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20장 12절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월 12일
  1.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있을 때에, 여호사밧에게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모압자손과 암몬 자손과 마온 사람들의 침략입니다. 큰 무리가 바더 저쪽 아람에서 여호사밧을 치러 왔다고 했습니다. 지금 엔게디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은 성경에 보니 두려워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도움을 구하지 않고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이 낯은 후에 여호사밧과 아합이 전쟁할 때에 하나님이 여호사밧의 낯을 보고 전쟁에서 이기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낯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의 낯을 보고 계십니다.
온 유다 백성들에게 금식을 공포하고 우리의 도우심은 여호와께로부터 온다고 하며 기도하였습니다. 이방 나라가 이 땅을 다스리지 않도록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우리를 도와주시고 주의 손에 맞설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어 주옵소서 주께서 사랑하시는 아브라함 자손에게 이 땅을 영원히 주시지 않겠느냐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하며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했습니다.
솔로몬 성전에서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만일 재양이아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환난 가운데 주께 부르짖은즉 주께서 구원하옵소서라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출애굽시 애굽땅에 나올 때에 암몬자손과 모압자손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침노를 용납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를 치러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수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합니다. 오직 우리는 주만 바라보나이다. 이제 유다 모든 사람들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나이다.
주의 종 야하시엘을 통하여 여호사밧왕에게 말씀을 선포합니다. 너희는 이 큰 무리를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큰 소리로 찬송하라고 하십니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우리가 새벽기도회를 하는 것은 하나님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새벽에 하나님의 일들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홍해가, 새벽에 여리고성이, 새벽에 요단강물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새벽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찬송하고 나가니 복병으로 암몬자손과 모압자손과 세일산 주민들을 패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사밧이 적군의 물건을 탈출할새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너무 많아서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동안 거두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골짜기의 이름이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게 되었습니다.
여호사밧이 5가지 원리로 전쟁에서 승리한 것 처럼 여러분들도 2024년에 5가지 원리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주님만 바라보나이다.
  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우리 성도들 가운데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의 침입을 받은 것처럼 우리의 삶 가운데 물질의 문제, 장막의 문제, 사업장의 문제, 질병의 문제, 자녀의 문제를 통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오직 주만 바라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용기와 꿈과 소망을 주기 위하여 주시는 말씀입니다.
주님만 바라 보는 것은 주님의 낯을 향하여 드는 것입니다.
  1.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2.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모든 가족들이 다 여호와를 찾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사람들이 어려우면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지 않고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주의 종들이 여러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기도를 듣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특별히 모든 가족들이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예레미야 29장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제가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질병을 치료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잘 낳지 않는 위장병으로 인하여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원에 올라가 약을 강물에 다 버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으로 몸도 건강해지고 다시 목회하고 개척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1.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집중해야합니다.
  2. 옛적에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 암몬 자손과 모압 자손과 세일 산 사람들을 침노하기를 주께서 용납하지 아니하시므로 이에 돌이켜 그들을 떠나고 멸하지 아니하였거늘
  3. 이제 그들이 우리에게 갚는 것을 보옵소서 그들이 와서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주의 기업에서 우리를 쫓아내고자 하나이다
옛적에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신뢰한 것처럼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실뢰해야합니다. 아브라함에게 하시는 약속의 말씀, 솔로몬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아야합니다.
시몬 베드로는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았을 때에 물위로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풍랑을 바라볼 때에 바다 밑으로 빠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님에 집중할 때에 물결 위로 걸을 수 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오기 전에 평은순복음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교회 목사님이신 분이 퇴직금이 필요하신 것입니다. 약 2억원 정도입니다. 그 당시에 우리 교회의 땅 값입니다. 개척하고 2년 되었는데, 교회에 재정도 없고 성도는 약 20명정도 되었습니다. 이곳으로 옴기고 싶었는데 물질적인 여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제가 알고 있는 분들에게 연락하였습니다. 먼저는 우리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이 돈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생들이였습니다. 당시 동생 중에 돈이 여유가 있는 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돕지 못했습니다. 굉장이 마음이 섭섭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알고 있는 사업하시는 분들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할 수 없이 오산리금식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엘리야고지(지금 조용기 목사님 묘지 근처)에서 밤에 기도하는데 마음이 확신이 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금식을 마치고 교회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행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교회 전세 3천만원, 그리고 성구와 집기류 1천만원 교회 사이트에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합동측목사님이 개척한다고 하여 이 모든 기구와 전세금,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집 전세금을 모두 합처서 드리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것은 이 땅을 답보로 해서 우리 사모 퇴직금 담보로해서 2억원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1. 신뢰하신 하나님 앞에 서서
  2.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성경에서는 여호와 앞에서 서있다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요한복음 20장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 바울 옆에서
사도행전 23장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3장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에베소서 6:14-17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여러분들은 어디에 서 계십니까? 사람들 앞에 서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앞에 서 계십니까?
아메리카 생태계를 실내에 그대로 담다! 캐나다 몬트리올 바이오돔(출처: blissinottawa.tistory.com)
바이오 돔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스타디움을 실내 동물원, 수족관 등으로 새 단장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바이오돔이라는 이름은 생명의 집이라는 뜻으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자연환경의 복잡성과 동물과 식물종 간의 상호작용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곳은 모든 생물들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적정온도, 좋은 물, 깨끗한 공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공적인 완벽한 돔이였습니다. 과학자들이 연구한 결과는 생물들이 빠른 속도로 자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자라지 못했습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지만 갑자기 죽는 것입니다. 그 돔 안에 바람이 없는 것입니다. 나무가 튼튼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바람이 있어야합니다.
풍란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난은 통풍이 잘 되도록 해야 잘 성장합니다. 물과 공기,햇빛과 통풍이 좋아야 잘 자라납니다.
스트레스가 없으면 우리 인간도 크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 마치 바람없이 나무가 성장할 수 없듯이 우리 인간도 스트레스와 고통 없이는 크게 성장할수 없습니다.
일본에 운둔형 외톨이를 히키코모리( 引 ( ひ ) き 籠 ( こ ) もり, Hikikomori는 오랜 기간(일반적으로 반년 이상) 집에 틀어박혀 사회와의 접촉을 극단적으로 기피하는 행위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약 146만명이 있다고합니다. 40대 50대가 되어도 부모에게 의존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고난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영적인 큰 의미입니다.
  1. 성령을 기다리라
  2.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그는 아삽 자손 맛다냐의 현손이요 여이엘의 증손이요 브나야의 손자요 스가랴의 아들이더라
  3.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먼저 레위인 야하시엘에게 임했습니다. 주의 종에게 임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 앞에 있는 여호사밧 왕에 말씀으로 임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했다.
NIV. Then the Spirit of the LORD came upon Jahaziel son of Zechariah, the son of Benaiah, the son of Jeiel, the son of Mattaniah, a Levite and descendant of Asaph, as he stood in the assembly.
성령님은 우리의 위로자요, 우리의 보호자이며 우리의 변호자입니다. 성령님은 여러분들에게 기쁨과 평안을 체워주시고 성령님의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도와주시고,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분입니다.
여러분 한 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작하는 사람과 한 해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하는 사람과는 엉청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열두번을 하나님께 새벽기도회 못하고 하나님께 무슨 간구를 할 수 있겠습니까?
  1. 찬양의 제사를 드리자
  2.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3.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전쟁하는데 무슨 찬양이 필요합니까? 하고 의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쟁하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6:14~23을 읽다보니 사울에게 붙어 있는 악령을 다윗의 찬송으로 떠나갔다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6장 19절 이하에 바울과 실라가 하나님께 감사 기도하며 찬양을 드릴 때에 큰 지진이 나며 옥터가 흔들리더니 옥문이 열리고 발에 착고 풀어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감람산으로 올라가면서 찬양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성전에 들어오면서 성전에서 여러분들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찬양이 넘처나기를 기도합니다.
찬양 할 때에 브라가의 축복이 있습니다.
복의 근원을 말하는 히브리어 ‘브라카’는 ‘gift'(선물) 곧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은사)이라는 뜻이 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복을 받는 것이다. ‘브라카’는 또한 ‘평화’ 곧 샬롬이란 뜻도 갖는다. 그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복의 내용이 샬롬이라는 것이다.
브라가 골짜기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축복의 장소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성원순복음교회의 골짜기에서 여러분들의 축복의 장소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의 브라가 골짜기는 베들레헴 부근 드고아 남쪽에 있습니다. 전쟁터였지만 넘치는 축복의 장소가 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전쟁하고 있지만 전쟁의 골짜기가 아니라 평화의 골짜기, 넘치는 축복의 골짜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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