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4장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5월
7.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아무 흠이 없구나
8. 내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오너라
9. 내 누이, 내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10. 내 누이,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11.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12. 내 누이,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13.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풀과
14.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https://www.youtube.com/watch?v=BJ479o1Fte0
지금 보신 오케스트라는 랜드필 오케스트라입니다. 우리나라의 난지도와 같은 쓰레기 동내에서 시간제 교사인 차베스 음악선생님이 이곳에 와서 제활용 쓰리기를 뒤져 만든 악기로 음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너무 가난했도 악기를 연주하는 실력을 배울수 없었지만 이 선생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름다운 음악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가서의 말씀을 증거하면서 이것이 복음이구나 하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쓰레기 같은 우리를 주님께서 선택하셔어 아름다운 만드시는 것이 복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와 같이 척박한 나라에 복음이 들어와 이렇게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와 민족이 된 것에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이정철목사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나라가 참 복이 있는 나라라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디트로이트 시내를 걷도 있는데 강도가 와서 아들에게 돈을 달라는 것입니다. 지갑을 보여주면서 나 40달라 즉 4만원밖에 없으니 가져가라고 하였습니다. 불안한 나라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잘사는 나라인데 불한한 지역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어느곳이든지 교통 시설이 잘되어있고 그리고 총맛을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1. 아가라는 뜻은
雅歌 우아할 아, 노래가입니다. 우아하게 노래하다라는 뜻입니다. 노래 중에 노래라는 뜻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라는 뜻입니다.
누구 노래입니까? 솔로몬 왕과 술람미 여인에 대한 순수하고 아름다운 노래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은유와 다양한 상상을 동원하여 그리스도의 아카페적인 사랑을 노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아가서를 읽으면서 음난한 마음으로 읽으면 연애소설과 같은 내용이지만 영적으로 읽으면 우리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내용을 읽으면 얼마나 아름다운 내용인지 모릅니다.
2. 술람미 여인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술람미라는 뜻은 수넵의 주인이라뜻입니다.
외설에 의하면 술람미 여인은 아비삭이라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다윗의 마지막 여인입니다.
열왕기상1 1. 다윗 왕이 나이가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2. 그의 시종들이 왕께 아뢰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그로 왕을 받들어 모시게 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3. 이스라엘 사방 영토 내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던 중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4. 이 처녀는 심히 아름다워 그가 왕을 받들어 시중들었으나 왕이 잠자리는 같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솔로몬은 열왕기상 2장 22절에 그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왕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그는 아의 형이오니 그를 위하여 왕권도 구하옵소서라고 말하면서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줄 것을 거절하게 됩니다.
술람미 여인의 외모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술람미 여인은 어떤 사람들은 흑인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이유가 아가서 1장 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의견은 그가 포도원지기로 일하다가 햇볕에 쬐어서 거무스름하다는 표현을 가지고 그녀는 열심히 일하다가 얼굴이 거무스름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째든 전체적인 내용은 술람미 여인은 얼굴이 검고 일을 열심하는 여인으로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검은 표현을 아름다운 게달의 장막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게달의 장막은 이러합니다. http://www.haeunchurch.com/board_ljxq48/17698
지금도 이스라엘 내에 베두인들이 있습니다. 즉 유목민이라는 뜻입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천막입니다. 검은 색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면 모든 것이 예뻐보입니다. 우리 안수집사님이, 김옥자집사님, 이영순집사님이 예뻐보이는 것입니다.
지난 주간에 한 잇슈중에 하나가 강남역 10번출에서의 묻지마 살인사건입니다. 그 살인한 사람이 신학생이라는 말을 듣고 더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의 마음속에 그러한 마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유석 판사의 글을 읽어보겠습니다.
인간의 폭력성은 일부 특수한 사회에서만 나타나는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정도와 양상만 다를 뿐 어딘가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판사는 직업상 평생 인간의 폭력성을 낱낱이 지켜보아야 한다. 매주 연이어 남성이 여성을 살해한 사건을 재판한 기억이 있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아내를 망치로 때려 살해하고, 여관으로 다방 여종업원을 불러 성폭행 후 살해하고,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온몸에 휘발유를 끼얹어 불을 붙이고, 불 붙은 채로 살려고 물가로 달려가는 그녀를 다시 쫓아가 돌로 내리치고… 연속으로 이런 사건을 보다 보면 마치 포식자인 한 종(種)이 일방적으로 다른 종을 살육하는 광경 같기도 했다. 어떨 때는 인간이란 끔찍하게 폭력적인 영장류 동물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나의 전작 ‘판사유감’을 읽은 분 중 가끔 “판사님은 순수하신가 봐요. 인간을 참 선하게만 보시는 것 같아요.”라며 충고 섞인 말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그럴 땐 “그런가요?” 하며 웃을 수밖에. 어찌 보면 맞는 말일 수도 있다. 순수해서가 아니라 이미 바닥을 충분히 보았기 때문이지만.
만약에 우리가 우리의 옳은 대로 살면 우리는 짐승처럼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옷을 입혀주셔서 짐승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술람미 여인처럼 개달의 장막같은 우리의 속마음을 주님이 아시고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왕같은 솔로몬이 우리의 마음에 찾아오신 것입니다.
술람미 여인의 미모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아가서 4장 1.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2. 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오는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
3.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4. 네 목은 무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방패 천 개,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 5. 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어린 사슴 같구나
읽을 때 주의해야할 것은 음난한 마음을 품고 읽으시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네눈은 비둘기 같이 순수하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술의 누운 염소 떼와 같고, 이는 목욕탕에서 나온 털깍인 암양 같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입술은 홍색 실 같다고 하였습니다. 빰은 석류 한쪽 같구나, 목과 유방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이 예뻐서 예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쁜 것입니다. 술람미 여인이 어설픈 향수를 쓰고 어설프게 성형하였으면 왕이신 예수님이 기쁘게 보시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이 여러분들을 부족하지만 피조물 중에서 최고로 예쁘게 보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3. 솔로몬과 술람미의 결혼
아가서 3장 1. 내가 밤에 침상에서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찾았노라 찾아도 찾아내지 못하였노라 2. 이에 내가 일어나서 성 안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거리에서나 큰 길에서나 찾으리라 하고 찾으나 만나지 못하였노라 3.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나서 묻기를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고 4.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머니 집으로, 나를 잉태한 이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
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책을 읽었습니다. 순애보라는 책입니다. 순애보란 사랑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의 평강공주와 온달장군입니다. 로미옷과 줄리엣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의 소설주에서는 성춘향과 이몽룡의 사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승만 대통령과 네덜란트 처녀 프란체스카의 이야기입니다. 영국의 왕위를 이은 에드워드 8세와 미국 이혼녀인 심프슨과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왕위냐, 사량이냐 에드워드 8세는 사랑을 택하였습니다. 왕권도 국가도 이를 막지못했습니다. 왕위를 버리고 평민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4장은 첫날 밤에 술람미 여인에 대한 묘사입니다. 그 결론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6.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열매 먹기를 원하노라
‘동남풍아 불어라 서북풍아 불어라 가시밭에 백합화 예수향기 날리니 할렐루야 아멘’ 왜 가사밭에 백합화가 필까요? 고난을 통하여 백합화가 핀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바람이 붑니다. 고난의 바람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백합화가 피어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백합화가 고난속에서 피어날때에 예수님의 향기가 날린다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술람미에 대한 결혼이 쉽지만은 안했습니다. 솔로몬과 사랑하므로 술람미 여인에게 맡겨준 포도원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오빠들의 책망이 있었던 것입니다. 아가서 1장 6. 내가 햇볕에 쬐어서 거무스름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 나에게 노하여 포도원지기로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을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또한 술람미 여인은 결혼하고도 부부싸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가서 5장 2절이 이하를 보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문을 두르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라고 하지만 문을 얼어주지 않습니다.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이슬이 가득하다고 말씀하고있습니다.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문을 열었으니 그는 벌써 물러갔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불러도 응답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새벽시간에 부부싸움 해보셨느냐고 송순덕 권사님에게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부부싸움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성격이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김예기 권사님에게 물었더니 부부싸움했냐고 물었더니 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대부분이 부부싸움하고 살아갑니다. 우리집도 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우리는 주님과 부부싸움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못낫으면서 내 자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마음으로 주님께 대항합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신부인 술람미, 즉 우리의 신부로서의 삶이 어떠해야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8. 내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오너라
자신의 본토친척의 집에서 나오라는 것입니다. 레바논을 떠나서 살아야합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본토집을 떠나서 하나님이 지시하실 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가나안 땅입니다. 아브라함의 집은 우상이 많은 울이라는 지역입니다. 그곳을 떠나서 하나님의 땅 가나안으로 가야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신 땅에 가나안 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애굽의 땅은 인간이 살아가기에 좋은 땅입니다. 물속에 곡식만 뿌리면 기름진 옥토기 때문에 풍성한 음식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땅은 하늘을 바라보야하는 땅입니다.
술람미 여인도 자신의 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 솔로몬의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이 아무리 좋아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하여서는 이곳을 떠나 천국으로 가야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6일동안 아무리 좋아도 하루는 하나님의 집에서 보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 처가 결혼하기 전까지는 광주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결혼하니 남편이 있는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2. 솔로몬은 그 목의 구술 한 궤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다고 하였습니다.
9. 내 누이, 내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여기에서 구술 한 궤미는 우리들의 열매입니다. 여러분 삶속에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나무는 그 열매를 보고 알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나무에는 인생의 마지막 부분에 어떤 열매를 맺고 살아가십니까? 그렇게 돈을 많이 벌려고 했는데 돈이 많이 벌어지던가요?
그렇게 신앙생활하지 않고 돈을 모아두었는데 그 돈이 다 누구의 돈이 되던 가요?
그렇게 자식을 위하여 투자하였는데 그 자식의 얼마나 나에게 도움이 되던 가요? 신부는 신랑의 사랑을 받아야합니다.
어린 자녀들은 사랑을 받고 자라면 자신감과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 자녀들이 결손가정이 되어버리면 그 자녀의 열매가 아름답지 않습니다. 물론 개천에서 용이 나기도 하지만 대부분이 사랑받는 자녀들이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주님의 사랑을 받아야합니다. 마귀의 사랑을 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 목의 구슬 한퀘미처럼 우리의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어야하는 것입니다. 선행의 구술, 봉사의 구슬, 우리 주님이 막달라 마리야의 헌신을 통하여 기쁨으로 그 향기를 받았던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이세상에 살면서 많은 열매을 통하여 주님이 영광을 나타내야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카네기 재단에서 5년 동안 사회적으로 성공한 1만 명을 대상으로, “당신이 성공한 비결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설문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 질문에 대해 흔히 우리는 전통적으로 성공의 3대 조건이라고 일컫는 머리, 기술, 노력을 답으로 예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85%나 되는 사람이 인간 관계를 통하여 맺게되는 열매를 통하여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그것이 사람과 부딪치게 되면 회사에서 교회에서 나라에서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은 좋은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신부는 향기가 있어야합니다.
10. 내 누이,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시바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하기 위하여 아름다운 꽃을 가지고왔습니다. 그런데 조화와 생화가 진짜로 똑같은 것입니다. 어떤 것이 진짜인지 말하라고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신하들에게 벌과 나비를 가지고 오라고하였습니다. 그리고 풀어놓으라고하였습니다. 그때에 조화는 나비와 벌이 않지 않았지만 생화는 앉게 되었습니다.
진짜 생화는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를 따라서 나비와 벌이 모이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의 목사님의 향기, 성도님의 향기를 통하여 우리 교회가 부흥할수 있습니다.
좋은 식당에는 향기가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의 향기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의 향기가 있습니다. 화장품가계에는 화장품의 향기가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와 생활쓰레기가 있는 곳에 악취가 있습니다.
향기는 헬라어로 유오디아 (ευωδια)입니다. 이말의 뜻은 구약의 희생제사라는 뜻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울도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에 대한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들이는 제물과 에배도 향기로운 제물이라고 빌립보서 4장 18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향은 사넬 넘버 5입니다. 전세계 여성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향수는 장미 꽃잎 45Kg을 가지고 향수액 28g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것은 약 1.600배로 농축을 한 것입니다. 장미 꽃잎 45Kg은 대단한 양입니다. 장미 꽃잎이 그 정도 무게를 가지려면 트럭으로 몇 대는 족히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향수는 한 방울만 떨어뜨려도 하루 종일 많은 사람들의 기분을 상쾌하게 해 줄 것입니다.
옥합을 깨드리는 향기, 베데스타광야의 어린 자녀의 5병2어의 음식, 도로가의 바늘, 이모든 것이 향기입니다. 하나님이 받으시고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술람미 여인속에는 아름다운 향기가 있었습니다.
4. 복된 입술입니다.
11.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12. 내 누이,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입술에는 꿀 방울이 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의 입술은 무슨 입술입니까? 말끝마다 불평을 말하고 다른 사람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입술입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이 있는 입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잠언 31장 29. 덕행 있는 여자가 많으나 그대는 모든 여자보다 뛰어나다 하느니라
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31. 그 손의 열매가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그 행한 일로 말미암아 성문에서 칭찬을 받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