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5장 12절 믿음의 기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6월 24일

12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믿음과 행함은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입니다.

믿음과 행함은 새의 양 날개와 같은 것입니다.

믿음과 행함은 레일과 같은 것입니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함을 받는 로마서의 복음과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믿음이라고 말한 야고보서의 복음과는 양면의 동전과 같은 것입니다.

 

1년 수입 수백 억 원, 포브스 추산 총 재산이 7377억 원에 달하는 ‘팝의 여왕’ 마돈나(53). 하지만 그녀의 친오빠가 현재 미국 미시간 주(州) 북서부 도시 트래버스시티에서 노숙 생활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마돈나(본명 마돈나 루이스 치코네)의 둘째 오빠인 앤서니 치코네(55)가 미시간 주의 한 지역 언론과 인터뷰를 가지면서 알려졌다. 치코네는 더 미시간 메신저(The Michigan Messenger)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가족들은 나에게 등을 돌렸다”며 현재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여동생이 어마어마한 부자인데, 왜 거리에서 노숙을 하느냐고?”라고 반문하며 “그렇게 말하지 말라.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나처럼 유명한 가족을 둔 사람이 다리 밑에서 노숙을 하는 걸 보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 짜증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시콘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포도주 양조장에서 일하다가 일자리를 잃어 1년 반 전부터 트래버스시티에서 노숙을 했다고. 그는 동전을 줍거나 빈 깡통을 팔아 돈을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트래버스시티가 노숙자를 위한 급식과 보호소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노숙자들이 이곳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유대인이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야고보 예수님의 동생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맹세하지 말라

 

맹세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자신의 말에 신빙성을 더하기 위하여 맹세를 합니다. 특별히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을 걸고, 성전의 이름을 걸고, 제단의 이름을 걸고 맹세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33○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35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36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청문회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질문자의 말에 예나 아니요로 답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말을 신빙성을 걸기 위하여 하나님앞에서 맹세합니다. 하면서 자신의 말에 신빙성을 걸어 이야기를 합니다. 그 때에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하나님의 이름이 욕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앞에서 이말하고 뒤에서 저말하는 성도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1. 믿음의 기도입니다.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작은 야고보(James) 94세 때 그는 유대인들에게 구타당하고 돌로 맞아, 결국 뇌에 손상을 입고 순교했습니다.

 

2세기의 저술가 헤게시푸스의 언급에 야고보의 죽음이 나타난다. 그의 저술은 4세기의 교회 역사가 에우제비우스의 기록에 인용으로 남아 있다. 이 기록들의 신빙성은 의심받는다. 헤게시푸스는 야고보가 철두철미한 정의감 때문에 “의로운 사람”으로 불렸다고 전한다. 야고보는 기도를 너무 많이 해 무릎이 낙타의 무릎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그 이야기에 따르면 야고보는 성전의 꼭대기에서 던져진 다음 돌과 몽둥이에 맞아 순교했다. 그리고 헤게시푸스는 야고보가 순교한 그 자리에 매장되었다고 전한다.

 

 

인생에는 두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가지는 고난, 다른 한가지는 행복입니다. 고난당할 때에 기도하고, 행복할 때에 감사찬송하라는 것입니다.

 

야고보 사도의 편지를 받는 사람들은 둘중에 하나입니다. 한가지는 즐거워하는 자와 고난 당하는 자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새벽기도회와서 두가지를 하고 갑니다. 첫째는 찬양입니다. 찬양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입니다. 둘째는 개인 스스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게 될 때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모르드게 처럼 상황을 뒤집어지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아주 유명했던 여성 가수 중에 케이트 스미스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케이트 스미스는 어릴 때 두 친구와 해변에서 노를 젓는 보트를 타고 놀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이에 열중하다 보니 배가 썰물에 밀려 나간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날이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케이트 스미스와 친구들은 해변에서 점점 멀어져 갔습니다. 사람 살려 달라고 소리 쳤지만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이때 케이트 스미스에게 ‘두 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신다’는 성경구절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친구들에게 그 말씀을 들려주고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세 친구는 머리를 조아리고 살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얼마 있다가 보니 저 멀리서 불빛 하나가 점점 가까이 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 배로 인해서 조난당했던 세 친구는 안전하게 해변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케이트 스미스는 어려울 때 기도함으로 건짐을 받았고 이 경험을 한 그녀는 평생 신실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신디 제이콥스-. 미국인 목사. 여성 예언사역자, 신디 제이콥스. ※ 참고로 신디 제이콥 목사님은 기독교 세계 3대 예언 사역자 중.

신디 제이콥스가 중보기도 운동가들과의 중요한 모임을 가지기 위해 플로리다의 한 호텔에 머물고 있을 때였다. 신디 제이콥스는 밤 2시 경에 불안한 느낌이 들면서 잠에서 깨었다. 무언가 위험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불안한 느낌이 들어 즉시 기도를 시작하자 환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운전하고 오는 데이빗이라는 사람의 가족이 타고 오고 있는 자동차가 그녀에게 환상 중에 보였다.

 

그런데 그 차의 오른 쪽 앞바퀴가 빠져나가려고 하는 중이었다. 곧 큰 사고가 나는 장면이 환상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신디 제이콥스는 그 자동차의 휠 베어링의 문제를 그 사람이 알고 조치를 취할 때까지 바퀴가 붙어 있도록 몇 시간 동안 부르짖으면서 중보기도하였다고 한다. 신디 제이콥스는 중요한 일을 감당하는 중보기도자를 공격하는 악한 영의 역사라고 해석하였고, 그 날 밤에 하늘에서는 큰 영적전쟁이 크게 일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날 아침 무사히 도착한 데이빗에게 신디 제이콥스는 별 일이 없었는지 물었다. 그런데 그는 아무 일이 없었다고 했다. 그래서 신디 제이콥스는 자동차의 오른 쪽 앞의 휠 베어링을 검사하여 보라고 권유하였다. 데이빗은 즉시 자동차를 몰고 인근의 정비소에 갔고, 교체된 낡은 휠 베어링을 들고 돌아 왔다. 신디 제이콥스는 그 사람은 망가진 휠 베어링으로 인하여 큰 사고를 당할 상황이었으나, 자신의 중보기도가 바퀴가 떨어져 나가지 않고 고속도로를 끝까지 안전하게 달리도록 기적적으로 지탱해 주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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