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5장 18절 가문의 영광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2월 17일

예레미야 35장 18. ○예레미야가 레갑 사람의 가문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순종하여 그의 모든 규율을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행하였도다
19.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러분 중에 혹시 가문의 영광이라는 영화를 보신분이 있습니까? 이 영화는 2002년 상암월드컵 축구경기를 할 때에 나온 영화입니다. 얼마나 많이 인기가 있었는지 가문의 위기 570만, 가문의 부활 320만, 가문의 수난 236만, 가문의 귀환 116만명이 보았습니다. 가문의 영광은 520만명이 보았습니다. 가문의 영광은 박근형, 유동근 정준호가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입니다. 내용은 외동딸 진경이를 결혼하게 만드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입니다. 진경이의 가문의 전라도 조폭입니다. 그런데 서울대 법대 출신인 엘리트이고 육군대령 출신의 공무원 집안의 자녀로서 테헤란로에서 벤처기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를 사윗감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코믹하게 만든 영화입니다.
조폭의 세계에도 가문이 있는데 우리 성도들의 가정에도 자신의 가정에 기독교의 가문의 전통과 가문의 영광이 후손의 축복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시대적인 배경
15. 내가 내 종 모든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고 끊임없이 보내며 이르기를 너희는 이제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켜 행위를 고치고 다른 신을 따라 그를 섬기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가 너희와 너희 선조에게 준 이 땅에 살리라 하여도 너희가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며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6.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의 선조가 그들에게 명령한 그 명령을 지켜 행하나 이 백성은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도다

예레미야는 요시야 왕 제 13년 B.C.627년부터 예루살렘 멸망(B.C.586년) 이후 애굽으로 이주하여 B.C.580년까지 약 50여 년 동안 사역하다가 애굽에서 돌에 맞아 순교한 선지자입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하여 눈물을 많이 흘리고 이스라엘 민족을 멸망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 선지자입니다.

저는 신학교 다닐 때에 이 찬송을 많이 많이 불렀습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 I will sing of the mercies of the Lord forever,I will sing, I will sing; I will sing of the mercies of the Lord. With my mouth will I make known Thy faithfulness, Thy faithfulness,With my mouth will I make known Thy faithfulness to all generations.)

앗수르의 확장, 갈대아 민족의 성장, 그리고 남으로는 애굽의 침입, 이스라엘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북이스라엘 사마리야는 그들은 하나님을 선택하지 않고 우상을 선택하다가 앗수르에 패망하게 되었고 남유다는 그래도 히스기야 왕을 통하여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앗수르를 물릴칠 수있었지만, 그 다음 왕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고 애굽을 의지함으로 나라가 멸망하고 있는 중에 예레미야 선지자는 레갑의 자손들을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과 비교함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가고 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을 통하여 B.C.605년 바벨론에 의해 첫 침공, B.C.597년과 B.C.586년 거듭해서 침공을 당함으로써 마침내 멸망하고 맙니다.

사실 예레미야는 능력과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였습니다.
예레미야 1장 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그러나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선택하여 그를 사명자로 세우시고 이스라엘 민족의 회개하도록 하시는 선지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하여 레갑자손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어떻게 잘 따른 가문을 소개하는 장면입니다.

● 2절입니다. ”2. 너는 레갑 사람들의 집에 가서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을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게 하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너는 레갑사람들의 집에 가서 여호와의 집 한 방으로 데려다가 포도주를 마시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주의 종이 시키면 대부분의 일을 하는 것이 성도들입니다. 요즘 어떤 목사님를 빤스 목사님이라고 하는데 저는 부정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그 만큼 성도들이 순종하는지 않하는지 말씀하기 위하여 드리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의 종이 시키는 일입니다. 포도주가 가득한 종지와 술잔을 놓고 마시라고 권합니다. 그런데 레갑자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자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 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원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하기로 평생동안 술을 먹지 않고 집도 짓지 않고 파종도 하지 않고 포도원도 소유하지 않고 평생동안 장막에 살면서 살았습니다.

● 열왕기상 13장 8절에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
우상숭배의 중심지인 벧엘에 한 선지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분은 나이가 많은 원로목사님과 같은 사람입니다. 늙은 선지자가 왜 그렇게 했는지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노 선지자의 아들에게 의하여 하나님의 사람의 소식을 듣게 됩니다. 노선지자는 뒤를 쫒갔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갈 길을 속히 가지 않고 꾸물거리다가 국경을 넘지 못하고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쉬던 중에 늙은 선지자를 만나게 됩니다.
늙은 선지자는 분명한 이유도 없이 하나님의 사람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말로 유혹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목숨을 걸고 여로보암에게 심판을 선포한 사람입니다.그리고 왕에게 아무것도 받지 않고 왕실에서 나왔습니다. (열왕기상 13장 8. 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되 왕께서 왕의 집 절반을 내게 준다 할지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 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고 늙은 선지자의 말을 듣고 아무 의심없이 노선지자의 집에 들어가 음식을 먹게 됩니다. 그리고 늙은 선지자의 배웅을 받고 길을 떠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김으로 길에서 사자를 만나게 되어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마음에 죄책감을 가진 늙은 선지자는 그 시체를 자기의 묘실에 두고 장사를 지내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분 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순종해야할 것을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부분입니다. 마치 레갑자손처럼 말입니다.

2. 레갑의 조상은 누구인가?
사사기 1장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라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종려나무 성읍에서 올라가서 아랏 남방의 유다 황무지에 이르러 그 백성 중에 거주하니라

레갑의 조상은 모세의 시대 때부터라고 생각합니다. 모세의 장인 이두로입니다. 전통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니지만 이스라엘 내에 살고 있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지킨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 석여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 민족중에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인물이 바로 요나답이라는 사람입니다. 요나답은 누구인가? 북이스라엘 민족중에 가장 사악한 왕이라면 바로 야합과 이세벨 집안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집안을 진멸하기로 작정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민족에게 비를 내리지 않기로 작정하게 되었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3년 반 동안 비가 내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바알과 아세라 우상을 섬기게 됨으로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하여 그들을 심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치적으로 하나님은 예후와 요나답을 통하여 북이스라엘 왕의 집안 가문을 손보시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예후는 요나답이 손을 잡았습니다. 예후는 요나답의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라!“

아합의 모든 족속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진멸하였고 아합의 자녀 모두를 다 죽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세벨의 세력인 두로 지역의 세력을 몰아내게 되었고 그를 추종하고 있는 바알과 아세라 제자장들을 다 죽이기 위하여 “바알을 위한 대회를 거룩히 열라!“라는 스로건을 가지고 모든 제자장들을 초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후와 요나답은 매복한 호위병과 장관들을 통하여 다 진멸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사람들의 변소로 만들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왕하10:28~29)

정권을 잡은 예후는 북이스라엘의 바알과 아세라의 우상은 파괴하였지만 북이스라엘 전통인 금송아지는 여전히 섬기고 있는 것을 보고 요나답은 자신의 후손 레갑자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영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 말며 포도원도 재배치 말며 두지도 말고 너희 평생에 장막에 거처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우거하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그후 250년이 흘러 예레미야 시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멸망당하고 있는 이유가 바로 우상숭배요 하나님을 멀리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며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레갑자손들의 예를 들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깨두처주는 장면을 볼수 있습니다.

● 전 세계에 이와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럽에서 미국으로 간 아미쉬 자문:
http://www.jw.or.kr/ko/article/%EC%95%84%EB%AF%B8%EC%89%AC%EC%9D%B8amish%EC%9D%84-%EB%B3%B4%EB%A9%B4-jw%EA%B0%80-%EC%83%9D%EA%B0%81%EB%82%9C%EB%8B%A4

아미쉬 마을 전기도 자동차도 없습니다. 텔레비전도 라디오도 전화도 없습니다. 밤에는 등불을 켜고 여전히 말과 쟁기로 밭을 갈고 마치를 타고 다닙니다. 미국땅에서 살지만 대통령선거에 투표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농사를 생업으로 하고 비료나 농약을 쓰지 않습니다. 3대가 한집에 살고 연방정부의 의무교육을 마다하고 스스로 학교를 세워 산술과 성경 기초과목과 가르치고 8학년까지만 가르칩니다.

아미쉬인의 근원은 독일, 스위스 알사스 프랑스 근방 살던 사람들인데 심한 박해를 피해 종교의 자유를 위히애서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미쉬인은 최초로 미국에 도착하여 펜실베니아 주 랭카스터 시에 정착하였습니다. 그들은 살면서 많은 욕설이나 폭력에도 침묵으로 답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미쉬 사람들의 교단은 재 침례파입니다.

세상에 이러한 사람들이 있을 까? 바로 초창기 우리나라에 들어온 선교사님들의 가정입니다. 그들은 철저하게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이렇게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술을 먹으면 안된다. 우상 천주교처럼 가정에서 제사를 지내면 안된다. 이혼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쳤습니다.

● 마치 레갑자손들에게 명한 내용들입니다.
1) 포도주를 마시지말라는 것은 내가 세상에 살면서 나의 쾌락으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2) 집을 짖지 말라는 것은 세상의 물질의 욕심으로 가득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물질 우선주의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3) 평생 장막을 거하였다는 것은 세상의 유행보다는 경건과 바르게 살려고 하는 가치를 두웠다는 것입니다.

● 레갑의 자손들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은 잠언서에서 찾아볼수 있습니다.
잠언 22장 28절 네 선조가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여기에서 옛 지계석은 자신의 울타리입니다. 자신의 영역입니다. 자신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토지, 유산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물질적인 유산도 있지만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정신적인 유산도 있습니다.

옛 지계석을 옴기지 말라는 것은 사회적인 약자를 보호하라는 뜻입니다. 옛 지계석은 내가 부요하다고 다른 사람의 지계석을 옴겨 내 땅으로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난한 고아와 과부들의 땅을 침범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3. 자손 번성
18. ○예레미야가 레갑 사람의 가문에게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선조 요나답의 명령을 순종하여 그의 모든 규율을 지키며 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행하였도다
19.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서 내 앞에 설 사람이 영원히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저희 어머니는 늘 우리 평강이에게 이렇게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가 장남이고 그리고 아빠가 장남이고 너가 우리집 가문이다. 너는 남양홍씨 37대손이다.

고구려 영류왕 때 시조 홍천하가 당나라 8학사의 한사람으로 고구려에 들어와 유학을 가르쳤습니다. 연개소문의 난으로 인해 신라로 피신하여 선덕여왕 재위 시절 유학 발전에 공을 세웠습니다. 고려 개국공신으로 삼중대광태사(三重大匡太師)를 지낸 홍은열(洪殷悅)을 1세조로 하여 우리 조상의 시작으로 보고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읍의 남양을 본거지로 두고 있기 때문에 남양홍씨라고 합니다.
고려시대에 홍씨 부인이 3명이 왕실에 있었고, 조선시대에 12명의 비와 빈이 있었습니다. 지금 홍씨는 약 379,708명 (2011년기준)

그런데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가정은 5대에 걸처서 예수님을 믿는 가정에 태어났습니다. 1) 가정예배를 꼭 드렸습니다. 2) 헌금을 드릴 때에는 가장 깨끗한 돈으로, 십일조는 꼭드린다. 3) 주일 성수는 죽어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도로 장로교 가정에서 순복음으로 우리 하나님이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영성의 조합하라는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제가 목회자가 된 것은 어린 시절 기도의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정에서 제가 골방에서 다락에서 그리고 헛간에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자주 응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게 되었고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임을 믿고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않고있습니다. 그리고 늘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살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섭리라고 생각합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2장 13.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14.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5.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

● 우리 성원순복음 교회의 전통은 바로 초대교회에서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는 40여년 넘게 이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는 교회에 제가 부임하여 이곳에서 목회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곳에 전통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초대교회의 전통입니다.
1) 예루살렘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이고 성령의 충만한 교회입니다. 우리교회도 성도들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성령의 충만한 전통이 있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2) 안디옥교회는 다양성이 있었습니다. 흑인도 부자도 빈부귀천이 없이 한곳에 모여서 예배하게 되었고 그리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바울과 바나바를 해외선교사로 보내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김종국목사님, 윤정열목사님, 로델선교사에게 매달 작은 비용이지만 선교헌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3) 베뢰아교회는 성경을 상고였습니다.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상고해야합니다. 사도행전 17장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결론입니다.
여러분의 가정의 전통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가정의 가문은 무엇입니까? 세상의 가문도 중요하지만 예수님 믿는 가문의 전통을 만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