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 사모 읽기 : 단조로운 생활의 연속이다. 교회는 변화가 없고 기약없이 성도들을 기다리고 있다. 만삭이 된 난 피곤과 가난에 지쳐있다. 남편은 학교와 교회 가정으로 바쁘지만, 난 모든 것에 힘을 잃고 산다. 엘리야는 능력을 행하고 로뎀나무 아래 있지만 난 아무것도 행할 능력도 없이 로뎀나무 아래 있다.
남편은 신학교에 가는데 도시락을 못싸간지 서너달이다. 없어서 굶어보기는 머리털 나고 요새가 처음인 듯하다. 고통스럽다. 더욱 더 힘들 것은 이러한 연단을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 것인가? 자꾸만 하나님 그분을 향하는 분노가 난다. 부모님이 사신집이 그립다. 배고품과 괴로움에 까칠해진 내 모습이 정말 싫다. 사람이 그립다. 빵이 그립다. 집이 그립다. 친정아버지로 부터 편지가 왔다. 얼마나 가슴 벅찬는지 편지를 보고 한참이나 울었다. 하루 종일 고마움에 감사로 울었다. 편지속에 10만원권 수표한장, 그리고 오빠가 보내오는 쌀 한가마니 쌀이니라 나의 눈물 방울이다.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과 죄송스러움 엄마 아빠가 보고 싶다. 사랑합니다. 드디어 새신자가 왔다. 젊은 여자 청년이다. 이름은 이경순 나이 21살, 직업기술자다. 작은 키 작은 몸집, 통통하게 생긴 얼굴이 얼마나 반가운지 안아주고 싶다.
시편 34편은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나서 지은 시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사무엘상 21장 10절이하의 말씀을 본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이김으로 이스라엘을 적군으로 부터 승리하게 한 주역입니다. 그런데 사울은 다윗을 죽이기 까지 13년동안 다윗을 쫓아다니면서 죽이려고하였습니다. 다윗은 블레셋 가드 지방 아기스왕에까지 도망하여 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골리앗을 죽인 블레셋의 고향입니다.
사람이 살려면 무슨 짖을 못하겠습니까? 다윗이 그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친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문 문짝에 아무렇게나 글자를 긁적거리기도 하고, 수염에 침을 질질 흘리기도 했습니다. 아기스왕도 “내게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이 부족해서 저런 사람까지 왕궁에 들어오게 하였느냐?”신하들을 꾸지람을 한 내용입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자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우리는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 알아야합니다.
조용기목사님이 인계철선이라는 설교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적군들이 몰래 들어올 때에 선에 걸려 지뢰가 터지거나 폭팔하는 구조이다. 대한민국과 미국은 인계철선의 구조이다. 북한이 처들어오면 주둔하고 있는 미군이 한국을 위하여 싸워주는 구조이다. 이 때문에 북한이 함부로 침입하지 못한다.
성경은 이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농부요 우리는 포도나무와 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포도나무인 예수님에 잘 붙어있어야 많은 영양분을 통하여 열매를 맺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영광 받으신다.
성경은 또 목자와 양의 관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양을 건드리면 목자가 가만이 있지 않습니다. 우리교회 담벼락에 살고 있는 야생 고양이 삼색이가 있습니다. 우리 사모가 먹이를 주는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세끼에 다가가면 하학질을 합니다.
성경은 예수님과 우리를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윤0열목사님의 딸이 필리핀 원주민과 결혼하였습니다. 처음으로 한국에 왔습니다. 얼마나 즐거운지 사진으로 자신의 FACEBOOK를 도배하고 있습니다.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아야 알아야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아야 합니다. 초신자 때에는 하나님이 기도를 자주 많이 들어주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 수 있습니다.
의사가 되기 위하여 의대 교육을 받아야합니다. 법관이 되기 위하여서는 법학을 공부해야합니다. 이 처럼 우리 인생의 성공자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선하심을 맛보아 알아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시간이 나는데로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 읽어야 합니다. 스스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복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집에서 만두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 만두를 만들 때에 남자들은 꼭 밀가루를 가지고 만두 피를 만듭니다. 그리고 함께 만두에다 속을 넣고 만두를 찌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만들은 것은 꼭 만두피가 터집니다. 만두피에 이물질들이 묻어있어서 만두피가 터지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에서도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여러가지 이 물질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제거해야합니다. 어는 때는 TV가, 어느 때에는 세상의 잡다한 소식들입니다.
개를 훈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훈련시킵니다. 그런데 가끔씩 인터넷에 호랑이를 훈련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곰을 훈련하는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코끼리를 훈련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애증과 교감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애증을 가지고 짐승을 대하면 비록 짐승이라도 교감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무척이나 짐승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모가 애증을 가지고 짐승을 키우는 모습을 보고 차츰 짐승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먼저는 애증이 있어야 교감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관계도 마찮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애증을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선하심을 맛보고 교감해야합니다. 그분의 살아계심을, 그분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느끼면서 살아가야합니다.
올바른 언어생활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여러분 여러분의 혀는 어디까지 연결되었는 줄 아십니까? 여러분의 마음까지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혀는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 말을 합니다. 우리의 가슴의 말이 우리의 혀를 통하여 나오게 됩니다.
야고보서 3장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저는 목사님들과 친하게 지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목사님들 중에 친하게 지나다가 농담 한마디가 관계를 멀어지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별 말을 하지 않았지만 농담 속에 진담이 된다고 아무런 생각없이 내 뱃은 말로 인하여 상처를 받고 사과한 기억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성도들끼리 자주 사용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부정적인 언어보다는 긍정적인 언어, 죽이는 말보다는 살리는 언어, 환경은 부정적이라도 입술은 창조적인 언어를 사용해야합니다.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은 젊은 시절 건설현장에서 빈대로 인하여 잠을 잘 수 없습니다. 노동자들이 간구한 방법은 침대 다리에 양동이에 물을 담아 상다리를 담겨 두면 못 올라올 줄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벽을 타고 올라가서 자신의 몸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람이 죽을 힘을 다하여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빈대보다 못한 인간이 되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화평을 찾아 따르는 사람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르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침 인사가 안녕하십니까?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샬롬입니다. 평강이 있을찌어다라고 인사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새로운 피조물이 된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로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조금 힘들어도 전철에서 자리를 양보하고, 조금 귀찮아도 자신의 집 앞은 내가 청소하고, 조금 아까워도 자신의 물건을 돈을 들여 버리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야 이웃과 함께 화목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의인을 향하여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시는도다
여호와의 눈이 의인을 향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마치 친부모가 자녀들을 지켜보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녀들이 위험한 사고를 어려움을 당하면 자녀의 팔을 잡아 일으켜주시고, 자녀들이 잘못하면 바르 길을 갈 수 있도록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지팡이는 방향을 가르키고, 막대기는 훈계를 가르키는 것입니다. 계모들은 자녀들을 무관심을 키웁니다. 그러나 친부모는 사랑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제가 목회를 하다보니 우리 하나님은 만능의 사람도 복을 주시지만 한가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성도들은 열심히 교회 나오는 성도, 어떤 성도들은 헌금을 참 잘하시는 성도, 어떤 성도들은 봉사를 잘 하는 성도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그 달란트를 통하여 하나님이 가정마다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다윗은 참으로 곤고한 시절을 보낼 때에 어느 때에 기도가 응답될줄 몰랐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한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참고 기다렸던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언제 하나님의 응답이 있을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분명 여러분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분임을 믿고 간구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