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시편 37편 소원성취의 길

2012-02-11 18:56:47


 

2012년 2월 5일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1년 2월 5일

시 37:1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시 37:2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시 37: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시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 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시 37:6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시 37: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사람마다 소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소원이 없는 사람은 공동묘지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각자가 원하는 소원들이 있습니다. 선우에게 중학교에서 좋은 친구와 선생님 만나는 소원 그리고 우리 지동현권사님에게 아들 며느리 그리고 손주들이 다 예수님을 믿는 소원이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와 홍철기목사에게도 소원이 있습니다. 그 소원이 바로 교회 이전 또는 건축에 대한 소원이고 그리고 영적인 성장 우리교회가 100명을 전도하는 소원이고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갖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어는 성도님은 이러한 소원기도를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김일성을 죽여주옵소서, 김일성이 죽으니까? 김정일을 죽여주옵소서 그런데 둘 다 죽어도 별 북한에 변화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김정은을 죽여주옵소서 하고 소원을 두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글세요, 북한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그곳에 성령의 바람을 불게하여 그곳이 변화되야지 그곳에 한 두 사람이 죽는다고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을 체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길거리에서 수천의 사람들이 죽여도 공산당이 물러가지 않고는 그곳에 변화가 없습니다.

2012년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해야 하는지 성경을중심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시 37:1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시 37:2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우리 성도들의 마귀로부터 걸리기 쉬운 것이 바로 비교의식입니다. 못된 사람들이 잘되는데 왜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 뒤로 넘어가도 앞에 있는 코가 깨지는가 하는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의 역사에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행악자는 우리나라로 볼 때에는 바로 일본사람들입니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일본 천왕입니다. 이 사람이 행악자입니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승승장구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을 중국을, 그리고 베트남 필리핀 그리고 사이판 괌을 점령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의 말씀처럼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앞에서 참아 잠잠하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였을 때에 애굽의 군대가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앞에서 모세와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불과 구름기둥으로 보호하고 그들의 군대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습니다.

출 14: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출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찌니라

저는 김삼환목사님의 간증집을 읽으면서 참 은혜를 받았습니다. 새벽눈물(182쪽)

어머니가 일찍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였습니다. 외가대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없고 친척들 중에도 예수 믿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는 곳은 깊은 산골이었습니다. 세계 제일 산골이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아주 외진 곳입니다. 서울에서 기차타고 일곱시간 버스타고 세시간, 걸어서 세시간을 가야 하는 곳입니다. 깊은 산골이기 때문에 동장도 없고 면서기도 없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산골에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저희 어머니가 일찍 교회를 다녔습니다. 어머니는 딸을 아홉이나 낳았습니다. 아들은 저 하나였습니다. 아들을 낳았는데 도무지 살릴 자신이 없었습니다. 낳으면 죽고 전염병도 많고 의료해택도 부족한 곳에서 살릴 수 있는 길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김삼환목사님을 살릴 수 있는 길을 물으니까? 예수님을 믿고 교회 나가면 살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즉시 저를 업고 하루 종일 걸어서 교회까지 가셨습니다. 주일날이 되면 새벽에 저를 업고 열심히 가면 교회 예배가 시작되고 예배 마치고 빨리 집에 오면 저녁을 지을 시간입니다. 교회에 가는데 한나절, 오는데 한나절입니다.

가정의 축복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시작됩니다. 그 축복의 주인공이 어머니였습니다. 세상의 모든 나라도 마찮가지입니다. 그 나라에 예수님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축복이 있는냐 없는냐인 것입니다. 사업과 기업체도 마찮가지입니다. 재산도 없고 배경도 없고 배운 것도 없고 전혀 길이 없지만 우리 어머니가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그 길을 찾아 나가니까? 모든 것이 저절로 형통해지는 것입니다. 김삼환목사님의 가정에 땔감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괭이 호미조차도 없었습니다. 더 마음 아픈 것은 호롱불에 기름이 없는 것입니다. 기름 한 되만 사면 6개월을 족히 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면 이웃집에 다니면서 기름을 빌려다가 호롱불에 쓰고, 세상에 모든 것을 빌리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 빌리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잘 믿는 것 다른 어떤 사람보다 더 잘 믿는것입니다. 그것은 남에게 빌려주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반드시 교회에 드리는 예물, 특별히 주의 종을 섬기는 성미는 일등으로 잘하였습니다. 어머니를 통하여 제가 복을 받아 큰 교회 목사님이 되었더니 교회에서 냉장고를 사주셔서 그 냉장고 어머니 드렸습니다. 교회에서 텔레비전을 사주셔 그 텔레비전 어머니를 먼저 드렸습니다. 이제는 어머니 때문에 모든 복았으니 어머니에게 돌려드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음을 세례비를 받고 어머니에게 내의와 어머니에게 드릴 모든 것을 사드렸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지 몰랐습니다. 왜나하면 어머니이 가르쳐 주신 길로 했더니 잘되는 것입니다. 열 네살부터 객지에 나와서 살았지만 어머니이 말씀해주신 것 그대로 했습니다. 객지에 나와서 술먹지말고, 담배하지말고 연애하지 말고 하나님을 잘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술한 잔 안먹고, 담배 하나 입에 물어본 적이 없고, 곁길로 춤 한번 춰본적이 없고 다른 길로 연애 편지 한번 써 본 적이 없습니다.

1980년 7월 6일 20명의 성도와 함께 명일동 2층 34평의 상가에서 시작한 개척교회가 지금은 수만의 성도로 부흥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개척을 하였지만 안되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또 일어나 개척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낙심하지 맙시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다 낙심하는 이유는 우리교회가 무슨 일을 하려다가 낙심하는 일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왜 계속적으로 고난과 역경이 오는지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시는지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우리가 고난을 통하여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고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 축복의 사람들은 엉청난 고난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의 고난이 있었습니다. 야곱도 요셉도 고난이 있었습니다 다윗도 고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사도바울, 베드로에게도 고난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위의 모든 주의 종들도 훌륭한 주의 종이 되기 위하여 고난을 통과하여 책을 쓰고 그리고 간증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롬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욥을 생각하면 고난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았습니다. 하루아침에 십남매가 죽었습니다. 재산을 도적맞고 불타버렸습니다. 온몸에 악창 그리고 아내의 배신으로 인하여 고충은 3중고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인간은 맨 몸으로 왔다가 맨 몸으로 가는 것, 하나님이 주셨다가 하나님이 마져 가시는데 찬양할 뿐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것들에게 비교의식에 사로 잡혀 살고 있습니다. 왜 조용기목사님은 80만의 성도들 주셨는데 왜 우리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은 반절을 딱 티어서 20명의 목사님에게 20개 지교회를 1만명씩 주었는데 왜 저는 못받았는지 하며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불평하면 지금 제가 누리고있는 축복마저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이성봉목사님께서 일본 순사에게 고문을 당할 때에 고문을 세게하면 예수천당 세계외치고 고문을 조금 살살하면 예수 천당을 작게 외쳤다고합니다.

2. 소원을 이루려면 성실해야합니다.

시 37:3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성실하게 일하는 동물이나 사람은 언제나 성공할 수있습니다.

여러분 짐승중에서 성실한 짐승이 있습니다. 바로 소입니다. 성경에서도 일하는 소를 망을 씨우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일하는 소에 입에 망을 쒸우지 말라는 말씀있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입에 망을 쒸우면 먹을 것을 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입에 망을 쒸우지 않는 것은 먹을것을 준다는 것입니다. 저 어렸을 때에 소가 쓰러지면 모든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소를 살리기위하여 살껴를 주고 콩도 주고 그리고 목포의 세발낙지를 먹여가면 소를 살리는 것입니다. 어떤 집에서는 소를 살리기 이하여 산체로 구렁이를 잡어서 산체로 넣는다는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 정주영 회장을 보십시오.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였습니다. 그는 처음 쌀장사를 시작하였고 그리고 인천 부둣가에서 노무자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잘아는 빈대의 예화나 쥐의 예화는 여러분들이 잘아고 계십니다. 성실하게 자신의 기업을 이끌어갔습니다.

운전을 하여도 성실하게 운전해야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성실하지 않으면 꼭 사고가 나는것입니다. 한계령을 넘어가는 오직 자신의 길만 가는 작은 자동차를 큰 츄레가 열받아가지고 밀어버리고 가벼렸다는 운전기사분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위의 상황을 살피고 노력하게 될 때 사고도 나지 않는것입니다.

여러분 집사님도 성실해야합니다. 빌립집사는 성실한 집사님입니다. 어떻게 하드는 복음을 증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광야의 길을 가고 있는데 이디오피아 내시가 이사야서 53장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것을 풀어주었고 그리고 침례를 베풀었습니다. 여러분 성도들이 직분을 받고 직분이 올라는 것은 그분이 성실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장로님, 안수집사님이 권사님 평신도 보다 못하면 되겠습니까? 평신도 보도 성경을 읽지 않고 평신도 보다 전도하지 않고 평신도 보다 더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가족에도 성실해야합니다. 남편에게 아내에게 성실해야합니다.

[딤전5:8]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여러분 우리 살아가면서 아무리 부모가 부족하여도 부모없이 이세상에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태어나게 하신 것 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해야합니다. 함께 살고 있는 아내와 남편에게 감사해야합니다. 비록 남편이 부족한다 할지도 여러분 조선족이나 필피핀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돈을 벌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무일푼으로 와서 돈을 벌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모든 가족들이 함께 신앙생활하고 함께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면 무엇이 부족하고 불만스러운 것이 있겠습니까? 신혼부부의 사랑도 아름답지만 황혼의 태양이 더 뜨겁게 비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비록 식물 인간 남편과 부모님이 있다 할찌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복을 받는 통로라고 생각하고 효도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미국에 가면 3가지를 버려야한다고 합니다.

1) 체면을 벌려야 잘 산다고합니다.

한국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이 이민을 갑니다. 여러분 무식한 사람들이 미국을 가겠습니? 그래도 무엇인가 조금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민을 갑니다. 그런데 한국에 있을 때에는 내가 누군데 내가 이런 것을 어떻게 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있다면 백이면 100 잘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일 밑바다에서부터 체면을 버리고 일하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막노동을 하고 그리고 식당종업원을 하고 청소부 장사를하는 일부터 시작한다고합니다.

기업체 사장으로 있다가 이민을 가게 되었습니다. 부둣가에서 막노동하다가 공사판에서 잠을 자고 음식을 먹고 흑인들과 함게 몇 년동안 같이 지내면서 미국을 배우고 언어도 배우고 그리고 그곳에서 뿌리가 내리게 되었고 이제는 큰 사업을 하게 되었다고 간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체면이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둘째 버려야하는 것은 묵은 명함을 버려야합니다.

옛날에 내가 누구였는데 하는 생각을 벌려야합니다. 내가 어디에서 있었고 학력이 어떻다는 것은 여러분의 앞날에 걸림돌이 되고 성장을 막는 가시덩굴이 될뿐입니다. 소망을 가진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과거에 집착해서 마음의 문을 닫고 같혀 지내는 인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꿈을 갖고 넓은 대륙으로 갔다면 지난날을 벌리고 열심히 일하며 나갈 때에 승리할 수 있습니다.

셋번째 버려야할 것이 나쁜 성격을 버려야합니다.

못된 성격, 잘못된 성격, 못 듣는 성격을 버려야합니다. 버럭하는 성격을 버려야합니다. 조금이라도 언짢은 소리를 하면 화를 내고 속상해하는 것을 버려야합니다. 가정이나 식구들끼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라 우리가 성산동을 변화시키자// 오라 우리가 마포구를 변화시키자

오라 우리가 서울시를 변화시키자// 오라 우리가 대한민국 변화시키자

오라 우리가 100명을 변화시키자 할렐루아

전북 완주에 사시는 69세의 할머니 한분이 64세부터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해 5년만인 2010년 4월에 드디어 운전면허를 취득했다. 혼자 산게 적적해서 인자 여기저기 놀러갈 수도 있고 긍께 동물원에도 가고 딸네 집에도 가고 아들네 집에도 가고 하려고 아따 근디 사람들이 나를 보면 미쳤다고 하고 무섭다고도 하다드만“

할머니는 2005년 4월 첫 필기시험 이후 필기시험만 950번 기능 도로주행 시험은 10번 치러 총 960번의 시도 끝에 면허를 취득한 것이다. “자꾸 떨어지니 창피해 이웃에도 비밀로 했지만 그동안 들인 공이 아까워 포기할 수 없었다”며 “합격 소식에 네 명의 아들 딸이 가장 기뻐했다”고 말했다.

도전의지를 갖게 된 게기를 묻는 기자에게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면허시험 문제집을 보니까? 65세도 5년만 하면 합격한다고 그래요 그래서 계속 봤지 진짜 딱 5년 만에 땄잖아 주말과 국경일을 제외하고 메일 시험을 보러 다녔지만 점수는 30-50점을 넘지 못했다. 차비만 매주 12만 3천원 골, 인지대가 회당 6000원 씩 지금껏 총 960만원 정도 들었다고 합니다. 잡곡이나 쑥을 뜯어 시장에 파는 할머니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 청소등 투잡까지 했다고 한다. 이제 차를 사는 게 순서라는 할머니의 이름은 공료롭게도 차사순이였다. .전북운전면허시험장 주변에서 차 할머니는 시험장 직원은 물론이고 웬만한 응시자까지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인사였다고 한다.<동아닷컴 인터넷뉴스팀. 2009. 11. 4.>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 할머니의 열정’을 본받아야 합니다. 사람이 950번 씩 시험 볼 용기를 갖는 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일을 하다가 우리가 잘안되면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소원을 들어주시는 분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3.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시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여호와를 기뻐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제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한다는 것은 어려울 때나 즐거울 때나 그분에 마음을 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들이 기뻐하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선우에게는 컴퓨터를 아빠가 사주셔서 컴퓨터 놀이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겠지요. 우리청년들은 좋은 배우자 만나는 것을 기뻐하겠지요.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은 여호와와 함께하고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죽기를 결심하고 도끼들고 싸우는 사람과 비로 작은 칼이라도 죽기 살기로 싸우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믿음으로 죽기를 결심하고 하나님께 나가야합니다.

[사58:6]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많은 목사님들이 부흥을 원하고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 놓고 금식기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부흥은 어떻게 오는 것일까? 어떤 목사님은 때를 쓰면서 부흥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렇다고 부흥은 오지 않습니다. 부흥하는 것을 볼 때 역사적으로 회개의 역사가 있을 때부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나의 죄를 놓고 회개해야합니다. 내 마음이 먼저 주님의 말슴앞에서 깨어지고 자복해야합니다.

우리교회의 역사나 그리고 한국과 세계의 역사를 살펴보면 아버지 부자이고 높은 지위에 있어도 정신적으로 옳지 못한 자식들은 축복의 아버지의 대를 이어가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무엘의 가정의 자녀들이 그러했고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통령중에 존경받는 대통령의 자녀들이 그러합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목회자의 자녀들도 그러합니다. 지난 모든 삶을 돌아볼 때에 내가 계획을 세우고 그리고 내가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런데 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물질적인 것만 세상의 것들만 내려놓았지 내 마음의 생각 깊숙한 것까지 내려놓지 못한 자신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을 찾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분에게 은혜를 받으면 우리가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세상에서 참 보기 좋은 광경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방긋 웃는 모습입니다. 서로 짐을 지며 언덕을 오라가는 오누이의 모습입니다. 아빠가 아이들을 업고 놀아주는 모습입니다. 생각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장면은 어머니가 아들과 자녀들 손주들이 고향집으로 들어올 때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보다 더 감동적인 광경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른 자녀들이 주일학교 가기 위하여 엄마 아빠가 일찍 교회에 아이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오는 모습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일성수의 인생을 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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