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아가서 2장 10절 일어나 함께 가자

2012-02-25 12:11:12


아가서 2장 10절이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아 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 2: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아 2: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아 2: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저는 중고등부아이들을 대리고 이번에 서산에 있는 엘림국제기도원에 동계수련회 참석하였습니다. 제사 선우만 할 때에 중학교 1학년 때에 형과 누나를 따라서 동계수련회 하던 생각이 기억납니다. 밥을 먹을때도 성경암송을 해야하고 그리고 점심때에는 전도를 하는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부 선생님 중 우산 장사를 하시는 분이 맛있는 짜장면을 사주신 기억이 납니다.

백종선목사님과 새벽 2시까지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은 참 복이 있습니다. 이렇게 큰 기도원을 세우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니요.

처음에 개척할 때에 5000원가지고 개척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 장모님과 그리고 아내와 함께 개척을 했는데 예전에 화장실이 하나에다가 동내 사람들이 죽을 서서 화장을 아침에 다녀오는 그러한 집에 살았다고 합니다. 한번 화장실에 나오는대 30대 먹은 새 가족이 목사님이 화장실에 나오는 것을 보고 맞주쳤습니다. 목사님도 화장실에 나오냐고 하면서 편지를 쓰고 교회를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은 목사이면서 한편으로 사람이데 대소변을 보는 것이 정상이고 그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섭리라고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할까 하면서 슬퍼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함께 어려우면서 함께 먹고 함께 살면서 성도들과 친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혼자 집에 있으면 아이들 대리고 목욕탕도 같이가고 그리고 등도 밀어주고 고추도 닦아주고 그렇게 교회가 성장하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장 슬픈 사실중에 하나는 한 가정에 너무 살기가 어려워서 불을 질렸다고합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불이나면 아버지는 자신이 살려고 뛰어나가지만 엄머나는 자신의 자녀들을 가슴으로 품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가정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가스버너를 불을 질러서 온가족이 화상을 당하였습니다. 병원에 가보니까? 4식구가 모두 눈만 제외하고 붕대로 온몸을 칭칭감고 있어 예배도 못드리고 목사님이 울기만하였다고 합니다. 그 울고있는 목사님에게 다가와서 목사님 저는 괜찮는데 우리 아이들만 기도해주세요. 하고 기도부탁을 받고 기도해주고 울면서 사택으로 돌아왔다고합니다. 그 가정이 교회를 세우는 가정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한번은 2002년도에 일입니다. 그런데 한동대학교에 대학1학년에 입학했는데 모든 학생들이 기숙사에 모여서 응원하고 그리고 돌아오는데 전선이 끝어지것을 모르고 그 자녀가 전기에 접촉되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그 부모가 그의 보상금 1억을 받은 것을 교회에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원하시는 곳에 쓰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장로님과 상의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한교회 블라디보스톡에 세우자하여 순복음 블라디보스톡교회를 세웠다고 하였습니다.

목사님을 말씀을 듣고 그래 우리 성도들 얼굴이 생각났습니다. 비록 나이들고 비록 아직 어린 중고등부 청년들이지만 저들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있고 저들을 위하여 헌신하면 하나님이 그 열매를 주시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맛있는 것도 사주고 그리고 우리 유년주일학교 학생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목사님은 하늘로도부터 은혜를 받기도하지만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성도님의 열매를 통하여서도 큰 기쁨과 행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어린자녀들은 설교를 듣지 않는것 같지만 다음에 설교를 물어보면 정확하게 대답합니다. 장년들은요 아멘 아멘은 잘하는데 다음에 설교를 물어보면 정확하게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이 말의 뜻은 어린 자녀들은 귀는 목사님에게 있고 행동은 다른 행동을 하더라도 들을 것은 다 듣는 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년들은 소리를 듣고 있지만 마음은 따른 곳에 있고 그리고 생각은 다른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게 될 때에 더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이 예배시간에 예배를 드리는데 저녁 7시에 시작하여 새벽 1시에 예배가 끝났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잘드렸습니다. 왜 그렇게 예배를 드리냐고 했더니 목사님의 대답이 이러합니다. 어른들은 주일 주일 오후예배 그리고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철야예배 그리고 구역예배까지 드리는데 우리 어린 자녀들은 일주일에 한번 예배를 드리는데 그 시간이 아까워서 빨리 가려고 한다고 합니다. 부모들이 원성을 높인다고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인데말입니다. 지혜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 삶이 인도하시는 분이 하나님인데 말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드림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는 것이 제일이고 그분의 인도하심이 제일이기 때문에 예배에 집중하다보니 시간을 가는 줄 모른다고 합니다.

명성교회 부목사님으로 계신분이 히브리대학에서 공부를 하셨습니다. 몇 년동안 공부하다가 얼마전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 자녀들이 아기 때 떠났었는데 벌써 초등학교 3학년과 1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희들은 학교에서 뭘 배우니? 하고 물었더니 그 아버지와 아이들이 동시에 대답합니다. ‘3년동안 창세기를 외운다’고 말합니다. 3년동안 창세기를 거의 다 뗀다고 합니다. 그래서 혹시 그럼 너도 창세기를 외유냐고 묻자마자 바로 창세기 1장 1절부터 히브리말로 다 외우는 것입니다. 다른 공부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학교 다니기 전에는 일절 공부 안시키고 들어간 다음에는 창세기부터 출애굽기를 공부킨다는 겁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가 수련회를 참석하였을 때 하나님이 주신는 마음과 강사 목사님의 주시는 마음이 일치되어서 이 말씀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집인지 교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려있는 것입니다. 문을 열어보니까? 고등학생인듯 2 남자아이가 거기 서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리를 쳤습니다. 나사렛예수님의 이름으로 나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는데 우리 주님께서 평안을 주시면서 새벽기도시간에 일어나 함께 가지고 하시는 것입니다. 식은 땀을 흘리면서 일어나 새벽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어나 함께 가자고 하신음성 그리고 우리 어린 자녀들을 한사람도 마귀에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이제 노력하며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술람미에 대하여

허드슨 테일러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가서는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친교를 의미합니다. 또한 이 책은 에브라임 바알하만에 솔로몬의 포도원이 있습니다. 에브라임지파의 한 가족이 돌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아버지는 이미 죽었고, 어머니와 아들 2명, 딸 두명이 있습니다. 둘째 딸이 술람미입니다. (8장 8절) 술람미 여자가 집에 있을 오빠들이 그녀를 학대하였고 들에서 양때를 지키게 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술람미는 늘 얼굴이 햇빛에 노출되어 검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목동의 복장으로 한 건장한 청년이 왔습니다. 그 청년은 그 처녀에게 관심 있었습니다.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술람미 여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 1:6 내가 일광에 쬐어서 거무스름 할지라도 흘겨보지 말 것은 내 어미의 아들들이 나를 노하여 포도원지기를 삼았음이라 나의 포도원은 내가 지키지 못하였구나

목동은 이에 반응하여 그녀를 여인중에 어여쁜자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곧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 청년는 자신과 결혼해 줄것은 약속받고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청년이 떠난 후에 소식이 없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술람미에게 그 목동에게 속았다고 말하면 그 청년에게 마음을 두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술람미 여인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자 병이들었고 착각속에 살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에브라임 산길에서 마차가 달려오든 것같았습니다. 왕께서 당신과 결혼하기 위하여 왕의 마차가 달려오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술람미 여인은 무슨말인지 몰랐지만 왕이 시야에 들어오자 그는 자신이 사랑했던 청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아가서에 대한 내용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여러분들과 저는 세상에서 보면 볼품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솔로몬왕이 술람미 여인을 사랑하듯 우리 주님이 여러분들을 사랑하셔서 이땅에 오셨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함을 받는 것입니다. 2000년전에는 천한 모습으로 왔지만 이제 주님께서 천국에 가셔서 다시 올 때에는 세상을 심판하시는 왕으로 여러분들과 마지막 혼인잔치를 치르기 위하여 오시는 것입니다.

2. 인생의 겨울이 올 수 있습니다.

아 2: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 2: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성경에서는 많은 여인들을 모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리따운 리브가, 눈매가 예뻤다는 라헬입니다. 삼손의 정신을 잃게한 들릴라, 매혹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는 밧세바 그리고 솔로몬의 마음을 빼 놓은 술람미가 있습니다. (아가서 7:1-4)

아 2: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인생에는 여러 계절이 있습니다. 봄에는 화사하고 꽃이 피기 시작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만물이 푸르르고, 그리고 가을에서는 먹을 것이 풍성하고 겨울에는 우리의 삶속에 어둡고 컴컴한 삶의 모습니다. 모든 인생에는 바로 이러한 겨울이 있습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절입니다. 소망도 없고 꿈도 없는 시간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일생을 살다보면 틀림없이 봄이 오는 것입니다. 겨울도 지나갔다고 하였습니다.

인생길 험하고 마음지쳐 살아갈 용기 없어질때 …

우리성도들의 기도제목을 보면 참으로 많은 고난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욥은 이렇게 고백한 것 같습니다.

욥 5:7 인생은 고난을 위하여 났나니 불티가 위로 날음 같으니라

욥 5:8 나 같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내 일을 하나님께 의탁하리라

욥의 고난을 보십시오. 그의 제산을 불타버리고, 그리고 그의 자녀들이 한꺼번에 10명이 죽고, 그리고 자신의 몸이 질병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때 자신과 함게 살았던 아내도 하나님을 저버리고 욥의 품을 떠났습니다. 이러한 아품가운데서도 욥은 마귀의 간계를 이기게 되었습니다.

인생이 가장 어렵고 힘들은 것이 있다면 당연코 죽음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극복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세상에 달나라에 사람을 보내고 작은 미생물과 안경에다 스마트폰 기능을 집어넣고 사용하는 놀라운 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영원히 살았다는 사람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늙고 그리고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그 죽음에서 일어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일어나 함께 가자의 본문과 같은 내용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때에 주님께서 쓰신 단어가 있습니다. 달리다꿈입니다.

막 5: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이것이 놀라운 은혜입니다. C. S. 루이스라는 아주 뛰어난 그리스도인이 있었습니다. 대학교수였던 C. S. 루이스는 영국 사람이었는데요, 한 번은 C. S. 루이스가 대학에서 방을 잘못 찾아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마침 그 방에서는 교수들이 모여 세계의 여러 종교에 대해 토론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수들이 기독교가 과연 다른 종교들과 구별되는 점이 무엇인지 논의하다가 만족할만한 답을 얻지 못하고, 서로 논쟁만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방을 잘못 찾아들어온 C. S. 루이스에게 이 교수들이 기독교가 과연 다른 종교들과 구별되는 점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C. S. 루이스는 그 질문을 듣고,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대답했습니다. C. S. 루이스의 대답에 그 방에 있던 모든 교수들이 어떤 반론도 제기하지 않았고, C. S. 루이스의 말을 인정했습니다. C. S. 루이스는 다른 종교에는 은혜와 은총이 없고, 오직 기독교에만 은혜와 은총이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허물많고 부족한 여인에게 예수님께서 오셔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 일어나서 함께 가자하십니다.

3. 일어나 함께 가자

아 2: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아 2:13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솔로몬은 누구와 함께 가지고 합니까? 술람미 여인입니다. 술람미 여인이 참으로 놀라우면서도 황당한 일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그 위대한 솔로몬 왕이라는 사실앞에서 놀라운 것입니다. 어는 방송국에서 궁이라는 프로를 만들은 것을 잠깐 본적이 있습니다. 가난한 여자아이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를 자신의 집 궁으로 대리고 오는 과정을 재미있게 꾸미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 우주와 전 세계를 지배하시는 예수님이 여러분들에게 나타나서 함께 축복의 파라다이스로 가자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술람미 여인처럼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할수 없다고 하지만 강권적으로 손을 잡고 가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이기도 합니다. 우리성도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가자고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출발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린시절 함께하는 친구중에 소설을 쓰는 고등학교 형님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그 소설이 상상이됩니다. 친구들과 함께 그리고 여자친구와 함께 함께 먼여행을 떠나는 장면입니다. 보리밭사이로 그리고 친구들과 담소를 나무며 여행을 떠나면 청순한 사랑과 그리고 친구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장면보면서 참으로 아름답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여러분들고 함께 여행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은 여러분과 함께 가시기를 원합니다.

우리 아이들과함께 기도원에 있는데 기도원의 강사 박수응장로님입니다. 전주고등학교를 나와서 반아이들이 함께 공부를 하는데 서울대의대를 지방하였다고합니다. 전교회에서 1등하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한번읽으면 머릿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암기가 된다고합니다. 무척이나 똑똑한 친구입니다. 그런데 자신은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고합니다.

그런데 박수응장로님이 원종수권사 간증에 의하면 대전고등학교에서 460등에서 412등인가 원종수권사가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기도하였다고 합니다. 하나님 공부 잘하게하여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다 암기할 수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1등못하고 전교 2등을 했다고 합니다. 왜 이등했냐고 하니까? 수학이 나왔는데 수학은 암기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응용하기 때문에 그 응용문제 주관식을 틀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2등 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의사가 되려고 한것은 첫째로 부모님의 권유로 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둘째로 자신의 친구집에 갔는데 상당히 아버지가 부자였습니다. 그 아버지의 직업이 의사였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되려고 하였습니다. 셋번째 어느날 무척이나 아팠는데 의사실에 들어가기 전에 진료를 받고 나오는데 앞 가슴의 단추를 잠그고 나오는 여고생을 보고 의사가 되기로 했다고 합니다. 목사님이 젊은 여자에게 앞 단추좀 열어주세요. 열지 않지만 의사가 앞 단추좀 열어주세요. 하면 의사는 권위가 있어서 그 단추를 열기 때문에 의사가 권위가 있기 때문에 의사가 되었다고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의사의 중요성보다는 복음증거하는 일에 중요성을 가지고 열심히 세계를 향하여 복음을 증거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밝은 자화상을 가져야합니다. 솔로몬왕이 술람미 여인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술람미 여인은 왕비가 80명 비빈이 50명 그와 수많은 여인들이 솔로몬과 함께하고있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볼때에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말할뿐만 아니라 일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솔로몬왕은 자신이 선택하면 되었지 누가 무엇이 문제냐고 물었습니다.

최진실이라는 여자 배우가 있습니다. 그는 자살한 여자입니다. 한 남편의 아내이며 그리고 두 아이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여러 가지 악성 댓글이 그녀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남편으로 인한 여러 가지 불화 그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것이 싸이고 싸이고 쌓여서 폭팔한 것입니다. 그녀가 자살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여러분 성경에서는 분을 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품지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영화나 케임으로 인하여 사람의 잔상이 남게 되고 그리고 귀신영활르 보면 영화관에서 무섭지만 집에와서도 무서운 생각이 든것입니다. 여러분 귀신영화보고 기도가 잘될가요 아니면 성경책읽고 귀신영화가 잘디나?

결론입니다.

아 2: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

저는 설교를 준비하면서 한꿈을 꾸게 되었고 그리고 그 꿈속에서 작은 여우가 나타났고 그리고 그 꿈을 해석하는 과정속에서 예수님이 함께 가지고 하시는 것을 보고자신을 얻었습니다. 여러분 꿈을 주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의 꿈을 축복으로 인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셉의 꿈은 하늘로부터 주시는 꿈이라고 하였습니다. 꿈이 있으면 고난이 와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능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일들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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