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시편 50편 예배하는자의 자세

2015-04-27 07:56:22


시편 50편 14절말씀 (예배를 드리는 자의 마음자세)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교회의 건축을 마치고 이사를 하면서 많은 짐을 정리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아직도 쌓아두고 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버릴 것인가 버리지 말것인가는 전적으로 제가 책임져야합니다. 버리지 못하는 것은 아직도 마음 한구석에 추억으로 남아있기 때문이고, 또한 아직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버려야한다는 생각은 집이 좁고 깨끗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어떤 친구는 여전히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는가 반면 결혼 이후로 한번도 연락을 하지 않고 살고 있는 친구도있습니다. 찾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여러 가지 목회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선뜻 만나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나도 모르고 우리 성도님과 가족중심의 생활이 된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집안을 정리하듯, 인생의 삶이 깊어질수록 가족과 성도중심으로 바뀌어가듯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아직도 짊어지고 사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시편 50편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의 자세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감사가 있어야합니다

둘째로 서원을 갑겠다는 책임감 있는 신앙이 되어야하고

셋째로 환난때에도 주님께 기도하는 성도가 되어야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예배는 하나님께 예배는 지존하는 이에게 드려야합니다.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중앙일보를 보니 배용연씨와 오빛나씨 부부는 2013년 9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세계일주를 했습니다. 배용연씨는 포그코 계열회사 소프트웨어 마이다스아이티에서 7년차 대리요, 아내 오빛나씨는 LG전자 5년차 대리였습니다. 오전 9시에 출근하여 빨라야 밤 11시에 퇴근하는 평균 새벽 1시에 퇴근하는 대기업 부부입니다. 주말에도 출근하는 날이 많고 여름 휴가도 주말을 포함해야 사나흘이 고작입니다. 그런데 이 부부가 직장 안식년을 취하고 세계일주를 떠난 것입니다.

우리처와 정서남 권사님을 모시고 홍대입구를 가면서 그러한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 학교 선생님으로 동료 선생님의 남편인데 열심히 LG에서 근무를 하였는데 갑자기 머리에 혹같은 것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치료해야하는데 직장의 문제로 인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치료가 우선이겠지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어려분 일주일 내내 직장에서 근무하고 또 하나님께 쉬지 않고 예배드러 오시는 성도님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40년 30년 20년 10년을 한번도 거르지 않고 주일성수하고 매 예배시간마다 오시는 성도님을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하시는 것을까? 왜 주남레 세상사람들은 산으로 들로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교회에 오는 것일까요? 그곳에 평안이 있고 치료가 있고 축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쉬지 않고 주일날오면 더 몸이 아플 것 같지만 통계에 의하며 기독교이들이 열심히 쉬고 노는 사람들보다 7년을 더 산다는 통계자료를 보았습니다.

책의 날에 라디에서 들은 내용입니다.

일찍이 세종대왕은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은 탓에 안질이 나서 초정약수터까지 가서 눈을 씼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처칠 총리도 책을 남달리 사랑했으며 책을 읽는 시간이 정 없으면 엎에 두고 만져보기라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전쟁터에도 책을 읽는 독서광이라고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중에 옥중에서 역사 철학 경제 정치 문학등 각 방면에 걸친 수백권의 책을 읽고 그리고 그 많은 책을 유산으로 남기고 떠나 김대중 대통령의 도서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동교동에 있습니다)

왜 그러합니까? 책은 사람을 만들고 책은 사람의 인격을 만들고 책은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입니다. 책에 성공이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책을 통하여 많은 지식을 얻어 성공하기 위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또한 책을 읽어 많은 것을 우리 성도들에게 전달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 책 읽기를 게을리 하는 습관이 있어 안타갑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바로 하나님에 대한 예배인 것입니다.

프랑스의 나폴레옹 황제가 워털루 전쟁에서 참패하여 세인트 헬레나 섬에서 유배생활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한 기자가 그에게 찾아와 이렇게 물었습니다.“당신 평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였습니까?” 나폴레옹은 한참 눈을 감고 회상을 하더니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전투가 치열하던 어떤 주일이었죠. 그때 나는 졸병이었지만 아침에 철모를 벗고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눈물을 흘리며 예배를 드린 때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가 내게 있어서 가장 행복했던 때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느 날부터인가 예배에 빠지기 시작하였고 지금 전쟁에서 패배하여 이처럼 유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행복한 순간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여야 합니다. 아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순간이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 순간입니다. 예배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삶에 최고의 행복이요,가치요,극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예배를 회복하고 존중히 여기십시오. 소강석 목사(분당새에덴교회)

예배는 행복입니다. 예배는 축복으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교회의 부흥은 예배를 얼마나 잘 드리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것입니다. 예배의 성공자가 인생의 성공자입니다. 왜냐고요 예배의 대상자가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2. 예배는 감사로 예배를 드려야합니다.

예배에 감사와 감격이 없다면 그 예배는 죽은 예배요 형식적인 예배인 것입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억지로 감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도 좋지만 인상을 쓰면서 감사기도하는 것보다 마음으로 우러나와 감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목요일날 대전에 내려갔다왔습니다. 부모님이 지나 월요일날 차를 타고 가는데 웬 사람이 차를 몰고 가다가 옆구리를 받았습니다. 전혀 잘못이 없는데 가만히 서있는 차량이 아니고서야 80:20으로 과실을 격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차량사고로 인하여 어머니가 깜짝 놀라서 심장이 뛰어서 아직도 대전 한방병원에 입원해있다고 해서 갔다왔습니다. 언제나 고향에 내려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마음이 편안하고 경겁습니다. 그리 급한 것이 없고 평안하는 곳입니다. 서울 홍대는 놀아도 불안하게 노는 것같은 기분이듭니다.

그런데 아버님께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많이 다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사고는 났어도 죽지않고 사고 났어도 수술하지 않게 됨을 감사합니다. 하였습니다. 우리 부부가 떨어져서 잤는데 한방에서 자게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제 마음속에 조금 억지로 감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어째든 감사입니다.

예배를 드리는데 우리가 감격하여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은혜에 감격하여 형식적이지 않고 감사함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에는 3종류의 감사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때문에의 감사입니다. (because of형의 감사), 과거 감사

내 삶속에서 기도의 응답에 대한 감사의 생활입니다. 생일감사, 건강주심에 감사, 취직하게 하심을 감사, 장막의 문제가 해결됨의 감사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감사입니다.

둘째의 감사입니다. (if 형의 감사) 미래감사

흔히 말하는 조건형감사입니다. 만약에게 내게 응답하시면 내가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하는 조건형 감사입니다. 우리 생활가운데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로 기대감과 축복주실 것을 위한 감사 미래형감사입니다.

셋째로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감사입니다. (in spite of형의 감사) 현재감사

과거나 미래나 현재도 아니 전천후 감사입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는 생활의 감사입니다.

감사(感謝)는 고맙게 여겨 사례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앞에서 예배드리고 있는데 내 마음이 불평이 다가옵니까? 아니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사가 있습니까?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감사보다는 불평이 더 많고 어떤 사람들에게 자신의 욕심에 이끌려 살아가기도합니다. 물론 욕심과 욕망이 없으면 이만큼 사회가 발전할 수 있게느냐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경영의 신이라고 하는 마쓰시다 고노스케도 욕망은 인간이 살아는 힘이다 억제할 필요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욕망과 욕심이 없는 삶은 활력이 없고 재미를 느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식욕의 욕망, 성적인 욕망, 지식의 욕망이 절제다 되지 않는다면 커다란 고통이 따릅니다. 음식에 대한 식욕은 많은 질병을 초래하고, 성적인 욕망은 법죄와 사랑하는 배우자에 대한 배신으로 이끌어갈수 있습니다. 지식에 대한 욕구도 성경에는 자신의 몸을 피곤하게 하는 것이라고 솔로몬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잘 사용하고 절제하면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감사를 모르고 허세의 욕망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류기업의 직함을 내세우는 바보, 잘 어울지 않는 명품만 걸치고 다니는 명품족(브리드)족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람들 이 모두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주어진 삶에 대하여 늘 감사하고 자족하고 감사로 예배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배에 하나님께 감사는데 감사가 없으면 예배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마치 하박국 선지자처럼 이러한 감사가 넘처나야합니다.

하박국 3장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3. 예배자는 소원을 품고 서원을 갚는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여러분 예배는 하나님께 대한 서원을 갚는 행위입니다.

찬송가에 이러한 가사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489장)”

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2.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 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3. 세상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 주만 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염려 없이 앞만 보고 나가라

[후렴]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수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많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건강 물질 그리고 좋은 나라, 그리고 좋은 교회를 주셨습니다. 비교하고 원망하기 보다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받은 복을 세어보면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을 너무 많이 잊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저와 여러분들은 재벌보다 가진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재벌이 부럽지 않습니다. 다만 내게 염려가 있다면 내가 스스로 교만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세상으로 향하고 세상의 향락을 쫒아가지 않을 까하는 마음입니다. 다만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의 부위와 영화가 제일인 것처럼 살아가는 나의 가족들을 생각할 때에 걱정입니다.

수만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응답을 받습니다. 신약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셨는데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힐 때에 서원을 갚기 보다는 예수님을 욕하고 조롱하는데 예수님을 죽이는 일에 동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서원을 갑는 사람들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성원을 갑는 사람들을 축복하십니다.

[개역개정] 시편 14: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개역개정] 시편 33:15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살피시는 이로다

[개역개정] 시편 53: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굽어 살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사람들을 의지하지 않고 물질을 의지 하지 않고 믿음으로 주님께 와서 기도하고 간구하는 사람들을 찾고 계시는 것입니다. 마치 아브라함처럼, 다니엘처럼, 그리고 나다나엘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서원을 갑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에게 더큰 은혜를 배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나가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많은 사람들은 화풀이를 자신의 가족들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자신이 이 때에 오신 목적을 분명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서원을 드리기 위하여 묵묵히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4.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14.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예배는 하나님을 부르는 행위입니다. 주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특별히 환난의 날에는 주님을 더 크게 불러야합니다.

사람들은 환난의 때에 사람들을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마치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를 가듯이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우리 주변에서 그러한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아내와 남편을 때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화풀이를 밥상에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왜 이 남편하고 결혼을 했나

내가 왜 이 교회에 발걸음을 했나

내가 왜 예수님을 믿었는가?

특별히 이번에 성완종 회장처럼 한발은 교회에 한발은 절에 발을 딛고 살면 안됩니다. 성완종 회장이 진경스님을 찾아갔고 그리고 진경스님은 역술에게 대려가 점을 치었다는 것입니다. 마치 사울이 어려우니까 사무엘을 찾아간 것이 아니라 점쟁이를 찾아간 것과 같습니다. 기독교는 다른 사람들과 상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상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마음의 생각이 떠오르고 하나님께 상담하면 길이 열리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여러분 한나가 어려움을 당할 때에 브닌나에게 찾아간 것도 아닙니다. 한나는 엘가나를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1장

2. 그에게 두 아내가 있었으니 한 사람의 이름은 한나요 한 사람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에게는 자식이 있고 한나에게는 자식이 없었더라

3. 이 사람이 매년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예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에 있었더라

4.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의 아내 브닌나와 그의 모든 자녀에게 주고

그러나 한나는 성전에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환난 날에 하나님께 부리짖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우리의 삶의 원동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전능하신 하나님께 어떠한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비록 곤고한 날이 있어도 환난의 때가 있어도 하나님께 부르짖고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