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1장 1절 흐르는 물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2월 8일 금요철야
  1.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피살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2. 너희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은 나가서 그 피살된 곳의 사방에 있는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3.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그 성읍에서 아직 부리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여
  4. 그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않고 씨를 뿌린 일도 없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5.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갈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결될 것이니라
  6.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을 꺾은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7.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9. 너는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여 무죄한 자의 피 흘린 죄를 너희 중에서 제할지니라
  1. 콘크리트 유토피아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이병헌이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이 영화는 유쾌한 왕따를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웹툰에서 1부는 학교에서 2부는 아파트에서 내용이 전개됩니다. 영화는 2부 내용만 따라서 만들었습니다.
주인공은 이병헌인데 원작에서늘 김씨 아저씨로 나옵니다. 환궁아파트의 주민들은 편의점 슈퍼마켓등을 약탈하면서 환궁아파트의 사람들을 먹이는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대한민국에 큰 지진이 일어납니다. 모든 아파트가 무너지고 오직 환궁아파트만 남게 됩니다. 주변의 고급아파트 사람들이 몰려와서 함께 살자고 합니다.
그들은 바퀴벌레로 생각하여 아파트에서 추방하는 일들을 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 선한 사람들이 있어 그들을 품어주고 함께 살자고 하는데 이 문제를 주민투표로 결정합니다. 흰돌과 검은 돌로 투표를 하는데 주민 대부분이 아파트에서 몰아내자는 쪽으로 결론이 나게 됩니다.
공무원출신인 박서준은 웹툰에서는 동현으로 보이는데 학교에서 탈출해 본인의 집으로 겨우 겨우 도착하게 됩니다. 김씨 아저씨(이병헌)에 의하여 타락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불쌍해서 자신의 집에 같이 살게 되지만 점점 이병헌을 따라서 악해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이 살고 자신의 가정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박서준과 부부사이인 박보영은 학교에서 탈출한 수현으로 보이고 동현과 결혼하여 아파트에서 함께 살아갑니다. 박보영은 주민들의 비윤리적인 행위를 고발하고 특별히 김씨아저씨 (이병헌)을 과거를 고발하고 함께 살아가는 마음씨 착한 간호사로 살아갑니다.
부녀회장 금애는 원작에서 부녀회장으로 나오는데 김씨 아저씨와 쌍벽을 이루면서 환궁아파트를 지키는 내용으로 작품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아들 기영이를 잃고 김씨아저씨와 싸우는 내용이 작품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그 과정에서 김씨 아저씨의 과거가 모두 밝혀짐으로 김씨 아저씨 역시 자신의 아파트가 아님을 극중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원작에서는 아파트와 공원의 대립구도로 주요 스토리가 전개되는데 일방적으로 아파트 사람들이 공원과 외부인과의 싸움으로 극이 전개됩니다.
이 작품에서 대한민국에 그렇게 많은 아파트에는 서열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작품을 통하여 집단 이기주의 앞에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살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죽이고 죽고 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모든 것이 무너졌다라고 시작하는 영화는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는 복도식 아파트 즉 옛날 방식으로 만든 복도식 아파트가 가장 튼튼하게 지은 아파트로 세상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환궁아파트에서 각 개별 호수로 생존을 이유로 다른 사람들, 즉 비 주민을 철저하게 배격하고 오직 자신만 살겠다는 그들만의 리그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마치 북한이나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의 사람들에게 눈을 돌리기 보다는 오직 대한민국만 위하여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의 것 아파트 주민 살 수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은 의무를 다해야합니다. 배급의 기준은 기여도에 따라 차등 분배합니다.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민주적으로 합의에 의하여 일을 처리하지만 리더에 의하여 주민들의 의견들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누가 리더인가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1. 살인 사건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신 땅에서 피살된 시체가 들에 엎드러진 것을 발견하고 그 쳐죽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3. 너희의 장로들과 재판장들은 나가서 그 피살된 곳의 사방에 있는 성읍의 원근을 잴 것이요
  4. 그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그 성읍에서 아직 부리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여
한 해를 돌아보면서 한 해동안 말로 인하여 실수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잠언 18장 20.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오늘 본문은 억울하게 죽은 시체에 대하여 처리하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피살된 곳에서 제일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아직 부리지 아니하고 멍에를 메지 아니한 암송아지를 취하여 항상 흐르고 갈지도 않고 씨를 뿌린 일도 없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어서 그 땅을 거룩하게 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인에 의하여 죽임 당한 아벨의 피, 사가랴의 핏소리
마태복음 23:35절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고 그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것을 하나님이 그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 때에 대부분이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을 위하여 진혼곡으로 고사를 지내고 무당의 굿을 통하여 그 억울함을 풀어주는 모습을 종종 보게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짐승이나 돼지의 머리를 사용합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비둘기의 죽음과 고양이의 죽음을 보고 마음이 아파합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고라니 개의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을 죽어갈 때에 치우지 않고 그것을 집으로 가지고와서 보신탕을 해먹기도하고 토끼나 사슴, 들짐승들을 먹기도합니다. 물론 지금은 아파트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없지만 시골에서 아직도 들짐승들을 먹기도합니다.
  1. 항상 흐르는 물에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2. 그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않고 씨를 뿌린 일도 없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항상 흐르는 물에 목을 꺾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흘려보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 년동안 지은 모든 죄들을 흘려보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로 실수하고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들을 예수님의 보혈의 흐르는 물로 깨끗하게 씻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를 살면서 여러가지 아프게하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자녀와 아픈 상처가 있습니다.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여 마음이 아픈 현실들을 흘려보내야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을 흘려보내야합니다.
누구나 잊고 싶은 과거와 상처가 있습니다. 이러한 흔적들은 현재의 삶을 방해하고 현재 그분과 아픈 상처로 인하여 마음 터 놓고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상처로 인하여 자꾸 생각하고 자꾸 힘들어 지게하는 것들을 흘려보내야합니다.
내 힘으로 아닌척 하고 지속적으로 감정을 억누르면 그 감정이 터저 공항장애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예수님의 피로 흘려보내야합니다.
세상에 핑계없는 무덤이 없고 공동묘지에 사연없는 죽음이 없습니다. 모두 아픈 상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 충성한다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인 그러한 과거를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푯대를 향하여 달려간다고 하였습니다.
빌립보서 3장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1. 목을 꺾을 것이요 (목을 따다)
  2. 그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않고 씨를 뿌린 일도 없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송아지의 목을 따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사자나 호랑이가 사냥을 할 때에 꼭 먹잇감의 목을 물고 질식시켜 죽게합니다. 왜 목을 물겠습니까? 바로 목으로 부터 모든 것이 나오고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호흡이 들어가고, 음식이 들어가고, 말이 나오고, 감정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꼭 우리의 목을 물고 질식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과 말을 흐르는 물에 씻어야합니다. 10명의 정탐군들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그들의 생각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들 모두를 이에 동주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광야에서 죽이셨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우리가 그 땅을 취할 수 있다고 고백하고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귀에 들리는데로 응답하신다고하였습니다.
민수기 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이 심판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자연을 통하여 우리를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길선주목사님교회 종치기)
  1. 항상 흐르는 물로
  2. 그 성읍의 장로들이 물이 항상 흐르고 갈지도 않고 씨를 뿌린 일도 없는 골짜기로 그 송아지를 끌고 가서 그 골짜기에서 그 송아지의 목을 꺾을 것이요
항상 흐르는 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살아있는 물, 생수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씻으라는 것입니다.
생수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흘려보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으면 그 말씀이 내 말씀으로 받아야하는데 이 말씀을 다른 사람들이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약에선 예수님의 비유하는 내용중에 아사셀이 있습니다. 백성들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바치는 제물을 의미하기도합니다. 아세살염소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기도 하지만 하나는
아사셀은 일차적인 의미로 염소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생양이 아닙니다. 아사셀은 광야의 악령을 의미하기도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전체적인 의미로 볼 때에 아사셀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지고 광야로 가서 죽게하는 짐승입니다. 두 마리 중에 한 마리를 뽑아서 제물로 삼아 광야로 보내라는 것입니다. (레위기 16장 5절)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