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편, 시편 127편 다윗과 솔로몬의 삶

시편 23편과 시편 127편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항상 5주째는 다른 교회에 계신 목사님 오셔서 설교하시는데 covid19 상황이라 제가 직접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도 여러분에게 놀라운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다마치고 시 한편을 작성한다면 어떤 시를 작성하시겠습니까?

부족함이 없는 인생입니까? 아니면 허무한 인생이겠습니까?

다윗은 부족함이 없는 인생을 살았다고 간증하고 있지만 다윗의 아들 솔로몬은 허무한 인생을 살았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시편 23편 1절에 네게 부족함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도서 1장 1절로 2절에 보면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슴이라.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입니다.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1. 솔로몬의 인생입니다.

솔로몬의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데로 모든 것을 소유하였다고 간증합니다.

하루에 밀가루 30석, 굵은 밀가루 60석, 살찐 소 10마리, 초장의 소가 20마리, 양이 100마리 그리고 살씬 새들을 먹었다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고 있습니다. 하루에 식사 인원은 1만 4천면입니다. 성경 27절에는 부족함이 없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은 학문적으로 얼마나 똑똑하였는냐? 잠언 3000을 말하였고 노래가 일천다섯이며 초목을 논하되 레바논 백향목을, 우술초를, 짐승과 새 물고기에 관하여 논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자신과 함께 사는 여자 처첩이 1천명이나 되었습니다. 저는 한 분도 감당하기 힘든데 천 명을 어떻게 함께 살았는지 천국에 가면 물어볼 사항입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값어치있는 자신의 집과 성전을 지었습니다. 성전은 금값만 수조원어치의 성전을 하나님께 헌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제판하면 많은 사람들이 놀랄 정도의 제판을 하게 되었으니 많은 사람들이 그를 칭송했고 예수님도 그 영화와 부귀를 칭찬한 부분이 있습니다. (왕상 4:20-34)

2. 한편 다윗의 경우입니다.

다윗은 아버지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사무엘이 왕으로 기름을 부을 때에 다윗은 부르지도 않았습니다. 다윗은 형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엘리압과 그의 형제가 블레셋과 싸울 때에 장형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버지의 양들을 어떻게 하고 이곳에 왔느냐고 하였습니다. 넌 이곳에 올 인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골리앗을 이기고 난 뒤에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윗은 만만이고 사울은 천천이라는 여인들의 말 때문에 사울은 다윗을 죽이기 위하여 14년 동안 쫒아다니면서 전쟁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울의 칼날이 다급하니 그는 적군의 나라에 들어가 아기스 왕앞에 미친척하면서 살았습니다. 사울이 죽고 난 뒤에도 그는 자신의 자녀들의 살인행각으로 인하여 불행하게 되었고 그리고 압살롬의 쿠테타로 인하여 그가 도망자의 신세가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부족함이 없다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함이 많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 천상병이라는 시인이 있습니다. 그는 귀천이라는 시를 썼습니다.

귀천 *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 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라고 말하리라.

주일* “막걸리를 좋아하는데/ 아내가 다 사주니 무슨 불평이 있겠는가. / 더구나 하나님을 굳게 믿으니/ 이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분이 나의 빽이시니/ 무슨 불행이 온단 말인가”

스스로를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고 하였습니다. ‘귀천’은 1970년 발표 당시에는 ‘주일(主日)’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습니다.

그의 삶은 파란만장했다. 서울대 상대를 중퇴한 사람입니다. ‘동백림 사건'(1967)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르고 심한 고문을 받았다. 그 후유증은 음주와 영양실조 그리고 정신적인 병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행려병자로 쓰러져 정신병원에 수감되었습니다. 그가 죽었다고 판단한 친지들에 의해 유고시집 ‘새'(1968)가 발간되었는데, 그 후로도 천진난만하게 25년을 더 살다 갔습니다. 천상병 시인의 부인 목순옥이 67년 동백림사건으로 고문을 받고 폐인이 된 채 행려병자로 떠돌다 71년 발견된 천 시인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이듬해 결혼하게 되었고 1985년 서울 인사동에 문을 연 전통찻집 ‘귀천’은 시인묵객들의 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자녀는 없고 단 두 부부만 살다가 갔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부자로 살았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이 돈병철이라는 분입니다. 그의 아들 이건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지못하지만 2019년 12월 30일 기준르로 17조6213억원입니다.

이병철 회장의 종교는 원불교인데 천주교 신부인 차동협신부님에게 24개의 질문을 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1. 신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있나? 신은 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들어 내 보이지 않는가?

5.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6. 신은 왜 악인을 만들었는가? 예 ; 히틀러나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

7.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었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8.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 졌는가?

17. 이탈리아 같은 나라는 국민의 99%가 천주교도인데, 사회혼란과 범죄가 왜 그리 많으며, 세계의 모범국이 되지 못하는가?

18. 신앙인은 때때로 광인처럼 되는데, 공산당원이 공산주의에 미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20. 우리나라는 두집 건너 교회가 있고, 신자도 많은데 사회 범죄와 시련이 왜 그리 많은가?

24. 지구의 종말은 오는가?[출처] 이병철회장 죽기전 24가지 질문

불행이도 그가 죽기 전 까지 이러한 답을 얻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는 살면서 우리나라의 최고의 부자로 살면서 그의 자녀들에게 많은 부를 넘져주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행복하게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의 아들 이건희 회장도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질적인 많은 부요가 있다고 이세상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3. 성경이 우리 인생들에게 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1) 인생의 생사화복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입니다.

성을 지키는 것, 우리나라를 covid-19로부터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의 손을 할 수 없습니다. 일본에서 올림픽을 포기하니까? covid-19 올림픽을 하는 것 같습니다. 중국이 금메달 일등을 하였는데 금요일부로 미국이 일등을 차지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0위 권으로 밀려났습니다. 여러분 부강한 나라 핵을 만들고 그리고 달나라를 가고 화성, 목성으로 우주선을 띠워도 작은 바이러스를 찾아내지 못하고 신약을 만들지 못하여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인생의 생사화복을 하나님이 주장하신다고 확신합니다. 인류에게 왜 이렇게 질병으로 어려움을 주시는지 분명한 이유는 모르지만 이로인하여 잠시 쉬라는 하나님의 의도일수 있고, 우리가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있으면 회개하라는 뜻이고, 주님의 재림이 조금씩 가까워져서 우리가 깨어서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시편 127편에 성은 무엇입니까? 나라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업장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디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성경의 역사가 우리에게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심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3절에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고 이병철 회장이 소천하기 전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1) 자신의 자녀를 잘 교육하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장남 이맹희가 자신의 뜻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둘째는 오히려 자신을 위하여 교도소도 갔는데 오직 3째 이건희 회장만 자신의 뜻대로 하였다고 하면서 큰 아들에게 모든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고 3째 이건희 회장에게 물려주었습니다. 자신의 자녀를 자신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장남 이맹희, 이건희, 이맹희, 이명희, 이창희, 이인희, 이숙희, 이순희, 이혜자, 이태휘, 이덕희)

2) 사업장 미원 제일제당이 미원 그룹을 늘 이기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3) 자신의 생명입니다. 자신은 남들보다 더 오래살려고 노력하였지만 하늘이 허락하지 않았다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선택하는 것은 이세의 가정에 막내로 7번재? 8번째 아들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로부터 형제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지만 하나님이 그를 인정하셔서 이스라엘의 최고의 왕이 되었습니다.

문제인 대통령이 이 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의료진이 우리나라를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지켜주실 때에 가장 안전한 것입니다. 이 나라가 이정도로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성도들의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이 환난을 통하여 진단키트를 잘 만들어 세계에 수출할 수 있도록 기업인들에게 지혜주시고 다른 나라에서는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는데 대한민국은 이렇게 예배드리고 모든 공무원들이 일하고 망원시장가면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장사하고 있지만 많은 어려움 당하지 않고 일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제가 군대에서 1군단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의정부 벽제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아무리 잘 지키고 있어도 간첩들이 그리고 귀순하는 사람들이 와서 문을 두리는데 경계근무를 아무리 잘 서도 귀순하는 사람 한 사람을 잘 지킬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많은 지휘관과 하사관들이 옷을 벗는 것을 보았습니다. 평강이 군생활할 때에 많은 많은 장병들이 자살을 합니다. 우리가 뉴스로 접하지 못해서 그렇지 많은 장병들이 자살합니다. 그러면 그 부대장부터 시작하여 장병들까지도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내가 지킨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2) 여호와를 목자로 삶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목동들은 자신의 생명처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양입니다. 목자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걸기 때문입니다. 사자나 호랑이가 오면 다윗처럼 신실한 목자들은 물매나 막대기로 양을 보호하고 생명을 걸고 양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목자를 만나는 것이 축복인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다음주 주보를 준비하기 위해 담임목사님은 인쇄소에 원고를 보냈다. 오랫동안 이 교회의 주보를 담당했던 인쇄소의 집사님은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항상 설교제목이 길었는데 이번 주에는 짧았던 것이다. 제목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목사님의 성향을 잘 아는 집사님은 분명 이 제목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일것이라고 생각했다. 집사님은 목사님께 전화를 했다. “목사님, 제목이 짧은데 확인차 전화했습니다!” 목사님은 대뜸 말씀하셨다.”집사님, 감사합니다만 제목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것으로 족합니다!” 집사님은 고개를 끄덕이며 주보인쇄에 들어갔다. 주일아침, 목사님은 한 주간 깊히 묵상했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마음 속에 상고하며 예배에 앞서 목양실에서 주보를 살펴 보았다. 그리곤 한없는 눈물을 흘리셨고, 설교하는 내내 그렇게 계속 우셨다고 한다. 눈물의 이유는 주보의 설교제목 때문이었다. 인쇄된 제목의 활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날 모든 교인들도 울고 목사님도 울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자신의 목자를 돈을 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목자를 정치 권력으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목자는 유통기한 있습니다. 4년 후에 또한 5년 후에 끝이나고 다른 목자를 찾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돈이 목자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은 정년을 60에 그리고 63세에 하지만 그 정년후에 다른 목자를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목자들과 이별할 때에 아품 있지만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은 영원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목자가 하나님이 심으로 자신이 법궤를 메고 올라오는 순간 자신의 바지가 내려가는줄도 모르고 기쁨으로 찬양하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목자로 삶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살던 사울의 딸 미갈, 조광지 처는 다윗왕이 춤추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 여김으로 자녀가 없이 평생을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9.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

우리교회도 목사님이 손들고 찬양합시다 하고 말씀하지 않아도 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네게 물질이 있어도 물질이 없어도 하나님께 손을 들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성도들이 진정 참 성도인 것입니다.

3)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신다고 믿는 것입니다.

지팡이는 보호의 기능을 합니다. 그러나 막대기는 때리고 훈계하는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다윗에게는 하나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그의 삶가운데 늘 있었습니다.

나단 선지자의 훈계입니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여 임신하게 하고 그의 남편을 죽게하는 간접 살인죄를 지었을 때에 나단선지자를 통하여 막대기의 징계가 있었습니다. 기도해도 아들이 죽게 되었고 그는 침상에 올라가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갓선지자의 훈계입니다. 교만하여 요압을 통하여 인구조사를 지시합니다. 그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염병으로 7만명을 죽이게 됩니다. 그때에 하나님께 회개하고 제사를 드림으로 전염병의 확산을 막고 하나님의 성전을 짖는 장소가 아라우나 타작마당인 것입니다. 그는 은 50세겔로 그 땅을 사고 솔로몬 성전을 짖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결론입니다.

저는 솔로몬처럼 부하게 살지 못하였습니다. 늘 다윗처럼 어려운 삶을 살았습니다. 교회도 크지 않고 어려움도 많이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목자는 여호와입니다. 그분이 지금까지 부족함이 없이 풍부하게 주셨습니다. 다윗처럼 늘 울면서 하나님앞에서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새벽기도는 저의 평생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새벽기도회에 나오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7명 계십니다. 그분들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코로나 19의 확진자와 사망자가 없도록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어려움과 성도들의 어려움을 위하여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 되고 이것이 나의 간증이 되게하심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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