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4장 14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15.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가 명령한 대로 다 행하니라
어느 추장의 아들이 자신의 아내를 얻을 때에 다른 사람들은 소 한 마리를 제공하는데 이 아들은 아홉 마리를 자신의 아내 될 사람에게 제공합니다. 그는 추장이 되었고 그의 아내도 추장 못지 않게 존경받고 훌륭한 아내가 되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가치있는 사람으로 느끼며 그에 대한 행동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옷을 입을 때에나, 그리고 음식을 먹을때에나 어떤 행동과 결정을 할 때에 그는 다른 사람의 아홉배에 해당되는 삶의 노력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최고의 가치를 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피흘려 죽으신 가치로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여기 최고의 가치를, 최고의 사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여인이 이름이 바로 에스더입니다. 에스더의 시대적인 배경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1. 역사적배경
에스더 1장 1절 1. 이 일은 아하수에로 왕 때에 있었던 일이니 아하수에로는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백이십칠 지방을 다스리는 왕이라
아하수에로와 그리스, 스파르타의 전쟁으로 유명합니다. 그 전쟁을 그린 것이 바로 영화 300입니다.
페르시야는 그리스를 정복하기 위하여 3번의 전쟁을 수행하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그 힘을 이용하여 그리스 지역에서 알렉산더 대왕이 나와서 모든 중동지역의 나라를 지배하게 됩니다.
페리시야 1차 침공은 풍랑으로 실패하고 2차 침공은 그리스 아테네 도시국가인 마라톤 지역에서 전쟁하여 그 승전보를 알리기 위하여 달리기한 장소로 유명합니다.
페르시야의 다리오왕이 죽고 그의 아들 아하수에로왕 (크세르크세스 (Xerxes)대신하여 왕이됩니다. (BC480년) 세계역사책 헤로도토스 책에 잘 기록되었습니다
3차 전쟁은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와 정예병 300명이 결사항전으로 그리스군에게 큰 감명을 주었고 3일간의 전쟁으로 300명이 3만명을 목숨을 빼앗는 엉청난 일을 하게 됩니다. 크세르크세스(아하수에로)왕은 BC480년에 아테네에 입성하지만, 모든 아테네 사람들은 피난하여고, 아테네와 살라미스 해전에 치욕적인 패배를 당하게 됩니다. 살라미스 해전은 이순신 장군의 한산도대첩과 더불어 세계 역사상 ‘4대 해전’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이 살라미스 해전을 이끈 테미스토클레스는 국민적인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북이스라엘 멸망시킨 앗수르, 남 유다를 멸망시킨 바벨론, 바벨론을 멸망시킨 페스리야 (바사)의 왕 아하수에로왕이 바로 에스더의 남편인것입니다.
에스더서는 이 아하수에로 왕이 모든 신하들과 백성들을 위하여 180일간 잔치를 하게 되는데 그의 왕비 와스디의 용모를 자랑하고 싶어서 모든 사람들 보는 앞에서 그 왕비의 아름다움을 보이기 위하여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왕비 또한 그녀의 궁녀들과 잔치를 하고 있었는데 왕의 명령을 거역하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아하수에로왕은 왕후 와스디를 패위지키게 됩니다.
패위시키는 이유는 왕의 명령에 대한 불복종 뿐만 아니라 모든 여인들이 자신의 남편을 가볍게 볼수 있으므로 이러한 부적절한 행동을 막기 위하여 그 왕비 와스디를 폐위하는 것입니다.
신하들은 하하수에로왕의 번민을 해결하기 위하여 새로운 왕비를 꼽을 것을 간청하고 왕비 간택 절차를 진행합니다.
에디오피아에서부터 인도까지 127도의 모든 여성중에 최고로 아리따운 처녀를 도성 수산에 모이게 하고 헤개의 손에 맡겨 몸을 정결하게 하게 하였습니다. 헤개는 이 처녀들에게 몸을 정결하게 할 물품과 일용품을 주고 그리고 그 뽑힌 왕후의 후보들에게 궁녀 7명을 주어 왕후 후보들을 보호하게 하였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의 침실에 들어가기 전에 12달 동안 몸을 정결하게 하고 6달은 몰약의 기름 쓰고 여섯달은 향품과 여자에게 쓰는 다른 물품을 써서 몸을 정결하게 하였습니다. 저녁에 들어갔다가 둘째 후궁으로 가게 되고 왕이 그 여자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면 다시 왕에게 나아가지 못하고 후궁이 되는 것입니다.
왕의 제 7년 10월 곧 데벳월에 에스더가 마침내 왕궁에 들어가 왕앞으로 인도됩니다.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 사랑하므로 그가 모든 처녀보다 왕앞에 더 은총을 입으니 왕이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를 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뿐이고 이스라엘 민족과 모르드게에게 큰 위험이 나가오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지 하나뿐이다. 모르드게가 자신의 상관이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 다는 이유입니다.
왜 모르드게가 절하지 않았을까?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에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는 십계명의 준수인 것입니다.
둘째로 존경받지 못할 인물에게 절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만이라는 사람은 권모술수와 지도자의 눈을 물질로 속이고 자신의 부를 얻은 사람입니다. ( 3장 9절)
셋째로 하만은 아말렉족속입니다. 성경에서 하만은 3장 1절에 아각사람이라고 표현하고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하여 가나안으로 향하는 길에서 아멜렉이 나가지 못하게 하므로 모세와 아론과 훌이 기도하고 여호수아가 나가서 싸우게 될 때에 하나님이 그들을 위하여 싸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울에게 아말렉 백성들 즉 아각왕과 그 모든 족속들은 멸하라고 하였는데 불순종하게 됩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시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만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르드게를 죽이고자 역모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모르드게는 4장 1절에
1. 모르드개가 이 모든 일을 알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성중에 나가서 대성 통곡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장 즐겨 읽는 책이 에스더와 요나서라고 합니다. 어떤 풍랑과 환경가운데 있어도 이스라엘 백성들을 삼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상황을 이켜나가고 그리고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르드게는 에스더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네가 만약에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가만히 있으면 너는 왕궁에서 살므로 안전할수 있지만 너를 제외한 모든 유다인들은 하만의 손에 죽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네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높여진 것은 네가 왕후가 된 것은 이때를 위함이 아니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하면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들은 멸절당할 수 있다고 너는 안전하여 평생 평안하게 살수 있지만 그것이 올바른 길이 아니라고 생각든다고 하였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에스더는 다음과 같은 일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금식 기도하고 그리고 아하수에로 왕에게 나가 죽으면 죽겠다는 결심으로 유다인과 모르드게를 살릴수 있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할 때에 자신의 할 일을 하도록 명하셨습니다. 예를 들어서 개는 도둑을 지키는 일에, 닭은 꼬끼오 하므로 사람을 깨우는 일과 계란과 자신의 몸을 통하여 인간에 음식을 제공하므로, 하물며 작은 개미라도 자신의 일을 부지런히 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하물며 이러한 짐승까지도 미생물까지도 하나님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자신의 일을 하게 하느는 것입니다. 사람에게도 이세상에 태어나서 음식만 먹고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사명에 따라사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밥을 먹기 위하여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한 시대에 사명을 위하여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1. 모든 성도들은 에스더처럼 사명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하여 태어난 존재가 아닙니다. 사명을 위하여 태어난 존재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릭워렌 목사님이 저술한 목적이 이끄는 삶 (The Purpose Driven Life)은 17개월만에 1500만부 팔려나갔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왜 살면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 깨달게 되었을 때에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인간은 사명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왜 배우고 왜 돈을 벌고 왜선을 배푸는 이유를 알 때에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마치 슈버이처처럼 말입니다.
사람은 건강을 잃을 때에 후회합니다. 아닙니다. 시간을 잃을때에 후회합니다. 사람은 건강보다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사명을 깨닫기 못할 때에 후회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에스더의 위대한 점이 무엇입니까? 얼굴 잘생긴 것입니다. 몸매가 좋은 것입니까? 왕후이기 때문입니까? 세상에 왕후로 살아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왕후가 되었기 때문에 위대하지 않습니다. 에스더는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할 것을 깨닫고 사명을 가지고 그 일을 했기 때문에 위대해지는 것입니다.
황영시 장군의 술잔 거부
감사원장을 지냈던 황영시 장군에 대한 일화입니다. 이 분이 육군 소장으로 3군 사관학교 교장으로 있을 때 일입니다. 사관학교 졸업 임관식 때 박정희 대통령이 축사를 하기 위해 사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임관식을 마치고 저녁 연회가 열렸습니다. 황영시 장군을 비롯한 수십 명의 장성들이 연회에 참석했습니다. 연회자리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장군들에게 술잔을 들게 하고 일일이 따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특유의 어조로 ‘수고 했소’ 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제 황영시 장군 차례가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황 장군 수고 했소” 라며 술을 따르려 하자 황영시 장군이 정중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각하,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죄송하지만 술잔을 받을 수 없습니다” 순간 박정희 대통령의 얼굴이 일그러졌습니다. 다른 장군들은 벌벌 떨었습니다. 속으로 ‘저런 병신, 머저리 같은 사람, 받아놓고 안 마시면 되지, 넌 오늘로 끝이다’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청와대 호출명령이 떨어졌습니다. 황영시 장군은 가는 도중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전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무슨 일을 당할는지 전 알 수 없습니다. 어떤 처벌을 당한다 해도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게 해 주십시오” 청와대에 도착해 대통령 집무실로 들어갔습니다. 집무실 안에 있던 박정희 대통령이 호탕하게 웃으며 황영시 장군을 맞이하는 것이었습니다. 뜻밖의 일이었습니다. “장군, 자네 같은 사람이 우리 군에 있다니 자랑스럽소”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한 계급 특진해서 중장 계급장을 달아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날로 1군 사령관으로 승진 발령을 해 주었습니다. 같은 동기들 보다더 가장먼저 4성 장군의 대장이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융통성이 없느니, 병신 머저리 같으니 하면서 수근 거렸지만 신앙의 절개를 지킨 황장군에게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총을 베푸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우리에게도 순간순간 찾아옵니다. 이때 우리는 믿음을 굽히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불이익을 당하고, 손해를 봐도 신앙의 지조와 절개를 지킬 때 하나님은 더욱 큰 은혜를 주십니다. -장흥중앙교회 김정렬목사
사람에게는 사명을 감당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에 용기를 내야합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2. 그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우리는 에스더처럼 기도해야합니다.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에스더에게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왕이 자신을 부르지 않는지가 한달이나 되었습니다. 삽십일이라고 성경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부르지 않으면 왕앞에 나갈 수 없습니다. 나갔다가는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왕을 죽이려고 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왕을 보호하기 위하여 왕이 불러야만 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항상 왕앞에서 머리를 숙이고 쥐 죽은 듯이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왕이 불러서 나가도 그 앞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단번에 우리나라 사람들을 구원해주세요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스더는 3일간 금식기도했던 것입니다. 밤낮으로 기도했던 것입니다.
기도 보다 더 위력적인 기도는 금식기도입니다. 그 금식기도를 더욱 더 위력적으로 하기 위하여서는 합심기도인 것입니다. 에스더는 자신의 시녀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자신을 위하여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이렇게 복음화가 빨리 된 것은 여의도 광장에서 열심히 합심기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제목기도이겠지요?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살려주십시오. 저와 여러분들이 기도할 제목들이 있습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에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음을 합하여 뜻을 합하여 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부르짖을 때에 위대한 능력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여러분의 가정이 평안하면 일이 잘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잘되면 국가가 잘되는 것입니다. 국가가 잘되면 천하가 태평합니다. 그래서 가화만사성하면 치국평천하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안되는 사람들은 가정이 하나가 되지 않아서 안되는 것입니다. 연애인을 하던지 아니면 정치인을 하든지 가정이 평안해야합니다. 이번에 이병헌이라는 사람이 우리나라와 우리 연애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타입니다. 그런데 그 부인이 없는 사이에 그의 가정에서 음단페설을 하였습니다. 그 음단페설의 내용을 가지고 50억원을 내 놓으라고 하니까? 고발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고통이 크니까 자신의 기도를 같이 공개하며 기도를 같이 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한시간도 같이 기도하지 못하고 잠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들에게 어려움이 다가올때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저주하기까지하는 것입니다.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기도하고 난뒤에는 행동하는 것입니다.
문제 앞에서 두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기도만 하는 사람과 기도하고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기도만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일을 모든 것을 베풀어주고 그리고 기적으로 살아가고자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마음을 주시는 것이니다.
행동하는데 에스더는 어떻게 행동했습니까? 죽으면 죽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바로 죽기를 다하면 덤벼드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죽으려고 달려드는 사람앞에 장사는 없습니다.
어는 영화인가요?
어느 경찰 공무원이 정년 2달을 남겨 놓고 암에 걸렸습니다. 정년을 넘기고 퇴는 하는 것과 정년을 넘기지 않고 퇴직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라고 합니다. 퇴직하기전에 죽으면 가족들에게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죽기전에 순직해야하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강도들과 싸우다가 죽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가장 강력반에 들어가 강도들가 싸우다가 총맞아 죽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가족들도 살고 자기도 보람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종회무진 한달간을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위험한 사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인질범이 있는데 총을 들고 투항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년 2달 앞에둔 경관이 앞으로 나갔습니다. 어짜피 총맞아 죽는 것이나 그냥 죽는 것이나 마찮가지지만 총맞아 죽으면 순직이고 그리고 가족에게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두려움없이 앞으로 나갔습니다. 이 강도는 너무 놀랬습니다. 두려움을 모르고 다가오는 경찰관에게 다가오면 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다가옵니다. 도저히 두려워서 쏘지 못하고 바지에 오좀만 싸면서 떨면서 총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는 정말로 그 강도를 잡고 일계급 특진에다가 모든 영광이 그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몇칠이 지나 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잘못오진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진료기록을 알려주었다는 것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일 이것이 믿음입니다. 죽어도 하나님께 영광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군인이 영광스럽게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죽는 것, 교사가 교단에서 죽은 것 순직이라고합니다. 영광스러운 죽음입니다.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죽는 것 순교라고합니다. 여러분 합정동 선교사 묘지에 가보십시오. 열마나 영광스러운 죽음입니다.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지에 26살에 순교한 루비 켄드릭 선교사의 묘가 있습니다. 그 묘비명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만일 나에게 천 개의 생명이 있다면 그 모두를 조선에 바치겠습니다.’
열마나 아름다운 고백입니까? 얼마나 아름다운 삶입니까? 사명을 다한 뜻깊은 죽음이 아닙니까? 사람은 살아가면서 자신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는 것이 위대한 일입니다
에스더가 이일을 잘 처리하고 난뒤에 유대민족은 2차 귀환과 3차 귀환이 크세르크세스(아하수에로)왕의 아들이 왕이 되었을 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2차 귀환은 학자이자 선지자인 에스라의 인도로, 3차 귀환은 행정가인 선지자인 느헤미아의 인도로 귀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