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2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3년 12월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33. 스불론 중에서 모든 무기를 가지고 전열을 갖추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영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
1. 서설
하나님은 세상의 삼라만상을 창조하시면서 신묘막측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키가 큰 사람 작은사람, 이마가 넓은 사람, 이마가 좁은사람, 머리카락이 많은 사람 좁은 사람입니다. 어찌 모양세만 있겠습니까? 사람의 성격 처차만별입니다. 우리 지방회의 목사님은 너무 행동이 느린 충청도 분이 계십니다. 그분하고 무슨 일을 하면 늘 마음 편하게 먹어야합니다. 저는 성격이 참으로 급합니다. 급하여서 우리 처와 같이 가면 저는 저 만치 갑니다. 그 성격을 고치기 위하여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조금 다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몇 칠전에 이러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부모님으로부터 50억을 상속받았다고 생각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먼저 원복래 안수집사님, 김성애 권사님, 여러분의 삶은 저하고 비슷할 것입니다. 은행이 보관하여 이자를 받아 가지고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파트 한 체 사서 평안히 사는 것이 보통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조선일보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9억원이 든 지갑을 잃어버렸어요.”지난달 28일 오후 10시쯤 인천 부평철도경찰센터. 한 50대 남성이 쭈뼛쭈뼛 꺼낸 이 한마디에 사무실 안이 술렁였다. “서울 동대문역에서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의자에 앉은 채 부천역으로 향하던 중 깜빡 잠이 들어 인천역까지 왔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1억원짜리 수표 19장 등 19억 1200만원이 든 지갑이 사라졌다”고 박모(53)씨는 말했다. 19억원을 지갑에 넣고 다녔다는 주장과 그 큰 금액이 지갑에 들어간다는 사실 모두를 못 믿은 경찰은 “그게 말이 되느냐”며 추궁했다. 하지만 박씨가 주장한 매수(枚數)의 지폐는 작은 지갑에 모두 들어갔다. 이에 경찰은 당장 1억원짜리 수표 19장 등을 모두 정지했다.이어진 박씨의 주장은 신빙성을 더했다. 박씨는 경찰에게 “나는 과거 신문에 보도된 바 있는 ‘50억원 노숙자’이다”고 말했다. 2년 전, 50억대 자산가임에도 자유롭게 살고자 1년 넘게 노숙 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50억원 노숙자’가 자신이라는 얘기였다. 확인 결과, 당시 각종 언론을 통해 보도된 ‘50억원 노숙자’의 이름과 나이가 박씨와 동일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50억원 노숙자’의 사연은 박씨가 2011년 8월 31일 오전 5시 30분쯤 인천 중구 일대에서 노숙을 하다가 돈가방을 잃어버린 뒤, 이를 인천 중부경찰서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당시 노숙자였던 박씨는 경찰에서 “술을 먹고 공원에서 잠깐 잠이 든 사이에 현금 500만원과, 20돈짜리 금장 시계줄 등 1000만원 상당의 금품과 신분증 등이 든 돈가방을 분실했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실제로 이 가방을 훔친 임모(53)씨를 붙잡았다.경찰 조사 결과 박씨의 사연은 놀라웠다. 충남 논산 출신인 박씨는 젊은 시절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토지 보상금 50억원 정도를 은행에 넣어둔 채, 이자로만 매월 1000만원이 넘는 돈을 받으며 노숙을 해온 ‘50억원 노숙자’였다.결혼도 하지 않고, 집도 없는 것으로 당시 조사됐던 박씨는 경찰에서 “젊은 시절 거액의 재산을 물려받고 한 때 사업을 하기도 했지만 실패했다”며 “변변한 직업 없이 지내다 2010년 초부터 노숙하기 시작해 인천, 서울, 천안 등을 전전했다”고 말했다. 노숙을 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호텔이나 모텔 등에서 잠을 자면 감옥 생활 같고 답답하기 때문”이라면서 “자유롭게 운동하고 밖에서 생활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노숙자 생활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 본문설명
역대상 12장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되기 전에 어려운 시기에 모여든 사람들의 명단입니다. 때는 예수님 오시기 전 12세기 초였습니다. 블레셋은 강성했고 사울과 다윗은 계속적으로 소모적인 경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울은 왕이 였고 다윗은 도망다니는 신세였습니다.
12장 1절에 보니 베니민 지파 중에서 다윗에게 사람들이 오게 됩니다. 이유는 사울의 폭정과 비 신앙적인 노선을 선택하였기 때문입니다. 시세를 아는 사람들이 다윗의 평을 듣고 다윗의 부하가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신앙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12장 8절에 갓지파에 대한 내용입니다.
성경은 다윗의 상활을 광야 생활을 하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견고한 땅 히브리어로 미드바라 (광야)입니다. 이 당시의 다윗을 따른 인원들이 약 400명 정도였습니다. (삼상 22장2절), 사무엘상 23장 13절에 600명 정도로 늘어났다고 하였습니다.
다윗에게 돌아온자 즉 바달(히)로서 스스로 구별하여라는 뜻을 가지고있습니다. 사울을 버리고 스스로 구별하여 다윗에게 귀속된 자라는 뜻입니다.
그 외에도 므낫세 시므온 레위지파들이 계속적으로 다윗의 사람들이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윗의 집은 강성해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지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하여 사울과 블레셋과 길보아 산에서 전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사울의 군사들은 패망하게 되었습니다. 실력있고 능력있는 자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하여 사울의 왕권은 붕괴도고 다윗이 이제 왕으로 등극되는 과정속에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역사나 세계의 역사는 늘 승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적인 싸움에서도 승리해야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선거가 치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박근혜후보와 문제인 후보가 겨루게 되었습닌다. 그런데 문제인 후보가 지게 되었습니다. 문제인 후보가 2등 했습니다. 2등은 소용이 없습니다. 국무총리도 시켜주지 않습니다. 1등이 모든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
북한의 경우도 그러합니다. 장성택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김정은의 고모부입니다. 북한의 2인자입니다. 장성택의 사람의 수족을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큐바의 대사, 말레지야의 대사들을 다 불려들여서 숙청하는 것입니다. 2인자가 1인자 노릇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1인자만 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니다.
왜 다윗이 왕으로 될 수 있었습니까?
다윗은 환경은 어떠합니까? 아버지도 인정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는 고독했습니다. 그는 외로웠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기 우편의 그늘이 되시고 자신의 피난처가 됨을 확실하였습니다. 어려운 시절에 그는 하나님 한분으로 만족하였습니다.
그 어려운 시절에 아름다운 성품을 다져갔습니다. 다윗은 하나님도 사랑하였지만 좋은 성품을 가졌습니다. 순전한 우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요나단의 친구로서 그를 사랑하였습니다. 그의 자녀까지 사랑했습니다. 다윗은 믿음이 좋은 사람입니다. 칼과 창으로 전쟁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전쟁하였습니다. 다윗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늘 하나님 이일을 어떻게 할까요? 묻고 또 물었습니다.
역대상 14장 10절 다윗이 하나님께 물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올라가리이까 주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사무엘상 30장 8.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이 군대를 추격하면 따라잡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그를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 9. 이에 다윗과 또 그와 함께 한 육백 명이 가서 브솔 시내에 이르러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게 했으되
다윗에게 모여든 사람들의 어떤 사람들인가를 살펴봄으로서 우리 교회가 기도해야할 사항인 것같이 기도제목을 내 놓으면서 설교하려고합니다. 다윗에게 모여든 것처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모여드는 사람들이 이와 같은 사람들이 오게 하여주시옵소서.
1. 시세를 잘 아는 자입니다.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시세를 아는 사람, 다윗은 하나님의 주의 종 사무엘로부터 기름을 부음을 받은 종입니다. 그런데 사울왕의 방해로 인하여 왕의 자리에 앉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시세를 아는 사람들은 비록 다윗이 어렵고 힘들은 상황이지만 다윗을 따라서 어려움을 자처하였습니다. 그리고 왕이 된 뒤에 그들을 생각하여 각 천부장 백부장으로 지도자를 세우는 장면들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 오고 오는 세대에 만유의 주님이요. 생명의 주인인데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을 정확하게 모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잘 믿겠다고 하는 나라들이 잘되었고, 예수님을 잘 믿는 성도들이 복을 받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은 시세에 밝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증권의 시세에 밝은 사람들입니다. 금리에 시세에 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정보에 시세가 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와 예수님과 하나님에 대한 밝은 시세를 가진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신랑을 오실 때에 신부들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에게 영적인 교훈을 줍니다. 5명은 기름을 준비하였고, 5명은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떨어져 그들이 기름을 준비하려고 하는 순간에 그들은 혼인 잔치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영육의 구분을 잘 모르고 그리고 정확한 시세를 모르고 살기 때문에 그 시대에 맞는 행동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시세 – 중국, 일본, 한국 북한, 미국과 소련 전쟁하는 것이 세계 3차 대전입니다)
(환경적인 시세 – 얼마나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와 스모그로 인하여 고생하고 있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가 발전하면서 이러한 현상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앞으로 중국이 얼마나 더 발전하겠습니까?)
[개역개정] 고린도전서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잇사갈 지파사람들은 다윗의 가치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윗에게로 모여들기 시작하였던 것이니다. 시세를 정확하게 알았기 때문입니다.
1986년 11월, 미국의 애리조나 주에 살고 있는 스미스라는 보석상이 우연히 수석전시회에 들렀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15달러라는 가격표가 매겨진 돌멩이가 실은 사파이어 원석이었기 때문입니다. 스미스 씨는 전시회장의 주인을 불러 이게 정말 15달러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전시회장은 오히려 5달러를 깎아주겠노라고 했습니다. 스미스 씨는 두말 않고 10달러를 건네고 사파이어를 가져왔습니다. 그는 원석을 쪼개고 자기의 기술을 다하여 목걸이, 팔찌, 반지 등을 만들어 팔았습니다. 그런데 원석을 가공해서 판 보석의 값은 무려 228만 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만 원짜리 돌멩이가 26억 원으로 변한 것입니다. 가치는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의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것을 지니고 있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의 가치를 모른다면 그 사람에게는 아무 쓸모없는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모습에 대하여 우리 예수님은 일침과 같은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마7:6) 이 말씀의 의미는 거룩한 것을 깨닫지 못하면 개와 같은 존재가 될 수밖에 없고, 진주의 가치를 알지 못하면 돼지와 같은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진정한 성원순복음교회의 가치를 분명히 깨닫고 귀한 교회를 섬기는 것이 복임을 알게 하옵소서
2.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자입니다.
대상 12: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 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시세를 알고 가치를 알았으면 우리가 행할 것을 알아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사울이 왕이고 사울을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시세를 알고 시세를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은 다윗을 따라서 행동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저의 스승이며 지도자인 이원술박사님의 간증을 토요일날 강의를 통하여 들어습니다. 당시의 그는 북한에서 살았는데 남한의 자유와 그리고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월남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고초를 당했다는 말을 미군정 강의시간에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는 아무것도 가지고 나온 것이 없었지만 대학의 총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문교부차관까지 된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당시 북한에서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 시세를 알지 못하고 북한에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영국에서 청교도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이라는 곳에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그 당신의 시세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행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메이플라워를 타고 미국땅에 도착하여 교회를 짖고 학교를 짖고 자신의 집을 지었습니다.
우리교회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가치를 두었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가치를 두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섬기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안수집사님으로 권사님으로, 집사님으로 성도님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직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땅이 무엇을 행할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일날에 무엇을 행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마땅히 행할 일들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우리 성도들에게 늘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내가 만약에 교회를 평신도로 다닌다면 이 교회를 다닐까? 아니 큰 교회를 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성가대도하고 그리고 좋은 환경 가운데 예배도 드리고, 특별히 많은 사람들과 알므로 여러 가지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큰 교회가면 그렇게 헌금많이 하지 않아도 되고 정당히 헌신하면 되는 것이니까? 그러나 작은 교회와서 많은 헌신과 섬김으로 고생하니 큰 교회로 가자고 할 것입니다. 작은 교회 어려운 교회를 섬기는 것은 세상에서는 힘들고 어렵지만 천국에서 놀라운 상급과 이땅에서 하나님의 축복도 더해주시는 것입니다. 힘들은 상태에서 섬기고 헌신할 때에 그러한 복이 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다윗이 어려울 때 모여든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게 될 때에 많은 지휘관들이 되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3. 형제를 잘 관리하는 자들
대상 12: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 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형제를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관리하는 능력이 있어야지 제산이 세어 나가지 않습니다. 인터넷 뉴스에 보니 기성룡이라는 축구선수는 자신의 부인 한혜진에게 30억 생활비를 준다고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관리해야할 까요? 선수의 생명은 최대한 대로 35살까지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잘 관리한 사람이 평안한 노후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 자신을 잘 관리는 것도 중요하고, 가정도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원순복음교회라는 공동체를 잘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 집사님들이 제정을 관리하고, 그리고 우리 성도님들이 교회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제가 모든 교회의 일을 잘 관리합니다.
우리교회를 4억 3천에 건축하여 빚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빚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세를 받아서 그리고 열심히 헌금을 모아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등하나 그리고 보일러하나 아끼고 잘 관리하여 쓰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헌금하는 것입니다.
독일 민족이 일어나게 된 것은 그들이 5명이 모였을 때에 성냥을 하나 키게 되었다고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청와대에서 절약하고 그리고 근검하고 추운 겨울에도 보일러를 춥게 틀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이 정말 주의 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우리를 위헙하고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본 자동차를 사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제품은 물론 사야합니다. 그러나 우리 한국의 자동차도 좋은 자동차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길입니다.
SBS에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프로그램의 MC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훈씨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임성훈씨는 방송에 데뷔한 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메인 MC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비결로 임성훈씨는 항상 세 가지를 조심한다고 합니다. 첫째는 타성에 젖어 대충대충 하는 것, 둘째는 교만해지는 것, 셋째는 성실하지 못한 것.
자기관리는 직장인이나 기업가 또는 영업 사원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실 누구보다 자기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왜냐하면 신앙성장은 우연히 되거나,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자기관리와 자기 점검을 필요로 합니다. 목회자도 마지막 주님이 불러가는 순간까지 자신을 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대부분이 교회에서 정년 퇴직을 앞두고 관리를 잘못하여 그동안에 쌓아 놓으신 업적들이 다 물거품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성도님들도 마찮가지입니다. 거룩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늘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철야)
4. 두 마음을 품지 않는 자들
대상 12:33 스불론 중에서 모든 군기를 가지고 항오를 정제히 하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 명이요
스블론 지파중에서는 두 마음을 품지 않는 자들이 다윗에게 돌아왔다고 하였습니다. 무려 오만명입니다.
여러분 전쟁에 나가는는 두 마음을 품은 자가 있다면 전쟁에서 이길수 없습니다.
손자병법의 구지편(九地編)에 “분주파부 (焚舟破釜)”라는 말이 나온다. “배를 불태우고 솥단지를 깬다”는 말로 초나라 항우가 결전의 전장에 도착해서 병사들로 하여금 전투 후에 타고 돌아갈 배와 다음 끼니를 위해 필요한 솥단지를 직접 불태우고 깨뜨리게 함으로써 결사의 의지를 다지는 것을 보고 절박한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결연한 의지와 자세를 일컬어 손자(孫子)가 한 말이라고 한다.
위기가 닥치고 미래가 불투명할수록 업(業)의 근본과 변화의 본질에 대해 통찰력을 키우고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조직력과 일체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쟁이든 경영이든 절대로 장수나 경영자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함께하는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일에 임하느냐는 것입니다.
주님의 믿음의 역사도 두마음을 품게 될 때에 기적은 불가능합니다. 완전한 믿음입니다. 완전히 주님을 의지하는 마음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다윗을 따른 마음의 자세입니다.
목사나 주의 성도들이 아직도 우리교회에 오시면서 두마음을 품는다면 바른 자세가 이닙니다. 이 교회가 제일 좋은 교회이고 이 교회에서 성령을 받고, 이 교회를 통하여 내가 복을 받는 다는 마음의 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