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고양이는 사람이 길 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끼리나, 사자, 곰, 야생 들짐승들을 함께 하는 것을 유튜브를 통하여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가능할까? 조련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두가지가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첫째는 사랑(애정)이 필요하고, 둘째는 교감이 필요다하고 하였습니다.
교감이라는 감정을 공유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마음이 통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지 못하는 짐승이나 어린 아이들에게 교감은 의사소통의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교감은 한번 보고 느끼는 정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짐승에게 다가갈 때에 짐승이 허락하고 자신의 몸을 만질 수 있도록 허락하는 마음입니다.
교감은 감정을 공유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가능합니까? 바로 사랑하고 있나는 것, 자신을 해치려고 하지 않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짐승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반복하면 짐승도 교감하기 시작합니다. 짐승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과 짐승을 해려고 접근하는 것을 짐승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도 애정과 교감을 가지고 다가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애정이 없다면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교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지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분의 살아계심을 어떻게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주님이 나를 이처럼 사랑하고 계시구나하는 것을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