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1장 17절,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2월 9일
  1.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을 만나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
  3. 너는 그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고 하셨다 하고 또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였다 하라
아합은 아람과 전쟁 후에 왕궁 근처의 한 포도원을 갖고 싶어합니다. 자신의 왕궁 정원을 만들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 포도원 주인에게 물으니 나봇의 포도원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합은 팔기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율법상 조상으로 부터 대대로 물려 받은 땅은 팔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레위기 25장 33절) 영어에서 꼭 손에 넣고 싶은 물건을 나봇의 포도원이라고 합니다. (Naboth’s vineyard)
이세벨이 이를 알고 나봇을 죽이기로 결심합니다. 성의 장로와 귀인들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그 성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들 가운데 높은 자리에 앉히고 그 후 불량배 두 사람들을 끌어내어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고 거짓말을 하고 사주를 합니다. 백성들이 불량배의 증언을 듣고 나봇을 성 밖으로 끌어내서 돌로 처서 죽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엘리야는 예언합니다.
열왕기상 21장 24.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고 하셨느니라 하니 25.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그 자신을 팔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
요한계시록에서는 ‘이세벨을 용납했다’라고 표현한다. 요한계시록 2: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예언의 성취
열왕기상 22장 37. ○왕이 이미 죽으매 그의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왕을 사마리아에 장사하니라 38.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이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1. 갈등 (葛藤)
열왕기상 19장 1.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북이스라엘 왕 아합은 하나님 앞에서 범죄함으로 3년동안 이슬 한방울도 내리지 않게됩니다. 가뭄이 계속되자 엘리야는 과부의 집에서 빌붙어서 살게됩니다. 아들과 함께 먹고 죽으려는 과부에게 마지막 기름과 밀가루를 부탁하여 먹게됩니다. 그 집에 밀가루와 기름이 끊이지 않습니다. 또 과부의 아들이 죽게되었을 때에 하나님께 기도하여 살려줍니다. 전승에 의하면 이 아이가 바로 엘리사라고 합니다.
한편 아합왕의 폭정으로 고생하고 있는 선지자들을 궁내 대신 오바댜를 통하여 살려줍니다. 군사를 데리고 엘리야 앞에 행차한 아합은 “네놈이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였구나”하며 비판합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의 원흉은 소인이 아니라 이방신을 섬기시는 폐하와 왕실이라고 합니다. 엘리야는 850명과 함께 전쟁을 선포합니다. 대결장소로 갈멜산으로 지정하여 모든 백성들을 모이게 합니다. 응답이 없는 이방신을 섬기는 제사장을 다 죽이게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여 비가 오게합니다. 6번째까지 하지만 응답이 보이지 않지만 7번째 기도하니 폭우가 내리기 시작하여 엘리야는 아합의 탄 전차를 앞질러 이스라엘로 도착합니다. (축지법) 이에 머리꼭지가 돈 이세벨이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한 장면이 오늘 본문입니다. 이렇게 하여 갈등이 시작합니다.
삶은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혼자서는 살수 없습니다. 부모와 함께 살다가, 친구와 함께 살다가, 아내와 함께 살아갑니다. 그리고 늙어서는 혼자사는 분들이 있지만 저희 장모님의 경우 무서워서 혼자 살지 못하고 저희 집에서, 성산노인복지센타에서 살아갑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제각각 얼굴이 다르고 생김새와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갈등하면서 살아갑니다. 한 배속에 낳은 쌍둥이 자매도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갈등하면서 살아갑니다.
‘갈등’의 뜻은? 목표나 이해관계가 달라 개인이나 집단 사이에 일어나는 대립과 충돌, 혹은 두 가지 이상의 상반되는 욕구나 기회를 두고 선택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상태를 뜻한다. 칡을 뜻하는 갈(葛)과 등나무를 뜻하는 등(藤)이 합쳐진 한자어기 때문이다. 도대체 칡과 등나무가 어쨌기에 복잡한 인간관계와 내면의 고민을 나타내는 말이 된 것일까?
간혹 칡과 등나무가 한 나무에 함께 얽히는 경우가 있다. 나무를 감는 방향이 다른 칡과 등나무가 한 나무에 얽히면 모습부터 매우 복잡할 뿐 아니라,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갈등’이란 말은 칡과 등나무의 이런 상황을 빗대어 탄생한 것이다.
갈등상태에 놓인 칡과 등나무의 경쟁은 보통 한 나무가 고사한 후에야 끝을 맺는다. 하지만, 일부 나무에서는 덩굴을 조금 느슨하게 감아올려 갈등을 해결하고 사이좋게 공생하는 칡과 등나무도 발견할 수 있다.
갈등은 어떤 일이나 상황에 대하여 개인이나 집단 간에 서로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선지자로 사는 삶이였고, 이세벨은 자신의 영화와 우상을 위하여 살기 때문에 갈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세벨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하고 죽이기 때문에 엘리야를 죽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포구에서도 갈등이 있습니다. 바로 소각장에 대한 문제입니다. 마포구에만 왜 2개씩 지으려고 하느냐하는 것입니다. 다른 구에서도 하지 왜 마포구만 하느냐는 것입니다. 소각장 근처에 상암동이 있습니다. 마포구에서 비싼 지역입니다. 그곳은 방송국이 있습니다. 대기업 기관들이 들어있습니다. 그곳에서 소각장을 짖겠다니 마포구 사람들이 가만 있겠습니까? 현수막을 걸어놓고 마포구 소각장 해결하지 못하면 국회의원 나올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 이기주의
열왕기상 21장 17.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8.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을 만나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 19. 너는 그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고 하셨다 하고 또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였다 하라
아합왕의 제안은 하자가 없습니다. 그냥 돈주고 사자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봇을 조상들로 부터 물려 받은 것이니 팔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봇은 당대의 왕의 제안을 거절합니다. 나봇의 거절에 화가 난 아합은 침대에 누워서 화를 삼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이세벨을 보고 왕을 위하여 나봇의 포도원 밭을 빼았기 위하여 두사람만 있으면 나봇을 죽일 수 있어서 하나님과 왕을 저주한다고 하며 거짓증언하여 나봇을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포도원을 밭을 취득후에 여호사밧을 초청하여 자랑하게됩니다. 이를 하나님이 선하게 여기지 않아 이렇게 예언합니다.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열왕기상 21장 19절). 훗날 에후 장군이 이끄는 군사정변이 일어나 아합 왕과 이세벨이 죽임을 당하고 그들의 시체는 나봇의 시체를 던졌던 포도밭에 던져졌습니다.
외국에서 박수학위를 받고 한국에 들어왔으나 교수자리를 얻지 못하고 시간강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부부는 어린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야 했지만 월급이 60만원이라 한 달에 20만원하는 사립유치원에 보낼 수 없었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하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석달에 19만원입니다. 다행히도 추첨에 당첨이 되어서 아들이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많은 학부모들이 실망하게 되었고 그 지역에 생활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들이 추첨에 떨어져서 아이를 유치원에 보낼 수 가 없었던 부모들이 대부분 돌아가지 않고 남아서 유치원 원장에게 자신이 어려운 사정을 이야기하며 자기 아이들을 받아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때에 유치원 원장이 당첨이 된 학부모 30명에게 다섯명만 더 받게 해달라고 호소하였습니다. 순간 갑자기 싸늘애지더니 대다수의 엄마들이 애들이 늘어나면 교육환경이 나빠진다고 결사코 받대를 하였습니다. 그 반대에 부딪쳐 못이루워진 원장 선생님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습니다. 추가 입학을 기다리며 돌아가던 학부모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갔습니다. 반대하는 상당수가 종교난에는 기독교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야속한 인심입니다.
세월호의 일부 선원들이 자신들만 아는 통로를 이용하여 탈출하였다고합니다. 수사본부 한 관계자는 갑판원과 기관원등 선원들이 모두 생존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들 중에 12명이 무전기를 갖고 있었고 선장은 승객들에게 구명조끼를 입고 대기하라는 방송만 6회하고 퇴선하는 안내방송을 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이기주의적인 생각입니다. 자기들끼리만 통신하여 3층 통로를 이용하여 그대로 밖으로 나가 해경 단정을 타고 탈출하였습니다. 선원전용통로는 배의 가장 아랫쪽에 있는 기관실과 위쪽에 있는 선실을 연결하고 있어 일반 승객들은 접근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들이 살아 돌아와서 그의 가족들은 좋아겠지만 그들의 얼굴은 잔인한 이기주의로 가득찬 추한 모습으로 비처졌습니다.
내가 살려면 다른 사람들을 죽이는 식의 삶이 아니라 우리 주님이 자신이 죽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수 많은 생명을 안전하게 책임질 선장이 제일 먼저 탈출함으로 비난이 폭주하였습니다.
어느 심리학자가 ‘나’라는 단어를 연구하였습니다. 이 단어를 얼마나 많이 쓰느냐에 따라서 이기주의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1940년 미국의 언어학자가 당시 권력자들의 연설문을 분석한 결과 히틀러는 총 53번의 단어 뒤에 나를 쓰게 되었고, 무솔리니는 83번 단어에 한번씩 쓰게 되었고, 루즈벨트는 100단어에 한번 나를 사용하였다고합니다. 예수님의 예화에서 누가복음 12장에 어리석은 부자는 3절 동안에 무려 6번를 사용하였습니다.
자기 아이가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았다고 하여 학교에 찾아가 아이들 보는 앞에서 선생님을 폭행하고 폭언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풍토에 무슨 교육효과가 있겠습니까? 내 아이만 보호하면 남이야 어찌되든지 나라가 어찌 되든지 상관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교육이 무너지면, 나라도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면 자신도 무너지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명예퇴직 후에 가계를 차린 50대 남자가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한 달에 400만원 수수 이익을 주시면 200만원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하고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달의 결산을 하고 나니 200만원이 남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제 것만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할 것은 우리가 살아야 나도 산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기주의는 서로의 공멸입니다. 선장도 감옥에서 살고, 아이들도 죽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살 수 있는 길이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1. 스트레스
열왕기상 19장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엘리야는 이세벨의 말을 듣고 로뎀나무아래 누웠습니다. 그는 구약시대를 대표하는 선지자입니다. 모세와 엘리야입니다. 마태복음 1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있었습니다. 모세는 율법, 엘리야는 예언을 의미하는 선지자입니다. 그는 850명과 대결하여 이긴 사람입니다. 기도하니 3년 6개월 동안 가뭄으로 고생하는 이스라엘에 소낙비가 쏟아지게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여인의 말을 듣고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디프레션에 걸렸습니다. 공황장애에 걸렸던 것입니다.
제가 공황장애로 고생하였습니다. 제가 치료받게된 것은 첫째로 기도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기도하면 고처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셋째로 잘먹고 잘 자니 공황장애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엘리야도 하나님께 계속적으로 먹이시고 그리고 잠을 제우시고 하나님께 세미한 음성을 듣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회복하여 예언하고 제자 세우고 승천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할까?
스트레스는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 중의 하나입니다. 스트레스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이나 조건에 처할 때에 느끼는 심리적인 긴장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오래지속되면 두통, 심장병, 위궤양, 고혈압, 불면증, 식욕부진, 우울증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스트레스의 발생원인은 사업, 학업, 경제적인, 사회적인 요인등으로 나타납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격이 조급해지고 툭하면 화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로 인하여 집에 돌아와서 스트레스를 풀게 됨으로 가족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조선 시대 역대 왕이 사망한 나이는 평균 46.0세입니다. 평균수명이 84세 남짓한 현대인의 기준으로는 조선 왕들이 단명하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진 시황제(BC 221년 즉위)로부터 마지막 황제 선통제 부의(溥儀, 1912년 퇴위)까지 2133년 동안 중국에는 모두 211명의 황제가 있었다. 평균 재위 기간은 약 10년이며 역대 황제의 평균수명은 42세였다. 로마황제의 경우 평균수명은 37세였다.
가장 큰 스트레스는 자신이 생각하는 기대감이 무너질 때에 가장 크게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이기는 방법으로 기도와 말씀, 예배가 가장 특효약입니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새벽에 일찍 일어나 새벽기도를 통하여 자신의 모든 삶을 주님께 맡기고 시작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 비결은 바로 교회에 있습니다. 그 예로 로제토 마을입니다. 65세 이전의 심장마비로 죽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올리브유 대신에 돼지고기 그름을 사용하고 단 음식을 먹고 비만자가 그렇게 많은데 왜 그렇게 오래살까 연구하였습니다. 그들의 공동체에 있습니다. 부유한 이들도 거들먹거리지 않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꺼이 도와 줍니다. 특별히 마을 중앙에 있는 교회입니다. 그 교회를 통하여 구역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잡담하고 함께 일하기 때문에 건강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가 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스트리아 생리학자 휴고 브르노 셀리에는 긍정적인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스트레스를 구분하였습니다. 도전과 응전의 법칙으로 유명한 역사학자 토인비가 자주 이용하는 이야기입니다.
영국인들이 청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훈제청어는 영국인을 가리키는 속어로 사용될 정도입니다. 18세기 영국의 어부들은 동쪽 해안과 노르웨이 사이에 있는 북해나 베링해협 같은 바다가 멀었기에 싱싱한 청어를 먹기가 어려웠다. 런던의 어부들은 북해에서 잡은 청어를 싱싱하게 살려서 런던항까지 실어 오는 것이 큰 숙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청어도 뱃멀미를 하는지 런던에 도착하기도 전에 지쳐 죽는 것이었다. 어부들은 어쩔 수 없이 팔팔한 청어 대신 냉동한 청어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살아있는 청어를 잡아 온다면, 냉동청어에 비해 2배 이상의 비싼 값에 팔 수 있었다. 그런데 어떤 한 사람의 어부는 다른 어부와 달리 살아있는 청어를 부둣가에 내렸고 사람들은 거기로 다 몰려가는 것이었다. 살아있는 청어를 파는 그 어부는 냉동청어보다 두 세배 높은 가격에 팔아서 쏠쏠한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그런 일이 반복되자 다른 어부들은 그를 유심히 살펴보았지만 특별한 것은 없는 것 같았다. 어부들은 그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밥도 사고 술도 사며 무슨 비결이 있는지 하소연 조로 묻고 또 물었다. 끈질긴 설득 끝에 그 어부는 “수조에 메기를 몇 마리 잡아넣으세요.” 메기는 청어의 천적인데 도대체 메기한테 청어를 잡아먹게 두라고 하다니, 어부들이 웅성거렸지만, 그 어부는 빙그레 웃기만 할 뿐이었다. ​ 그런데 다른 어부들도 갓 잡은 청어 무리에 메기를 넣어주자 메기는 청어 사이를 휘젓고 다녔다. 긴 여정이 끝나고 배가 항구에 도착하자 어부들은 깜짝 놀랐다. 청어들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이었다. 메기는 이미 청어 몇 마리는 잡아먹었고 나머지 청어들은 메기가 버티고 있어서 계속 긴장을 유지하며, 지속해서 움직이고 있었다. ​
인생을 살면서 장애와 난관을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고난을 피할 수 있는 사람 또한 아무도 없다. 인생에는 왜 장애와 고난이 많을까?
캐나다 북부 초원 지역에 사슴과 이리가 함께 살고 있었다. 천적인 이리 때문에 사슴의 개체 수가 빠르게 줄어들자 캐나다 주 정부에서는 이리 박멸 작전에 나서게 되었다. 이리들이 숨기 어려운 한겨울에 사냥총으로 대대적인 사냥을 했다고 한다. 이리가 사라지자 숲에는 평화가 찾아왔고 사슴의 개체 수가 급격히 늘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사슴들의 번식력이 크게 떨어지고 병약해지면서 집단으로 병들어 죽어갔다. 천적이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똑같은 물을 먹어도 뱀은 독을 만들고, 젖소는 우유를 만든다. 같은 환란 앞에서 어떤 사람은 시인이 되고 어떤 사람은 폐인이 된다. 같은 질병이지만 어떤 사람은 그 질병으로 원망하며 죽어가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새로운 도전으로 건강을 되찾기도 한다.
로마 시대에는 로마인들의 식민지가 되어 수 많은 유대인들이 죽어갔으며, 결국 나라를 잃고 2천 년 동안 세계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을 반기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기독교가 지배하던 중세 유럽에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인 민족이라 하여 가혹한 핍박을 받았다. 히틀러 치하에서는 600만 명의 유대인들이 학살을 당했다. 그런 시련을 겪고 살아남은 민족이기에 그처럼 강한 민족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출처 : 아웃소싱타임스(http://www.outsourcing.co.kr)
유도의 가장 중요한 원리 중에 하나가 바로 작은 힘을 이용하여 큰 사람을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밀고 당길 때 저항하지 않고 그 힘에 자기 힘을 보태 동일한 방향으로 밀고 당기어 상대방의 중심을 무너트려 이기게 하는 것이 유도입니다. 즉 유도는 상대의 힘을 내 힘으로 활용하는 역할입니다.
유도의 원리를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우리 주위에 늘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여 더 큰 힘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배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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