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장 1절 교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3월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저에는 교회가 평생의 삶의 동반자였습니다. 저희 가정은 장로교 집안의 5대째 예수님을 잘 믿는 가정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어린시절의 기억은 교회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다닐 때에는 주일학교, 수요예배 그리고 여름성경학교생각밖에 없습니다. 중학교 올라가서도 선배 형님 누님들의 지도하에 열심히 예배드리고 성가대한 기억이지요. 고등학교 시절에 저희 학교 친구와 함께 교회를 섬기는 일밖에 없었습니다. 대학교와 청년의 시절에 주일학교 선생님과 성탄절에 츄리를 만들고 성가연습을 하면 빵을 얻어 먹은 기억들 그리고 신학을 하고 교회를 섬기는 부교역자로서 그리고 개척하고 그리고 교회를 건축한 일들… 나의 삶에는 교회가 있어 행복했고 교회가 있어서 축복이였습니다. 지금도 교회에서 자고 교회에서 일어나고 교회에서 생활하는 것이 나의 삶의 전부입니다.
저에게 교회는 어떤 것인가 구약의 교회와 신약의 교회와 그리고 현대의 교회를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1.구약의 교회
역대하 3장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교회의 근원은 모리야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한 사람의 선택으로 시작됩니다. 그분이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의로 여기셨다라 (창세기 [개역개정] 창세기 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로마서 4장 3절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
하나님을 믿는 아브라함에 예배(제사)를 드리도록 명하셨습니다. 그곳이 바로 모리야산인 것입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이삭 대신에 어린양을 준비하신 사건입니다.
그곳은 또한 다윗이 하나님에 교만에 대한 심판을 받으려고 할때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저주가 멈추인 장소가 바로 모리아산 여브스 사람 오르난 타작마당인 곳입니다. 그곳에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세웠던 것입니다.
역대하 6장 34. ○주의 백성이 그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그들이 주께서 택하신 이 성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35.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보시옵소서
지금도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가면 통곡의 벽이 있습니다. 그 통곡의 벽이 솔로몬이 지은 성전이 있습니다. 스룹바벨성전, 헤롯 성전 등 4번의 파괴고 오직 솔로몬 성전의 외벽인 통곡의 벽만 남아 있습니다. 지성속쪽은 므슬렘이 점령하여 그곳에 모스코 성전을 지어 놓고 그곳에서 마호멧이 승천하였다고 하여 그곳을 성지로 생각하여 그곳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하나님이 경륜과 섭리를 따라 갈릴리에서 사역하시다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마치 아브라함의 예표에서 보듯이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희생양으로 세상을 구원하시는 방법을 그곳에서 제시하기 위하여 그곳으로 올라가셨던 것입니다.
아브라함과 다윗과 솔로몬의 성전이 있는 그곳으로 새로운 성전이 아니라 교회를 만드리기 위하여 그곳으로 올라갔던 것입니다. 십자가의 피로 인하여 세상의 교회의 근원이 되기 위하여 그곳으로 올라갔던 것입니다. 더 이상 제사장만 올라는 것이 아니라고 모든 성도들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소로 만들기 위한 것이였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죽으시고 예루살렘서 부활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렘 감람산에서 부활승천하시고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시며 성령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한 곳에 마가 다락방이라는 곳에서 모여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마가 요한의 다락방, 즉 성령이 임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2. 신약교회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예루살렘교회는 성령이 충만한 교회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1장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 예루살렘를 떠나지 말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모여서 성령을 받게 되었고 그 모인 곳이 예루살렘교회가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는 예수님의 명령을 받고 한곳에 모여서 기도에 전념하였습니다. 오순절 날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고 마치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들에게 보여 한 사람씩 성령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다 충만하여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피로 세워진 곳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피의 흔적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께 영으로 예배드리기 위하여서는 우리 교회들 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합니다.
교회가 성령의 충만이 없은 죽은 교회입니다. 전기세가 없어서 교회를 운영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없어서 교회를 운영하지 못하는 교회가 많이 잇씁니다.
1970년대에 대형집회와 부흥회를 중심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에 찬양과 젊은 사역자들의 새로운 복음성가로 하나님께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각 교회마다 선교의 바람이 불게 되었습니다. 모든 교회들이 선교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에는 각 교회마다 성경공부를 통하여 제자훈련을 통하여 교회의 부흥을 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과정속에 성령님이 임제해야 가능합니다. 찬양도 기도도 성경공부도 선교도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버트 하디 선교사는 캐나다 출신의 남 감리교 의료선교사로 1898년부터 함경남도 원산을 거점으로 강원도 북부에서 의술을 베풀며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5년동안 선교에 매진했으나 뚜렷한 열매를 남기지 못하고 고민하던 중 1903년 8월 24일부터 일주일동안 원산에서 열신 선교사 연합기도회를 인도하다가 아무리 수고해도 성령의 임재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후 8월 30일 원산 감리교회에서 열린 주일 예배에서 자신의 교만과 한국인들을 멸시했던 죄를 공개적으로 회개했고 그의 회개는 곧 한국인들의 가슴에도 회개의 불을 붙여 원산 대부흥운동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그후 1907년 평양대부흥의 기폭제가 되었고 1935년 은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가 세상을 떠났으나 그가 한국에서 선교할 당시 어린 나이에 목숨을 잃은 두 딸이 서울 양화진 묘역에 묻혀있습니다.
2. 안디옥교회는 다양성과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행] 13: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행] 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 13: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세계의 교회는 리딩처치가 있고, 빅 처치가 있습니다. 빅처치가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리딩처치가 교회를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새벽기도회의 리딩이 되고있는 명성교회, 찬양과 경배의 리딩이 되고 있는 온누리교회, 전도와 성령이 리딩이 되는 여의도순복음교회있습니다.
안디옥교회는 예루살렘교회와 달랐습니다. 예루살렘교회는 빅처치입니다. 덩치가 큰 교회입니다. 그 교회의 하루에 3000명씩 5000명씩 성도가 늘어나는 놀라운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교회에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구제하는 문제에 있어서 헬라파 유대인과 본토 유대인들이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전통과 구습으로 인하여 아직도 유대주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과 식사하는 것을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안디옥교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형성되어 모든 성도가 중심이 되는 교회였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절에 보면 안디옥교회는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하는 시므온입니다. 니게르라는 말은 니그로 흑인이라는 말입니다. 구레네 사람 루기오입니다. 구레네는 아프리카 북쪽 연안 근처에 있는 지역입니다.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및 사울입니다.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즉 귀족도 그곳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입니다. 예루살렘교회에서 목회자를 파송하였습니다. 그 분이 바로 바나바입니다. 바나바는 성도들을 더 잘 관리하기 위하여 사울이라는 바울을 다소에서 대리와 함께 사역하였습니다. 그런 대표적인 목사님 2분을 선교사로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선교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한국교회와 우리교회가 본받아야할 것은 이렇게 다양성과 선교중심의 교회가 될 때에 세상과 교회의 리딩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크기에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영향력있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우리교회도 작지만 김종국 목사님, 윤정열목사님, 로델선교사에 선교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 건축을 하고 어려운 교회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이 하시라고 하시니 하는 것입니다.
3. 데살로니가교회와 베뢰아 교회 (신사적인교회)
[행] 17: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데살로니가라는 지역은 상당히 큰 지역입니다. 약 20 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지금 말하면 부산과 같은 장소입니다. 그곳에서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은 특징은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특징 중에 하나는 여성들의 놀라운 사회 진출입니다. 유대인들은 삶은 고난의 역사입니다. 다윗 이후로 이스라엘은 자신의 나라를 온전히 가져본 적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많은 핍박으로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에스더는 바벨론의 왕비로서 이스라엘백성들을 구원하였습니다. 이처럼 초대교회의 시절 유대인의 여성들은 헬라, 로마, 여러 유럽으로 진출하여 귀부인이 되었습니다. 당시의 사회는 육적으로 음난이 가득찬 세대였습니다. 그런데 로마 사람들은 자신의 나라의 음난한 여성을 구하기 보다는 참신하고 깨끗하고 온전한 여성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이 바로 유대인 것입니다. 영혼육이 온전한 여성입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증거할 때에 유대인 출신의 귀부인들이 많이 나와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있습니다. 유대인으로 하나님을 잘 믿는 신실한 여인입니다. 그분들은 로마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로마의 법에 의하여 고린도로 쫒겨났는데 고린도에서 사도 바울만나 사도바울을 돕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한국교회에 사회적으로 예수님을 잘 믿는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합니다.
베뢰아 교회는 신사적인 교회입니다. (너그러워서)
[행] 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 17: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3주를 베뢰아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성경에서 너그러워서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혁개정이 아닌 개혁성경에는 신사적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사적인든 너그러워서라든지 그 의미는 마음이 넓다는 뜻입니다.
신사적(너그러워서)라는 뜻은 예의를 알고 관용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베뢰아 사람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양복을 잘 입고 좋은 환경에서 살아는 사람을 의미하고 있지 않습니다. 좋은 옷을 입어도 속물인 사람들이 있고 좋은 환경 가운데 살아도 더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신사적이고 너그러운 사람들입니다.
한국교회와 우리교회는 영향력이 있고 그리고 신사적인 사람들이 이 땅에 많아져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을 많이 나타낼수 있습니다. 공무원으로, 그리고 운동선수로, 연예인으로서, 사업가로서, 의사로서, 법관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각 사회에 나타내야합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가장 욕을 많이 얻어 먹는 이유는 신사적이지 못합니다. 식당에서 식사할 때에 기도하고 밥을 먹는데 종업원들에게 모욕을 주고 더 잔소리하고 더 불평하고 더 팁도 안주는 사람들이 기독교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성도들은 신사적이여서 예배시간에 잘 지키는 성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미개한 나라일 때에 Korean time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여러분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것이 신사적인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지어지고 많은 성도들이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여러분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또 상고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4. 고린도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증거하는 교회
[행] 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들리기 전에 에덴이라는 곳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아테네입니다. 지금 그리스의 수도가 아테네입니다. 올림픽의 출발지입니다. 그곳에 사도 바울이 도착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오직 교회를 세우지 못한 곳이 바로 에덴이라는 곳입니다. 아테네에 교회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로 자신의 철학적인 것으로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그러나 복음과 철학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아테네는 철학이 아주 발전한 곳입니다. 세상의 온갖신 들이 많은 곳이 에테네입니다. 사도 바울은 우상을 보고 분함 감정과 자신의 철학으로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니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실수하게 된 것은 변론하고 쟁론했다고 성경은 말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해 전달할 때에 하나님이 그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복음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단처럼 변론하거나 쟁론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생명은 생명의 방법으로 증거해야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받은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권력을 많이 가진 사람들 그들의 마음속에는 공허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갈망함이 있습니다. 그곳에 생명의 복음만 증거하여 잡것이 들어가면 생명의 잉태가 어렵습니다.
사도바울은 그의 철학과 종교로 복음을 전하다가 실패하였으므로 이제 고린도에서는 오직 주의 복음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복음을 증거하게 됩니다.
[행] 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3. 현대교회 (성원순복음교회)
저는 부교역사 시절에 하나님의 교회의 건축을 위하여 그곳을 하나님이 아픔을 통하여 나오게 하셨습니다. 그곳에 있으면 사모와 저는 평안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가 얼마나 귀한 것을 알려주시기 위하여 서울에다 개척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증거하게 하셨습니다. (가좌동)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축복하셨습니다.
우리교회와 한국교회의 모델은 바로 구약과 신약의 초대교회의 모델이 되어야합니다. 구약의 모리산의 성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곳에서 현대의 수많은 교회들이 세워지고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국민일보 기자 (김무종)에 의하면 1년에 3000개 정도 문을 닫는 다고 합니다. 또한 그 만큼 교회가 개척되어 지어지고 있다고합니다. 그러나 한국교회는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는 성장은 고사하고 성도들이 줄거나 정체 되는 교회가 대부분입니다. 다들 최선을 다하고 전도도 하고 열심히 기도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전도 프로그램과 교회의 시설의 변화를 통하여 교회를 성장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부흥은 쉽지만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악조건 가운데도 성장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방법대로하는 교회입니다.
첫째로 나누워주고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예산을 하나님의 경제 원칙으로 실천하는 교회입니다. 무늬와 흉내만 내는 교회가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는 교회가 성장되고 부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교회는 영적인 공동체이므로 예배가 살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의 설교이 사람의 심령 골수를 찌르고, 성도들의 기도가 살아있는 교회가 부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