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시편 30편 성전낙성가

2015-03-14 18:18:34


시편 30편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빌립보서를 다 강의하고 무엇을 설교할까하다가 새벽기도회 시간에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은혜의 말씀가운데 시편 30편을 가지고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느혜미야서를 준비하면서 먼저 새벽기도회 시간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워야겠다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의 시이며 곧 성전 낙성가라고 하였습니다.

성전 낙성가라하면 다윗에게 해당하지 않고 솔로몬에게 해당된 내용입니다. 여호와의 성전과 왕국건축을 마치고 하나님의영광이 가득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그리고 하나님은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제 이 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견고케하리라’ 정말 새겨들어야 할 말씀이다.(대하7:1-10)

소 2만2천 마리, 양 12만 마리를 제물로 드리며 하나님 전의 낙성식을 행하게 된다. 성회를 열고 7일동안 낙성식을 행한 후 이 절기를 7일 동안 지키게 된다.

왜 다윗은 성전 낙성가라고 하였을까요? 다윗은 자신이 성전을 짖지는 못하였지만 그렇게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를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자신이 아버지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이 솔로몬을 통하여 기름을 붓게하시고 골리앗을 이기게 하시고, 그리고 사울왕에게 쫒겨다니며 죽을 고비를 많이 넘기고 그리고 난뒤에 왕이되었고, 다윗의 가족과 사울의 군대가 계속적으로 전쟁을 하였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점점 승하게 하고 사울의 군대는 점점 약하게 되었으면 완전히 이스라엘을 통일하게 되고 그리고 주변의 왕들을 점령하고 그리고 아들 압살롬으로부터 어려움을 당하고 이제 성전을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하나님이 베푸신은혜를 생각하니 너무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성원순복음교회를 13년동안 목회를 하면서 성전을 짖게 되었습니다. 성장하지는 못했지만 성전을 지으면 여러 가지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는 김예기권사님, 그리고 이 건물을 지으면서 은혜에 보증을 서주시는 김성애권사님, 원복래안수집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정성컷 건축헌금을 하시는 모든 성도님들, 다음 달부터 무조건 100만원씩 갑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연제 다 갑을 줄 모르지만 그래도 이자를 조금식 줄여서 하나님의 은혜로 봉헌하는 날이 올 것을 믿고 다윗의 시를 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함께 이 본문에 은혜를 나누기를 원합니다.

1. 다윗의 생명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다윗은 자신을 노리는 많은 적군들이 있었습니다. 소년의 시절에는 골리앗이 그리고 청년의 시절에는 사울왕, 그리고 장년의 시절에는 여럿왕과 자신의 정적들이, 그리고 노년의 시절에는 자신의 자신의 자녀들과 정적들이 자신의 심장을 노리고 아프게 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대사의 칼침으로 통하여 마크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의 피습입니다.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 피습을 당하였습니다. 여러분 북한 대사가 이곳에 오면 우리는 그분을 죽여야합니까? 아닙니다.적군의 대사이지만 그것은 외교상 도리가 아닙니다. 일본대사 밉습니다. 그렇다고 죽여야합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이번이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사건을 통하여 우리나라에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한미 동맹에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우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야합니다. 기도해야할 이유가 그러합니다. 대통령이 해외만 나가면 문제가 생간다는 방송을 들었습니다. 미국을 방문할 때에 윤창준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사건입니다. 러시야 베트남 순방에서 이석기 전 의원의 내란음모사건, (세월호 사건등.?) 6월 중앙아시아 순방 중에는 문창극 전 총리 후보자의 친일 논란이 정국을 뒤덮었습니다. 지난해 10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에 참석했을 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개헌 발언으로 당청 갈등이 부각됐습니다. 몇칠전에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 피습 사건으로 박 대통령의 순방 성과는 감추워지고 오직 미 대사의 피습사건만 크지게 보도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미 대사를 지켜주셔서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 조금만 깊이 들어가거나 조금만 길게 칼에 찔렸으면 생명에 위협이 있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성도들을 지켜주시고 저의 생명을 지켜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성전을 낙성식을 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성전을 봉헌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이만큼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세우고 이만큼 축복하심에 감사합니다.

다윗이 잘싸워서 이긴 것입니까?

사무엘상 30장 5. (다윗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도 사로잡혔더라)

6.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까?

다윗의 칼이 위대한 것도 아니고, 아군들이 힘이 약해서 이긴거도 아닙니다.여호와를 힘입고, 여호와가 도와주셔서 이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은혜입니다. 축복입니다

2. 다윗를 고치셨음에 감사하였습니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여러분 다윗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

다윗은 BC1040에 출생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름을 부음받을 때가 15세, 골리앗을 이길 때가 18-20세정도 그리고 남쪽 왕이 된 때가 30세, 그리고 전체 왕이 되었을 때가 37세 그리고 압살롬의 반란이 있었을 때가 61세입니다. 그리고 약 70세 정도에 소천한 것 같습니다. 다윗은 사는 날 동안 아팠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다윗은 건강하게 살다가 유언까지 하면서 그리고 편안에 죽었던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속에 이러한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제가 건강하기 위하여 운동한다고 건강해집니까? 저희 동생 정기가 있습니다. 그는 태권도 사법이고 건장합니다. 그런데 늘 병원신세를 지는 것을 볼수입니다. 우리 지동원 권사님이 운동하십니까? 운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생활하십니다. 집안 청소하시고 그리고 정원을 가꾸시면 밥을 준비하시고 그것이 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운동입니다. 집에만 누워있는다고 건강한 것이 아닙니다. 김성애권사님을 보니 그것이 증명됩니다.

3.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여러분 세상이 최고의 기적은 바로 구원입니다. 나가 구원을 받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고 축복의 일인지 모릅니다. 세상에서 교회의 건물을 지으면 무엇합니까. 구원받지 못한다면입니다. 여러분 우리 건설업 사장님들 중에 장로님이 있습니다. 정직하게 지어야합니다. 손해보더라도 그러나 정직하지 못합니다. 모든 목사님들이 한결같은 말씀은 건물을 짖는 건설업 장로님들은 지옥 아랫목에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목사님이 들이 어려움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소중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것을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오직 가지고 가는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가는 것 하늘 나라입니다. 다윗은 성전을 짖지 못했지만 하나님에 대한 구원의 감격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4. 찬송하는 것입니다.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찬송을 어떻게 했습니까?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춤을 추면서 찬송을 하였습니다. 우리성도들 가운데 춤을 추면서 찬송하는 성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성도 중에서 손을 들고 찬양하는 성도가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 세상에 기쁜 일이 있습니다. 그때에 춤을 춥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선수들이 축구에 골을 넣었습니다. 그때에 춤을 추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나라가 독립하였습니다. 그때 어떻게 합니까? 춤을 추면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최상의 감격의 예배는 골을 넣는 것보다 그리고 나라가 독립하는 것보다 더 기쁜 마음으로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교단에서는 그것이 불경건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나 그것을 불경건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서도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역개정] 사무엘하 6:16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미문에 앉아 있는 앉은 뱅이를 고처주었습니다.

사도행전 3장 6.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니

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함을 보고

10. 그가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에게 일어난 일로 인하여 심히 놀랍게 여기며 놀라니라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하고 뛰기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하고 홍해를 통과한 뒤에 미리암과 백성들이 이렇게 찬양하였습니다.

출애굽기 15장입니다. 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4.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5.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기쁨을 기쁨으로 표현할줄 알아야합니다.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이제 우리교회는 불행끝 행복시작입니다.

우리 가정이 정말로 가난할 때에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다고합니다. 불행끝 행복시작, 오늘부터 선포합니다. 불행끝 행복시작인 교회가 되고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분명이 봄이 오듯이, 분명이 우리 교회는 아침옵니다.

5. 다윗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세상에는 흔들리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정도 흔들립니다. 그리고 부모 자식간에도 흔들입니다. 사랑해서 낳고입니다. 그리고 같이 살지만 자녀를 보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어린 자녀를 낳고 화장실에 버립다고합니다. 그래서 교회들마다 아이들을 손상시키지 않고 나라에서 키울수 있도록 교회들 마다 베이비 박스를 설치하여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울수 있도록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1년에 77명의 어린 생명들이 베이비 박스에서 소생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 어느 부인은 자신의 남편을 농약을 타멱여죽이고 그리고 다시또 제가해아여 남편을 죽이고 시어머니까지 농약을 죽이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정말 피도 눈물도 없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여러분 민족자결주의로 출생한 나라가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아프리카의 나라들은 세계 열방들이 자대로 자신의 마음대로 금을 그어서 그것이 국경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민족자결주의 원칙하에 3.1운동이 일어나고 그리고 1945년에 독립하였습니다. 그당시에 독립한 나라들 중에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둘째가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과 우리나라가 가장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왜 입니까? 하나님을 잘 섬기기 때문이빈다. 고난 가운데 있지만 저녁에는 울음이 긴들였지만 이제는 아침에는 행복이 있습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영국 구교회의 박해를 피하여 신앙을 자유를 찾아서서 신대륙 미국으로 들어가기위하여 1620년 9월 6에 출항하였습니다. 두달동안( 66일)동안 선원 한명과 승객 한명이 사망하고 오셔너스라는 아기가 출생하였습니다.

1620년에서 1621년 초의 겨울동안 혹독한 추위와 풍토병 그리고 영양실조로 살아남은 사람은 인디안들이 제공한 씨앗으로 살아남은 사람 53명의 생존 필그림들은 90명의 인디언 원주민들과 함께 말 그대로 ‘감사들을 드린(thanksgiving)’ 것입니다. 새 사냥을 갔던 필그림들이 칠면조를 잡아왔고하여 지금도 백악관에서는 칠면조 석방식을 갖는다고 합니다.

2년 후, 1623년에 매사추세츠 주에서는 추수감사절을 공식 명절로 선포하였고 그 이후 서서히 다른 지역들로 퍼져 나가던 추수감사절행사는 1789년에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이 처음으로 국경일로 지정되게 됩니다. 3대 제퍼슨 대통령이 추수감사절이 영국 왕의 관습이라는 이유로 국경일에서 제외시키기도 했지만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1863년 10월 3일 링컨 대통령은 11월 26일 목요일을 추수감사절을 연례 국경일로 선포하고 매년 11월의 마지막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기로 정함으로써 오늘에 이르게 됩니다.

추수감사절에는 식탁에 5개의 옥수수를 올려놓는 풍습이 있는데, 이는 청교도들이 식량난으로 고생할 때 한 사람의 하루 식량으로 배당되었던 옥수수 5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고난을 결코 잊지 않겠다는 것이지요.

사람이 감사하지 않는 이유는

1) 욕심 때문에 그러합니다. 아무리 많이 주셔서도 감사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 교만때문이빈다. 자신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대문이빈다.

3) 불신앙 때문입니다. 지식들은 모든 면을 볼 때에 비평를 해야 발전한다는 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앙인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6. 예배는 춤추게 하실 뿐만 아니라 나의 베옷을 벗기시고 기쁨을 주심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여러분 베옷이 무엇입니까? 슬픔입니다. 죽음입니다. 고생입니다. 죄악입니다. 그것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시는 주님입니다.

[개역개정] 이사야 37:1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 37:2 왕궁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옷을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

다니엘 9: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누가복음 15장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여러분들의 삶속에 이러한 춤과 죄악의 베옷을 벗는 성원순복음교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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