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7장 8절 말씀
홍철기목사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2.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13.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15.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2월 한달과 이번 주간에 일어난 일에 대한 뉴스의 내용들입니다.

조류독감이란 조류에 감염되는 급성 세균성 전염병입니다. 주로 닭이나 오리 칠면조들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고병원성이기 때문에 국제수역사무소에서는 A등급으로 판명되어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고창에서 발생하여 전국적으로 퍼저나고 있지만 조금 잠잠한 것 같습니다.
여수와 부산에 기름 유출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2월 15일 부산에서 기름 유출사고가 났습니다. 약 237㎘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 기름 유출 사고는 여수 기름 유출 사고 때 해상에 유출된 양(164㎘)보다 많은 양보다 많다고 합니다.
17일 오전 충북 진천중앙교회는 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성지순례팀 들이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옴기는 과정속에서 태러를 당하여 2명이 숨지기고 운전수 그리고 가이드가 숨겼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남자 11명, 여자 20명 등 모두 31명의 성도들이 10일 출발하여 21일 귀국하는 것으로 이집트 이스라엘 터키를 방문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조기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7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붕괴되어 10여명의 학생들이 사망하고 100명이상의 학생들이 중경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아직 피어보지 못한 새싹들입니다.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입학했지만 눈의 무게로 인하여 천정이 무너저 사상자를 내게 되었습니다. 이웅렬 코오롱그룹 회장은 서둘러 유가족들과 사망에 대한 위로금을 합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요일 순복음교회에 131억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용기 순복음교회 원로목사(78)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조용현)는 2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조용기목사님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벌금 50억 원을 부과되었고 그의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49)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되었습니다.
조 목사는 2002년 조 전 회장이 보유하던 아이서비스 주식 25만 주를 적정가(주당 3만4386원)의 두 배가 넘는 가격으로 사들이도록 지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에 131억여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 조 목사는 이 과정에서 세금 약 35억 원을 포탈한 혐의도 받았다. 재판부는 “(주식 매수가) 교회의 최고 의사결정권자인 당회장의 승인 없이는 불가능한 점을 고려할 때 혐의가 인정된다”며 “다만 종교인으로서 오랜 기간 사회복지에 기여한 점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왜 우리나라에 그리고 이 민족가운데 이렇게 어려움이 계속 오고 있는 것을까? 깊이 기도하면서 생각하고 이 설교를 준비하였습니다. 특별히 우리 성도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가정속에 문제를 해결하는 말씀으로 받았으면 합니다.
하나님께 솔로몬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짖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성전을 다 짖고 난뒤에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서 하신 말씀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영광을 두 번 체험했습니다. 한번은 일천번제를 통하여 내가 네게 무엇을 하여주기를 원하는냐? 하였을 때에 이 백성들의 수효가 많아서 제판할 때에 지혜로운 마음을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짖고 하나님께 먼저 기도합니다. 이 성전에 저희들이 전쟁을 났을 때에는 환경에 저주가 다올 때에 이방인들이 기도할 때에 그리고 전쟁의 포로가 되어 어려움을 당할 때에 이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하나님이 들어주시옵소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오늘 본문에 말씀하신 말씀입니다. 어떤하면 우리성도들의 어려움과 이 나라의 총체적인 난국을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인지 성경을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어야합니다.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에게 징벌을 받게 된 것은 악한 길을 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섬겼던 하나님을 버리고 솔로몬 시대부터 이방여인들이 들어와 나라가 분열되고 분열된 것도 부족하여 그들은 더욱 더 우상을 섬겨서 하나님을 완전히 버리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이 그들을 앗수르와 바벨론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그들을 징치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포로가 되었을 때에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낮추고 겸비하여 하나님께 회개하게 되었을 때에 그들이 다시 돌아와 하나님의 성전을 제건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민족 가운데 여려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나라적으로 그리고 환경적으로 기독교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할 때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엎드려야합니다.
사무엘상에 보면 엘리 제사장 시대에 많은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을 흠쳐먹고, 성전에서 일하는 여인들을 능욕하고 전쟁이 나니까 하나님의 법궤를 가지고 가서 전쟁하다가 패망하여 4천명의 목숨도 잃고 법궤를 블레셋에 빼앗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 시대를 이가봇 시대라고 합니다. 즉 수치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엘리제사장이 죽고 사무엘이 등극하겨 이스라엘 민족을 미스바에 모여 스스로 겸비하게 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 그들을 도와주셔서 그들의 입으로 에벤에셀 하나님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7장 7. 이스라엘 자손이 미스바에 모였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그들의 방백들이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온지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듣고 블레셋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8.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때입니다. 르호보암이 나라가 견고해지고 세력이 강해지는 것을 보고 여호와의 율법을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의 백성들도 그것을 본받게 되었습니다. 르호보함 왕 제 5년에 애굽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올라왔습니다. 하나님의 막대기입니다. 애굽의 병거가 1200대이고, 마병이 6만명입니다.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게 되었습니다.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5.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7.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에스라 시대에도 스스로 겸비하여 하나님의 진로를 피하게 되었습니다.
[개역개정] 에스라 8: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다니엘 시대에도 마찮가지입니다.
[개역개정] 다니엘 10:12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응답 받았으므로 내가 네 말로 말미암아 왔느니라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어려움을 주시는 것입니까? 스스로 겸비하여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명기 8장 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여러분들의 가정에 어려움이 있습니까? 하나님앞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새벽기도회 시간에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을 지금도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치유하시는 것입니다.
2. 기도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찾는 것입니다.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다는 것은 시편에서 이렇게 표현되고있습니다. 시편 105편 4절과 시편 143편 7절에 하나님이 얼굴을 항상 구하고, 하나님의 얼굴을 숨기지 마소서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얼굴을 구하는 것은 다윗에게 하나님을 사모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삶을 살아가겠다는 의미입니다.
다윗에게는 부귀와 권위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늘 생각하고 하나님의 얼굴만 구했던 것이니다.
“내가 여호와께 청하였던 한 가지 일 곧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나로 내 생전에 여호와의 집에 거하여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그 전에서 사모하게 하실 것이라(시 27:4).”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성 회복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올바르게 살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이 때에 우리를 깨닫게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하는것입니다.
여러분 탕자의 비유를 보십시오. 탕자는 나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의 얼굴을 구하였습니다. 그가 주염열매를 먹게 되었을 때에 그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 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
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격적으로 만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만홀이 역기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고종시절에 벼슬을 하던 김세호라는 사람에게 김규식이라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과거에 급제한 후 대원군에게 문후를 드리러 갔다. 박박 얽은 그의 얼굴을 본 대원군은 인사를 받기도 전에 얼굴을 돌려버렸다. “ 저런 얼굴이 세상에 또 있을까?” 초대면에 이보다 모욕적인 말을 있을 수 없었습니다. 보통 사람같으면 상대가 상대인지라 화를 내거나 부끄러움을 주었거나 모멸을 주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김규식은 안색도 변하지 않고 오히려 눈가에 눈 웃음을 띠면서 큰 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있다뿐이겠습니까? 소인이 세수를 하고 망건을 쓸 때 거울을 보면 그 속에 소인같은 얼굴이 또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감님 뒤에 있는 체경 속에도 소인과 똑 같은 얼굴이 있지 않사옵니까? 김규식의 재치와 당당함에 놀란 대원군은 “가이 남아 다운 기개로구나”하고 크게 칭찬하여 웃었다고 합니다. 벼슬도 당장 올려주었다고 합니다.
야곱이 형을 만나는 문제에서 두려워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 얼굴을 향하여 간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씨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바꿔주시고 그리고 브니엘의 태양의 응답이 그의 삶속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주의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개역개정] 민수기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평강 주시고 은혜주시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3. 아버지의 행한 것 같이 하여
17.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과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다윗과 같이 살으라고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에 이스라엘 왕을 평가할 때에 2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하나는 다윗의 길로 향하여 살았는지 여러보함의 길로 살았는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법도를 따라서 살았는지 마귀의 법도를 따라서 살았는지를 평가하는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존경이 대상이 없다면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존경의 대상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에 위인전을 읽으면 내가 링컨 처럼되어야지, 내가 슈바이쳐 처럼되어야지 하면서 삶을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도 존경의 대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다윗이라고 짖기도 하고 그리고 여호수아라고 하고 모세라고 하고 요한이라고도 합니다. 그분의 삶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 시대를 살아면서 자신의 삶의 메토가 필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용기 목사님을 멘토로 최성규목사님을 멘토로 삶았습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된 점이 있습니다. 나는 성경에 말씀하였듯이 이렇게 살면 하나님의 축복이고 이렇게 살지 못하면 저주가 임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작은 면을 보고 전체를 희석시키면 안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본받고 나쁜 면을 버리면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역개정] 히브리서 12:2 말씀처럼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는 이세상을 살 때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그분에게 만족하며 살아야합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이 나라가 어려움을 당하고있습니까?
나라를위하여 목회자와 성도들이 스스로 겸비하고 낮아져야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합니다.
다윗이 행한 것 같이 우리들의 믿음의 선진들이 행한 것 같이 주님 만 바라보며 승하는 생활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