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10. 솔로몬이 이것을 구하매 그 말씀이 주의 마음에 든지라
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새벽기도회를 하기 위하여 성전에 내려가면 가끔씩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날밤에 꿈을 꾸었던 것을 적어보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꿈은 지난 날의 나의 행동에 대한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평생에 하나님이 한번씩 진짜로 일어날 꿈을 주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의 종이 되게하는 과정과 개척하게하실 때에 그리고 앞으로 저에게 무슨 일들을 하시기를 원하실 때에 그렇게 하십니다.
4절에 보면 솔로몬 왕이 기브온에서 일천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왕궁에서 자지 않고 기브온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꿈에 나타나서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즉 꿈속에서 기도의 소원을 응답하시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15절에 솔로몬이 깨어 보니 꿈이더라고 하였습니다. 즉 오늘 본문은 꿈속에서 하나님과의 대화 내용인 것입니다.
강대상에 적은 꿈의 내용은 부교역자 시절의 내용, 그리고 신대원 공부하면서 격은 일들 그리고 오랫동안 생각하고 생각한 것들이 나의 꿈속에 나타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금요일날 새벽기도회에서는 송순덕 권사님이 대표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이러한 기도를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홍철기목사님을 거인의 종으로 사용하여주시고 큰 목회 할수 있도록 해주시옵서라고 기도하는데 아멘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평생 150명만 되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님과 완전히 다른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성공하는 사람의 삶을 보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오랫동안 꿈들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여 전진하여 마침내 자신의 꿈들을 이루워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 모든 것이 막혀있습니까? 그러나 나는 지금도 하늘의 문은 막히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치료하실 때에 모든 문들이 막혔습니다. 그러나 지붕을 생각하고 그 치료의 꿈을 포기 하지않고 지붕을 뚫어야겠다는 생각의 전환를 하였던 것입니다.
코로라 바이러스 기간중입니다. 예배를 비대면 접촉 예배를 드리라고 합니다. 교회오는 길이 막혔습니다. 그러나 신앙인들은 하늘문이 막지 않고 계속해서 기도의 문을 열어 놓고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거나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권사님들은 아무도 없는 교회에서 기도하고 가시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인생이 잘 풀리지 않풀리는 사람이 늘 이렇게 생각합니다. 전능자가 나를 한 번만 밀어주면 내 인생이 잘 풀린 것인데 왜 안풀리지하면 대박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한 귀인이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대박을 꿈꾸는 사람앞에서 도움을 구합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주세요. 별 그지같은 일이 있나, 달랄 사람에게 달레야지 하면서 마음에 불평을 합니다. 그리고 한쪽 주머니를 뒤저보니 딱딱하게 굳어있는 밥풀때기가 하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띠어서 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달라는 것입니다. 다른 한 쪽을 주머니를 뒤저보니 황금 밥풀때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박을 꿈꾸는 사람이 깨달았습니다. 내가 외투라고 줄 것을 그러면 내 외투가 황금외투가 되었을 것을 하고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여러분 모든 사람들이 그러한 꿈을 가지고 삽니다. 언제가는 대박이 날 거야하고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늘 잘 안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대박 나는 날은 오늘입니다. 오늘이 중요하지 않으면 어떤 날도 대박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이 쌓어지고 그리고 그 쌓여지는 꿈들이 모여서 자신의 꿈들이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늘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꼭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그리고 준비를 합니다. 꿈속에서도 그것이 나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마침내 미래에 대박이 되는 것입니다.
1. 내 아버지 다윗
6. 솔로몬이 이르되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이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주 앞에서 행하므로 주께서 그에게 큰 은혜를 베푸셨고 주께서 또 그를 위하여 이 큰 은혜를 항상 주사 오늘과 같이 그의 자리에 앉을 아들을 그에게 주셨나이다
솔로몬은 자신의 기도제목에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것을 하나님께 먼저 말씀합니다. 자신의 아버지는 성실하였고, 공의로웠으면, 마음이 정직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이 있는 것은 자신의 아버지 다윗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저도 마찮가지입니다. 저의 아버지의 신앙 때문에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그분이 가난하고 부자가 문제가 아니라 나를 이곳까지 인도하시는 분들은 나의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자신의 아버지의 인생을 요약하면 3가지입니다. 성실, 공의, 정직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이러한 간증을 들을 수 있습니까? 정말 성실합니까? 조금만 어려우면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습니까? 조금만 교회에서 무엇을 하자고 하였으면 성실하게 그 일에 임할 수 있습니까?
1) 다윗은 얼마 성실했느냐? 아버지가 맞긴 작은 양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님들의 도시락을 나를 때에도 성실했습니다. 그리고 골리앗 앞에서도 성실하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앞으로 나가서 싸웠던 것입니다.
잠언 22장 29절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런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비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할 것이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섰고 세상의 임금 앞 사울 앞에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작은 일에 성공하는 사람들이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에 출석하는 것, 교회에 하는 일을 돕는 것, 이것이 성실한 것입니다. 교회에서 무엇을 조금하려면 그냥 교회 나오지 않고 도망가버리는 것은 성실한 것이 아닌 것입니다.
2) 여러분들은 자녀들에게 공의로웠습니까? 여러분 모든 사람들에게 공의롭게 대했습니까? 가난한 자들이나 연약한자들에게 공의롭게 대했습니까?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공의가 있었습니까? 자신의 정적이며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사울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특별히 요나단과 약속을 따라서 그의 자녀를 자신의 식탁으로 초대한 왕입니다. (삼상20:14,15;삼하 9:1-13).
3) 여러분들은 자녀들에게 정직하였습니까? 여러분 물질앞에서 그리고 세상사람들 앞에서 정직하였습니까? 교회에서는 아멘하고 세상에서는 편법과 더러움으로 가득한 손이 아니였습니까? 이스라엘의 40명의 왕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왕중에서 가장 정직한 왕이였습니다. 그는 나단 선지자가 와서 책망할 때에 그는 정직하게 자신의 죄를 고백하였습니다. 밧세바의 남편, 우리아를 죽인 것은 아무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심으로 정직 회개하였습니다.
시편 112편 2절에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잠언 14장 11절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잠언 15장 8절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 다윗과 솔로몬의 부자관계
아버지의 관계는 두종류입니다. 저의 세대에서는 모두 느끼는 관계입니다. 아버지는 엄하신 분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관계가 준욱드는 관계입니다. 아무 이야기도 못하고 두려운 아버지의 관계입니다. 혹시 때리지나 않을지 하고 사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늘 행동에 자신감이 없고 아버지가 가정에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에 들어오는 관계입니다.
둘째, 아버지의 관계가 정말 좋은 관계입니다. 자녀가 굉장히 명랑하고 그리고 싸기지가 없을 정도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확기 차고 밝고 명랑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자신의 동역자로 생각하고 모든 일들을 묻고 서로 상담하면서 인생을 살아가는 관계입니다.
다윗과 솔로몬의 관계는 성실, 정직, 공의로운 아버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서도 좋은 아버지로서 관계를 유지했던 것입니다. 많은 아들중에 자신을 인정해주고 자신을 왕으로 세울 정도로 자신을 잘 지도해준 아버지라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과 관계는 어떤 관계입니까?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정말 무서운 하나님입니다. 공의가 있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입니까? 어러분들에게 사랑과 공의가 넘처나는 하나님이십니까?
2. 아버지의 아야기를 하고 자신의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7.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종으로 종의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나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하고
종은 작은 아이라, 출입할 줄을 알지 못한다고 하는 겸손한 마음입니다. 여러분 모든 왕들, 하나님앞에서 인정받는 왕들을 보면 하나같이 겸손한 왕입니다. 여러분 하물며 버림받은 왕 사울왕도 처음에는 겸손하였습니다. 베냐민지파중에 작은 자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인정받으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실제로 솔로몬은 그리했습니다.
자신의 형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여서 왕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다윗이 죽지 않았는데 그는 용모가 준수하였습니다. 아버지 다윗으로부터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을 한 번도 듣지 않고 자란 아도니아입니다. 아버지의 군대장관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이 그를 따랐습니다. 하나님이 돕지 않았으면 왕이 될수 없는 자였습니다. 어려분 요압장군이 누구입니까? 다윗왕에도 대들은 군대장관 아닙니까? 모든 군대의 통솔권을 그가 가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다윗왕은 늙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솔로몬의 정적들은 하나님의 손으로 처단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살면 언제나 성공합니다. 하나님께 인정하는 겸손한 마음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않는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은 폐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라고 하였습니다.
자신이 어린아이라고 인정하면 어른의 손을 붙잡습니다. 솔로몬에 어른은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붙잡아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천번제를 하였던 것입니다. 자신이 부족하고 자신이 능력이 없기 때문에 기도로 일천번제 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기도가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아버지를 생각하여주시고 그리고 이제 제가 어린아이기 때문에 이 많은 백성들을 제판하거나 나라를 잘 다스리지 못합니다. 도와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어려울 때에는 하나님을 붙잡았습니다. 한국교회가 사회에서 미약한 시절에는 하나님을 철저하게 의지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회적이 영향력도 있고 물질도 있고 능력도 있기 때문에 교만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이도 예배드릴 수 있고 내 능력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있다고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깨달으라고 한국교회에 코로나 진원지가 된 것입니다. 처음은 신천지고 그 다음은 한국교회입니다. 우리가 다윗처럼 회개해야합니다.
3.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시옵소서
8. 주께서 택하신 백성 가운데 있나이다 그들은 큰 백성이라 수효가 많아서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사오니
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이 12지파로서 큰 백성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솔로몬 뒤에 12지파가 분열되어 아마 가장 큰 백성을 얻은 사람은 오직 다윗과 솔로몬 밖에 없을 것입니다.
솔로몬의 듣는 마음은 박식한 지식과 지혜가 아닙니다. 듣는 마음은 하나님의 말슴을 듣는 것이고, 백성의 억울함을 듣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제판에서 그것이 잘 나타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의 듣는 마음이 무엇일까요? 아픔으로 고통스러운 하는 이웃의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세상의 약자와 그리고 고통당하고 있는 자들의 아픔과 고통을 듣는 것입니다. 이것이 듣는 마음, 지혜로운 마음입니다. 우리는 솔로몬이 지혜를 구하였다고하는데 성경에서는 듣는 마음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도자들이 최고의 권력자가 되면 하나같이 듣는 마음이 없습니다. 뉴스에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불통이라는 단어입니다. 왜 불통이라고 소리를 듣습니까?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어 원문에서는 듣는 마음 (렙 쇼메아)라는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소마이라는 뜻은 순종하는 마음이란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입니다.
듣는마음 (레브쇼메아)와 같은 원어로 쓰인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시편 119편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듣는 마음이 바로 하나님의 계명의 말씀을 듣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세상의 아픈 사람들의 소리를 듣는 것이 듣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가 구하지 않는 부와 장수까지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참고, 11.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그리고 그 다음장에 솔로몬의 유명한 제판이 나오는 것입니다.
몸을 파는 창녀들이 솔로몬 왕궁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왕이 제판하면 고관들의 제판입니다. 창녀들의 제판은 하급관리들이 하여도 충분한 것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듣는 마음은 가장 힘없고 능력없는 자들부터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아픈 소리를 들었던 것입니다. 그 창녀들은 자신에서 난 아이들은 생명의 전부였습니다. 특별히 여성들은 더욱 그러합니다. 이에 제판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유명한 판결 그 아이를 둘로 나누워서 주라고 하였습니다. 울면서 진짜 어머니는 그 아이를 살려 다른 여자에게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솔로몬이 제판합니다. 포기한 여인에게 그 아이를 주라고 하는 판결입니다. 세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다 아는 솔로몬의 제판입니다. 여기에서 2가지 영적인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가난하고 불쌍한 여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 마음을 받은 솔로몬이 제판하였던 것입니다.
2) 그 아이를 둘러 나누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에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예수님이 자신을 몸을 둘러 나누워서 죽음으로 다른 이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하는 것입니다.
3. 가장 중요한 것은 끝까지 그 마음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이렇게하여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 구하지 않는 부와 영광까지 그리고 지혜까지 얻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중에 문제인 것입니다. 오늘만 사는 인생이 아니라 끝까지 우리의 인생을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젊은 시절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은 노년도 살고 죽은 후에도 살아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에베소서 6장 23. ○아버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평안과 믿음을 겸한 사랑이 형제들에게 있을지어다 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여러분 중국의 역사중에 삼국지를 보면 이러합니다. 삼국이 나누워졌습니다. 위나라, 촉나라, 오나라가 나누워졌습니다. 그런데 조조가 통일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조조의 큰아들을 스승인 사마의가 삼국을 통일하였습니다. 조조는 큰아들에게 사마이를 절대로 믿지 말라고 하면서 죽었습니다. 조조는 사마의 집에 첩을 보내어 사마의 행동을 감시하라고 하지만 그 눈치를 알아체고 끝까지 조조에게 충성을 다하다가 조조의 사망후에 쿠테타를 일으켜 진고조 선황제가 됩니다.
일본의 경우 오다노부타, 도요토미히데요시, 도구가와이에아스가 있는데 그중에 가장 오래 참는자 도구가와이에아스가 정권을 잡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오래 오래 참는자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솔로몬처럼 처음에는 하나님 앞에서 쓰임받았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숭배함으로 그의 자녀 때에 나라가 갈라니는 어리석음을 받지 않기 위하여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