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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편 나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

2015-12-05 20:22:54


시편 139편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2월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교회는 아무나 오는 곳이 아니듯 싶습니다. 그렇게 친절을 베풀고 그리고 사랑을 많이 주어도 교회를 나오지 않는 것을 볼 때 말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셔서 이곳에 오게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수많은 좋은 교회가 있지만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성원순복음교회에서 봉사하고 예배드리라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못하고 그리고 성령이 아니고서는 우리서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오늘 교회오신 성도님들도 그러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을 왔던지 성령의 음성을 듣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생각과 잡념과 형식적인 바리새인과 같은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것은 울리는 괭과리와 같은 신앙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여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면 우리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아주시고 그리고 여러분들이 원하고 기도하는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말레시야 동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수많은 게스트들과 함께 Facebook에 동영상을 올려주셨습니다. 어느 여학생이 엄마에게 화가 나서 집을 났습니다. 엄마는 그 여학생을 찾고 또 찾았지만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 여학생이 갈만 곳에 미리 음식값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여학생이 저녁이 되니 배가 고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물그러미 음식점을 바라보고 있는데 주인이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주머니가 음식을 꽁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음식을 갖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여학생이 엄마에 대하여 원망 불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밥을 만들어 주시는 아주머니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꽁자로 저에게 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주머니는 이 여학생에게 이렇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너희 엄마는 수많은 밥을 만들어주셨는데 꽁자로 만들어주었는데 몇 번이나 감사했느냐?”고 하였습니다. 나는 한번 해주었는데 감사한고 하는데 엄마는 몇천번 몇만번 네가 이렇게 성장하는데 공짜로 밥을 만들어주셨는데 왜 감사하지 않는냐 지금 이 밥도 너희 어머니가 밥잡을 지불하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하신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은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교회에 감사하신 적이 있습니까? 우리 집밥이 최고입니다. 된장국, 미역국, 어떤 음식이든지 김치가 제일 맞있는 음식입니다. 우리 것이 최고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최고입니다.

1.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다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2.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3.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오늘 성경에 하나님은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나를 아시는데 생각을 아시고, 행위를 아시고, 내 혀의 말을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10장 30절에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 너의 환란을 면케하시니 그가 너를 지키시리라 너의 출입을 지키시리라 눈을 들어 산을 보아라 너의 도움 어디서 오나 천지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여러분 어린자녀가 최고로 행복한 수간이 어떤 순간입니까? 능력있는 아버지 밑에 있을 때입니다. 갓난 아이가 어머니 품에서 모유를 먹고 새근 새근 잠을 자는 순간이 행복하고 보고 좋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어떤 신보다 능력있는 위대한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계시고 아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독수리의 날개 아래, 어미닭의 날개아래 병아리가 안전한 것 같이

17절에 보면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생각에 대한 감탄사입니다.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여러분 생각은 한 개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과 수는 한 개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믿고 주님을 믿고 생활하고, 주님을 믿고 잠들고, 주님을 믿고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돈을 생각하다가 잠들고 돈생각하다가 눈을 뜨는 성도들이 아니라 주님을 깊이 생각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기독인 석학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대인들은 세상에 대하여 자연과학에 대하여 우주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있지만 그러나 자신이 어디서 왔으면 하나님이 자신을 지켜주신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섭리로 살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알지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을 잘 알고 계십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을 잘 알고 계십니까? 새벽기도회 시간에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결심하지만 저녁에 기도할 때에는 회개로 삶을 마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마치 다윗의 고백처럼 말입니다. 시편 51편 9.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가리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10. 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결한 마음을 창조하소서.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하나님은 나를 아시기 때문에 내 허물과 내 죄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다시 교회에서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모습을 다시 점검하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시편 103편 14절에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의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시편103:14)”

우리나라에서 CCTV 감시 카메라 때문에 범죄가 많이 줄어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감시카메라가 모든 것을 지킬 수있습니까? 아닙니다. 모든 도둑을 잡을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배 시간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시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그 하나님이 어려분들을 다 아신다고 하였습니다. 주님이 하늘 저 멀리 계시는 분 같지만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다 아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말고 행동까지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앞에서 범죄하거나 변명하지 말아야합니다.

아나니야 삽비라는 하나님 앞에서 좋은 일을 하였지만 그가 성령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였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앞에서 벌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5:3에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라고 하였습니다.

아간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자신이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자신의 장막밑에 숨기다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낳은 자식들을 얼마나 잘 알고 있습니까? 제가 키워보니까? 모르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자녀이기 때문에 수많은 경호원들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를 짖기로 작정하면 당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자식들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박지만이는 마약복용으로 감옥에 갔습니다. 국민에게 커다란 걱정을 주었습니다. 기업인들의 도움으로 경제적으로 재기했고 지금은 580억의 재력가가 되었지만 장담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씨 그는 특급호텔 방에서 소통령 행세를 하다가 결국 감옥가고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칼국수 개혁을 해도 빛을 바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아들은 강남 룸사롱에서 기업인들을 만나 아파트 베란다 창고에 수표 뭉치를 쌓아두었다가 아버지는 사과하고 형제는 감옥에 간 것을 보게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깨끗한 대통령입니다. 그러나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내려 죽었습니다. 왜냐 아내와 아들이 자신 몰래 돈을 받았다는 것이 들어나서 그 충격으로 죽은 것입니다.

2.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겠습니까? (온 우주에 계시는 하나님)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tforgod&logNo=220505155380

5.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신앙생활에서 느끼는 요소중에서 가장 큰 것은 바로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둘째로 주님의 손안에 모든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손오공)

어른들의 감탄사는 돈이 얼마나 많고 얼마나 크냐에 따라서 감탄사입니다. 그러나 어린 자녀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친구가 얼마나 돈이 많느냐? 적으냐가 아닙니다. 얼마나 친하냐 얼마나 매력이 있는냐입니다. 어른들의 생각은 그 집이 얼마나 비싸냐에 따라서 좋고 나쁨을 판단합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 집에 얼마나 아름답고 색깔이 잘 매치 되었느냐에 살기 편한 집에 좋은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하나님에 대한 감탄사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광대하냐?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느냐. 하나님의 손길을 피하여 어디로 가겠느냐하는 위대한 질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그의 부끄러움을 인하여 나무로 자신의 부끄러움을 가렸습니다. 그러나 잠시 있다가 시들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손길로 가죽옷을 입혀주셨습니다.

5절에 주님이 나를 완전히 둘려쌓서 생명싸게에 씨워주시고 나를 붙드셨다고 하였습니다. 찬송가 28장에 주의 은혜 사슬되어라는 찬송가사가 있습니다. 주님이 나를 포로로 사슬로 묶어 다른 곳에 가지 않도록 천국인을 치시셨다는 것입니다.

6절에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어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이사야서 55장 8절에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욥기 42:3에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오니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나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139:10)

여러분들 누구가로부터 도망가고 싶은 기억이 있으시죠. 또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심정이 있으시죠. 마치 요나처럼 말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바다 가운데 배 밑에 있으면 하나님이 자신을 찾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피하여 어디로 가겠습니까/ 내가 새벽 날개를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 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찬송가

1.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후렴>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편안해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2. 내 맘에 솟는 영생수 한없이 흐르니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 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 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스올 외부적인 세계와 차단된 곳입니다. 캄캄하고 어두의 장소입니다. 무덤입니다. 또 다른 표현으로 지옥입니다. 지옥은 하나님이 계시는 않지만 하나님의 편재안에 있는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옥까지 만드시고 지옥까지 다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어려운 시절에는 먹기 살기 위하여 하나님의 귀한 생명을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너무 잘 먹어서 세계제일의 자살국가 되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학업성적으로 어떤 학생들은 외모와 버림받음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한나라의 대통령하던 분도 그러한 모습을 보이니 온 나라가 자살하려고하는 귀신들이 들끓고 있습니다.

13.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14.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하나님이 신경세포를 조직하시고 옷감을 짜듯이 섬세하고 우리의 몸과 육신의 생각까지도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귀한 몸과 영혼을 우리는 스스로 자신을 버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지만 아직도 고아수출 국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자살 공화국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3. 나의 대적을 해결하시는 하나님

19. 하나님이여 주께서 반드시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

20. 그들이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으로 헛되이 맹세하나이다

2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나이까

22. 내가 그들을 심히 미워하니 그들은 나의 원수들이니이다

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24.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이곳 부터는 조금 낯설은 부분이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시고 나의 장부를 지으시고 나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다윗의 감정이 조금 직접적으로 표현된 부분입니다.

이 시기는 정확하게 언제 인지 모릅니다.

사무엘상 30장 6.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아니면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하여 신발도 신지 못하고 예루살렘 성에 내려오는 장면이라든지 아니면 사울왕에 좇겨서 아기스 왕앞에 있을 때에인지는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다윗의 증오심에 대한 자제이기보다는 주변의 위협에 두려움 보다는 하나님에 대한 공의가 실현되기를 더 급하게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자신을 지켜주시고, 그리고 하나님이 모든 만물과 인간의 마음까지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에 다윗은 악한자에게 당하고 있는 자신의 처지로 옴겨갔고 그 악한 자의 마음까지도 알고 계시므로 하나님께서 악한자를 멸해달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신악성경에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가르침에 위대되는 구절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시성에 대해서 믿고 무고하게 당하고 있는 어려움을 주님께 직접적으로 토로하는 말씀입니다.

어찌보면 일본은 우리의 앙숙과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일본에 종속되지 않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합니까? 우리는 유대인과 비교화여 말고 행동으로만 일본사람을 무지하지 실질적으로 일본사람을 돕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 갔을 때에 한국차는 한 대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차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영상을 통하여 몇가지 은혜를 나고 말씀을 맞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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