗은 튀어난 리더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가 마음에 합하지만 잘못하면 용서가 없는 분입니다. 아무리 목사라고 하여도 아무리 장로 권사, 집사라고 하여도 하나님앞에서는 인정사정없습니다. 하나님의 칼을 멈추게하는 방법을 찾아보록하겠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을 통하여 많은 깨달음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를 지지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어떤 정당도 기독적인 마인드가 없었습니다. 오직 보수적인 전통을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고, 그리고 기독적인 사고관이 바른 나라를 일으키는 정당의 대표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대통령은 모습을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로는 세월호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닭과 오리가 죽는 결과를 낳아고 그리고 세월호로 인하여 많은 아이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메르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관리를 잘못한다고 하여 삼성의 이재용이가 사과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과 연관이 되었다고 하여서 탄핵당하고 이재용은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도 그의 여파가 있었습니다. 독일에서 온 가족들이 우리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렀는데 그들이 메르스에 걸려가지고 마포구청과 서대문 구청에서 와서 소독을 하고 큰 고통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여호와의 칼이 임하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에게는 질병으로 어떤 사람에게 장막의 문제로, 어떤 사람에게 자녀의 고통으로 어떤 사람에게 환경적인 어려움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1. 회개입니다.

13.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빠졌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4.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더라

15.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멸하러 천사를 보내셨더니 천사가 멸하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그 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 곁에 선지라

무엇을 회개해야합니까? 이 본문에서 주된 내용은 바로 인구조사입니다. 인구조사는 다윗의 시대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구조사는 출애굽할 때에도 이루워졌습니다. 성경의 전체의 내용인 민수기를 사람의 숫자를 세는 것입니다. 사람의 숫자를 세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이 주된 내용은 바로 교만입니다. 내가 이렇게 많은 숫자를 가지고 있다는 자랑입니다.

잠언 14:28 백성이 많은 것은 왕의 영광이요 백성이 적은 것은 주권자의 패망이니라

왕의 영광이 바로 백성의 많은 것입니다. 주의 종의 영광이 무엇입니까? 성도의 많음입니다. 그로 인하여 교회에서 좋은 승용차도 주고 생활비도 풍성하게 주고 목사님들 끼리 모이면 딱 갈라지는 것입니다. 좋은 차 목사님, 봉고차 목사님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다윗의 마음속에도 그러한 것이 있었을 것입니다. 전쟁시에는 내가 이렇게 많은 칼 빼는 군사가 있다. 그리고 평화시에는 이렇게 많은 노동력이 있다는 자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어린 시절에 골리앗과 싸우면서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무엘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골리앗은 2미터가 넘는 큰 장군입니다. 놋투구를 쓰고 60키로가 넘는 비늘 갑옷을 입고 방패를 든 사람입니다. 그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도 이길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어린 소년입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물맷돌과 조약돌입니다. 그리고 가장 가력한 힘 바로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이것이 다윗의 무기였던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학식과 권력을 자랑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세상에서는 권력과 학식과 돈을 자랑할지 모르지만 이곳에서는 겸손을 자랑해야합니다. 섬김을 자랑해야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상의 지식을 너무 믿기 때문입니다. 똑똑함 때문에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머리가 나빠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스텔스 전폭기, 미사일, 탱크와 같은 거대한 공격도구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드를 통하여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항상 사탄과 영적인 전쟁을 진행중이면 우리는 영적인 싸움에서 가장 약한 분분을 통하여 사탄이 공격합니다. 그 약한 부분이 자랑, 교만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우리가 넘어지고 그리고 좌절합니다.

시험과 유혹을 받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다만 그것에 넘어가서 사탄의 영향력 아래있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이 죄입니다.

찰스 스텔리 (지뢰). 레이 프리차드 (은밀한 공격)

2. 예배의 삶을 통하여 회복됩니다.

18.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19. 이에 갓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른 말씀대로 다윗이 올라가니라

오늘 성경에서 보면 하나님이 늬우치셨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후회하셨다고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후회할일도 없고 하나님은 착오가 없으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표현을 사용했을까요? 사람이 조금 이해하고 사람이 느낄 수 있다록 하기 위하여입니다. 사람을 불쌍히 여긴다는 표현입니다. 7만명을 죽이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불쌍하다는 표현입니다.

다윗이 교만하여 범죄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범죄의 댓가를 지불하기 위하여 전염병을 내리셨습니다. 그리고 인하여 주님이 마음의 상태를 말한 것입니다. 마치 부모님의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불쌍하게 여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제단을 쌓으라고 하시면 다윗이 제단을 쌓게 되는 것입니다. 제단의 회복의 축복입니다.

언제 문제가 있는 곳에 제단이 허물어져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 도착하였을 때에 세겜에 단을 쌓았다 예배를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창 12:7-8)

왜 제단을 쌓으라고 하십니까?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에서도 그리고 여러분의 가정에도 여러분의 직장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부분을 볼때에 하나님의 성전에서 대부분이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으로 예배하는 장소가 제단입니다. 그곳에서 예배드릴 때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그 예배를 받아주시는 것입니다.

출애굽기에서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이동식 텐트를 통하여 성막을 지으라고 하시면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날 수 있는 장소를 구별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다윗통하여 움직이지 않는 성전을 지으라고 하시면서 솔로몬시대에 그것을 완성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휘장을 찢으시고 오늘날 전세계 방방곡곡에 하나님의 성전을 예배당을 주셨습니다.

그 제단앞에서 장로들과 다윗왕은 하나님의 칼앞에서 엎드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예배를 사랑하는 사람들 예배를 귀하게 여기는 민족들은 다 부흥하고 발전된 것을 볼수 있습니다. 물론 예배당을 크게 짖고 어려움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세상은 그러합니다. 세상에 어떤 건물보다 아름답게 짖는 것이 예배당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예배당에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예배를 패하는 나라도 잘되지 못합니다. 국공립학교에서 예배를 패할 때부터 미국은 점점 타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3. 예배에 상당한 댓가를 지불해야합니다.

22. 다윗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이 타작하는 곳을 내게 넘기라 너는 상당한 값으로 내게 넘기라 내가 여호와를 위하여 여기 한 제단을 쌓으리니 그리하면 전염병이 백성 중에서 그치리라 하니

23. 오르난이 다윗에게 말하되 왕은 취하소서 내 주 왕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행하소서 보소서 내가 이것들을 드리나이다 소들은 번제물로, 곡식 떠는 기계는 화목으로, 밀은 소제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다 드리나이다 하는지라

24. 다윗 왕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빼앗지 아니하겠고 값 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하니라

다윗의 교만으로 인하여 수 많은 희생을 치루었습니다. 그리고 또 물질적인 희생을 감수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어렵고 힘들으면 하나님에게 희생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자원하여 돈을 낸다고 하였지만 자신이 지불하겠다고하였던 것입니다.

저는 TV에서 세무공무원의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공항에서 근무하는 모습, 그리고 각 가장에서 다니면서 밀수한 물건들을 파기하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수많은 명품 시계, 반지, 그리고 값비싼 지갑과 백등을 부시고 태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특별히 몇천만원씩 하는 시계를 보는 앞에서 때려부시는 모습을 볼때에 기자가 하는 말이 아깝지 않으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때에 세관원이 이렇게 답볍합니다. 내가 아깝다고 하는 순간에 저도 도둑놈이 됩니다. 과감하게 내리 칠수 있어야 세관원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 주워진 시간들 그 시간에 예수님보다 더 귀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이 예수님보다 더 귀한 것이 없습니다.

민수기 22장 31절에 보면 발람과 여호와의 사자의 칼이 나옵니다. 이때에 발람이 물을 따라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당나귀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면서 당나귀가 뒤로 물러서려는 것을 알고 발람이 당나귀를 때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람이 당나귀보다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면 하나님의 칼이 그 위에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아들을 달라고 하셨을 때에 아무 말 없이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습니다. 귀한 댓가를 지불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믿음의 조상이라는 영광을 얻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30절에 보니 하나님의 칼 천사의 칼을 두려워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예배는 하나님의 두려움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면 예배는 바르게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에 대한 경외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에 목동을 돌보면 아버지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골리앗을 이기고 난뒤부터는 도망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능력없는 자들이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모여들기 시작하여 마침내 400명이 되었고 나라를 얻는 귀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부와 영광이 가득한 곳에 인구 조사를 통하여 자신을 나타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늘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다면 나라도 헛수고이고, 기업도 헛수고이고, 가정도 헛수고이라는 것을 (시편 127편)

그리고 다윗은 하나님의 손에 빠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진정한 두려움의 대상이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자앞에서 벌벌 떨고 있는 왕의 모습을 보고 백성들은 얼마 두려워했을까요?

한나라의 대통령이 하나님앞에서 이렇게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 나라 전체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다윗이 백성들을 볼때에 권력의 도구들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17절에 보니 백성들을 양 때로 보았습니다. 목자의 심정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내 백성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주의 백성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는 뜻입니다.

결론입니다.

우리 가운데 어려움의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회개하시고, 그리고 예배를 회복하시고 그리고 상당 값을 지불하시고 하나님앞에서 엎드리면 다시 하나님께 회복시켜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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