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에스라 7장 (5번째 주일설교)

2014-07-17 17:35:57


에스라 8장 1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6월

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에스라 강해 5번째입니다.

지난 시간에 복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예레미야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 70년, 그리고 저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저주가 아니라 희망이라고 말씀하시면 포로 귀환을 말씀하십니다.

2) 그래서 하나님께 고래스 왕의 마음을 감동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귀환시키십니다. 그들이 돌아와서 처음으로 성전을 건축합니다. 그 모든 백성들은 울고 기쁨의 함성을 지릅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오래가 가지 않아서 그들은 절망하게 됩니다. 왜나햐면 사마리야 인들의 방해로 인하여 16년동안 성전을 짓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3)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사왕에게 끊임없이 조서를 쓰게 됩니다. ‘왕이여 사기를 읽어보십시오’ 열왕이었던 당신의 할아버지가 이미 조서를 내려서 허락한 일입니다. 많은 조서를 받게 된 다리오왕은 성전건축을 허락하였고 다시 성전을 건축하고 4년후 20년만에 성전을 완공하였고 성전 봉헌과 유월절을 백성들이 지키게 되었습니다.

4) 오늘 본문은 이일후라고 시작하면 에스라의 등장에 대하여 나타납니다. 에스더는 제 2차 귀환을 이끈 사람입니다. 1차 귀환 후 80년만에 에스라의 인도로 2차 귀환이 소개되었습니다. 즉 포로생활 70년 그리고 성전 건축 20년, 그리고 50년후에 천여명을 이끌고 귀환하여 회개운동과 부흥운동하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에 소원이 있다면 제가 목회를 다 마치고 아니면 어느정도 목회를 마무리하는 과정 속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저희 외할머니가 사셨던 장소입니다. 그곳에 고구마 먹고 그리고 그곳에서 순례잡기를 하고, 고곳에서 물고기를 잡고 모종에서 풍뎅이 목을 비틀어 어지로 돌개했던 그 장소, 어머니의 말씀에 의하면 저희 옛집에 완전히 허물어저 아무것도 없다고 하였는데도 그곳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행길가에 허름한 상점, 그공세 막걸리도 팔고 누깔 사탕도 팔고 당원도 팔고 하는 거런 작은 상점이 있는 곳입니다.

저희 외할아버지는 저를 밥을 먹이고 저희 동생 정기는 할머니가 밥을 먹엿던 곳, 위에 제비들이 있고 그 제비 어미가 잠자리를 물어와 제비세끼의 입에다가 먹이 넣어주는 곳 마당 앞에는 나팔꽃이 피고 그리고 화장실(직간)에 가면 호박잎으로 밑을 딱았던 그곳, 직간에 제들이 있고 그리고 그 제들을 거름으로 사용했던 곳, 할아버지가 몰래 산에서 나무를 해와서 나무를 때던 아궁이들 당시에 나무를 산에서 해오면 서에서 나와서 잡아가기도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고향 부모님이 계신곳은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동요 꿈엔들 잊으리요)

우리 모든 서민들은 백화점 앞이나 상점앞에서 좋은 옷을 보면 좋은 제품들을 보면 발걸음을 멈추고 들어갈까 말까 하면 망설이지만, 고향집은 어머니가 있고 부모님이 있어 몇날 몇칠을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해도 부담이 없는 집입니다. 저는 늘 부모님들의 마음을 아프게하여도 언제나 따뜻하게 마주해는 곳 갈까 말까 망설이지않고 그냥 들어가는 곳이 고향집입니다.

그동안에 잘못된 일이나 그동안에 밀린 모든 일들을 이야기로하면서 밤늦도록 이야기의 꽃을 피워도 즐거운 우리의 시간들입니다. 특별히 그동안에 말못했던 잘못들을 이야기할 때에는 그 눈에 눈물을 딱아주는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 바로 고향 어머니가 계신 곳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고향을 영적으로 말하면 바로 천국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것과 그리고 제1차 포로 귀환과 제2차 에스더의 포로귀환의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천국가는 길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천국가는 길속에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입니다.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에스라와 함께 고향가는 길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자신은 2대 3대 살아온 자신의 집을 버리고 옛 부모님들이 살았던 곳으로 가는 길은 평안한 길이 아닙니다. 처음 유대인들이 돌아갈때에는 인원들은 5만명 가량되지만, 지금은 몇천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곳에서 만나는 적들이나 많은 험한 노정들이 아름다운 고향길을 편안하게 보장되어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서울 서부지방회에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그리고 요르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한 여정들을 가보았습니다. 매일 밤2시까지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지난번 청주가 충주가 어느 교회에서 성지순례중에 이집트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교회가 많은 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현대의 성지순례는 비행기와 버스로 다니지만 그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이 걸어 걸어 그길을 가야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방법으로 고향으로 돌아갈까요?

1.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여 걸어가야합니다.

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개역개정] 에스라 8:31 ○첫째 달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세상에는 순많은 손이 있습니다. 일하는 손, 컴퓨터를 조작하는 손, 공부하는 손, 손을 세는 손, 밥을 먹는 손, 구걸하기 위하여 남에게 요구하는 손어린 딸이 아빠에게 안기어 안아주기를 바라는 손등이 있습니다. 그 손들으 능력의 손도 있고 무기력하고 힘없는 손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손이 있을까? 하나님의 손, 하나님의 팔, 하나님의 귀와 눈 등의 신인동형적(神人同形的) 표현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활동하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스라는 하나님의 손을 의지했습니다.

찬송가 가사처럼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하시 항상 나를 돌보지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이 함께함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결론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손에 맞겼더니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셨다고하였습니다.

[개역개정] 에스라 8:31 ○첫째 달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여 홍해를 건넜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동풍을 불어 이스라엘을 안전하게 건너게 하셨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창문을 열어놓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사자굴속의 사자의 입을 막았습니다.

바울과 신라는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여 감옥에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손이 감옥의 문을 흔들고 그 문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과 제가 이 성전을 돈이 있어서 지었습니까? 성도 없고 그리고 성전 건축헌금 낼 사람도 없습니다. 대책을 세우지 않고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여 기도하면서 성전을 지었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스치로플 깔아놓고 기도하여 지은 성전입니다.

2. 금식하면 기도하면 그 길을 가야합니다.

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23. 그러므로 우리가 이를 위하여 금식하며 우리 하나님께 간구하였더니 그의 응낙하심을 입었느니라

학사겸 제사장인 에스라는 4달동안의 가늘 길에서 8일째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였습니다. 갑자기 성령의 감동을 주셨는지 그들은 아하와강까에서 금식을 선포하게 됩니다.

왜 금식을 선포한 이유는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성경을 읽으면 그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첫째로 성경은 겸손해지기 위해서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광야와 같은 길을 걸어갈수 없고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곳을 지나는 길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걸어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신명기 8장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두 번째 금식의 이유는 하나님의 응답를 바라보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 자식이 배가 고파 울부짖는데 기뻐할 부모가 누가 있겠습니까?

그들의 금식기도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우리와 우리의 자녀들이 평안히 그 광야와 같은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대부분이 여행을 하면 먹을 것을 잘 먹고 그리고 좋은 잠자리에 자는 것이 일반적으로 여행하는 사람들의 목적입니다. 우리 성원교회 게스트 하우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주로 주로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환경에서 살고 좋은 것을 보기 위하여 한국까지 옵니다. 여러분 가난한 나라에서 왜 옵니까? 많은 돈을 들여 왜 옵니까? 평생에 그리던 한국땅에 한류문화가 무엇인지 알기 위하여 TV나 영화로 보던 것이 아니라 직접보기 위하여 그들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향가는 길에 그들은 금식하며 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힘으로 살기 위하여 가는 것입니다.

셋째로 금식한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응락받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데 여러분 왜 금식기도합니까? 하나님께 응답받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응답을 받으면 모든 것이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세상의 왕의 도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움입니다. 본문에서 이러게 이야기합니다. 왕에게 병과 마병을 달라고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 줄 것이라고 하면서 세상의 왕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습니까?

에스라 7장 9. 첫째 달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다섯째 달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에스라 8장 31. ○첫째 달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

모세의 시대도 마찮가지입니다. 모세가 이집트를 출발할 때에 모세의 힘으로 출발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10가지 제앙으로 이집트를 출애굽했습니다. 그들은 가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갔습니다. 성막을 중심으로 그들의 지파들이 하나가 되었고, 그리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향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나라로 천국의로 가는 길에 순례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길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여러분의 삶속에서 늘 있어서 영적인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여러분에게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 강건하여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꼭 그렇게 되지 않고 꼭 우리에게 어려움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순복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꼭 저희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믿음으로 살면 못고칠 병이 없다며, 망해가는 사업도 잘된다며, 잘 믿는데 왜 자녀들은 이렇게되는 것야 하면 조롱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순복음의 구역장은 아파도 아픈 척을 하지 않습니다.

순복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살면서 큰 복을 받지는 못하지만 설마 재난을 주시기야 하겠는가? 하며 살아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분명히 계시고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나는 열심히 기도했지만 아직도 질병을 가지고 있고 우리 성도들 중에는 무거운 질병으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수 많은 질병을 고치면서도 한번도 예수님이 고쳤다고 간증한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네 믿음이 네 병을 낳게 하였느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저는 베드로를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제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물결위로 걸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였기 때문에 비록 잠깐 밖에 걸을 수 없었지만 이성을 뛰어넘어 조금이라고 그러한 경험을 하였으니 얼마나 행복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내 마음속 깊이에는 이미 그의 병이 나을 수 없는 병이라는 의사의 말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나는 주님의 자녀인 동시에 과학의 신봉자였다. 병자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기도가 진실되다고 해서 믿음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나는 그때 내 일생에서 가장 진실된 기도를 했지만 마음속 깊이에서는 예수님보다는 현대의학을 더 믿고 있었다. 내 기도는 당연히 이루어지지 않았다. 나는 이렇게 답답할 만큼, 어떻게 보면 무지막지할 정도의 과학의 신봉자건만 예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예수님께서 지금 병을 고칠 것을 믿는 목사입니다.

지금까지 오십여 평생을 살아오면서 이처럼 축복을 받고 살아가는 것이 기적중에 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험난한 세상에서 세상사람의 밥이 되지않고 암초에 부딪치지 않고 절망에서 포기하고 목회를 하지 않고 떠내려가 물속에서 죽었을지도 모르는 나임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내가 부하여 하나님을 모른다. 너무 가난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고 평안하게 목회하고 작은 성도라도 섬기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 바로 작은 기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위를 걷고 있는 기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3.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길

21. ○그 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 아이와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

22. 이는 우리가 전에 왕에게 아뢰기를 우리 하나님의 손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내리신다 하였으므로 길에서 적군을 막고 우리를 도울 보병과 마병을 왕에게 구하기를 부끄러워 하였음이라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밞겠네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금식을 선포하고 이제 그 길을 가게 됩니다. 그들은 왕의 도움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손에 도움을 받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까? 아니면 세상의 물질과 동행하는 삶입니까? 여러분의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까? 힘있는 사람들과 동행하는 삶입니까? 여러분의 삶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까? 아니면 나의 건강과 동행하는 삶입니까?

성경 말씀을 빠삭하게 외우는 사람을 보면 여간 부러운 게 아닙니다. 우리 목사님들 중에 그러한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목사님들 중에 정말 기도많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 빠싹한 분들을 보면 어린 시절 학교 다닐 때에 반에서 시험을 볼 때에 한 개 틀리거나 다 맞는 아이를 보면 무척이나 부럽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서 서울대학교라도 다니는 학생이 있다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릅니다. 이러한 사람들으 완전히 무사와 능력자 같습니다. 원더우먼, 스파이더멘 멕가이버 600만불의 사나이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면 마치 총과 칼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대결해도 승산이 없는 싸움과 같습니다. 내 제산이 초라하고 기가 죽기가 쉽상입니다.

그런데 정말 목회를 잘하는 분들을 보게됩니다. 그것은 목회를 잘하는 분들이 머리가 좋아서 많은 성경 구절을 외워서 그리고 기도를 무척이나 많이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미련하고 그 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관문이나 하나님의 축복의 선물은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처럼 머리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말씀을 믿고 행할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지식적으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살 때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것입니다. 즉 오늘 본문은 에스라는 천국으로 가는 길 속에 오직 하나님의 손만 믿고 걸어갔습니다. 왕의 도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움 하나님의 손의 도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요셉처럼)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