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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8장 6절 가나안

2015-08-07 15:07:41


신명기 8장 6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8월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하나님은 왜 가나안 땅을 고집하고 계실까요?

아브라함에게 울과 하란을 떠나서 가나안 땅으로 가서 살라고 하였는가요?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살수 있지만 가나안 땅에 와서 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셉은 애굽에서 풍요속에 살았지만 그는 애굽땅을 떠날 때에 내 시신을 가나땅에 뭍어달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서울서부지방회에서 성지 순례를 가보았습니다. 이집트 (애굽)을 카이로 갔습니다. 그곳은 공항에 들어서면서 도둑과 강도와의 싸움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집트에 많이 오는데 박물관을 그렇게 지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타바국경까지 오는 동안에 정말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였습니다. 그러나 가나안땅에 도착하여 숙소에 도착하니 천국과 같은 환경이 조성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였습니다. 이스라엘 유대인과 같이 사는 팔레스타인과 함께 사는 곳은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있었습니다. 이스라엘내에서 살아가면서 운전을 하는 팔레스타인 운전기사를 만났습니다. 그분에게 몇가지 물었는데 이스라엘에 대한 악한 감정을 여지없이 들어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부모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 총을 맞고 적대심을 갖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지역에서 팔레스타인지역을 전기를 보내지 않으면 물을 보내지 않으면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험으로 가는 길속에서 장벽이 처저있고, 그리고 그길속에 군인들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살지만 베들레헴은 팔레스타인이 살고 있는 지역입니다.

저희 가정에 형제가 3명이있습니다. 홍00, 홍00, 홍000가 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잘 믿고 믿음으로 살다가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제동생 2째 동생은 믿음으로 살다가 현재는 형식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그것도 행사 때만 그리스도인의 동생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지금 얼마나 잘사는지 모릅니다.

시편 92편 7. 악인들은 풀 같이 자라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다 흥왕할지라도 영원히 멸망하리이다 8. 여호와여 주는 영원토록 지존하시니이다

셋째 동생의 간증입니다. 30살까지 술도 먹고 담배도 피고 그러면서 교회는 다니는 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역경이 다가왔습니다. 결혼은 했는데 돈 벌이가 없었습니다. 동생은 대리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저희 어머님이 대학을 다시 들어가서 공부하라고 하였습니다. 30살 나이에 대학을 들었습니다. 대구의 카도릭대학입니다. 들어가기전에 너무 안되니까? 오산리 기도원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굼기만하고 내려오는데 내가 무엇하러고 기도원에 올라갔지 하면 후회하고 내려오는데 마음속에 그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5일동안 내가 담배를 안비었네 지금부터 담배를 피지 말아야지하면서 결심했다고합니다. 배고프니 엘리야고지에 올라가서 그 주변을 보내 많은 사람들이 기도원에 올라와서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고 다시 내려가서 은혜를 받았는데 자신은 오직 배고픈 것만 생각나고 담배생각이 나지 않았다고합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담배를 피지 않았다고합니다. 그리고 홍대대학원을 그리고 우리교회에서 2년을 머물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었고 지금 잘되어 집도 사고 차도 좋은 차로 사고 이번 제 생일에서 밥까지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즉 복있는 사람들이 들어가면 복이 있는 사람들이 복을 받고 그리고 그땅에서 함께서나는 사람들도 덩달아 복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인디안만 있는 곳에 복있는 사람들이 들어가니 복있는 미국국가가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상과 미신과 불상을 섬기는 우리나라에 미국선교사님들이 이곳에서 오셔서 살아가니 하나님께 이땅에 복을 내려주셔서 주셨습니다.

1. 복있는 땅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합니다.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유럽의 역사를 보십시오. 유럽에 사도 바울이 그곳에서 복음을 증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의 성경이 온 유럽이 그나라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의 최고의 가장 귀한 발명은 바로 인쇄술입니다. 그 인쇄술중에 가장 귀한 인쇄술이 바로 구덴베르크의 금속활자입니다. 성경을 찍어내는 것입니다. 영국의 킹제임스가, 미국의 뉴 인터네션날 버전입니다. 우리나라의 성경을 찍어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수출을 성경책 수출을 하는지 모르시죠? 많은 양의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자집사님이 그 증언입니다.

죄가 들어오기전 에덴동산에서는 짐승들과 사람은 말이 통하고 말이 지배하는 세상이였습니다.

창세기 2장 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하나님의 말씀이 통하기 시작하면 바로 천국으로 변화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말의 힘이 얼마나 강력합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를 내라고 지시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경부고속도로를 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전에 살면서 종종 금강유원지를 어린 시절에 방문하면 그곳에 많은 사람들이 공사를 하다가 죽은 사람들의 유령비를 세워놓은 것을 볼수 있습니다.

노태우 대통령때에 ‘새만금간척사업’이란 말은 1987년부터 나왔다. 전북 사람들의 표를 긁어모으기 위해 노태우 씨가 꺼냈고, 1991년에는 야당총재였던 김대중 씨의 요구로 대역사의 막이 올랐다. 1. 간척사업으로 40,100ha, 곧 여의도의 140배에 해당하는 국토가 확장된다. 2. 새로 조성될 담수호에서 연간 10억 톤의 물을 확보할 수 있다. 3. 연간 연인원 1,339만 명의 고용을 창출한다. 4. 생태마을, 야생화 공원, 인공 습지, 종합관광공원 등을 조성한다. 5. 교통 환경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다. 목적으로 완공되었습니다. 완공되는 과정속에서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완공되었습니다. 보통사람 대통령의 말한마디가 그러한 위대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라크를 공습하는 과정속에서 부시가 침공하자고 하니 모든 육해공군의 군인들이 바그다드를 향하여 진격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말의 능력이 다르고, 세계 대통령 미국 대통령의 말의 능력이 다릅니다. 하물며 전 세계의 모든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더 위대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가나안으로 변화되기 위하여서는 바로 말의 능력을 믿어야합니다.

개역개정] 마태복음 21: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개역개정] 마가복음 11: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가나안땅을 점령한 여호수아와 갈렙도 다음과 같이 말을 하였습니다.

민수기 14장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하나

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2. 복 있는 사람이 될 때에 가나안 땅이 될수 있습니다.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지 않았던 시절도 가나안이고, 2000년동안 블레셋,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살던 곳도 가나안입니다. 지금도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 유대인들이 들어와 살기 시작하면서 복된 땅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삼국시대나, 고려시대, 조선 시대에 모두 동일하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땅입니다. 그런데 제가 10년전에 북한 금강산을 구경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보니 민둥산 그리고 절말 모든 것들이 말라죽고 형편없는 땅들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땅이면서 대한민국 땅은 너무 나무가 푸르고 식물들이 잘자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과 함께 가평 북면에 있는 필그림하우스에 1박한 적이 있습니다. 새벽에 늘 하던 습관을 좇아 기도를 하는데 울창한 숲에 달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개곡에 운무가 가득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작은 방가로 하루를 빌리는데 16만원인데 10만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한방에 이집사님, 사모, 저, 그리고 안수집사님이 한집안 식구처럼 다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기도원을 세우니 참으로 아름다운 곳으로 변화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보십시오. 북한과 남한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없고 있고의 차이점입니다. 북한 나무도 집도 사람도 잘 자라지 않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고, 그곳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남한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그리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28장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신명기 28장은 복의 장입니다.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땅입니다. 복과 저주는 무엇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그땅에 살고 있는 사람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우리 한국사람들은 참으로 복을 좋아합니다. 밥그릇에도, 수저에도, 장롱에도 새겨 놓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이름에도 복이 많이 들어갑니다. 복자, 복순…. 그런데 정말 그렇게 복을 붇이고 살고 복자를 달고 다녀도 복이 없는 사람이 있고 복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일까요? 그것은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 될 때에 복이 되는 것입니다.

서울 인근 지역에서 목회하는 어느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많지 않은 교인과 함께 교회를 섬겼는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교회는 부흥되지 않고,10년 가까이 제자리 걸음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가 부흥되지 않을 것 같으니까 교인들이 하나씩 둘씩 떠나는 것입니다. 목회자가 말은 안 해도 목회하면서 가장 견디기 힘든 일이 바로 그런 일입니다. 그러나 그 목사님은 아픈 마음을 내색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분들이 교회는 떠나도 다음에는 복 있는 길을 택하게 하소서!” 아무리 생각해도 복이 없는 길인데 그 길로 가니 정말 안타까웠던 것입니다. 목사님은 언젠가 하나님이 기회를 주실 것을 믿고 묵묵히 교회를 섬겼습니다. 1970년대 말, 한국에 아파트 건축 붐이 일어났을 때, 교회에 떠날 사람들은 다 떠난 상태에서 별로 힘도 없지만, 말없이 자기 직분을 지키는 적은 교인들과 함께 서울 외곽지역의 아파트 입주지역으로 옮겨서 다시 개척교회를 시작했습니다. 그 교회가 지금은 상당히 큰 교회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목사님이 가장 고맙게 생각하는 분들은, 교회가 부흥이 안 될 때도 떠나지 않고 같이 인내했던 교인이라고 합니다. 지금 그 교회 교인 중에는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목사님은 어려웠을 때 같이 인내한 사람들에게 교회의 중직을 맡긴다고 합니다. 묵묵하게 참는 것이 어리석어 보여도 결국 그 길이 복 있는 길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진정 복 있는 길을 가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리빙스톤 침례교회 설교 참조)

http://www.livingsbc.org/bbs/board.php?bo_table=sermon&wr_id=131

3.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을 경외해야합니다.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우리 하나님아버지는 좋으신 하나님아버지입니다. 그와 동시에 하나님을 심판의 하나님아버지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잘못하였을 때에, 그리고 모세가 잘하였을 때에 그리고 다윗이 잘못하였을 때에 언제나 그들을 징계하시고 깨닫게 하였습니다.

[개역개정] 잠언 22:15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예전에 평신도 시절이나 부교역자 시절에 목사님 앞에 가면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자한 목사님인데 왜 그렇게 떨었는지 모릅니다.

요한계시록 1장 17절에 요한은 예수님을 만나고 그리고 예수님 옆에 기대고 예수님과 함께 하고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보니 그의 발 앞에 엎드려져 죽은 자같이 되매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바들바들 떨었습니다. 오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만으로 느끼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래 사귀고 습관을 쫒아서 살지만 하나님앞에서 살면서 늘 경외함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살면서 그 경외하심을 잊고 우상을 섬기고 자신의 옳은대로 살았기 때문에 그들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신다는 말씀은 히브리어로 “barak” 라고 합니다. 이 “barak”이라는 단어는 주도권이 하나님에게 있음을 의미합니다.

히브리성경의 “복있는 사람은…”은 “barak”가 아니라 에세르(‘esherאֶשֶר) 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복받을 자격이 없는 인간에게 축복하시는 것을 “barak”이라고 한다면, 인간이 복을 받기 위해서는(‘esher) 복을 받기 위한 무엇인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데 유의해야 합니다.

결론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이 가나안땅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우리의 교회가 가나안과 같은 교회가 되시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어야합니다.

복있는 사람들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경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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