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장 14절, 요한복음 5장 7절, 38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신명기 2장 14절

14.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영 중에서 다 멸망하였나니

15.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영 중에서 멸하신 고로 마침내는 다 멸망되었느니라

 

요한복음 5장 7절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할렐루야

여러분들은 살면서 부정적으로 살고 있습니까? 긍정적으로 살고 있습니까?

설거지를 하는데 설거지하다가 컵이 깨졌습니다. 오늘 정말 재수없네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본문의 제목이 38입니다. 오늘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38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방황하다가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신약에서는 38년동안 병으로 고생하는 베데스타 연못가에 있는 환자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내일이면 몇칠 뒷면 우리나라가 70년을 맞이하는 6.25사변일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의하여 만들어지지 않는 38도선으로 남북이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늘 불안한 가운데 살고있습니다. 확실히 전쟁이 나지 않지만 김정은 체제가 불안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우면 상황은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저는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신 하나님이 독일처럼 우리나라도 평화롭게 통일될 날이 오게 될줄로 믿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 우리집에서 민화투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사모가 우리집에 시집을 와서 화투를 못하여 함께 하지 못하여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가끔식 어머니에게 돈을 잃어주기 위하여 화투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전혀하고 있지 않습니다. 38이라는 숫자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38따라지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꾸어생각하면 삼팔광 땡이 될수 있습니다. 타라지 같은 인생이지만 생각을 바뀌면 광땡같은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1. 광야 38년

신명기 2장 14절 14.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 세렛 시내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 동안이라 이 때에는 그 시대의 모든 군인들이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진영 중에서 다 멸망하였나니

15. 여호와께서 손으로 그들을 치사 진영 중에서 멸하신 고로 마침내는 다 멸망되었느니라

 

이스라엘백성들이 가데스바네아까지 도착하는 기간동안 그들은 2년이라는 세월을 보내야했습니다. 고센을 출발하여 홍해를 건너고, 마라에 쓴물지나,시내산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십계명을 받았고, 광야를 거처서 가데스바네야에 이르렀습니다. 그때에 모세는 12명의 정탐군을 뽑아서 가나안땅을 정탐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때에 그들이 보고하는 내용은 이러합니다. 갈렙과 여호수아는 우리가 곧 올라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고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이며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하였고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하시므로 두려워하지 말고 올라가서 취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10명의 정탐군은 우리는 능히 올라사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백성들은 신장이 장대하고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보기에도 메뚜기와 같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이러한 고백으로 인하여 오늘 본문에서는 38년동안 광야에서 빙글 빙글 돌면서 마침내 다 멸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생각이 부정적이면 다 멸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저는 이정철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사모님은 속초에 출생하여 남들은 다슬기잡고, 물고기 손질할 때에 사모님은 부유하게 피아노 레슨을 받으면서 살아갔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재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족함이 없이 건강하게 살았다고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피부에 염증이 생겨서 도저히 치료받을 수 없어서 기도원으로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침 이정철목사님도 기도원에서 찬송인도를 하고 있었서 만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서로 마음에 들어 결혼을 하기로 결심하고 속소에 가게되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처가 식구들이 반대가 이만저만이 않이였습니다. 무엇으로 먹고 살려고 합니까? 하면서 난리가 났다고합니다. 그래서 이정철목사님은 성경책을 보여주면서 이것으로 먹고 살려고 합니다. 하였더니 더 반대가 이만저만이 아니였다고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사위 잘 얻었다고 하면서 자랑한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천사입니다. 목사님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었다고합니다. 심성도 착하기 때문에 천사입니다. 목사님은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운전 못하는데 사모님이 운전을 다합니다. 교회에서 피아노를 아주 잘처서 교회가 밝고 명쾌하게 예배를 드립니다.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목사님말에 의하면 천사하고 못 살고 사람하고 살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성도들이 목사님 천사같은 사모님하고 사시니 행복하시겠어요 한다고합니다. 그러면 성도님이 함께 살아보세요.라고 답변합니다. 목사님이 혈압이 50에서 200으로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생활비를 주면 하루만에 어디에 두었는지 알지 못하다고합니다. 한참을 지난뒤에 장롱속에 치마속에 두고 찾지 못하고 또 돈을 달란다고합니다. 교회 승용차 스타렉스를 타고 홈프러스나 마트에가고 난 뒤에 혼자서 터벅터벅 걸옵니다. 그리고 차량 어디에 뒤었냐고하면 모른다고 합니다. 인천 원당으로 가는 길을 수백번 수천번을 다녀도 매번 20분 30분을 헤매고 돌아다니다고합니다. 특별히 자신은 안보이는데 목사님을 대리고 다니면서 아무데나 뒷면 찾지 못하여 한참을 헤메고 그리고 전화하여 집을 찾곤한다고합니다. 가만히 가고 있는 사람 갑자기 예수님 믿으세요하면 자신도 놀라고 주변에 있는 사람도 놀라고 서로 놀라서 처다보고 무안하다고합니다.

 

그래도 자신에게 시집오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함께 살아준 사모에게 늘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살고 있다고합니다. 눈으로 않보여서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눈이 안보여서 주시는 해택을 통하여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불평하고 원망하고 부정적으로 살면 38년동안 헤메면서 살아갑니다. 그래도 주신 은혜감사하면서 살면 가나안 땅에 빨리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38년된 병자의 변명

요한복음 5장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예수님은 은혜의 집 베데스타에서 38년동안 어려움 당하고 있는 환자에게 찾아갔습니다. 네가 낳고자 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러면 아멘 하면됩니다. 그런데 변명을 늘어놓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다른 점이 있습니다. 구약은 하나님에 대한 심판입니다. 그러나 신약은 은혜와 자비입니다. 평안과 축복입니다. 같은 38년이지만 하나는 심판을 받고 죽었지만 신약에서는 질병이 치료받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은혜로운 곳에서 서로 경쟁하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사회와 베데스타 연못가와 비슷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취직하기 위하여, 돈벌기 위하여, 치료받기 위하여, 문제해결 받기 위하여 물이 동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 동할지도 모르고 언제 잘될지도 모르고 언제 대박이 떠질지도 모르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서로 경쟁하다가 보니 쿠팡 물류직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걸려서 고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38년동안 한번도 치료받지 못하는 병자에게 예수님이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치료하겠다고 하니 변명을 늘어 놓는 것입니다. 아마 38년동안 이러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을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7절)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1) 물이 움직일 때에 (옛날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

옛날의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옛날에 내가 잘 살았는데 우리 집이 부자였는데 옛날에 내가 이 교회에 얼마나 충성했는데 자신의 사고 방식에 매여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에서 사도 바울은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옛날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들은 잘 사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옛날의 죄지은 것에 묶여서, 옛날의 죄책감으로 자신을 자책하고 자신을 포기하려는 사람들이 불행을 격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가 자살율 1위인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늘 자신을 학대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기 때문에 우리의 머릿속에 예수님의 피로 깨끗이 잊어버려야합니다. 이러한 과거의 흔적들 남을 괴롭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자신에 한번 잘못했다고 아파트 경비원을 사살하게 만들고 사람을 학대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4년전에 차량을 사고 터널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놀랐는지 지금도 터널만 들어가면 운전을 못할 정도로 두렵고 떨립니다. 아픔의 흔적이 나의 몸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예수님의 피로 이겨나야하는 것입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합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솥뚜껑은 솥뚜껑이 아니라 고거에 상처를 준 자라로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도자들은 과거를 자꾸 청산하면 더 적이 생기는 것입니다. 용서하고 사랑해야합니다. 과거 적패청산에 늪에 빠져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면 나라에 발전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도 상처 받은 사마리야 여인에게 용서와 사랑을 주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현장에 잡힌 여인을 꾸짖지 않았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38년동안 고통 당한 병자에게 네가 낳고자 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2)물에 넣어주지 않아서 (타인 의존적인 사람)

남 탓하는 사람들입니다. 조상 탓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모 탓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네 자리를 들고 일어나라고 하였습니다. 부모들의 과잉 보호로 인하여 성격이 의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대 부모님은 어린 자녀들을 키울 때에 너무 부모님을 의존적으로 키우는 경향을 볼수 있습니다. 차을 태워주고, 숙제도 부모가 해주고, 대학도 부모가 결정해주고, 취업도 부모가 지도해주고, 결혼도 부모가 간섭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모 없이는 못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 역활을 하지만 절대로 부모님처럼 하지 않습니다. 매일 기적을 배풀어주지 않습니다. 매일 응답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만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매일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주고 매일 응답하면 100% 예수님을 믿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할 수 없는 부분에서만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느끼느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피부적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정말 살아계시는 구나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주님은 절대로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지만 절대로 우리의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지켜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기적도 말씀하시고 그리고 그것을 실행할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3)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갑니다. ( 때문에)

내 인생은 저 사람 때문에 안됐어, 내 인생은 우리 부모님 때문에 안 됐어하면서 원명하고 불평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교회는 누구 때문에 부흥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우리 목사님 때문에, 우리 장로님과 안수집사님 때문에 부흥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나 때문이라고 생각해야합니다.

 

우리 한국 속담에 목마른 자가 우물판다는 말이 있습니다. 배가 고픈 사람이 간절히 밥을 찾습니다. 추운 사람은 따뜻한 옷이나 따뜻한 처소를 찾아 노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추운 지역에 있는 나라들이 선진국이 되고 따뜻하고 온화한 환경에 있는 나라와 민족들이 대게 후진국이 된 이유는 추운 나라에서는 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하여 엄청나게 노력하며 애를 쓰지만 자연환경이 복을 받아 온화한 나라에서는 그렇게 애쓰고 힘쓰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자연히 사람들이 게을러지기 마련인 것입니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고통이 심할수록 그 고통을 이기기 위해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금식하고 철야하고 부르짖어 외치기 때문에 신앙이 깊어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평안하면 자기를 의지하고 주님을 찾는 마음이 약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의 세력인 고통이 결국에는 거꾸로 오히려 생명을 가져오는 역사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기를 해산할 때에 굉장히 괴로워하는 고통을 당하지만 그 고통의 결과는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다시는 죄를 짖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질병의 근원은 죄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고 그리고 질병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우리가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다시 성전에서 만날 때에 38년된 병자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시는 죄를 짖지 말고 살아라고하였습니다. 다시 죄를 않지 않을 사람이 있습니까? 가능하다면 죄를 짖지 말라는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안좋은 일들이 생기고 질병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정철목사님 책 78페이지에 대구에서 온 한 형제가 있습니다. 발가락이 썩는 버거스라는 병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그 형제는 용케 기도원에 오자마자 그 병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병에서 치료를 받으니 기도원에 있는 사랑의 집 교사와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시시덕 거리며 둘이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을 보면 아 나도 저렇게 연애하고 싶다 하지만 내 눈이 이 모양이니 연예는 무슨 연얘하고 기도하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세상에 나갔습니다. 방송국 엑스트라도 출연하고 허접한 일을 하고 그러다보니 예배는 뒤전이 되고 기도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다시 병이 재발하여 그 형제는 다시 기도원에 실려오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그 형제는 또 병이 낳았습니다. 그리고 또 연애를 합니다. 하나님 보다 돈이 더 필요하고 기도하는 것 보다는 연애가 더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또 제발하게 되어서 기도원에 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기도원에 나갈 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형제와 연애하던 자매는 너랑은 비전이 없고 미래를 함께 할 수 없기 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몇 십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원을 찾을 때에는 그 형제는 여전히 그 곳에 머물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잘 되었을 때에도 더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머물르르는 방법입니다.

 

 

3. 38도선

1945년 해방이후에 우리나라는 남북이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38도 선에 의하여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북쪽에서는 공산주의적인 생각으로 남쪽에서는 자유민주주의적인 생각으로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50년 6월 25일 625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 후로 약 70년이 되었습니다. 분단의 아픈 상처로 인하여 남북의 이산가족은 한 번도 같이 산적이 없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남한에서도 38도선이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라는 선입니다. 이 선은 좁혀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기독적인 보수가 세상을 다스리게 되었지만 정직하지 못하고 바르게 나라를 다스리지 못했기 때문에 정권이 진보적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대통령, 즉 행정부도 다 진보입니다. 국회의원도 다 진보입니다. 그리고 사법부도 그러합니다. 특별히 문학계에서도 진보적인 성격을 가지고 살갑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과 힘들은 삶을 글로서 나타내보다가 보니 우리 시대에 고통당하는 자들의 편에서 글을 쓰다보니 진보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양극화 되었고 마음의 38선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인 것입니다. 그 분이 이 나라에 오셔야 가능한 것입니다.

 

독일을 통일을 이끌었던 것은 바로 기독교인들입니다. 우리나라도 교회가 이일을 감당하여되는데 부족하기 한량없습니다. 특별히 진보와 보수가 하나가 되어야하는데 진정한 예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왜 예수님이 필요합니까? 윤미향사건을 통하여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통제받지 않는 권력은 통제받지 않는 돈은 사람들이 부정하게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보수건 진보이건 말입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깨끗한 정부와 깨끗한 사회가 되기 위하여서는 예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38년된 병자에게 찾아와서 치료해주신 것처럼 우리나라도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그병을 고처주셔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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