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1편 1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6월
9.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떠나지 마소서
10. 내 원수들이 내게 대하여 말하며 내 영혼을 엿보는 자들이 서로 꾀하여
11.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를 버리셨은즉 따라 잡으라 건질 자가 없다 하오니
12.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13. 내 영혼을 대적하는 자들이 수치와 멸망을 당하게 하시며 나를 모해하려 하는 자들에게는 욕과 수욕이 덮이게 하소서
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16.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공의만 전하겠나이다
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19.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진나라 시대의 대부 위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첩이 한사람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우면서 자신을 잘 보호해주었는지 그 첩을 무척이나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정신이 멀정할 때에 그 아들 위과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죽으면 이 첩을 다른 사람에게 개가를 시켜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가기 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신이 혼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벌떡 일어나서 이렇게 아들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저 여인은 순장을 시켜라.”고 유언을 했습니다.
자녀들은 혼란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말을 따라야할찌 마지막 유언을 따라할지 아니면 개가를 시켜야할지 정말 난감하게 되었습니다.
큰 아들은 이렇게 결정하였습니다. 차라리 정신이 있을 때의 명령(命令)을 좇아서 이를 개가를 시키리라.” 그리하여 서모(庶母)를 개가시켜 순사(殉死)를 면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진(晉)나라와 진(秦)나라 사이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큰형 위과(魏顆)가 전쟁에 나갔다. 진(秦)나라의 두회(杜回)와 싸우다가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을 때에 두회가 풀에 걸려 넘어져 위과가 두회를 사로잡아 뜻밖에도 큰 전공을 세울 수가 있었습니다. 그날 밤에 위과의 꿈 속에 한 노인이 나타나서 말을 하는데 그는 서모의 아버지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그대가 출가시켜 준 여인의 아비요. 그대는 아버님이 옳은 정신일 때의 유언에 따라 내 딸을 출가시켜 주었소. 그 때 이후로 나는 그대에게 보답할 길을 찾았는데 이제야 그 은혜를 갚은 것이오.”했습니다. 결초보은(結草報恩),
오늘 본문의 배경이 되는 다윗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열왕기하 1장에 다윗은 나이가 많아 늙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늙은면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않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여자 젊은 여자 처녀 하나를 구하여 왕의 품에 누워 왕을 따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방 영토에 아리따운 처녀를 구하였습니다. 그 여자가 수넴 여자 아비삭이라는 여자입니다. 그 여는 심히 아름다웠습니다. 그러나 왕은 그와 잠리를 같이 하지 않았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높어자 왕이 되겠다고하는 것입니다. 아도니야는 용모가 심히 준수하고 아버지를 한번도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다고 성경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부분에서 아버지를 섭섭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도니야가 스루아의 아들 요압과 제사사장 아비아달과 함께 반역 쿠테타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사실을 알고 밧세바는 다윗앞으로가 다윗에게 고합니다.
“ 내 주여 왕이 전에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여종에게 맹세하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셨거늘 이제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그가 수소와 살찐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고 왕의 모든 아들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군사령관 요압을 청하였으나 왕의 종 솔로몬은 청하지 아니하였나이다 내 주 왕이여 온 이스라엘이 왕에게 다 주목하고 누가 내 주 왕을 이어 그 왕위에 앉을지를 공포하시기를 기다리나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내 주 왕께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잘 때에 나와 내 아들 솔로몬은 죄인이 되리이다 ”
29. 왕이 이르되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하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라
30.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 그대로 행하리라
31. 밧세바가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내 주 다윗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하니라
그리고 솔로몬은 다윗의 명령에 따라서 이스라엘의 왕이 됩니다. 이 소식을 알고 모든 사람들은 각기 자신의 길로 가게 되고 아도니야는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서 성전으로 들어가 제단 뿔을 잡게 됩니다. 만약에 네가 악한 것을 보이면 죽이고 선한 것을 보이면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윗이 죽은 날이 임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솔모몬에게 유언합니다.
너희는 힘써 대장부가 되라,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 살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사령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로 인하여 그의 백발이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르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불고,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나에게 악독한 말을 하였으니 그의 백발이 피 가운데 스올에 내려가게 하라
다윗이 죽고 솔로몬이 왕위에 올라 나라가 심히 견고하게 됩니다.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나와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열왕기상 2장 17. 그가 이르되 청하건대 솔로몬 왕에게 말씀하여 그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왕이 당신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18. 밧세바가 이르되 좋다 내가 너를 위하여 왕께 말하리라
19. ○밧세바가 이에 아도니야를 위하여 말하려고 솔로몬 왕에게 이르니 왕이 일어나 영접하여 절한 후에 다시 왕좌에 앉고 그의 어머니를 위하여 자리를 베푸니 그가 그의 오른쪽에 앉는지라
20. 밧세바가 이르되 내가 한 가지 작은 일로 왕께 구하오니 내 청을 거절하지 마소서 왕이 대답하되 내 어머니여 구하소서 내가 어머니의 청을 거절하지 아니하리이다
21. 이르되 청하건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소서
22. 솔로몬 왕이 그의 어머니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그는 나의 형이오니 그를 위하여 왕권도 구하옵소서 그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을 위해서도 구하옵소서 하고
23. 여호와를 두고 맹세하여 이르되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하였은즉 그의 생명을 잃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이다
24. 그러므로 이제 나를 세워 내 아버지 다윗의 왕위에 오르게 하시고 허락하신 말씀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세우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오늘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25.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매 그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였더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
귀가 잘 안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 불량 없게 하려 함이지요.
걸음 걸이가 부자연 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랍니다.
정신이 깜박 거리는 것은 살아 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지나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하고 돌아버릴 거래요. 좋은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 하라는 것이랍니다.
바람처럼 다가오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 들이면 된다지요.
가끔 힘들면 한숨 한번 쉬고 하늘을 보세요. 멈추면 보이는 것이 참 많답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이 늙을 때에 시편을 작성하였습니다. 자신이 나이가 들면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것인가? 우리가 나이가 먹어가면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할 것인가를
성경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주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합니다.
9.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떠나지 마소서
10. 내 원수들이 내게 대하여 말하며 내 영혼을 엿보는 자들이 서로 꾀하여
11.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를 버리셨은즉 따라 잡으라 건질 자가 없다 하오니
12.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13. 내 영혼을 대적하는 자들이 수치와 멸망을 당하게 하시며 나를 모해하려 하는 자들에게는 욕과 수욕이 덮이게 하소서
14.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버리지 마소서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나이가 들수록 더많은 것을 갖고 싶어하는 물욕있습니다. 여러분 나이가 들수록 우리는 식욕이 더 많이 갖게 됩니다. 더 좋은 것, 더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여러분 성적인 탐욕이 있습니다. 육신적으로 아닌 것 같지만 마음과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죄를 짖게 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생명에 대한 애착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갖게 되기 보다는 질병에 대한 두려움, 메르스에 대한 두려움, 물질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어느 선교사님이 쓰신 파이에풀이이기를 동영상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D3O9ovKjQY
선교사 한분이 변하니 동네가 변화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제가 변화해야 성원순복음교회가 변화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변해야 우리교회와 우리 가정이 변화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신이 무능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일단 체력이 따라주지 않기 때문에 경쟁에서 뒤처지고 모든 면에서 자신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이 주는 생각이고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 나이 지금 85세나 45년전이나 같으니 이산지를 내게 주소서 그 성읍이 크고 견고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그들을 쫒아내고 헤브론을땅을 차지 하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인생은 바퀴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바퀴가 젊어서는 무엇을 얻으려고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앞에서 드리고 바닥에 깔리지만 그것은 앞으로 나가 기위한 삶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여러분 지미 카터 대통령을 보십시오. 임기말년에 이란에 인질로 잡혀 있는 대사관 직원을 미국 특공대를 투입하여 구출하다가 헬기가 추락하고 구출작전에 실패하였습니다. 그의 임기 기간에 미국경기는 바닥을 치고 일본경기는 활성화되었습니다. 미국 국민들 사이에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 가장 실패한 대통령으로 백악관에 떠나게 되었고 제선에서 실패하여 빚만 잔득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연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카터재단을 세우고 고통당하는 자들에게 해피탓트를 통하여 집을 직고 고통당하는 곳에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퇴임후 가장 빛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마침내 노벨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2.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16. 내가 주 여호와의 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겠사오며 주의 공의만 전하겠나이다
17.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교훈하셨으므로 내가 지금까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전하였나이다
18.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19.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큰 일을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다윗왕은 위대한 군주요. 전사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종입니다. 그도 늙게 되었습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가 죽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였습니다. 5절 6절에입니다. 내가 어린 때에 하나님이 나를 택하시고 내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을 의지하고 사는 것입니다.
나이든 사람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힘이 없어서 다음에 하지, 예배 다음에 드리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먼저 하나님께 힘을 써야합니다. 내일 저는 눈이 흘려저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성경은 지금 읽어야합니다. 내일 예배드리지, 아닙니다. 내일 어떻게 될 지모르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지금이 은혜를 받을 때요 지금이 하나님께 복을 받을 시간인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옛날에 고려장이 있지 않습니까? 귀찮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간에게 버림받아도 하나님께 버림을 받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겠지 할 일도없는데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죽을 때에도 담배 한번 더 빨고 죽고 죽을 때에 술 한번 더 먹고 죽은 것이 우리의 인간입니다. 우리는 죽음앞에서 나이가 들면서 하나님앞에서 우물주물 거리면 안됩니다. 묘비명에 이러한 글이 있습니다. 우물주물하다가 이렇줄 알았지.
사람들은 원가 대비 제품이 월등할 때 그것을 일러 고부가 가치라고 합니다. 한때 원가 2-3달러짜리 반도체 칩이 제일 빘라 때에는 400-500달러까지 갔습니다. 그때부터 삼성이 반도체 산업으로 사실상 소니를 따라잡았습니다. 요즘 아이티 산업 관광 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 교회의 성도들에게 가장 고부과가티의 산업이 무엇입니까? 오늘 바로 다윗이 고백한 것 가입니다. 전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인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영혼을 구원시켜는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