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26편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1월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올해는 유난히도 비가 적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나라 이민족에 또 해도 풍년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풍년을 맞기까지 봄부터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무엇인가 심었기 때문에 풍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추수의 계절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비가 자주 오지 않고 그리고 태풍도 없기 때문에 과일들이 풍년이라고 합니다. 포도 밤, 감등 수많은 과일들이 풍성하게 우리의 식탁에 차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도 비가 오지 않는 것처럼 이 나라 이민족에 이념적이 갈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과 가까이 가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과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는 민족이든지 의지하고 살아야하는데 우리 성령님께서 우리나라에 지도자들에게 지혜주셔서 하나님을 의지하면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서서. ( 우리교회 )
오늘 본문의 시대적인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시대적인 상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우상을 섬기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옳으대로 행하다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깨달기 위하여 바벨론의 포로가 되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70년의 기한이 차고 고레스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본국으로 귀환하도록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살아가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정은 우리 평강이의 문제, 여러분들은 장막의 문제, 자녀의 문제, 그리고 질병의 문제입니다.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이영순집사님의 중풍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느날 자고 일어나니 김성애 권사님의 장막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완전히 꿈인지 생신이지 모른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입에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의 혀에는 찬양이 가득찼다고 말씀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해방이 우리가 이루웠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독립군들이 많은 노력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일본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6.25 동난을 통하여 이 나라가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나라가 이렇게 남한만이라도 자유대한민주주의로 살아갈수 있는 것이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국군의 힘으로 가능했다고 보십니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교회가 이렇게 교회의 건물을 지은 것이 우리의 힘이라고 생각하십니가? 저는 여러분들에게 건축헌금 작정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힘을 믿고 하나님이 지어주실 것을 믿고 교회에 건축을 하였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땅으로 귀환하였습니다. 그런데 상황은 어떠합니까?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상황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3. 그들이 내게 이르되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이 그 지방 거기에서 큰 환난을 당하고 능욕을 받으며 예루살렘 성은 허물어지고 성문들은 불탔다 하는지라
4.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 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5.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간구하나이다
6. 이제 종이 주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야로 기도하오며 우리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 범죄한 죄들을 자복하오니 주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범죄하여
7. 주를 향하여 크게 악을 행하여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
여러분 어떤 상황이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는 영적으로 그것을 해결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성령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 교회에 3층에 용도사용변경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늘 문제가 있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흙을 쌓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3층내에 손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11월 초에 모든 층을 비우고 구청공무원이 나오도록 하나윈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준비한 날짜에 나오지 않고 목요일날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전화하였습니다. 제가 목요일날 바쁘니 월요일날 나오라고요. 그런데 그렇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목요일날 나왔습니다. 그리고 승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그일로 인하여 기도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마치 느헤미야가 자신은 높은 자리에서 왕을 모시고 있었지만 이스라엘 상황를 보니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대전에는 살았기 때문에 프로야구를 응원할 때에 한화만 응원합니다. 이기든지 지든지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한화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늘 지니까? 감독들만 바꾸는 것입니다. 늘 패배의식만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김성근 감독이 와서 6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늘 지는 상황이라면 패배의식이 충만합니다. 감독과 코치는 이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싸우려는 근성을 살려야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개구리가 버터를 만든다.”
서양속담에 포기하지않는 개구리가 버터를 만드는 다는 말이 있습니다. 개구리 두 마리가 우유통에 빠졌는데 한 마리는 포기해서 죽고, 다른 개구리는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다리를 저어 우유가 버터로 굳어져 살아 나왔다는 우화에서 나온 속담이다.
강가에서 양계장을 하던 두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 날 홍수가 나서 닭들이 떠내려갔다. 그러자 한 사람은 절망 속에서 떠나가고 다른 사람은 오리 사육을 시작했다.
기독교의 소망이란 바라보는 것이 아니고 부딪히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세가 홍해에 부딪히고, 소년 다윗이 골리앗에 부딪히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부딪히고, 아브라함이 광야에 도전하는 것은 절망적인 몸부림이 아니라 확실한 소망을 가졌기 때문이다. 성경은 이것을 믿음이라고 부른다. 믿음은 불꽃같이 고요한 소망이다. 이런 부딪힘과 신앙은 거창한 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구질구질하고 괴로움이 많은 일상생활에서 나에게 주어진 일을 충실하게 실천함으로써 이루어진다.
2. 지금 우리의 할 일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여러분 우리가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3가지 금이 있어야한다고합니다. 첫째 금은 건강을 위하여 소금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둘째 금은 황금입니다. 우리의 삶을 영유하기 위하여 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금은 지금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수요일날 이러한 꿈을 꾸웠습니다. 아들이 잘못하여 꿈속에 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잘 못했는지 사형언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루밖에 남지 않는데 하루에 우리 처와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 그리고 하루를 정말로 보람이 있게 살아야겠다고 마음에 결심한 하루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제 그들의 땅에 돌아와서 무엇을 해야할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잘섬기고 그리고 무엇을 심어야하는데 그 무엇이이 무엇인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씨앗이 무슨 씨앗인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야 6장 6절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세상이 어렵다고, 그리고 힘들다고, 내일에 종말이 온다고 하여도 우리는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처럼 말입니다.
스피노자는 풍요로운 예속보다는 궁핍한 자유를 더 추구했던 철학자이다. 그는 유대교로부터 파문 당해 렌즈가공기술로 어렵게 생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커다란 부도 욕심 많던 누이에게 다 넘겨주었고 자유로운 철학이 제약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하이델베르크대학의 교수직 제안도 과감하게 거부하였다. 그를 존경하여 자신의 전 재산을 물려주겠다던 암스테르담의 부유한 상인 호의도, 저서를 자기에게 바치면 거액의 연금을 주겠다던 루이 14세의 유혹도 모두 거절하였다. 그는 가난한 학자로 절제된 삶을 살았지만 불평하지 않았으며 언제나 담담했다.
본질을 뿌려야합니다. (개 사료 광고)
3. 우리는 무엇을 심어야합니까?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1) 우리의 분명한 꿈을 심어야합니다.
요셉은 절망속으로 내려가면서도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그는 분명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어린 시절 꿈으로 보여주셨던 그 꿈 단들이 자신에게 절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이 절한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꿈을 심어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부흥입니다. 우리교회 여러분 유럽의 교회처럼 술집에 팔리고 다른 것에 팔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다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가면 이교회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우리가 우리의 후손에게 이교회를 물려주야합니다. 저는 우리 아들이 어떤 길을 갈지 모릅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목회자가 되지 않고 세상으로 향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교회에 부흥을 위하여 꿈을 심어야합니다.
미국의 San Francisco 에는 Golden Gate Bridge 라고 하는 유명한 다리가 있습니다. 이 금문교가 세워진 곳은 물이 깊고 상어 떼가 우굴 거리는 지역이라 지금부터 100 년전만 해도 거기에다 다리를 놓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 젊은 설계사가 이곳에 다리를 놓을 수 있다고 확신하고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최신 공법을 설계했지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 지역의 유력한 인사였던 은행장 한 사람이 이 젊은이에게 돈을 대주어 다리를 놓게 하였습니다. 이 두 사람이 아니었더라면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금문교는 영원히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두사람의 공로를 기리는 비문이 있는데, 그 글이 “Men of Vision”입니다. <꿈의 사람들>, <꿈을 가진 사람들>이란 뜻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다리 옆으로 넓은 공원이 있는데, 골든게이트 공원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수목이 울창하여 사슴은 물론 곰까지 출현한다는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되었습니다. 100년 전에은 모래 언덕이였습니다. 이곳에 사방공사를 하고 개척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아름다운 공원이 형성되었습니다. 이곳에 비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막연히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꾸고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그 일들을 하게 되었을 때에 오늘과 같은 아름다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기도의 씨앗을 뿌려야합니다.
눈물을 흐리며….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
이 본문에 담겨있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교회는 눈물이 있습니다. 그 눈물은 바로 회개의 눈물이고 기도의 눈물인 것입니다. 이나라가 이민족이 이렇게 부흥하게 된 것은 바로 기도의 눈물입니다.
히브리서 5:7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예수님이 이세사에 계실 때에 많은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할 필요가 없는 분인데 기도하신 것입니다. 기도로 눈물을 심으니 십자가에서 부활의 영광이 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의 가을에 무엇을 거두기를 원하십니까? 실컷 일하고 써보지도 못하고 죽는 다면 어리석은 부자처럼 산다면 얼마나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까?
기도하는데 봄에도 기도하고, 여름에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거두기 위하여 오랫동안 참고 기다려야합니다. 여러분 상추도 15일만에, 가을에 추수하는 벼도 6개월이상 기다려야합니다. 사도는 5년이상 기다려야합니다. 하물며 인간이 얼마나 기도해야합니까? 오래시간 25년 이상, 아니 평생을 기도하면서 살아야하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기도의 시간은 낭비가 아닙니다. 거룩한 밑거름인 것입니다. 그것이 퇴비가 되어서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더하여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땅은 좋은 땅이 아닙니다. 제가 성지 술례를 가보니 광야입니다. 유다 광야, 네게브 사막 그곳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노력하여 얻은 훌륭한 농수산물을 얻어내고 있습니다. 오래시간 그들은 그것을 가꾸며 기다리고 기다려 마침내 가나안을 일구워 놓았습니다.
필리핀에 가보니 차량이 무척이나 많이 다니더군요 많이 잘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교통이 심합니다. 도로를 만들지 않고 차만 수입해 온것입니다. 그러나 지옥의 도로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쉽게 지름길이 없습니다. 작은 것부터 우리가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도하는데 노력해야합니다. 기도하고 전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는 예화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웠습니다. 이 호주의 할머니는 매일 날마다 사거리에 나가서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수년이 지난뒤에 영국에서 그리고 미국에서 목회자가 나오고 그 복음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전도에 심었던 것입니다
3) 말씀에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의 고국으로 돌아가서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말씀을 읽는 일과 말씀을 지키는 일이였습니다. 학사 에스라가 그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그들의 삶속에서 말씀만이 자신의 삶을 이끌어간다고 믿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도 말씀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늘 말씀을 준비하고 말씀을 읽고 설교준비하지만 진정으로 시간을 정하여 말씀을 잘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진정한 말씀을 읽고 말씀에 씨를 뿌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4) 물질을 심어야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교회에서 헌금을 설교하면 신령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하나님의 말씀 어떤 부분도 신령하지 않는 부분이 없습니다. 성경만, 기도만 찬송만 신령한 것이 아닙니다. 주의 일을 하는것도 여러분들이 세상에서 일하는 것도 그 일한 것을 주님의 전에 바치는 것도 다 신령한 행위입니다.
내가 싫어하고 내가 듣기 싫어한다고 그것을 부정스럽게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꼭 들어야할 사람이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신령하고 돈은 부정합니까? 교회는 어떻게 운영됩니까?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하여 하나님의 전에 드리는 그 물질가지고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 모든 부분이 신령한 것입니다. 헌물속에 눈물이 있고 헌신이 있고 드림 속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신령한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김연아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뒤에 태극기 앞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국민도 함게 울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가 그렇게 할 수 있던 것이 무엇입니까? 피나는 노력입니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의 병과 바벨론의 군대를 물리처주셨습니다. 아니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흐렸습니다. 성전에서 한나도 눈물을 흐렸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예레미야 선지자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예수님도, 베드로의 눈물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버린다고 할찌라도 나는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장담했지만 3번 저주하였습니다. 그리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눈물 방울이 바로 오늘의 단에 대한 축복입니다.
사도바울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행 20:19]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우리성원순복음교회가 이렇게 무너질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번 일어나서 복음을 위하여 그리고 다시 기도의 씨를 뿌리고, 전도의 씨를 뿌려할 시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