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6장 22절 말씀 예레미야의 입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6월
22. ○바사의 고레스 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3. 바사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에스라 1장 1절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코끼리를 연구하던 동물학자들이 어느날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늙은 코끼리가 물을 먹을 때 발로 물을 휘저은 다음 물을 먹는 것입니다. 젊은 코끼리와 달리 늙은 코끼리에서만 나타나는 이러한 현상을 두고 동물학자들은 물에 비친 자신의 쭈글쭈글한 모습을 보지 않으려는 거부의 몸짓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코끼리 얼굴의 주름은 없앨수 없습니다. 그저 망각하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성전입당하고 처음으로 부흥회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몇째날 은혜를 받았습니까? 우리 아들은 3째날, 저는 2째날, 원복래안수집사님은 첫째날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교회 목사님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다 여의도순복음교회로 가지 않고 성원순복음교회도 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둘째날 오신 한 목사님을 통하여 은혜와 조언을 받았습니다. 앞에서 볼 때에는 큰 교회처럼 보이지만 안에 들어오니 작게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큰 교회에 다닌 성도들이 이곳에 이사와서 적응하기가 힘들 것 같며 그래도 이곳에서 희망과 소망의 메시지를 증거하면 성도들이 기쁘게 정착할 것 같고 권면해주셨습니다.
원래 순복음 늘 소망과 긍정,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우리 순복음 성도들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목사님은 이 밑에 집 건물을 꼭 사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 건물을 팔고 다시 한번 지어보라 하였습니다.
절망 가운데 소망을 노래한 예레미야의 입에 대하여 여러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레미야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로서는 스바냐, 하박국, 다니엘 에스겔 등의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기원전 627년으로부터 580년까지 활동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요시야 왕 동안에는 순조롭게 활동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의 사람이고 비교적 바르게 나라를 다스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던 왕이였습니다. 그러나 요시야 왕의 큰 실수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뜻을 구별하지 못하고 이집트의 바로 느고와 전쟁으로 함으로 609년에 죽음을 당하게 됩니다. 그의 아들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김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그의 아들 때에 이스라엘 유다나라가 패망하게 됩니다.
예레미야는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슨 예언을 하며 무엇을 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레미야 25장 11절과 29장 10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11.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12.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13. 내가 그 땅을 향하여 선언한 바 곧 예레미야가 모든 민족을 향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라
14. 그리하여 여러 민족과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들을 섬기게 할 것이나 나는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왜 멸망을 당하였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람 므낫세에 의하여 멸망당하게 된 동기입니다. 므낫세가 12살 때에 왕위에 올라서 55년동안 나라를 다스리면서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이방사람들의 가증한 것을 본받고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고 바알과 아세라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일월성신으로 경배하고 흰놈의 골짜기에서 아들을 불 가운데 지나가게 하고 점치며 사술하며 박수를 신임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왕이 스스로 만든 우상을 하나님의 성전에 두워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혔고
이렇게 행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바벨론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심판하게 됩니다.
예레미야 38장에 보면 예레미야의 예언을 듣고 영적으로 눈이 먼 시드기야가 예레미야를 우물 구덩이에 집어 던집니다. 시드기야는 영적인 눈이 멀므로 자신의 눈이 뽑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방출신 구스 사람 에벳멜렉이 바벨론 왕에게 진실된 사실을 이야기하므로 예레미야는 다시 그 우물에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절망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레미야는 이렇게 예언합니다. 저는 이 성경구절이 29장 11절이하만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역시 성경을 연구하면 그 의미가 더욱 새롭고 은혜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경구절을 썼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구절이 열림교회의 표어가 된 것을 마음에 흡족하였습니다.
예레미야 29장 10절입니다.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바벨론!!!!
이스라엘에 바벨론은 어떤 존재일까?
여러분 우방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그러한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박근혜정부가 해결해야할 일 중에 하나입니다. 무엇인가?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해서 중국과 소련의 팽창주의를 막으려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총리를 화해시키려고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아베에게 눈길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그리고 우리의 정신대 할머니에게 엉뚱한 망언을 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일본과 가까이 갈수 있습니까? 그런데 중국은 어떻합니까? 중국의 관광객이 없으면 우리나라 힘듭니다. 중국의 수출이 막히면 막대한 경제적인 소실을 가질수 있습니다. 중국과 호흡이 너무 잘 맞고 있습니다. 실리를 따를 것인가? 아니면 명분을 따를 것인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MD 미사일 방어체제를 설립하는 문제에서 그 미사일이 일본이나 미국까지 도달하기 전에 요격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솔찍이 필요없습니다. 핵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미사일쏘면 그것을 요격하는 것이 시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우방 정말 멀리있는 미국 좋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가까이 있는 일본은 우방이라고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괜히 일본이 축구를 이기면 배가 아픕니다. 괜히 우리나라와 별관계도 없는데 스포츠를 잘하면 싫어합니다. 즉 게가 싫어서 낙지를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미치 이스라엘은 바벨론(이라크)는 그러한 일본과 같은 것입니다.
저는 젊은이들을 볼 때 마음이 아픔니다. 이번 투표율을 보면 젊은 이들이 별로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60% 되지 않았습니다. 말과 글보다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나면 군대 지원하겠다는 사람들이 30% 미만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왜 그렇까요? 행동하기 싫은 것입니다.
바벨론 왕 느브갓네살이 이스라엘을 멸망시켰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가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죄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포로생활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직도 하나님에 대한 징벌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이 곧 구원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사도 안 짓고 자신이 살 집도 짓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곳 구원해 줄 것인데 그러나 예레미야 선지자는 예레미야 29장 4절 이하에 보면 70년이라고 하면서 집도 짓고 농사도 짓고 그곳에서 포로생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와 기한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장래의 희망과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고난을 주실까요? 그것이 사랑의 역설입니다. 저의 게스트 하우스에 수민과 평강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두 아이들에게 사랑을 줍니다. 그러나 절대로 수민에게는 때리지 않습니다. 훈계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살든지 저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평강이가 잘못하면 훈계하고 때리기도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징계한다. 그것은 참으로 아이런히 한 내용입니다. 신앙생활을 잘못하고 있는데 사랑만 한다면 그것은 참부모가 아닌 것입니다. 사랑의 반대 징계가 아니라 무관심입니다.
유럽에 가면 특별히 프랑스에 가면 가혹하리 만큼 차량에 대하여 엄격합니다. 벌금이 엉청납니다. 왜냐하면 사람을 준중하고 사람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파란불이라도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걸어갑니다. 우리나라는 반대로 되었습니다. 작은 도로에서 차량이 빨리 가기위하여 빵빵 거리는 것입니다. 어려분 이번에 안전벨트, 그리고 차량의 정지선을 엄격하게 적용하니 교통사고량이 확줄었다고합니다. 우리 운전자에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생명을 지키는 일에 중요한 일입니다. 징계 당시에는 아프고 힘들은 일입니다.
히브리서 12장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로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1차(605BC)에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은 이스라엘 백성의 일부를(다니엘과 그 친구들)끌어갑니다.
2차(597BC)에 유다 왕 여호야김은 바벨론에 항거하다가 죽습니다.
3차(586BC)때는 시드기야 왕은 두 눈이 뽑힌 채 백성과 함께 잡혀갔습니다.
이렇게 끌려간 포도들이 3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데 귀환됩니다.
1차(538BC)에는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49,897명이 귀환합니다. (에스라서)
2차(457BC)에는 에스라의 인도 하에 1,754명이 귀환합니다.
3차 귀환(444BC)은 느헤미야에 의해 진행됩니다.
최소한 5만명이상이포로로 귀한 하였으니 5만명 이상이 잡혀가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일하시는 모습을 보면 인간이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딴판입니다. 하나님은 12지파를 선택하여 자손을 번성케하셨습니다. 여호수아를 통하여 12지파를 이스라엘 땅에 나누워주었습니다. 요단강 동편에 2지파 반이 머물르게 되었습니다.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지파가 요르단이라는 나라에 편입되고 에돔에 편입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단강 서편에 9지판 반입니다. 솔로몬이후에 그들이 갈라졌습니다. 2지파를 제외하고 북이스라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조상 여러보암이 우상을 섬기는 일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들은 패망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2지파만 남았지만 베냐민 지파(사사기 마지막부분)도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오직 유다지파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유대인 유대인하는 것이 바로 이스라엘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 지파를 통하여 이스라엘이 일어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슬픔에 잠겨 있을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의 귀환을 오늘 본문에서 듣게 되었을 때에 그들은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시편 137편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하게 한 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의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4.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8. 멸망할 딸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복이 있으리로다
9. 네 어린 것들을 바위에 메어치는 자는 복이 있으리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YK9iCRb7S4
시편 126편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결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레미야의 입술을 통하여 징계를 예언합니다. 바벨론 나라에 포로가 되어 그들은 금방 풀려날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70년이라는 긴 세월속에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도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장래에 희망과 미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은혜의 부흥회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저에게 큰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소망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 소망의 메시지를 통하여 저는 우리교회이 소망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소망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지금 죽어가고 있는 제벌이 소망이 있습니까? 지금은 아무 것도 없이 중고 가구를 얻은 대학교 유학하고 있는 신혼 커플이 소망이 있습니까? 우리 교회는 소망이 있습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