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7장 10절 거짓과 참

2018-03-17 11:45:02


아모스 7장 10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0. ○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에게 보내어 이르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11.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12. 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이르되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에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에서나 예언하고

13.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나라의 궁궐임이니라

14.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라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재배하는 자로서

15. 양 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16.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네가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언하지 말며 이삭의 집을 향하여 경고하지 말라 하므로

17.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성읍 가운데서 창녀가 될 것이요 네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며 네 땅은 측량하여 나누어질 것이며 너는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땅에서 떠나리라 하셨느니라

점술, 손꼼, 사주 팔자를 통하여 인생의 운명을 점치는 일, 궁합을 보는 일, 돼지꿈을 꾸웠으니 로또 복권을 사야한다는 생각들, 콜롬버스가 인도가 가까운 줄 알고 항해했다가 미 대륙을 발견한 사건들, 당시 어떤 사람들보다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대통령을 뽑았는데 부정하였을 때의 생각들. 구의원이, 시의원이, 구청장이, 시장이 되는데도 학력이 점점 올라가고 그동안 한 경험들이 엄청난데 대통령은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행위를 통하여 검증을 받았는데 종국은 실망으로 우리의 삶에 다가올 때

김00목사님이 이00 대통령을 참 싫어했다고합니다. 그 이유는 소망교회만 그리고 고려대학교만 고집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장로로서 모범이 되지 못하고 거짓말로 인생을 마치게 되었음을 보고 참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요한복음 8장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어느 분의 설교 내용의 예화입니다.

한 나그내가 오와시스에 도착하여 물을 먹고 한 잠을 자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참을 걷다보니 자신의 지갑이 없어진 것을 알고 다시 오아시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도착하니 어떤 사람이 잠을 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를 깨워 자신의 지갑을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는 지금 도착하여 물을 먹고 잠을 자고 있는데 지갑은 무슨 지갑이냐고 말하였습니다. 말싸움이 싸움으로 번지게 되었고 사람을 죽이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사람이 오기 전에 다른 한 사람이 오와시스에 와서 물을 먹고 지갑을 발견하여 그 지갑을 가지고 가버린 것입니다. 정말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 살인한 가정과 살인을 당한 가정을 조사하여 보니 그 조상들이 서로 살해한 기록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죄는 모비우스 때처럼 계속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미투운동을 통하여 서로 당하였다. 당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호텔을 가지 않았다. 나는 호텔에서 성추행을 당하였다. 무엇이 옳은 것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사건의 경위보다는 Fact가 중요한 것입니다.

사건과 사고에 대해서 여러 가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지만 그 본질 그 행동을 놓처서 안되는 것입니다. 보는 각도가 다르면 그 결론도 다르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동경기에서 심판이 바로 옆에 있지만 그것을 믿지 못하고 비디오 판독를 요청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야구도 축구도 농구도 배구도 자신들이 옆에서 보고 있지만 정확하지 못하기 때문에 Video 판독을 하는 것입니다. 무엇이 참인지 무엇이 거짓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2011년에 미국의 컴럼비아 대학교와 이스라엘 벤구리오 대학에서 이러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판사 8명이 50일 동안 판견 1112명의 판결이 징역형에서 집행유예로 떨어지는 것을 조사하였습니다. 아침에는 65%정도에서 점점 줄어 일을 저녁 오후에 마칠 때에는 거의 집행유해로 미약하게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합니다.

엄마 ‘아빠는 나를 때렸어요’ 하고 아이가 습관처럼 거짓말 하자 아빠가 아들을 혼내었다고 합니다. 때리지 않는 것을 때렸다고 하여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우리내 사회의 일면입니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아이들이 욕을 정말 심하게 욕하는 것입니다. 말의 반절이 욕인 것을 보았습니다.

결국 우리 사회의 어른들이 거짓과 위선을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신은 한번도 거짓말을 해 본적이 없다. 그러한 사람은 위험한 사람입니다. 학력을 속이고 자신의 직업을 속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도 않은 것을 자신을 나타내려고 속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짓말쟁이입니다.

(디도서 1장 12. 그레데인 중의 어떤 선지자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 거짓말쟁이며 악한 짐승이며 배만 위하는 게으름뱅이라 하니)

왜 거짓말을 하게 됩니까? 첫째로, 자기애입니다. 둘째로 자기의 부인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득을 얻기 위함입니다.

2. 본문설명

아모스와 아마사라 사람이 있습니다. 아모스는 예언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미래에 대한 예언을 말하는 사람입니다. 아마샤는 제사장입니다. 백성들의 죄를 하나님께 제사드림으로 용서를 구하는 중보자입니다.

그런데 아마사는 거짓말을 말하고 있고, 아모스는 참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통령도 아니고 훌륭한 사람들도 아닙니다. 어찌보면 아모스와 같이 뽕나무를 지배하고 가난한 농촌에서 사는 천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마샤는 왕 옆에서 제사를 드리고 모든 기득권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왕이 쉽게 다른 사람들을 만나주지 않습니다. 저는 한번도 청와대에 가서 설교해본 적이 없습니다. 늘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는 주의 종입니다.

오늘 본문은 아마샤가 아모스를 고발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1) 9절에 말씀을 보면 모욕적인 예언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성소가 파괴된다고 예언하였기 때문입니다. )

2) 12절에 회개하여 하나님의 길을 가게 하려고 하였으나 아마샤는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너는 유다인이기 때문에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고 유대에서 예언하라. 거기서 떡을 빌어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3) 10절 11절 아모스가 왕을 모반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4) 아모스는 선지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뽕나무를 지배하고 가난한 농부로서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마샤 편이 아니라 아모스편이였습니다.

5) 아마샤의 최후는 이러합니다. 16절 17절에 너는 예언하지 말라고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아마샤에 주시는 최후입니다. 네 아내는 창녀가 되고 네 자녀는 칼에 죽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세상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여호와를 힘있게 의지 하여야합니다.

6) 12절 13절 아마샤는 아모스를 추겨 세워줍니다. 너는 선견자야 훌륭한 선견자인데 왕이 너를 핍박하려고해 그러니 너 유다로 도망가라 그래야 안전하게 살 수 있어 하고 알려줍니다. (고급정보)

7) 아모스의 답변은 “나는 선지자도 선지자의 아들도 아닙니다. 내 직업은 뽕나무 제배를 하고 양을 키우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를 대려다가 예언을 하게 하시니 네가 내 심령이 불붙은 것 같아서 예언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먹고 살기 위하여 목회하는 것이 아니야 ”

소명이 확실하면 유혹을 이길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20: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III. 저는 오늘 본문을 말씀을 가지고 아마샤와 아모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이 주는 영적인 의미? 참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의 본문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이 있고 없고 입니다. (아먀사는 하나님이 없고, 아모스는 하나님 있습니다.)

15. 양 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본문을 잘 읽어보면 아먀사는 하나님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왕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모스는 본문에서 하나님이 4번 반복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말속에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얼마나 있습니까?

우리 성도들 중에 신앙생활하면서 집에 있으면 교회가 생각나고 교회 오자 마자 회사와 가계가 생각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배드리는 것이 아깝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교회 나오는 것을 다른 사람이 나를 알아주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까? 내가 이렇게 헌금을 많이 했어, 내가 이렇게 새벽기도회 모든 예배에 나오고 있어 하고 자랑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더욱 더욱 겸손해야합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하고 손길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적게 표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고 기도는 잘하는 것 같지만 기도의 행함이 없으면 이것은 거짓인 것입니다. 아마샤와 같이 형식적인 신앙입니다.

큰 교회 목사님 아마샤입니다. 그러나 작은 교회목사님 뽕나무를 제배하며 힘겹게 살아가지만 그곳에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그만두지 못하고 세상에 나가서 돈을 벌지 않고 하나님 전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교회는 큰 교회의 화장실 보다 작은 교회입니다. 큰 교회는 만 명 정도 들리는데 우리는 몇 십명 드리는 예배가 하찮게 보이십니까? 부교역자가 와서 소망이 없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만 나오는 교회입니까? 여러분 여러분도 가시려고 합니까?

요한복음 6장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살아있는 전직 대통령 중에 검찰조사를 받지 않는 전직 대통령이 없습니다.

행복한 결말을 맺는 대통령이 없다는 것입니다.

1) 초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은 반독제 시위로 하야하였습니다.

2) 박정희 전대통령은 부하의 총탄에 쓰러졌고

3)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현철로 말미암아 치욕을 남기게 되었고,

4) 김대중대통령 역시 그의 아들들이 잘못 살았기 때문에 치욕스러운 결말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5) 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자신의 결백을 알리기 위하여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은 소환되면서 검찰조사를 받는 마지막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바꿔 말하면 권력을 바뀌면 너도 이렇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6) 이명박 전대통령과 카터 대통령의 모습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모든 대통령들이 마지막이 비참하고 감옥에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모든 대통령이 감옥에 간다고 하여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스니다. 여러분 러시아가, 중국이, 북한이 최고지도자들을 감옥에 보내겠습니까?

저는 많은 대통령이 감옥에 가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사회가 자꾸 깨끗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많은 대통령이 들어가도 또 그 자리에 오르려고 할 것입니다. 인간들의 욕망이 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정으로 그 속에 있으면 카터 대통령처럼 헌신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일제시대에 신자참배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샤와 같은 인물입니다. 그러나 주기철 목사님은 아모스와 같은 선지자입니다. 어려워도 그길을 간 것입니다.

1950년대 공산정권 때 조선기독교연맹에 협력하려고 하였을 때에 많은 주의 종들이 협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순교한 주의 종들이 있습니다. 손양언목사입니다.

수도원장이 유독 한 제자를 사랑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원장에 대하여 불평하였습니다. 왜 원장님은 유독 한 제자만 사랑하십니까? 하고 불평하였습니다.

원장은 제자들의 불만을 알고 모든 원생들을 불러 놓고 새 한 마리씩을 주웠습니다. 그리고 그 새를 죽이는데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모든 원생들은 새를 죽여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제자는 죽이지 못하였습니다. 물었습니다. 왜 죽이지 않았는냐? 저는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어는 곳이나 하나님이 계시고 원장님이 보고 계시는 것 같아서 새를 죽이지 못하겠습니다. 하고 답변하였습니다. 모든 제자들이 듣고 원장님도 들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유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여러분 신앙생활하는데 하나님이 없는 분처럼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누가 보면 주여 주여 하고 누가 보면 기도를 오래하고 누가보면 헌금을 많이하고 여러분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보는 가운데 신앙생활하십시오. 목사님가 하나님이 아니고 사람이 하나님이 아닙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서 기갈입니다)

16.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네가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언하지 말며 이삭의 집을 향하여 경고하지 말라 하므로

아모스는 모든 면에서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아마사는 왕중심, 세상중으로 살았습니다. 우리교회가 부흥하기를 원합니까? 그럼 다른 교회에 하는 만큼이라도 해야합니다. 열심히 모여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야하는데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않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한복음 1장 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시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

살전 2장 13절 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가브리엘 천사가 찾아왔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야에 이렇게 이야기입니다. 네 몸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나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때에 마리야가 답변합니다.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합니다. 천사가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때에 마리야가 고백합니다.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입니다.

베드로가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지만 얻은 것이 없지만 내가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그때에 두 배에 체우게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까?

3. 기도하는 마음이 달랐습니다.

기도할 때에 아모스는 환상을 보게 됩니다. 메뚜기의 환상, 불의 환상, 다림줄의 환상이 7장에 나옵니다. 그러나 아마샤는 기도하는 마음이 없고 오직 형식과 습관이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분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왜 자꾸만 기도혔을까요? 아침 새벽에 일어나서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고, 기적을 행할 때에도 아버지여 제말을 들으심을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하셨습니다. 나사로를 살릴 때에도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러가실 때에도 기도하셨습니다. 왜 기도하셨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과 관계입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입니다. 둘째로 앞으로 일을 위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하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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