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II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9월 마지막주
금요일날 에스더 새벽기도회 강해를 다 마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일에 이이서 에스더 총정리를 하는 의미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도록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삶의 흔적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인들이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았더니 이렇게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있다는 것을 간증하는 삶입니다. 교회에서 기도원에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 최종의 목표입니다.
정말 세상은 참으로 여럽습니다.
마포평생학습관에서 너 지금 어디가라는 책을 빌려보았습니다.
중학생이라면 국어, 영어, 수학 공부가 아닌 의식주를 책임져야 한다는 원칙을 가진 아빠 때문에 건호는 오늘도 용돈을 벌기 위해서 텃밭을 일군다. 그러던 중에 건호는 실수로 교장 선생님에게 물풍선을 쏘게 된다. 그 일의 벌로 학교에 있는 교장의 텃밭을 일구게 되고 텃밭 동아리를 준비하고 있던 담임의 레이더망에 포착된다. 한편, 잘 나가는 학원강사였던 아빠는 목공학원에 다니고 결국 열하던 학원에서 나온다. 엄마는 아빠에게 화를 내지만 아빠가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되찾는 것을 응원하고 자신도 분식집에서 나온다. 담임은 건호 아빠의 도움을 받아 텃밭 동아리를 창단하고 건호는 텃밭 동아리 회장이 된다. 텃밭 동아리에는 모범생 지욱, 문제아 학교짱인 정태, 부잣집 아들에서 사기꾼이 된 대풍이, 의기소침한 마마보이 민석까지 많은 아이들이 텃밭 동아리에 참여한다. 아이들은 점점 묘한 매력이 있는 텃밭 일구기에 빠져들고 점점 웃는 일도 많아지는 등 밝아진 모습을 보인다.
모범생 지욱이를 생각하면 우리 시대의 모든 자녀들을 이렇게 키우고 있는 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욱이의 어머니는 늘 과외선생을 바뿐다. 만점을 맞을 때까지, 다른 사람들은 모든 시험에서 6개를 틀리면 축하하고 즐거워하는데 울상이 되어 집으로 돌아간다. 어머니는 새벽 2시까지 방문을 열어놓고 아들이 공부하가 하지 않는가 감시를 한다. 한번은 엄마에게 대들다가 엄마는 부엌칼을 자기고 와서 같이 죽자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아이들을 키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경쟁해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본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하여 박이 떠지도록 경쟁하고 그리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위하여 목숨을 걸고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세계 경제 10위 국민소득 2만불, 겉으로 화려하지만 사회 내면에는 OECD 자살률 1위입니다.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조흥식 교수는 2013년 사망원인 통계에 의하면, 매일 39.5명이 자살한다고합니다. 한 시간에 거의 2명 가까운 사람들이 자살합니다. 작년만 1만 4,427명이 자살 2012년보다도 1.9%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남성 자살율이 여성 자살율보다 2.3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30대에서 50대 연령층의 자살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OECD평균은 12.1명 거의 3배 이상 일본의 경우도 조금 높은 편인데요. 20.9명이고, 또 미국은 평균 12.5명이고요. 오히려 OECD 국가중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낮은 국가인 터키의 경우는 1.7입니다.
새로운 신조어가 만들어지고 있어요. 영어에 economy와 suicide를 합해가지고 econocide(이코노사이드)라는 신조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전세계적으로 경제적인 타격에 의해서 자살하는 경우가 높아지고있습니다. 자살에 따른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3조원에 이른다고 하던데요. 이것이 자살 예방에 들어가는 돈인가요.
불우한 환경가운데 있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다 자살해야합니까? 아닙니다. 오늘 성경에서 나오는 모르드게와 에스더를 통하여 함께 살펴보도록하겟습니다.
1.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야합니다.
에스더라는 여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이여인은 고아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좋은 친척을 만나서 그 믿에 양녀로 살아가게되었습니다.
모르드게는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다고 하여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어느 민족 어느 사회에 섞여 살더라도 그들의 독특한 문화를 만들고 살아갑니다. 회당과 그리고 하나님, 유일신을 섬기며 자신들의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그냥 보고만 있지만 주변에 상황에 반하기 때문에 탄압의 대상이 됩니다. 로마에가면 로마의 법을 그리고 페르시야에 가면 페르시야의 법을 따라야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오직 하나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모르드게에게도 마찮가지였습니다. 그로인하여 하만의 탄압이 시작되었고 모르드게가 유대인인 것을 알게 되었을 때에는 모르드게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유대인을 죽이려고 결심하였습니다.
그 일로 인하여 그는 성문에서 재를 뒤집어 쓰고 울면서 기도하였던것입니다. 이 모르드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던 것입니다.
에스더 8장 1. 그 날 아하수에로 왕이 유다인의 대적 하만의 집을 왕후 에스더에게 주니라 에스더가 모르드개는 자기에게 어떻게 관계됨을 왕께 아뢰었으므로 모르드개가 왕 앞에 나오니 2. 왕이 하만에게서 거둔 반지를 빼어 모르드개에게 준지라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하만의 집을 관리하게 하니라
일게 문지기에서 왕은 모르드게를 높여 주셨던 것입니다.
에스더는 어떻습니까? 에스더 역시 고아였고 부족한 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그녀에게 은혜를 주셔서 아하수에로의 왕후게 되게하였던 것입니다. 마치 창세기 6장에 사람들이 항상 악하였지만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수많은 여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리야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여자였습니다. [개역개정] 누가복음 1: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은혜를 입은자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모르드게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으니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15.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 앞에서 나오니 수산 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고
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그러나 하만은
에스더 3장 15절 역졸이 왕의 명령을 받들어 급히 나가매 그 조서가 도성 수산에도 반포되니 왕은 하만과 함께 앉아 마시되 수산 성은 어지럽더라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어야합니다. 우리 하나님께 불상히 여김을 받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성경에서 보니 가난한자들에게 병든자들에게 절망가운데 임하였을 때에 가난이 물러가고 병자가 치료받고, 절망에서 소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난 뒤에 희생과 결단이 있어야합니다.
에스더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축복이 임하는데 그것이 자신의 영화와 축복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프로이드 박사는 유명한 정신분석학자이며 의사입니다. 자신책에 따르면 프로이트는 흡연때문에 생긴 구강암으로 30차례 수술을 거치면서도 담배를 놓지 못했던 골초였다. 여든네 살로 죽기 얼마 전까지 줄담배를 피웠던 그는 오른손에는 늘상 시가가 들려 있었다. ‘꿈의 해석’을 시작으로 정신분석 이론을 세운 위대한 정신 분석학자입니다. 한국의 성인 남자의 흡연율은 68%로 세계 최상위 담배 소비국입니다. 프로이드는 나쁜 줄알면서 그것을 피우다가 암으로 죽었습니다.
사람이 부에 중독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최고의 입법기관의 수장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모습을 보면서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왜 이렇게 높혀주셨습니까? 자신의 영애와 삶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에 에스더와 모르드게와 같은 분이 있습니다. 바로 유관순과 김구선생님입니다.
“… 유관순이 참살되자 이화학당 교장 푸라이와 월터선생이 중심이 되어 유관순의 시체인도를 요구하였으나 일제는 이를 거부하였다. 유관순의 학살을 국제여론에 호소하겠다고 위협하고 항의하자 일제는 할 수 없이 시체를 이화학당에 인도하였다. 시체를 인수한 후 석유상자 속에 든 유관순의 시체를 열어보니 여섯 토막으로 참살된 비참한 모습이었다. 수위를 입힐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된 시신은 일본관헌이 감시하는 가운데 서울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되었다. 그러나, 후에 일제의 군용지 사용으로 파헤쳐진 뒤 행방이 시신의 행방이 아직까지 알 수 없는 상태이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기념사업회에서 순국 69년 만인 1990년에 초혼묘를 봉안하여 유관순의 영혼을 위로하였다.”
주예배당의 사애리시(史愛理施, Alice J. Hammond Sharp) 선교사의 조용한 부름을 받았다. 유관순은 사애리시 선교사에게 “신앙이 든든한 소녀로 알려져” 그녀의 주선으로 공주 영명학교(明宣女學堂)를 거쳐 이화학당 보통과 3학년에 편입하였다. 유관순은 이 곳 이화학당에서 교비생으로 공부하는 동안 기독교 교인으로서의 신앙 생활에 가일층 진보를 나타냈으며, 방학 때는 고향에 내려가 문맹 퇴치에 진력하기도 하였다.
유관순은 이화학당에서 배움을 통해 특별히 두 사람의 선생으로부터 깊은 영향을 받게 되었다. 한 사람은 정동교회 손정도(1882∼1931) 목사이고, 또 한 사람은 박인덕 선생이었다. 유관순은 손정도 목사의 설교를 2년여 들으면서 하나님 사랑이 곧 나라 사랑임을 배우게 되었다. 유관순은 또한 朴仁德(1897∼1980) 선생으로부터 매우 강한 영향을 받았다. 박인덕 역시 1919년 3·1운동과 관련하여 4개월간 옥고를 치른 바 있었는데, 서대문감옥에서 제자 유관순과 함께 수감 생활을 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또한 애국부인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르기도 하였다.
예수님도 마찮가지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당신의 외아들로 높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늘에 있지 않고 이땅에 낮아지셨습니다. 권세와 영광을 버리고 이땅에 와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잇습니다.
빌립보서 2장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예수님은 자신의 고통과 괴로움을 비우기 위하여 기도하며 결단하는데 아버지여 나의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죽어가면서 이렇게 소리치면 외쳤던 것입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3. 부림절 후에서 섬김
1. 아하수에로 왕이 그의 본토와 바다 섬들로 하여금 조공을 바치게 하였더라
2. 왕의 능력 있는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하게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왕들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본문에서 모르드개는 왕의 다음이 됩니다. 유다인에게 존경을 받고 허다한 형제들에게 사랑을 받고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인생에 살아가는 기준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어떻게 나타납니까? 바로 이웃과 형제들에게 존경을 받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성도들이 다 복을 받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우리교회에 지하 주차장에서 살고 있는 배남득 성도가 있습니다. 홍대출신으로 그림을 잘 그립니다. 그리고 학원강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빚을 지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가스비 170만원을 내지 못해서 그전에 있던 집에서 쫒겨났습니다. 그런데 우리교회와서 서서히 잘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학원강사자리도 생기고, 그리고 지난 주일에는 일산에서 전시회를 하였는데 그 제자가 가장 인기 있는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목사님 제가 제자들을 모두 교회다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산 그림 부스에 찾아가서 기도해주었습니다.
히스기야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15년동안에 생명을 연장받았습니다.
열왕기하 20장 12.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낸지라
13. 히스기야가 사자들의 말을 듣고 자기 보물고의 금은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그의 군기고와 창고의 모든 것을 다 사자들에게 보였는데 왕궁과 그의 나라 안에 있는 모든 것 중에서 히스기야가 그에게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더라
14.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히스기야가 이르되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하니
….
19.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당신이 전한 바 여호와의 말씀이 선하니이다 하고 또 이르되 만일 내가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이 있을진대 어찌 선하지 아니하리요 하니라
괭장히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내가 사는 날에 태평과 진실만 있으면 되다는 것입니다. 자손들이 망하든지 말든지 말입니다.
요즘 대형교회 장로님과 목사님의 모습들을 보십시오. 이 문제야 어떠냐 나만 큰 교회에 다니고 나만 큰 교회목회하면 되는 것이지 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한국교회를 보지 않고 민족교회를 보지 않고 생활의 평안함과 안위만 생각하면 바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에게 로마서 16장에서는 3절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그러나 사도 바울은 로마서 16장 17.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마치 요한3서에서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11.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12. 데메드리오는 뭇 사람에게도, 진리에게서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언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언이 참된 줄을 아느니라
결론입니다.
인천에서 아시안게임이 치루워지고 있습니다. 각본없는 게임입니다. 이용대선수의 베드멘터 우승에 대하여 어느 방송국도 방송하지 않았지만 막강한 금전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국방송은 이를 방송했습니다. 페이스북에 보니 신들린 승리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인생도 각본없고 짜여진 인생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합니다. 비록 여러분들이 에스더처럼 그리고 모르드개처럼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지만 그것을 침착하게 용기있는 결단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