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편 1절 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셀라)
8.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다 복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1차원적인 복이 있습니다. 그것은 오복입니다.
2차원적인 복이 있습니다. 내가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선한 일을 하다가 가는 것이 복입니다.
3차원의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복입니다.
1차원적인 복 오복이란
(1) 수(壽) : 장수하는 것. 천수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2) 부(富) : 물질적으로 넉넉하게 사는 것.
(3) 강령(康寧) : 몸이 건강하고 마음이 편안한 것.
(4) 유호덕(攸好德) : 도덕 지키기를 좋아하는 것.
(5) 고종명(考終命) : 제 명대로 살다가 편히 죽는 것.
중국 유교의 5대 경전 중 하나인 《서경(書經)》 1편인 <홍범(洪範)>에 나오는 오복(五福)을 말했다고 합니다.
서민들이 원하는 복이 있습니다.1. 치아가 좋은 것. 2. 자손이 많은 것. 3. 부부가 해로하는 것. 4. 손님을 대접할 만한 재산이 있는 것. 5. 명당에 묻히는 것 을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면 현대인들이 원하는 오복이 있습니다. 현대판 오복이라고 한답니다.
1. 첫번째로, 건강한 몸을 가지는 복과. 2. 둘째로 배우자의 복입니다.
3. 세번째로, 자식에게 손을 안벌려도 될 만큼의 재산을 가지는 복.
4. 네번째로, 생활의 리듬과 삶의 보람을 가질 수 있는 적당한 일거리를 갖는 복.
5. 다섯번째로는, 나를 알아주는 참된 “친구”를 가지는 복을 현대편 오복이라고합니다.
2차원적인 복이 있습니다.
1, 000만인을 감동시킨 ‘마지막 강의’ ‘랜디 포시’ 교수, 웃으며 눈 감다. 췌장암 시한부 선고 후 “절대 포기말라” 고별 강의 시한부 삶에도 좌절하지 않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라는 ‘마지막 강의’로 세계인을 감동시켰던 미국 랜디 포시(47·컴퓨터공학·사진) 카네기멜런대 교수가 끝내 타계했다. 포시 교수는 2008년 7월 25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체사피크 자택에서 눈을 감으면서도 임종을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고 한다. 카네기멜런대는 추모의 글에서 “포시 교수가 대학사회에 크고 영원한 족적을 남겼다”며 “나이·종교·문화와 관계없이 모든 이들이 그에게 몰려들었다”고 추도했다.말기 췌장암으로 시한부 삶을 선고 받았던 포시 교수는 지난해 9월 학생들에게 ‘당신의 어릴 적 꿈을 실현시키는 일’이란 제목의 고별 강의에서 “삶을 즐기고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잘못했으면 사과할 것,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 것 등 삶의 기본 자세를 강조했다. 또 “물질적인 부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의미 있는 교류를 통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역설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악성종양을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강의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포시 교수의 사연은 이날 강의장에 참석한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의 보도로 세상에 알려졌다. 전 세계 1000만명 이상이 유투브 등 인터넷 사이트에 뜬 강연 동영상을 보고 감동했다. 그는 강의에서 어릴 적 꿈 중 무중력 경험하기, 백과사전에 글 싣기, 월트 디즈니에서 일해보기 등은 성취했지만 미국 프로풋볼(NFL)에서 뛰어보겠다는 소망은이루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계 풋볼선수인 하인스 워드가 그를 초청해 풋볼경기장에서 함께 뛰며 그의 마지막 꿈을 이뤄줬다. 포시 교수는 고별 강의 내용을 담은 책 『마지막 강의(The Last Lecture)』를 발간했다. 4월에 나온 이 책은 단숨에 뉴욕 타임스, 아마존닷컴 등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오프라 윈프리쇼’, ABC의 ‘굿모닝 아메리카’ 등에 출연해 자신의 신념 전파에 열성적이었다. 포시 교수의 강의와 저서를 본 많은 사람이 격려의 글을 보냈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당신의 특별한 이야기가 수백만 미국인의 사기를 드높였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브라운대 컴퓨터공학과 졸업한 포시 교수는 카네기멜런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강의했다. 그는 ‘앨리스’라는 어린이 학습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그의 타계 소식을 전한 웹사이트에는 수많은 추모의 글이 달렸다. 인생의 마지막 강의 카네기멜론대학의 “랜디 포시” 교수 카네기멜론대학의 “랜디 포시”교수님 가족들입니다. 랜디 포시 교수님은 46살에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고 퇴임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 강의를 하게 된 이유는,제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빠 없이 이 땅에서 열심히 살아가게 될 세 사람. 로건, 클로이, 딜런…너무나 사랑하는 자신의 세 아이를 위해 강의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나도 언젠가 내 인생에 있어 <마지막 강의>라는 것을 하게 되면, 난 어떤 주제로 강의를 하게 될까?
https://www.youtube.com/watch?v=4hAdZ3lTbgE
3차원적인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복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정신적이 차원이 높은 3차원의 복입니다.
신약 마태복음 5장 보면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복있다고하였습니다. 애통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온유한 사람이 복이 있다고하였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이 복있다고 하였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하였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 복있다고하였습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사람이 복이있다고하였습니다.
구약성경에서의 복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죄사함이 복입니다.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입니다. 죄와의 싸움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만드시고 그리고 영생하도록 살도록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에게 죄를 지으므로 에덴동산에서 쫒겨나고 죄와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죄의 삯이 무엇입니까?
1) 인간에게 고통스러운 노동이 다가왔습니다.
2)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다가왔습니다.
3) 가시덤풀과 엉겅퀴가 있스빈다.
4) 인간에게 죽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함므라비 법전이나 로마시대의 삶은 어떠합니까?
강자가 모든 것을 갖는 것입니다. 힘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이 들어면서 사회는 공권력이라는 힘을 통하여 평등하게 법을 집행하려고합니다. 그러나 그 법 속에서도 아직도 힘이 있는 사람, 돈이 있는 사람, 그리로 여론, 신문이나 방송을 통하여 세상을 지배하려고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복음은 그렇하지 않습니다. 약자를 위하여 힘 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사는 것이 바로 기독교의 복음인 것입니다.
다윗의 복의 계념은 영적인 복의 계념입니다. 허물의 사함을 받는 자 복이 있다고하였습니다. 자시의 죄가 어떤 죄가 있습니까? 크게 2가지입니다. 한가지는 음난죄입니다. 둘째는 교만죄입니다.
다윗은 그 죄를 어떻게 해결하였습니까? 바로 회개함으로 교만의 죄는 제사드림으로 즉 예배를 드림으로 그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부르는 노래,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그에게 왔을 때
시편 51편 4.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주께서 심판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6. 보소서 주께서는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오니 내게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리이다
7. 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진정한 복은 바로 죄사함입니다. 죄가 사해지면 우리가 에덴동산에 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입니다. 죄가 사해지면 질병이 치료를 받습니다. 죄가 사해지면 환경의 저주가 물거갑니다. 죄가 사해지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에서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7.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8.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우리가 무슨 노력으로 하나님의 의로 여김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다윗이 말한 것과 같이 죄사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는데 그것은 믿음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로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죄사함이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어린양의 사건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으므로 하나님이 가죽옷을 입혀주셨고, 그리고 아벨이 어린양을 드림으로 예표를 만들어 주셨고, 출애굽시에 어린양을 잡아 문설주에 바르므로 저주가 물러가게 되었고(출12), 그리고 세상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대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
죄가 사해지는 것은 마음이 청결하다는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개역개정] 마태복음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하나님은 죄가 관영한 곳에 언제나 심판이 있었습니다.
노아의 시대에도 그러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도 그러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배반하고 우상을 섬길때에도 심판하였고, 개인도 자신의 죄가 관영할 때에 언제나 심판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래서 되도록 죄를 짖지 말아야합니다. 죄를 이기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로 예배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을 때에 복이 있습니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제가 새벽기도회 시간에 간사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 간사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런데 국방대학교 다니는 권사님이 저희 교회 새벽기도회를 다니시는데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더라고요. 마음이 간사한 사람입니다.
삼조대질(원고, 피고, 증인이 모여서 하는 무릎맞춤).절대로 무릎을 맞추면 누구한쪽은 평생 이절하고 산다는 뜻입니다.
간사라는 말은 마음이 사악하여 남을 속이는 재주가 있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즉 왕앞에서 간사하여 자신의 이득만 챙기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간사한 사람들 늑대에 비유하곤합니다. 남성들을 늑대에 비유한곤하다고 합니다. 여성들을 간사하게 속여서 그 여성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을 흔히 늑대같은 인간이라고합니다. 그런데 잘못되었다는 것을 동영상을 통하여 알았습니다.
늑대는 평생 한 마리의 암컷만 사랑하고 산다고합니다. 암컷이 먼저 죽으면 가장 높은 곳에서 울어 대며 자신의 슬픔을 토로한다고합니다. 늑대는 자신의 암컷을 위해 목숨을까지 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입니다. 자신의 새끼를 위하여 목숨까지 바쳐 끝까지 싸운다고합니다. 늑대는 암컷이 죽으면 어린 새끼를 홀로 돌보다가 새끼가 성장하면 암컷이 죽었던곳에 가서 자신도 굶어죽는다고합니다. 늑대는 사냥하면 암컷과 새끼에게 먼저 음식을 양보한다고합니다. 늑대는 제일 약한 상대가 아니 제일 강한 상대를 선택하여 사냥한다고합니다. 늑대는 독립한 후에도 종종 부모를 찾아가 인사한다고합니다. 늑대는 인간을 먼저 괴롭히지 않은한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다고합니다.
개그맨 서세원씨 목사님입니다. 부인은 전도사 서정희씨입니다.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3단독 유환우 판사 심리로 진행된 서세원씨에 대한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서정희씨는 “결혼 후 32년간 포로생활이었다”고 말했다.
서정희씨는 “열 아홉살에 남편을 만나 성폭행을 당해 결혼하게 됐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그래도 32년간 기도하며 가정을 지켰고 감히 이혼을 말할 용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가 남자가 한 번 바람을 피웠다고 여기에 왔겠는가. 한 번의 폭행 때문에 여기에 왔겠는가. 나는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결혼생활 내내 하루도 안 빠지고 폭언을 당했다. 방 안에서 남편이 목을 졸랐을 때는 내 혀가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눈알도 튀어나올 것 같다. 나는 그 자리에서 ‘죽는구나’라고 생각했고 계속 살려달라고만 했다”고도 말했다. 예수님을 믿어도 간사하게 믿어서는 안됩니다.
성경에서 간사함이 없는 사람을 나다나엘 일고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장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앞에서 올바르게 생활하는 것같이 위선적인 행동 즉 간사한 행동을 하고 살아간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나다나엘은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곳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하나님께 기도한 것입니다. 즉 자신의 잔머리를 굴리지 않고 하나님께 충성한 것입니다. 여러분 간사한 사람들을 보십시오. 어떤 사람들입니까?
정치인들이 간사합니다. 다른 사람들보는 앞에서 열심히 봉사하는척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척 합니다. 그런데 아무도 없는 곳에서는 개차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간사한 것입니다. 교회에서도 마찮가지입니다. 남들이 보는 앞에서는 열심히 기도한 척, 열심히 봉사하는 척, 열심히 헌금하는 척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회칠한 무덤과 같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간사한 사람들을 알아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흔적을 보십시오 충신은 죽은 뒤에 알려지는 것입니다. 간사하는 자는 죽은 뒤에 그 행적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성도들이 진정한 영적인 복을 받기 위해서는 간사하지 말아야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간사하지 말아야합니다. 용기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합니다. 내가 당장에 손해보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고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못받아도, 내가 주일날 일하지 않고 주님을 섬김으로 내가 손해가 오더라도, 내가 십일조를 드림으로 어려움을 당한다고할찌라도 하나님께 간사하지 않고 하나님께 정직한 삶을 살때에 하나님의 복이 임하고 치료도 임하는 것입니다.
3. 말 조심하는 사람들이 복을 받습니다.
시편 34편 12.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13.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종국적으로 복받는 사람들은 말을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과 잘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말이 많은 사람이요. 잘 말하는 사람들은 정말 필요한 말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잠언 25장 11절에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고 하였습니다.
자나깨나 불조심입니다. 그러나 자나깨나 말조심해야합니다. 나도 모르게 평생을 살면서 교훈을 얻었는데 전화상으로 그리고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다른 사람이 전달함으로 여러움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말을 잘하면 천량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즉 천량이라는 뜻은 바로 팔자를 바꾼다는 말입니다. 상민에서 양반이 된다는 뜻입니다. 천량정도 있으면 신분이 변화된다는 뜻입니다.
일본사람들은 말을 참 공손해게 합니다. 이 말은 립서비스입니다. 입에서 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말을 가슴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에서 하는 말은 진심이 담겨있고 사랑이 담겨있고 축복이 담겨있습니다. (연탄2장)
결론입니다.
여러분들 복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물질의 복도 받으셔야합니다. 세상사람도 인정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복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세상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칭찬 받는 복보다는 하나님께 주시는 복이 더 위대한 것입니다. 그 복이 바로 죄사함이고, 간사함이 없어야하고, 그리고 말이 온전한 사람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역사 75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세 80세 이전보다는 80세 이후의 삶을 자세히 그려놓았습니다. 예수님은 30살까지의 삶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30세 이후의 삶을 자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위하여 삶을 살 때에 귀하게 쓰임 받는 다는것입니다. 하나님께 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