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바울의 대표기도입니다.
저는 이 기도를 통하여 많은 문제를 극복했습니다. 부교역자 시절에는 이 기도문을 가지고 다니면서 읽고 그리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술 먹는 남편을 위하여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그리고 사업에 어려운 성도들을 위하여 하나님 눈을 열어주시옵서서 하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마다 기도를 하느데 기도할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즉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라보는 눈이 얼마나 부정확한지 모릅니다. 정확한 눈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그 가치관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달라지면 목표도 달라지고 삶의 질도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에 그림이 있습니다. 헵솜의 경마라는 그림입니다. 달리는 말을 얼마 빨리 그렸던지 땅바닥에 말들의 발이 붙어있지 않는 것입니다.
1822년 에드위어드 머이브리지 달림은 말의 연속된 동작의 사진에서 말의 발이 언제나 한 부분이 땅에 붙어있었습니다.
남자들의 결혼조건이 바로 여성의 아름다움에 있습니다. 가장 미인들과 사는 사람들을 조사했더니 군인입니다. 용감하고 저돌적으로 도전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미술가라고 합니다. 미술가나 예술가들이 감성적인 마음을 건들여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여인을 얻습니다. 세번째로 설교가 목회자들이 예쁜 여인을 얻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설교하고 그리고 마음에 감동을 받으면 쉽게 결혼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도할 때에 기억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자)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어떤 분들은 너무 추상적으로 기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무 의미없는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기도할 때에 은혜가되고 기도에 몰입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기도의 모형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주기도문도 있고 사도 바울의 대표기도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오늘은 사도바울의 눈을 열어달라는 기도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우리 최성규목사님이 상당히 정치적인 분이여서 인천공항에 공항을 짖는데 처음 이름이 서울공항이였습니다. 목사님이 이 소식을 듣고 온 성도들에게 탄원서를 인천시민에게 받자고 하였습니다. 교구일보다 만수시장에가서 탄원서 받는 일에 1년을 사용하였습니다. 서울공항이 아니라 인천공항으로 이름을 바꾸기위하여 천만명의 서명을 받은 일이 있습니다. 지금도 종종 인천공항을 Seoul공항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울에 있지도 않는데 서울공항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기 때문에 인천에 있기 때문에 인천공항입니다.
부르심에 눈을 열어주옵서서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눈을 열어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저는 마치 양들처럼 시력이 약한 사람들입니다. 앞을 잘 보지 못하고 방향감각을 잃고 제자리에 맴돌거나 다른 길로 가서 헤메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안경을 썼을 때에 눈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래만에 안경을 맞추고 신탄진에 놀러갔습니다. 그리고 수영하다가 안경을 잊어버렸습니다. 아무리 강 바닦에 찾아도 찾을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왔을 때에 얼마나 혼난는 줄 모릅니다. 수업시간에 보이지 않고 멀리 사물을 응시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돈이 있기 때문에 안경을 여러게가 하였지만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돈이 없었기 때문에 눈 뜬 봉사처럼 다녔습니다.
우리도 눈이 어두우면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도마가 예수님을 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 처럼 우리도 눈이 어두우면 예수님을 절대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아니하는 것이니 이는 보이는 것은 잠깐 있을 뿐이요, 보이지 아니하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이니라.
무슨 눈을 열어달라고 하였습니까? 바로 부르심에 눈을 열어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땅에 부르신 목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세상을 살 때에 정말로 바르게 볼 수 있는 눈을 열어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이 땅에 이 성원순복음교회 나를 보내신 부르심에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잘 먹고 잘 살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적이 되면 짐승과 같은 삶입니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목적이면 영안의 눈이 열리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영안이 열리지 않는 사람들이 주로 이러한 말을 합니다. 현실 세계에서 앞이 캄캄하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러분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나, 또는 밤길 가는 사람들에게 눈은 생명과 같은 것입니다. 영적으로 이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에 삶에 앞이 캄캄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 저희 눈을 열어주시옵소서 지금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야하는지 알게 하옵소서.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눈을 열어주옵소서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저를 성원순복음교회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까지 우리 아들이 전도도 하고 부르심에 합당한 사명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들이 고등학교 때에는 희성장로교회로 옴긴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친구들이 다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우리교회가 답답하면 저렇게 말할 까? 네가 미국에 있을 때에네가 마음에 합한 교회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미국에 있을 때에 순복음교회로 가라고 하였는데 미국의 벧엘 감리교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있는 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에 있을 때에는 꼭 아빠 교회를 다니라고 하였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입니다. 이번 주일날 전도를 한다고 하면서 승우를 우리교회 초청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설교 제목까지 정해주었습니다. 이번 주 설교 제목은 친구 그리고 신뢰입니다. 승우 친구가 범섭이 형제가 지금도 우리교회를 다니냐고 하였습니다. 범섭이 형제는 연세대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의대 편입시험에 합격하여 서울대 의대에 조교수가 되어서 열심히 천주교에 갔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얼마나 영광의 풍성이 얼마나 큰지 모르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얼마나 하나님이 하고 싶어하는 일들이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존속하게 하신 이유가 분명이 있습니다.
저는 우리 사모와 우리 평강이의 예를 많이 듭니다. 우리 성도들 예를 들어가 훈계를 하면 교회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모와 우리 평강이 예를 들면 들어 설교를 하면 상처받아도 우리교회 떠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예를 들어 설교합니다. 저는 형식적이나 추상적인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조금 직선적이고 조금은 실질적인 예를 들어 하나님의 말씀을 빛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눈이 열리면 우리의 소망이 우리의 기업이 얼마나 풍성하지 알수 있습니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우리 아들이 동생 사업장에서 가서 막노동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평강이 말을 들어보면 삼성공장 지을 때에 일했는데 그 때 토시를 가지고 다닌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이곳에서 일하고 있지만 분명이 더 좋은 곳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생각를 하였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기업입니다. 사업장입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하실지모릅니다. 지금은 우리교회가 사회적인 영향력이 없지만 우리 하나님께 지역사회와 선교에 큰 영향력이 있는 교회로 축복하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사업장이 실패하도 하나님이 다시 욥처럼 다시 일어나게 하실 것을 믿는 관점입니다.
눈이 어두우면 열등감으로 살아갑니다. 나는 왜 안될까? 눈이 어두우면 신비주의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눈이 어두우면 불만 불평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왜 기도합니까? 바로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6장에 아람 군대가 엘리사 있는 곳을 향하여 진격하여 내려오니 엘리사가 기도합니다. 여호와 하나님 눈을 어둡게 하여주시옵서서, 그의 제자의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람 왕이 이스라엘 전쟁할 때에 아람왕이 참모들과 작전회의를 할 때에 작전회의 모든 것을 이스라엘 왕에게 알려줍니다. 그래서 대비하여 아람왕의 군대를 매번 이기게 됩니다. 그래서 아람왕은 먼저 엘리사를 처단하고 이스라엘을 칠 것을 계획합니다. 엘리사가 사는 도단 성읍을 밤에 몰래 포위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군대를 보내 도단성읍을 포위한다 할지라도 엘리사를 잡을 수 없습니다.
열왕기하 6장 15.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영의 눈이 떠져야만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 적용해야할 구절입니다. 하나님! 나의 눈을 열어주시옵서서. 하나님이 눈을 열어주시면 우리의 앞길이 환하게 밝히보여지는 것입니다.
도담성의 하인들은 못 본 것입니까? 하나님의 군대가 없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군대가 없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군대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의 간증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공부할 때에 416이라는 과목이 있습니다. 과목을 2번이나 낙제하였습니다. 이번에 통과 못하면 졸업도 못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통과 해야합니다. 그래서 편목사님 딸에게도 부탁하였고 여러분 성도들에게 기도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모와 1000번제 예물까지 드려가면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평강이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너 통과 했다 걱정하지 말아라, 너를 더 훈련하기 위하여 그러한 시험을 하나님이 보이신 것이다. 잘 통과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몇년 전에 무사히 통과하게 되었고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사모에게 기도부탁해 보세요, 꼭 응답이 있습니다. 우리사모는 목숨을 걸고 물질을 드려가면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형식적으로 무의미하게 아무 바람도 없이 앉아 있다가 성전을 떠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기도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루브르 박물관의 모나리자가 있습니다. 분석한 결과 긍정부분이 83%, 부정의 부분이 17%입니다. 어두움과 밝음의 조화가 잘 되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으로 선택되었습니다. 이 그림은 가격이 없습니다. 왜 없는냐 가장 위대한 그림이고 그림을 팔지 않기 때문에 그림의 가격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우리 속에 응답하지 않는 17%만 보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응답하는 부분이 응답이고, 응답하지 않는 부분도 여러분의 삶 속에서 가장 좋은 부분이기 때문에 응답이 없습니다.
저는 자면서 매일 양압기를 쓰고 잡니다. 새벽에 혹시 일어나지 못하면 여러분들이 저를 깨워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새벽에 매일 아침이 기가 막힌 새벽입니다. 남들이 살아보지 않는 귀한 날 이날 하나님께 새벽예배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리면서 예배합니다. 그 동안 우리가 저축하고 쓰지 못한 것들이 하나님 나라갈 때에 다 쓰고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아껴서 무엇합니까? 누리지 못하는 축복은 축복이 아닙니다.
저는 우리 아들에게 우리 사모에게 욕을 얻어먹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제일 행복합니다. 돈만 생기면 하나님께 십일조 감사 헌금합니다. 목사님 목회니까? 아닙니다. 저도 죽으면 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눈을 열어보십시요. 하나님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 하늘나라의 상급이 얼마나 큰지 여러분의 눈을 열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