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일하시는 하나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세상은 사람들의 경쟁으로 서로 싸우고 분열하고 죽이고 멸망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법이 발달하기 전에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물건을 빼앗고 부족을 빼앗고 땅을 빼앗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들을 구원할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우리를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구원의 계획 구원의 섭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시고 하나님이 섭리하셨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건축하는 과정속에서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설계도면입니다. 제가 인천교회 교구장이였을 때에 김성수 장로님이 한양대학교 건축학과를 나왔는데 설계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짖게 되면서 불필요한 것, 또는 필요한 것들 첨가하면서 우리교회 건물이 되었습니다.
한 건물을 만드는데 청사진이 있는데 우리 인간과 우주를 만드는 일에 있어서 아무런 계획없이 남들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랫 계획과 준비속에서 하나님은 구원의 일들을 행하셨습니다.
만들어 성취하시는 여호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여호와는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야훼라고 합니다. 스스로 구원하시고 스스로 일하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여호와의 이름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여호와 이레: 하나님은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대신 양을 준비해 주셨다. 아브라함은 그 산을 여호와 이레라 이름했다. (창세기 22:14)
여호와 닛시:하나님은 승리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말렉 사람에 대한 이스라엘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모세가 세운 제단에 붙은 이름이다. (출애굽기 17:15)
여호와 라파: 하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그분의 뜻에 따라 살면 질병의 고통도 극복하고 치유될 수 있다.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않겠다” (출애굽기 15:26)
여호와 샬롬 :하나님은 평강이십니다 기드온이 여호와로부터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라는 고무의 말씀을 받앗을 때 쌓은 제단 이름이다. (사사기 6:24)
여호와 삼마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는 분이십니다 에스겔은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여호와의 영광이 떠난 것을 보았으나, 이제 새로운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영원토록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할 것을 보았을 때 ‘여호와삼마’하고 외쳤다. (에스겔 48:35)
제가 성경학교 성경 대학교 강사였을 때에 우리 반장님이 이렇게 치료받으셨습니다.
시편 91편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시나니 5.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6.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7. 천 명이 네 왼쪽에서, 만 명이 네 오른쪽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똑똑히 보리니 악인들의 보응을 네가 보리로다 9.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를 너의 거처로 삼았으므로 10.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 그들이 그들의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아니하게 하리로다 13.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15.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내가 하면 세상사람들로 부터 창피를 받습니다. 공부도 그러하고, 사업도 그러합니다. 돈버는 일들은 정말 잘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일을 잘 하는 방법은 세상의 항문을 배우고 대학교에 의하여 순위가 결정되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은 몸부림을 처서라도 공부를 잘해야합니다. 그래서 성공할 확율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레이몬드 릴리라는 난폭하고 악한 흑인 청년이 있었다. 그에게 있어서 목사는 거치장스럽고 꼴보기 싫은 존재이기에 목사를 때려죽이겠다는 결심을 하고 벽돌을 한 장 싸들고 교회에 들어갔다. 목사는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설교하고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성령은 말씀을 통하여 릴리 청년의 마음을 다루시는 것이었다. 드디어 벽돌로 목사의 머리를 치겠다고 들어간 그는 그것으로 자기의 마음을 치게 되었고 그 자리가 릴리 청년이 거듭나서 하나님을 발견한 놀라운 은혜의 자리가 되었다.
수년 후에 세계의 최대 자선병원인 시카고의 쿡크 카운티병원에는 가난한 가운데 질병에 시달리거나 죽어가는 수천의 사람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목사가 한명 있게 되었다. 이 흑인이야말로 ‘선한 사마리아의 흑인 릴리 목사’로 불리운 과거의 릴리 청년이었던 것이다. 릴리 목사가 주안에 잠든 장례식의 예배당에는 손때가 묻은 벽돌 한 장이 전시되어 보는 사람마다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고 한다. 괴롭건 즐겁건 어느 때나 자기와 같은 살인자를 구원하시고 은혜 주신 것이 너무나 고마워, 레이몬드 릴리가 밤마다 어루만지며 그 위에 눈물을 떨어뜨리며 붙들고 기도하던 그 벽돌이었던 것이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신 주님의 은혜에 감동을 받습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도 이 보다 더한 죄를 용서해 주신 그리스도의 은혜로 살아있지 않습니까? 주님의 구원하시는 은혜가 여러분의 삶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르짖으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우리가 일을 이루기 위하여 부르짖어야합니다.
(시 50:13)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시 50: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시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성령을 어떻게 받습니까? 목사님하고 청년이 물었습니다. 이때에 목사님은 물속으로 들어가서 청년의 목을 눌렀습니다. 그 때에 청년은 발부둥을 첬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목을 놓아주었습니다. 목사님이 성령을 받게 해달라고 하니까? 왜 목을 눌러요? 목사님은 이렇게 물었습니다. 물속에서 무슨 생각이 들어요? 아무생각도 안들어요? 그렇습니다. 기도할 때에 여러자기 잡생각이 들지 않고 오직 한가지 생각 자신의 기도제목을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바로 응답인 것입니다.
창세기 35장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야곱에게는 오직 하나님만 보이고 간절히 기도했던 것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의 부르짖음은 간절함이 였습니다. 어떤 생각을 하지 않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도할 때에 잡생각을 가지고 기도합니다. 돈에 대한 걱정의 생각, 식구들의 걱정의 생각들,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각들, 집생각들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서 방해하는 생각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만 가지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부스대장은 영국과 런던의 부폐한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시는 성경말씀은 시편 5편 1절로 3절입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요한복음 14장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멜 테리는 인도네시아 부흥의 증인으로 전세계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부흥개혁가이다. 그는 인도네시아의 티모르 섬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흥을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알리려 했다. 그가 주장하는 바는 바로 “하나님 말씀의 단순성으로 돌아가라”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출신의 멜 테리 목사가 적은 책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이라는 책을 제가 읽어 보았었습니다. 멜 테리 목사는 인도네시아 부흥회 리더로써 굉장히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린 주의 종입니다. 그 멜 테리가 동티모르라는 조그만 섬에 있을 때 한 교회에서 성찬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는 이상하게 성찬식 할 때 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을 체험하는 교회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동티모르는 포도가 안 되기 때문에 포도주가 없어요. 그들은 맹물에다가 독한 술을 타가지고서 설탕을 집어넣어서 그것으로 성찬용 음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멜 테리가 그곳에 갔을 때는 그 교회는 맹물을 떠놓으면 포도주가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거짓말 이지 싶어서 그가 가서 자기가 자원해서 성찬식 날 우물에 가서 물을 떠서 왔습니다. 떠서 와서 그 우물물에 흰 천으로 덮고 자기가 그 물통을 안고서 집사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거기에 장난칠까 싶어가지고서 그것을 자기가 안고서 눈을 뜨고 한 시간 동안 집사들과 함께 기도를 했는데 이상하게 그것을 덮어 놓은 천이 물에 닿으니까 빨갛게 물이 들어 버리더랍니다. 하얀 천을 덮었는데 빨갛게 되었어요. 놀래서 그것을 찍어서 먹어 보니까 색깔만 물이 빨갛지 포도주는 아니에요. ‘이상하다. 흰 물 색깔이 빨간 포도주가 되었느냐.’ 그래서 그 물통을 자기가 들고 집사들과 함께 목사님께 가지고 갔습니다. 목사님이 그것을 찍어서 맛보니 “야! 맛있는 포도주다.” 그래서 멜 테리가 ‘거짓말 한다.’ 그래서 자기가 포도주를 찍어서 보니까 아까는 맹물이더니 이제는 완전히 포도주가 되어버렸습니다. 가져가는 동안에 물이 포도주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교회는 멜 테리 목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60회 동안이나 물이 포도주로 변화 되었습니다. 성찬예배를 60회 하는 동안에 그가 참석을 했는데 다 물이 포도주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가 그 책에 기록한 것을 제가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