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시편 78편 역사의 중요성

2015-07-24 08:15:02


시편 78편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찬송가: 429장

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5.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6.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7.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계명을 지켜서

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9. 에브라임 자손은 무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10.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율법 준행을 거절하며

11.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과 그들에게 보이신 그의 기이한 일을 잊었도다

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한 여대생과 남자가 소개팅하고 있다. 여대생은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남자는 여대생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초콜릿도 선물하고 의자도 빼주는 등

남자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친절을 베풀었다. 그러나 여대생은 그런 남자의 행동이 오히려 더 부담스럽고 심지어는 느끼하기까지 하다는 생각을 했다. 여대생은 여전히 남자에게 큰 호감은 없었지만, 가끔 차도 마시고 도서관도 함께 가는 정도의 가벼운 데이트는 지속했다.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다. 어느 날 여대생은 도서관 6층에서 책을 보다가 쉬려고 밖에 나왔다. 창밖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다.

커피 한 잔이 생각난 여대생은 자판기로 향했다. 고장 난 자판기…커피를 마시려면 1층까지 내려가야 했다. 그때, 함께 간 남자가 쏜살같이 1층으로 내려가 뜨거운 커피 두 잔을 손에 들고 여자 곁으로 다가왔다. 얼마나 뛰었던지 뜨거운 커피가 손목에 흘러 빨갛게 부어올라 있었다. 남자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커피 한 잔을 들고 뛰면 절반은 흘릴 거 같아서 두 잔을 뽑아왔어. 이렇게 합치면 한 잔이 될 거야” 순간 여대생은 무엇도 할 수 없었다. 남자를 미워할 수 없었고, 흘린 커피 두 잔을 한 잔으로 합쳐 자신만 마실 수도 없었다. 여대생은 반 잔의 커피를 한 잔씩 남자와 나눠 먹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제 메일에 누가 보내주신 글 중)

사람이 감동을 받으면 결혼까지 하게됩니다.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감동하게 되면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을 더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왜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는가?

저는 솔찍히 우리나라의 역사를 성경의 역사보다 잘 모릅니다. 세상의 역사와 성경의 역사와는 차이가 있는가? 차이가 없습니다. 각 나라의 역사이기 때문에 세계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중국역사, 일본역사, 미국역사, 그리고 세계의 역사를 공부하지만 그것은 교양과 지식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역사에는 하나님의 손길과 섭리를 느끼게 하는 생명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역사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함께 나누워보면서 은혜를 나나도록하겠습니다.

1. 우리는 그의 은혜와 은택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18. 그들이 그들의 탐욕대로 음식을 구하여 그들의 심중에 하나님을 시험하였으며

19. 그뿐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이 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실 수 있으랴

20.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 시내가 넘쳤으나 그가 능히 떡도 주시며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고기도 예비하시랴 하였도다

우리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수많은 기적과 이사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늘 잊고 산다고합니다. 가장 머리 나쁜 것이 있는데 바로 금붕어라고합니다. 내가 먹이를 먹었는지 먹지 않는지 3초도 안되어 잊어먹는 다고합니다. 붕어는 낚시꾼들이 놓아주어 살려주었는데 또 미끼를 물다가 걸려든다고합니다. 우리는 어찌 보면 금붕어의 머리를 가지고 있지 않는지 모릅니다.

모든 왕족과 왕의 가족들을 죽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살벌한 공포 속에서는 은밀하게 왕족의 씨 중의 하나를 숨기게 되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여호람의 딸이자 아하시야의 누이였던 여호세바라는 공주였습니다. 그녀는 아하시야의 아들 중 한 살된 핏덩어리를 요아스를 유모와 함께 성전에 숨겨서 자라게 합니다. 그리고 6년동안을 키우게 됩니다. 그때에 여호세바의 남편 여호야다가 제사장이였습니다. 요하스가 7살 되던 해에 은밀하게 나라를 개혁하기 위하여 믿을 만한 백부장들 자기 편으로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유다 전역에 레위인들을 은밀하게 모집합니다. 여호야다는 모든 레위인들을 무장시키고 3부대로 나누워서 왕을 호위하고 성전문을 지키게 합니다. 성전문을 지키게 한 후에 왕자에게 면류관을 씌우고 율법책을 주어 왕에게 만세수를 하옵서서 하면 왕을 추대합니다. 성전에서 나팔 소리가 나자 아달랴는 성전을 달려갑니다. 그리고 반역이라 반역이다라고 외치면 자신의 옷을 찢지만 대세는 기울었습니다. 결국 왕궁에서 쫒겨나 아달랴는 말문 어귀에서 무참이 죽임을 당합니다. 그리고 7살 최연소 나이에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어린 왕은 대제사장인 여호야다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 중심의 정책을 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야다가 나이 많아 130세에 죽게 되자 요하스는 주변에 있는 악한 무리와 손을 잡고 하나님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을 섬기며 우상을 섬기게 됩니다. 많은 예언자들이 그에게 경고를 하였으나 말을 듣지 않았고 신의 영에 사로잡혀 경고하던 여호야다의 아들 선지자 스갸라를 살해했다. 이 해가 끝날 무렵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러 올라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들어와 백성들 가운데 관리들을 모두 죽이고 전리품들을 가져갔으며, 요아스는 큰 부상을 입었다.

열왕기하 12장 20.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의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 21. 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요아스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택을 잊게 되었을 때에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주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8. 그들의 조상들 곧 완고하고 패역하여 그들의 마음이 정직하지 못하며 그 심령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아니하는 세대와 같이 되지 아니하게 하려 하심이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실 때에 그들의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셨습니다.

바다 가운데 있을 때에 바닷물을 육지같이 건너게 하셨고, 그들이 물을 없을 때에 물을 나게 하셨고, 하늘에서 밥과 고기가 떨어지게 하셨고 그리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그들을 보호하셨습니다. 그러나 문제만 해결되면 또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가는 것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절대 감사, 절대 소망입니다.

2. 지나 온 삶의 역사를 통하여 보았듯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합니다.

1.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2.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3.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4.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하나님의 역사는 늘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한 사람에게 이끌어가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아브라함 시대에는 하나님을 한 사람을 선택하고 그를 믿음의 조상이 되게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삭에게 2 아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을 갈망하는 자 야곱에게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야곱의 12 아들이 있는데 그중에 요셉에게 주의 복이 임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창세기 49장 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23.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24.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아들 중에서 에브라힘 지파를 선택하여 애굽에서, 출애굽시 가나안 정착할 때까지 쓰임 받는 야곱의 족속들이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들어서면서 에브라함지파를 하나님이 버리시고 다윗이 속한 유다지파를 하나님이 쓰시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과 해방의 역사를 보여주셔습니다.

51.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에 있는 그들의 기력의 처음 것을 치셨으나

52. 그가 자기 백성은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53. 그들을 안전히 인도하시니 그들은 두려움이 없었으나 그들의 원수는 바다에 빠졌도다

애굽에서 모든 장자 곧 함의 장막, 함은 노아의 2번째 아들입니다. 흑인의 후애입니다. 애굽 사람들은 흑인의 뿌리입니다.

애굽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굴러들어온 돌들이 자신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영토을 점령한다고 생각하여 그들을 핍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노역과 고된 사역을 하게하고 그리고 아들을 낳으면 죽이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하나님의 은혜가 모세 한 사람을 통하여 해방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9가지 재앙을 쏫아부어도 끔적도 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아들 장자를 죽이는 재앙이 옴으로 그들은 해방되는 큰 기쁨을 얻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역향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은혜의 원자폭탄 즉 사랑의 원자탄이 일본땅에 떨어짐으로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갑자기 해방되는 놀라운 축복을 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가운데 이번주간에 질병이 가진 자가 하나님의 은혜의 폭탄으로 질병이 치료받는 기적을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의 이번 주간에 하나님의 은혜로 장막의 문제가 재판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는 축복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려우면 메시야를 기다렸습니다. 그때도 종말을 기다렸습니다.

예수님의 시대에도 초대교회에서도 예수님이 곧 오신다고 하여 종말신앙을 가지고 있었고 계시록을 쓴 당시에도 종말을 기다리며 썼습니다.

제가 어린 시절시절에도 세대주의적인 종말론을 가르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종말이 없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성경 66권중에 오직 종말 종말만 가리치고 그것에 심취한 교회와 목회자가있다면 다시 한번생각해봐야합니다. 종말적인 신앙는 현실도피의 신앙이 아니라 현실 돌파의 신앙이 되어야합니다.

기독교는 어려워서 부패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잘되어서 부패되는 것입니다.

4. 이스라엘의 역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은혜입니다.

52. 그가 자기 백성은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53. 그들을 안전히 인도하시니 그들은 두려움이 없었으나 그들의 원수는 바다에 빠졌도다

54. 그들을 그의 성소의 영역 곧 그의 오른손으로 만드신 산으로 인도하시고

성경의 역사를 살펴보면 언제나 하나님은 한사람 믿음의 사람을 인도하시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등…).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을 떠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아들이 산타바바라로, 보스톤으로, 뉴헴프셔로, 미시간으로 (롱아일렌드의 스토니북으로 가지 않고 미시간으로) 인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우리 모든 성도들을 인하시는 것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군생활과 결혼도 인도하시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고있습니다.

광야에서 양을 인도할 수 있습니가? 광야는 먹을 것이 없고 풀도 없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양때를 인도하시듯이 우리 하나님이 우리성도들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제가 성지 순례를 가보니 유목민 베드윈족들은 양들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려고 매일 이동합니다. 마치 철새가 수만리 먹이감을 위하여 이동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성경의 표현은 이러합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께서 인도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도 마귀는 도둑질하고 죽이려고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더 풍성하게 주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것입니다. (요10:10)

요한이 가이오 성도에게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 것과 같이 모든 행사가 형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현세와 내세와 종말론적인 복까지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신1:11)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휴식을 주시는 것입니다. 사자가 짐승들 잡아먹고 초원에서 배를 깔고 잠을 자듯이, 우리 열심히 일하시는 성도님들은 이번 여름에 오산리 금식기도원에서 그리고 우리교회 자체수련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여름휴가는 고대의 에피쿠로스 학파의 쾌락주의자는 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은 휴식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동안에 지친 우리의 삶을 먹고 마시고 하나님의 주시는 자연에 감사해야합니다. 그러나 그 휴가를 통하여 육체가운데 방탕함을 통하여 얻는 쾌락을 찾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탐 존스(Tom Jones)의 ‘Green Green Grass of Home’이라는 노래를 들었습니다. 조영남 씨가 ‘고향의 푸른 잔디’라고 번역하여 노래 불러서 더 유명하게 된 노래입니다. 그 가사는 이렇습니다.

“내가 기차에서 내려 바라본 고향은 옛 모습 그대로 그곳에는 부모님께서 마중 나와 계셨다. 저쪽 길 아래는 앵두 입술을 하고 금발을 휘날리며 달려오는 메리도 보였다 고향의 푸른 잔디의 감촉은 감미로웠다. 그 옛날 집은 페인트가 말라붙어 갈라진 채 그대로였고 내가 어릴 때 올라가 놀던 늙은 참나무도 그대로였다. 고향의 푸른 잔디의 감촉은 감미로웠다.” 내용입니다. 삶의 휴식이 있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좋은 곳으로 인도하고 마귀는 우리를 사망의 길로 인도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5. 소유를 분배해주시는 은혜

55. 또 나라를 그들의 앞에서 쫓아내시며 줄을 쳐서 그들의 소유를 분배하시고 이스라엘의 지파들이 그들의 장막에 살게 하셨도다

가나안 땅에는 7곱족속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쫒아내시고 하나님께 가나안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보니 그들이 다시 범죄하였을 때에 가나안땅을 다른 민족에게 주셨으면 지금 현재는 다시 가나안땅을 이스라엘에게 주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착하여 살기를 그렇게 원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지금까지 우리 부모님이 땅 한평을 소유하지 못했습니다. 늘 전세 살거나 사글세를 사시는 것을 보고 늘 마음에 불만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글세가 없을 때에 가수원에서 논산가는 방향으로 원정리에서 무허가 건물에서 사셨습니다. 우리 아버님은 그것도 감사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열심히 돈을 볼고 모아서 저금하고 그리고 건물을 매입하는데 우리 집은 완전히 거지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글세 내지 않는 것을 절대 희망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개척을 했을 때에 2년동안 매달 85만원 그리고 주택 15만원을 세를 내고 사는 것이 정말 싫었습니다. 우리 처는 성원교회 왔을 때에 지하실이라서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저는 누가 나가라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우리 성도들 분들 중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주인 세받으러 오는 날은 어김없이 꼭 나타나서 돈을 받거나 통장에 세를 입금하지 않으면 찾아와서 어려가지 스트레스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착하고 하나님이 땅을 주시는 은혜는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누군가 지시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자신이 좋아서 그 일을 하고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그 보다 더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하여 미치듯이 살아가는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그 보다더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죽을 각오라하는 사람들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면서 사도 바울의 사역을 도왔습니다.

새벽 5시에 자신의 몸을 박차고 일어나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하나님께 새벽재단을 쌓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1시간 정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23시간을 지켜주시고 축복해주시는 것입니다. 매일 매 분초 마다 악의 입사귀만 사를 것이 아니라 죄악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버려야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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