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장 1절-9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3.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4.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5.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7.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인생을 갈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사람들 때문에 힘을 얻고 사람들 때문에 좌절하고 속상하기도합니다.

 

목회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생활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평강이 없어서 편안하기는 한데 한사람이 있다가 없으니 허전하기도하고 쓸슬하기도하는 것을보게됩니다. 만나면 힘들고 그리고 헤어지는 것이 섭섭한 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의 삶이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광고회사의 광고처럼 우리의 신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사람이고 그리고 사람사이에 정인 듯 싶습니다.

 

1) 사람이 미래다

https://www.youtube.com/watch?v=bGHhvBJUKXE

 

2) 오리온 초코파이 정

http://blog.naver.com/apexism?Redirect=Log&logNo=220458583334

 

인생을 살아가면 누군가 내 옆에 없다면 얼마나 외롭고 힘들겠습니다. 이제 있어서 행복하고 기쁨이 되는데 만나면 또 마음의 갈등을 일이키니 그 사람과 함께하는 방법이 바로 나눔의 정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이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성도님들에게 꼭 주고 싶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도록하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함께함입니다. 두려울때에나 어려울 때에 함께하는 우리 하나님과 우리 성도님을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오늘 본문의 시작은 모세를 잃고 하나님의 과업을 수행하려는 여호수아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아니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에 힘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1. 모세의 삶

시편 105편에 모세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9절부터 )

  1. 그리하여 그는 그의 종 모세와 그의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2. 그들이 그들의 백성 중에서 여호와의 표적을 보이고 함의 땅에서 징조들을 행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그곳을 어둡게 하셨으나 그들은 그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4. 그들의 물도 변하여 피가 되게 하사 그들의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5. 그 땅에 개구리가 많아져서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6.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가 오며 그들의 온 영토에 이가 생겼도다
  7. 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그들의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8. 그들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치시며 그들의 지경에 있는 나무를 찍으셨도다
  9.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수많은 메뚜기가 몰려와
  10. 그들의 땅에 있는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들의 밭에 있는 열매를 먹었도다
  11. 또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력의 시작인 그 땅의 모든 장자를 치셨도다
  12. 마침내 그들을 인도하여 은 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의 지파 중에 비틀거리는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13. 그들이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니 그들이 그들을 두려워함이로다

 

고린도전 10장에서는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을 시킨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이스라엘백성 때문에 많은 고통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을 훈련시키고 하나님의 중보자로서 가나안 땅 앞까지 이르게한 장본인입니다. 그 모세가 죽었던 것입니다.

 

  1. 모세의 시종
  2. 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와께서 모세의 수종자 (옛, 시종)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종이란 무엇입니까? 주인이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 시종입니다. 주의 입에서 떨어지는 것을 하는 것이 시종입니다. 물을 가져다 달라고 하면 물을, 침구를 깔아달라고 하면 침구를, 심부를 하라고 하면 심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로마에서는 도구를 분류할 때에 3가지로 분류합니다. 삽이나 수레 따위는 소리내지 않는 도구라고 하고 소나 말 같은 가축은 소리내는 도구라고 불리고 인간의 형상을 한 노예, 말하는 도구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날은 첨단 기술의 꽃으로 각광을 받는 로봇(robot)이 인간을 닮은 기계라고 하지만 감정도 없고 느낌도 없는 그저 기계입니다.

 

그러나 이 시종과 같은 여호수가가 하나님앞에서 다음의 후계자가 된 것은 그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한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역개정] 출애굽기 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받기 위하여서 늘 성전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사무엘이 그러하고, 다윗이 그러하고, 다니엘이 그러하였습니다.

 

저는 교단에서 하는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교단총무의 간증이였습니다. 처음 부임하여 교회를 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제정집사님과 의견이 맞지않아서 그만 불같이 화를 내고 그 화를 참지 못하고 사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목사님은 수원에서 개척을 하게 되었는데 10명의 성도와 함께 개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성도님들과 함께 하는데 장로님이 계시는데 자신을 얼마나 괴롭히는지 소리나지 않는 총으로 쏴죽이고 싶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처음의 목회지를 생각하면서 참고 참고 1000번을 참았다고합니다. 그런데 몇 달전에 장로님이 소천하셨는데 변호사분에게 목사님앞에서 내 유언장을 뜯으라고 하였습니다. 유언장의 내용에 목사님이 교회에서 전별금받지 말고 이 돈받으셔요. 제가 많이 괴롭혀지요. 하시며 유언장에 20억을 목사님에게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졸지에 큰 돈이 생기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그 장로님과 갈등한 내용들을 다 간증할 때에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저와 신앙생활하면서 많이 갈등되셨지요. 당시의 장로님을 소리나지 않는 총으로 쏴죽이고 싶었지만 그분이 자신을 만들어주었고 지금 큰 목회를 할수 있다록 도와주셨다고 합니다. 저를 이만큼 성원순복음교회에 목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은 바로 우리 모든 성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은 지금까지 목회자의 아들로 태어서 제대로 신학교 등록금도 내지 못하는 형편이였는데 참고 목회하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부워졌다고 간증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얼마나 많은 어려운 상황들을 보았고 견뎠을까요? 그렇때 마다 참기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기도하지 않았을까요?

 

여러분 다윗에 대하여 잘알고 계시죠 다윗은 얼마나만은 고난이 있었습니다. 사울에 대하여 그리고 자신의 자식에 대하여 고난이 있을 때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시편 109편 1. 내가 찬양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

  1. 그들이 악한 입과 거짓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속이는 혀로 내게 말하며
  2.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까닭 없이 나를 공격하였음이니이다
  3.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1. 생활 가운데 두려워하는 것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2.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왜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을까요?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강을 입고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두려움이 없이 믿음으로 산 흔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싸울 때에 여호수의 대가 승리하였습니다. (출 17:9~10),

하나님의 임제가 시내산에 나타날 때에 사람들이 두려워하였지만 모세와 함께 여호와의 산에 올라간 사람입니다. (출 24:13)

가나안 정탐시에 모세와 백성들앞에서 이렇게 보고합니다. ‘두려워 말라’(민 14:7~9),

 

여호수의 삶의 흔적속에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였습니다.

그렇게 자신이 있는 여호수아에게 다시 한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이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제가 부교역자로 있을 때에는 설교를 얼마나 잘했는지 모릅니다. 왜그렇게 잘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실수해도 내 뒤에 담임목사님이 계시니 두려움이 없었던 것입니다. 한번도 실수를 막아주고 이끌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내가 실수 하면 바로 성도가 나갈수 있기 때문에 두려웠던 것입니다.

 

여러분 혼자서 일처리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 모릅니다. 모든 사람들은 두려워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개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개를 정말 좋아하는 우리 평강이 어린 시절 그렇게 큰 개에게 다가가서 머리를 쓰담고 사랑한는 것을 보았습니다. 반면에 저는 개를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개 옆에 가기를 싫어합니다. 개를 두려워합니다.

 

2) 공포에서의 두려움입니다.

우리 사모는 귀신 나오는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잔인하게 죽이는 것을 보지 않습니다. 저는 그러한 것들에게 대하여 두려움이 별로없습니다. 그냥 영화인 것입니다.

 

3) 앞으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라는 것은 자신감이 없이 두려워하고 있을 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하는 일마다 안될 때가 그러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왔는데 계속 아프고 병들고 힘들어하고 있을 때를 의미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예수님을 믿고 살아도 해도 안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실수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이렇한 두려움이 조금씩 조금씩 쌓여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열심히 설교를 준비하고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기도하지만 목회에 발전이 없습니다. 이렇게 성원순복음교회는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있습니다.

 

 

  1.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
  2.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1.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두려워하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모세와 함께 한 것 같이 너와 함께 하겠다는 것입니다. 모세는 죽었고 이제 혼자서 이스라엘 백성들 그리고 가나안 땅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전쟁을 해야하는데 앞으로 미래가 두려운 것입니다. 그 두려움 가운데 있는데 하나님이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도 예수님과 공생애를 그리고 승천하는 예수님 앞 서있는 제자들은 두려운 것입니다. 그들은 앞으로 장례를 생각하면 정말 큰 어려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대인들의 핍박, 로마인들의 핍박과 박해 그 가운데에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1.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구의 약속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사람들의 약속은 지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성도님 제가 꼭 언제까지 돈을 갚겠습니다. 밥한번 같이 먹지요? 여러분들 정치인들은 어떠합니까? 성산동지역에 경전철 놓아주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소식이 없습니다. 말없이 행동하는 행동하는 옛 구청자리에 도서관을 짖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어떠합니까?

민수기 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교회의 건물중에 3층과 4층이 비어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3식구가 꼭 2층에서 잡니다. 그 옆에 사모가 있고 평강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함께 같이 잔다는 것은 마음이 편안을 주고 행복감을 주고 안정감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사람의 유효기간은 보증기간은 1년 아니면 2년입니다. 그 기간이 끝나면 보증 수리기간에 만료됩니다. 삼성의 에어콘을 고치는데 요즘은 꽁자로 고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방산 선풍기 한일선풍기를 늦게 돌아는 것을 알고 고치러 갔더니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돈을 지불하고 왔습니다.

 

제가 15명정도 결혼주례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때 마다 저는 서약을 합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하면서 성경에 손을 얻고 그리고 축복기도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아멘을 합니다. 그런데 이혼한 가정이 없을까요? 우리나라에 이혼율이 40%에 달합니다. 4명중에 한명은 이혼한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믿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약속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찬송가에

󰁠󰁠 내 주와 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그 나라 가기 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후렴>.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 …

 

우리 주님은 우주를 만드시고 우리 주님은 은하계를 만드시고, 우리 주님은 태양계를 만드시고, 우리 주님은 지구를 만드시고, 우리주님은 대한민국을 만드시고, 우리 주님은 나를만드시고, 나의 오장 육보를 만드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안에 내 삶속에서 동행하심을 믿습니다.

 

저는 저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부족한 지식들, 그리고 부족한 언어, 부족한 사회성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저의 곁에 서서 언제나 함께 교회를 세우시는 참 감사하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목회를 하면서 3번의 금식을 하였습니다.

교역자가 되기 위하여 5일 금식, 그리고 교회 개척을 위하여 일주일금식, 그리고 교회건축을 위하여 13일금식입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의 한결같은 대답은 나와 함게하신다는 것입니다.

찬송가 292장 415(옛)

  1. 주 없이 살 수 없네 죄인의 구주여 그 귀한 보배 피로 날 구속 하소서 구주의 사랑으로 흘리신 보혈이 내 소망 나의 위로 내 영광 됩니다
  2.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 혼자 못서리 힘없고 부족하며 지혜도 없도다. 내주는 나의 생명 또나의 힘이라 주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얻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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