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에베소서 4장 23절 이웃에게 거짓말 하지 말자

2013-12-02 10:42:05


 

행복한 인생을 사는 길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3년

에베소서 4장 23절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인간이면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작게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룩하기를 원하고, 조금 크게는 나라와 민족에 이바하기를 원하고 좀 더 크게는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기를 원하는 삶입니다. 그러한 행복을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준비하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처음부터 탁월한 사람이 있고 어려서 조금 바보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너무 어리석어 `우둔한 아이’라는 평을 들었다. 5살 때는 오리의 알을 품에 넣고 부화를 시도한 몽상가였습니다. 그는 13살 때 퇴학을 당했습니다. 조각가 로댕은 학교 성적이 꼴찌였습니다. 예술학교 입학을 세 번이나 거절당했습니다. 로댕의 아버지는 `왜 하필 우리 집에 이런 바보가 태어났는가’라며 통탄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수학성적인 낙제점이였습니다. 4살 때까지 전혀 말을 할 줄 몰랐습니다. 7살까지는 겨우 책을 읽고, 담임선생님으로 부터는 ‘정신발달이 느리고 사교성이 없으며 환상에 사로잡힌 아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전쟁와 평화’의 저자인 톨스토이는 대학에서 계속 낙제점수를 받았습니다. 교수들은 `배우기를 포기한 젊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위인들은 인류에 몇퍼센트나 되겠습니까? 그러나 우리에 주고 하는 의미는 어떠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고 도적하라는 영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만족스러운 날도 오기도하고 그렇지 않는 날도 오기도합니다. 인생이란 우리의 머리로 이해하기 힘들은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잘나가는 사람들도 날개없이 추락하기도하고 항상 밑에만 있을 것 같은 사람들도 위대한 일을 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모든 인생의 삶앞에서 겸손해야합니다.

인생은 하늘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아무도 예측할 수없습니다. 그래서 늘 지혜로운 사람들은 겸손한 마음을 절대자이신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나의 삶 속에서 웃을 일도 있고 울일도 있습니다. 그래도 남들이 살아보지 않는 날들을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속담에 말똥속에 굴러도 이생이 낮다는 말이 있습니다. 제벌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들도 같은 하늘아래서 같은 공기 마시며 하루 3끼 먹는 것입니다. 제발이라고 6끼 먹습니까? 소화불량걸려 약을 먹어야합니다. 권력이 있어서 행복합니까? 최고로 행복한 사람은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까? 세상에 모든 근심이 그곳에 다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한 인생을 살수 있을까? 우리 성도들과 함께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1.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마음을 새롭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나고 난 뒤에 자신의 일들을 멈추고 더 고상하고 더 위대한 일들을 위하여 주님을 따른 것입니다. 그 당시에 있는 사람들보다는 더 순수한 마음을 가졌던 같습니다. 유대민족의 주류는 모세인대 그러한 삶을 살지 않고 이단소리를 들은 예수님을 위하여 헌신한다는 것은 참으로 바보같은 짓이기도 하였을 것입니다.

제가 왜 예수님의 주의 종이 되었습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크리스마스연극을 통하여 교회에서 하는 일들이 행복했습니다. 함께 크리스마스 츄리를 만들고 함께 연극을 하고 함께 웃고 기뻐하는 것들이 행복했습니다. 주일날 예배드리고 성가연습을 하는 시간이 이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아침에 교회오는 시간이 어떤 시간보다 행복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깨닫는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깨닫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게 달려 돌아가시자 각자의 고향으로 자신의 직업으로 가게 되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을 만나주시고 찾아와주셔서 그들에게 위대한 사명을 주시고 성령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성령을 받고 공동생활을 하지 않고 자신의 길로 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모셔서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공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있다고 하여 모든 제자들이 다 예루살렘 모여 살지 않았습니다. 전세계 흩어져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거룩한 순교를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교회도 다 모여서 살면 한가지 일밖에 없습니다. 각자 흩어여 12명의 베드로의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베드로의 역할을 하고 가정에서 직장에서 택시를 통하여 주님의 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애를 마치는 날 자신의 자리에서 순교하였던 것입니다. 요한을 빼고는 모두 순교하였습니다. 베드로는 로마로 가서 복음을 증거하다가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죽었고, 안드레는 헬라 아가야에서 야고보는 예루살렘서 가장 먼저 순교하였고, 빌립은 소아시아 브루기아에서 바돌로매는 아르메니아에서 순고하여고 도마는 인도서 순교하였고, 마태는 에디오피아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천상병 시인은 귀천 (歸天)에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

천상병 시인의 소풍 “아름다운 이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 더라고 말하리라.”

천상병 시인의 아내 “아내는 카페를 경영하고 있다. 돈 못 버는 남편 대신에 돈을 버는 것이다. 그렇잖아도 좋은 아내인데 돈도 버는 것이다. ”

천상병 시인의 행복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 아내를 좋아하고,. 바둑을 좋아하고. 아이들을 좋아하고,. 일상을 좋아하고.” 저 홍철기 목사에게는 하나님이 좋다.”

인생은 혼자입니다. 어린시절에는 가족과 함께 살고 그리고 성장해서는 친구와 함께 살고 그리고 결혼하여 가족을 이루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아내만 남고 종국에는 혼자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아내마저 그리고 남편마저 떠나 혼자 되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제 혼자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 처음부터 여러분들과 함께 하였고 지금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성숙하면 함께 있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는 것입니다. 의존적인 사람에서 독립적인 사람으로 사람이 바뀌는 것입니다. 친구나 부모와 같이 있다 할지라도 서로의 의존 관계가 아니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존재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중속에 고독한 존재인 것입니다.

저는 목회자가 되면서 사회 사람들과 어울려 지낼 수없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같은 사람이만 속이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옛 친구들과 이야길 할 수 있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을 우리 아내와 결혼하고 난 뒤에 만난 적이 없습니다. 옛날 같이 만나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부담스럽고 거북스럽입니다. 이야기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언어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들수록 더욱 고독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을 만나면 술을 먹고 이야기를 하고 세상을 비판하고 쓸대 없는 것으로 세상을 목적을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홀로 기도하게 되고 고독하게 되고 자신을 훈련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즐거운 일을 해도 즐겁지 않고 예전에 행복한 여행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주님과 성도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더 아름답고 행복한 것입니다. 김장을 담구는 일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 우리 성도들과 김치를 범무리는 시간이 행복했고 그 시간이 축복이였습니다.

집에서 아이들이 장성하면 부모를 떠나 독립하듯이 우리의 신앙 여정도 그와 같습니다. 신앙이 있고 나이가 들면 성숙한 사람들이 친구를 만나는 것이 주 업무이면 조금 이상한 사람입니다. 신앙의 성숙은 혼자있을 때에 하나님을 만나 기도할 때에 진정한 성숙이 오는 것입니다.

저는 대전에 내려가면 만나야 할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들에게 연락하면 서로 부담스러워하는 것입니다. 또한 갈 곳이 많은데 갈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생애를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는 우리는 예수님과 늘 가까이하는 생활을 하는 것이 행복이고 축복입니다. 우리 교회가 그러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또 오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그리고 함께 기도하고 싶은 교회말입니다.

2. 세상 사람들과 참된 말을 하면 행복합니다.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십계명 출애굽기 20:16에는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라는 말씀 있습니다.

구약성경에서 그러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사울이 길보아 전투에서 스스로 자살하였습니다. 자살하기 보다는 불레셋 군대와 전쟁중에 불레셋 군대의 화살에 맞아 부상을 당하여 죽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할례받지 못한 자들에게 죽는 것보다는 차라리 자신의 병기 맞은자에게 죽는 것이 낳다고 생각하여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병기 맞은 자의 주인이고, 기름부음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죽일 수 가 없었습니다. 사울은 스스로 자신의 칼에 엎드려저 죽고 말았습니다. 그의 병기 맡은자도 사울을 따라서 죽게 됩니다. 그것을 보고 아말렉 병사가 달려와서 다윗에게 보고합니다. 자신이 사울을 죽였다고 그리고 보상을 받기 위하여 거짓말을 합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자신의 신앙의 무용담을 간증이라는 명목으로 거짓말을 하고 허왕되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정적을 죽였다고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사울왕을 죽였다고 한 아말렉 군사를 죽이도록 명령합니다.

인생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무엇일까? 이웃에게 참된 것을 말하며 정직하게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거짓을 말하면 그 거짓을 성립시키기 위하여 또 다른 거짓말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 (33살)이 요즘 인터넷 뉴스에 오르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소송과 자신의 재산을 어머니와 남동생이 탕진했다는 소식, 4월 22일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 발표 등 장윤정이 10년동안 번돈을 탕진한 이유를 알고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누구의 말이 옳은지는 모릅니다. 누구 한쪽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유정은 어머니에게 효도해야하지 않느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딸의 제산을 탕진한 비정한 어머니라고 손가락질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많은 돈을 도박과 유흥비와 자신의 아들의 사업 자금으로 허비하여 놓고 이제 와서 자신을 폭행하고 감금했다고 경찰서에 고발하는 비정한 어머니를 욕하고 있습니다.

철학자 카네아스가 “인간의 욕망에는 한이 없다 욕망중에도 명예와 금전에 관한 욕망만큼 사람을 현혹하고 몸에 해로운 것은 없다 그리고 이 욕심 때문에 평안, 건강을 위시한 작은 행복을 잃어버리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자연계 만점을 받은 사람이 혼자입니다. 목포의 삼수생입니다. 그는 자신을 아름답게 미화하는 것을 참지 못하여 자신의 트위터에 이렇게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였습니다. 자신은 가난하지 않았고 자신은 과외도 많이 받았다고 속직하게 고백하였습니다.

3.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아야 행복합니다.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사람이 분을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정의로운 의분을 제외하고는 그 분을 그처야합니다. 예수님의 義奮(의분)은 마태복음 21장 12-17절의 말슴입니다. 예수님의 삶은 언제나 온화하고 조용하시며 용서하고 차분한 예수님의 삶이였습니다. 그러나 마태복음의 말씀은 성전안에서 이상한 행동을 한 사람들에게 상과 의자를 둘러엎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힘을 이용하여 의로운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어찌보면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악인을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부분입니다. 모든 삶에서 있어도 예수님은 용서하시는데 성전안에서 장사하는 것은 넘어가지 못하시는 것입니다. 성전에까지 와서 예배를 드리는데 까지 죄를 짖는 장소로 사용된다면 예수님이 정말 화를 내시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인 모든 면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묶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데로 하는 것입니다. 술취함, 동성애, 인종차별, 십자가의 이름으로 다른 나라를 처들어가는 일들입니다.

저는 예배시간과 기도시간, 성경을 읽는 시간, 특별히 대표로 기도하고, 설교하는 시간, 마지막 축도의 시간까지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귀한 영적인 예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선을 다하여 예배를 드릴 때 바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배를 드리고 난 뒤에 몸이 치료받고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집에 가보니 문제가 해결된 경우를 종종 바라보게 됩니다. 정말 마음을 다하여 찬송가 구주와 함께 찬양을 드릴 때 자신의 질병이 치료받았다는 성도들 보았습니다. 예배를 온전히 드린자에 대한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내가 화를 내기 위한 화를 한다면 그것은 화 자체에 불과합니다. 진정한 주를 위한 화를 내여야합니다.

나를 위한 분노가 아니라 진정을 주님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분을 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녀를 징계할 때에 사랑이 없이하는 것을 분노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바리세인들에게 그리고 교회에서 장사하는 자들에게 화를 내셨지만 불쌍한 자들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사울은 길르앗 야베스 주민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를 따랐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다윗을 죽이려고 하였을 때에는 자신이 길보아산에서 죽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울의 사랑을 받은 길르앗야베스인들은 사울의 시체 있는 곳을 달려갔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31장 12. 모든 장사들이 일어나 밤새도록 달려가서 사울의 시체와 그의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내려 가지고 야베스에 돌아가서 거기서 불사르고

13. 그의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 나무 아래에 장사하고 칠 일 동안 금식하였더라

사울의 뼈가 3번 뭍히게 됩니다. 블레셋군인으로부터 죽임을 당하여 한번 묻히고, 두 번째는 야베스 거민들이 야베스 에셀 나무아래에 장사하여 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윗이 리스바의 요구로 사울의 뼈와 요나단의 뼈를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이장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무엘하 21장 10절에 보면 사울의 첩 리스바가 자신의 자녀를 위하여 들 짐승들이 범하지 못하게 곡식을 베기 시작한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지키고 있는 것을 알고 다윗이 사울의 뼈와 아들 요나단의 뼈를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였습니다.13. 다윗이 그 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령을 따라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 )

결론입니다.

진정한 행복한 삶은 무엇인가? 세상의 부귀와 영화를 얻기 위한 삶을 살아갑니다. 팝의 황제 하면 마이클 잭슨입니다. 그는 51세를 살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주었습니다. 마치 달 표면에서 뒤로 걷는 것 같은 춤으로 유명합니다. 그것이 Moonwaker입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의 어떤 가수보다 가장 위대한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동 성추행법으로 받았습니다. 엉청난 빚으로 산타바바라의 집에서 비참하게 인생을 미끄러지듯이 생애를 마치고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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