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편 감사 (추석)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까
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들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9.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고관들을 신뢰하는 것보다 낫도다
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추수감사절과 같은 추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 나라는 많은 어려움을 당하였지만 우리나라에는 조금 비가 부족하긴 하지만 모든 과일과 벼에 복을 내려주셔서 풍년을 주심에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밑에 있는 일본의 나라에는 물나리와 지진으로 고생하고, 중국도 태풍으로 인하여 고생하였지만 우리나라는 편안하게 추수할 수 있다록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특별히 저 북한에서 불장난하여 휴전선일대에 우리나라 하사 2분이 부상을 당하여 전쟁의 위험까지 있었지만 전쟁하지 않고 편안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적으로 볼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이 교회를 세우고 그리고 작지만 오뽓하게 은혜롭게 예배를 드리고 그리고 은행이자 밀리지 않고 조금씩 조금 갚아 갈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너무 감사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그에 대한 감사를 하나님께 예배로 올려드림에 감사을 드립니다. 여러분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무엇일까?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통계이지만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가면 노벨상 거리가 있습니다. 이곳에는 노벨상을 받은 유대인의 이름과 상을 받은 년도, 부분을 기록한 기념석상이 놓여있습니다. 2009년 179번째 유대인 수상자가 결정되면서 석상의 수가 179개가 되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는 전체 수상자의 2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인구의 0.2%입니다. 중국은 8명, 아랍은 9명, (?). 유대인들 깨달았습니다. 유대인들은 노사를 지을수 없는 척박한 환경입니다. 부동산을 소유할 수없습니다. 그리고 의사나 고리대금업과 같은 것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가지고있는 물건도 전쟁이 나면 뺏길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오직 그들은 지혜와 지식을 간구하였습니다. 그들은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처주는 지혜를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들은 힘은 바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안식일의 제도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암기하는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보다 낫은 부분은 바로 카토릭입니다. 카토릭보다 낳은 것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인중에서 최고가 바로 퓨리탄입니다. 즉 하나님앞에서 순수하고 정직하게 순수한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위대한 민족을 만들고 위대한 위대한 가문을 만들고 위대한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일날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프랑스 혁명당시 주일예배를 막기 위하여 쉬는 날을 10일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생산량이 40% 감소했다고합니다. 우리 처에 말에 의하면 프랑스는 2일 일하고 수요일날 쉰다고합니다. 그리고 목요일날, 금요일날 일하고 토요일 주일은 순다고합니다. 러시야에서는 8일을 휴무일로 선택하였다고합니다. 그런데 생산량이 30% 감소하였다고합니다. 그래서 휴무일을 6일로 했더니 생산량이 증가하지 않았다고합니다. 가장 최고의 날이 7일입니다.
마치 주일이 없는 것은 휴대폰에 베터리를 충전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또한 주일 성수하지 않는 것은 빨간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리는 자동차와 같은 것입니다. 달력에 왜 빨간색입니까? 그날은 정지의 의미가 있고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있기 때문입니다. 나폴레옹이 1813년 10월 17일 영국을 침략했다가 웰링턴 장군에게 대패하였습니다. 북한은 1950년 6월 25일 주일날 처들어왔지만 하나님이 이나라 이민족을 지켜주서서 공산화 되지 않도록 막아주셨습니다.
오늘 추석 주일날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뜻인 주일날 감사로 예배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추석감사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감사에는 2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종류는 우리가 받은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심에 감사하는 감사예배입니다. 이것은 초급의 감사 보통의 감사입니다.
둘째감사는 어려움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1. 내가 고통 중에 감사합니다.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3. 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4. 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지로다
5. 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도다
성경에서 또다른 진정감사의 구절이 있습니다.
하박국 3장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제가 가만히 성경을 읽거나 묵상하는 중에 진정한 하나님의 축복은 고난 가운데 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인간은 교만한데 그렇지 않아도 자랑하고 자신을 나타내려고하는데 고난까지 없으면 얼마나 기도 만장할 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은 교만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중에 가장 찬란한 역사도 바로 곤난 가운데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시대에도 그리고 초대교회의 시대에도 그리고 카타콤의 시대에도 박해의 시대에도 기독교는 순수하고 정결해진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기가 편해지 살기 좋아질때에는 하나님을 떠나고 더 타락한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나라의 기독교가 얼마나 부패했는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의 존경이 대상이 아니라 의심의 대상이 되것을 본게 됩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는 목사라고 하면 더 경찰관이 봐주는데 지금은 예수님 믿는 목사라고 하면 더 딱지를 때고 똑바로 지켜라고하는 소리를 듣는지 모릅니다. 이것이 목회자의 잘못이고 모든 성도들이 잘못살아온 증거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다시피 추수감사절은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 청교도단) 102명들이 메이 플라워호(Mayflower)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찾아온 신대륙에서 첫 추수를 마치고 드린 감사의 예배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청교도들이 매사추세츠 플리머스 항구에 도착하기 10년 전인 1608년, 헌트라는 이름의 함장이 이끄는 영국 무역상들이 이곳에 먼저 도착했다고 합니다. 그 때 그들이 무역을 위해 만나게 된 왐파나옥(Wampanaog)인디안 족을 스페인에 노예로 팔아 넘길 때 그 중에 스콴토(Squando)라는 이름의 인디언 청년이 끼어 있었습니다. 그는 스페인의 한 친절한 사제에게 팔려 교회에서 일하게 되면서 예수를 믿고 기독교인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을 배우면서 특별히 3가지 제목을 가지고 늘 기도했다고 합니다. 첫째는 고향에 돌아가게 해달라는 것이고 둘째는 고향에 돌아가면 자기를 잡아갔던 백인들을 원망하지 않고 그들과 협력하여 고향 땅을 스페인처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셋째는 자기 평생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는 그 사제의 도움으로 영국으로 가서 존 슬랜니(John Slaney)라는 사람의 집에서 일하다가 미국으로 가는 배편을 만나 10년 만에 고향에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나 돌아와보니 고향의 가족과 친척들은 유행성 전염병으로 모두 죽고 마을은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기도한대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소수의 남은 자들을 이끌고 땅을 개간하면서 마을을 재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다음해인 1620년에 청교도들이 도착합니다. 스콴토(Squando)는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나가 유창한 영어로 청교도들을 환영하고 정착을 도왔습니다.
영국에서 메이플라워를 타고 온 청교도 지도자인 윌리엄 브래포드(William Bradford) 목사는 그의 일기장에 그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스콴토는 하나님이 우리의 유익을 위해 준비하신 특별한 도구였다. 그는 우리에게 옥수수를 어떻게 심는지, 낚시를 어떻게 하는지, 땅을 어디에 어떻게 개간하는 지를 가르쳤다. 그는 죽을 때까지 한 순간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않고 우리의 친구가 되어 우리를 인도했다.”
첫 해가 지나고 청교도들과 스콴토 그리고 그의 인디안 친구들은 칠면조를 잡고 함께 식탁에 앉아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수년 후 그가 열병으로 자리에 눕게 되었을까 그는 청교도 지도자인 브래포드 목사에게 자기가 천국에 편히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을 하면서 부디 이 땅을 살기 좋은 땅으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가 눈을 감기 전 그의 입술에는 조용한 기도가 흘러나왔습니다. “오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땅을 축복하시옵소서!”
오늘날 많은 미국교회들이 추수감사절기가 되면 ‘스콴도를 기억하자(Remember Squando)’운동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미국 땅에 세워진 수많은 교회들과 기적은 스콴토과 같은 믿음의 선배들의 변함없는 복음을 위한 땀과 눈물, 수고와 헌신을 통한 감사와 헌신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음악과 같습니다. 리듬이 있고 박자가 있습니다. 특별히 감사에는 3박자가 있습니다. 기쁨으로 시작하여 기도로 톤을 높이고 범사에 감사함으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절에 많이 부르는 ‘날 구원하신 주 감사(August Storm작사)’라는 짧은 복음송에 무려 감사라는 말이 20번이나 나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감사 불감증’이란 병에 걸려 있습니다. 늘 감사하며 사는 것 같기도 하지만 범사에 감사하지 못합니다. 범사란 everything 즉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상황과 여건에 관계없이, 일의 성취여부와 상관없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감사한다는 뜻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면 오늘날에도 하나님이 일으키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삶이 힘겹고 어려울수록 가정과 교회, 일터의 자리를 감사함으로 지켜 나갑시다. 목회자뿐 아니라 어떤 분야의 사람이든 명예를 잃으면 모두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명예는 그만큼 중요합니다. 성도의 명예는 감사입니다. 감사(Thank)의 어원은 생각(Think)에서 나왔습니다. 우리의 삶은 사물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감사할 수도 있고 불평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 여부에 따라 명예가 지켜지기도 하고 그렇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감사의 삶은 성도의 명예이고 하늘 문을 여는 기적의 통로입니다.
http://www.koreanumc.org/news/remember-also-that-seukwan-remember-squando (참조)
2. 진정한 감사는 내 입에서 가시덤불을 불 태우는 것입니다.
11. 그들이 나를 에워싸고 에워쌌으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2. 그들이 벌들처럼 나를 에워쌌으나 가시덤불의 불 같이 타 없어졌나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
13.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가시덤불은 죄에 대한 댓가입니다.
창세기 3: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가시덤불은 아쁨을 상징합니다. 우리를 찌르고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가시멸류관이 그 대표적인 것이죠. 그러나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십자가 상에 가시덤풀을 다 거두워주셨습니다.
감사란 무엇인가 내 입에서 가시덤풀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사람을 찌르는 가시불풀과 같은 소리를 제거할 때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시덤불의 불같이 감사를 못하게 하는 것을 내워버리는 것입니다.
양을 태우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태우는 것입니다. 털르 빼고이빈다. 날개를 추한 것을 다음은 것을 깨끗하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잘 믿지 못하는 외할머니는 아침에 일어서니입니다. 성한수 떠놓고입니다. 기도하는 외할머니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감사가 진정한 감사가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한주간을 통하여입니다. 속에서입니다. 감사의 조건을 나오기 위하여입니다.
뜻어내는 것입니다. 감사의 제사를 올리는 것입니다. 소중한 한주간이 되어야합니다.
가시덤풀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는 것입니다 애덴동산에 쪽겨나는 것입니다.
생활가운데 가시덤풀이 있습니다.
참고문헌: https://jmagazine.joins.com/forbes/view/290778
무일푼으로 미국에 갔던 장도원· 장진숙 부부는 30여 년 만에 36억 달러(약 4조1400억원)의 재산을 모았다.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400대 부자 가운데서도 상위권인 88위다. 올해 처음 400대 부자에 진입한 18명 중 최고 순위다. 그들이 창업한 ‘포에버21’이 고속성장 중이고 올해 매출액이 3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여 내년에도 미국 부자 순위를 흔들 인물로 전망된다.
한국 재벌가 부자들과 견줘도 이들의 재산은 놀랍다. 포브스코리아가 조사해 지난 4월 발표한 ‘한국 40대 부자 리스트’를 살펴보자. 장 회장 부부의 재산은 3위인 정몽준 현대중공업 대주주주의 4조4690억원에 조금 못 미치고, 4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3조5970억보다는 많다. 1위 이건희, 2위 정몽구, 3위 정몽준 등 모두가 굴지의 재벌가 2세인 걸 감안하면 장 회장 부부의 성취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이런 놀라운 성공은 이 부부를 세계적인 유명인사로 만들었다. 이들은 지난 7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커플’로 한국계로는 유일하게 3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9월엔 부인 장진숙씨가 미국에서 6명밖에 없는 자수성가 여성 억만장자 중 한 명으로 포브스 선정 세계 파워우먼 39위에 올랐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49위)보다 높은 순위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관심 밖 인물이었던 이들 부부는 벼락 스타가 돼 언론의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부부의 성공엔 부인 장진숙씨의 공이 컸다는 게 정설이다. 하지만 사업을 진두지휘하는 남편 장도원 회장의 뚝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포에버21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들 부부가 만든 패션 브랜드 포에버21은 패스트 패션계의 다크호스다. 스웨덴의 H&M, 스페인의 자라, 일본의 유니클로에 맞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 패션 브랜드로 성장한 것이다. 이제는 미국, 아시아, 유럽 등 전 세계 어딜 가도 중심가에서 포에버21 매장을 만날 수 있다.
10대에 명동에서 커피 배달이 첫 사업
미국의 이민자로 출발해 전 세계 470여 개 매장에 4만여 명의 직원을 두고, 35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패션 제국의 수장 장도원 회장. 그는 남다른 감각과 수완으로 짧은 기간에 포에버21을 굴지의 패션 브랜드로 키웠다. 그는 친구들과 달리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다. 대신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당시 한국에서 가장 번화가였던 서울 명동에 터를 잡는다. 커피가 유행을 타기 시작한다는 걸 재빨리 알아차리고 커피 배달 일에 뛰어든 것. 겁 없이 시작한 한 평짜리 작은 커피 배달 가게는 그의 첫 사업이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성공하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 넓은 땅에서 기회를 잡고 싶었다. 1981년 아내인 장진숙씨와 함께 무일푼으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때 그의 나이 스물여섯이었다. 식당 접시닦이, 청소, 주유소 아르바이트…. 낯선 미국에서 그는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저희가 이민 온 81년에는 미국에서 ‘Korea’라는 나라가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를 때였습니다. 그 당시 이민 온 사람들은 언어, 문화, 인종의 장벽을 뛰어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직업을 선택할 여지는 거의 없었죠. 그야말로 살아남기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해야만 했죠.”
그는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 주변에서 ‘저렇게 살아도 되나’ 할 정도로 각박하게 살았다. 그렇게 해서 어느 정도 돈이 모이자 이민 3년 만인 1984년 의류업을 시작했다. 그게 바로 포에버21이다.
런던의 옥스퍼드 스트리트 매장(위). 뉴욕의 피프스 애비뉴 매장(아래).
“어느 날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쇼핑을 가게 됐습니다. 너무 많은 것들이 사고 싶었고, 가족에게도 사주고 싶었죠. 하지만 내 형편엔 무리였습니다. 내 사업을 하게 되면 가족과 즐기며 쇼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죠. 무엇보다 의류 산업(Garment industry)이 발달한 로스앤젤레스의 지역 특성이 지금의 사업을 시작한 중요한 계기가 됐죠.”
포에버21은 매년 눈에 띄게 성장했다. 하지만 동전엔 양면이 있는 법. 포에버21을 키우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저작권 분쟁과 항상 씨름해야 했다. 미국의 유통업체 앤스로폴로지는 지금까지 포에버21을 상대로 50차례에 걸쳐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그럼에도 포에버21은 성장가도를 달렸다.
“미국은 저에게는 제2의 고향이자 지금의 저와 가정, 그리고 포에버21이 있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준 나라입니다. 이 나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뭘까 찾던 중 실업률 문제가 절실하다는 걸 알았죠. 그 후부터 회사의 안정과 매출보다는 고용창출에 중점을 두게 됐습니다(포에버21의 직원은 2008년 2만1000명에서 현재 3만5500명으로 늘었다).”
그는 포에버21의 성공요인을 세 가지로 꼽았다. “다른 기업에서는 기업 이익과 직원의 권익을 첫 번째 우선순위(first priority)로 두죠. 하지만 우리의 우선순위는 항상 고객의 이익과 고객의 필요입니다. 고객 취향에 맞는 좋은 쇼핑 환경 속에서 값싸고 좋은 물건을 빠르게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꾸준히 일했습니다. 유통업(Retail)은 단시간에 성공할 수 없는 분야입니다. 오랜 시간 끊임없는 노력과 재투자를 해야 하고 결과 또한 바로 나타나지 않죠. 저희는 회사가 어느 정도 자리가 잡혔을 때도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않고,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우물만 팠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믿음입니다. 저희는 기독교를 믿으며 다시 태어났습니다(Born again Christian). 믿음이 있었기에 회사, 가족, 신앙 생활에 충실할 수 있었습니다. 믿음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되지 못했을 겁니다.”
2009년 포브스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25명의 재미동포’라는 기사를 실었다. 당시 장도원 회장은 첫 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리스트에 올라간 대부분의 재미동포는 고학력 엘리트였다. 자수성가해 사업가로 꿈을 이룬 이는 장 회장 등 몇몇에 불과했다. 그는 성공 요인으로 ‘종교의 힘’을 꼽는다. 타 종교에 배타적인 한국에서 보면 고개가 갸웃거려질 것이다. 하지만 미국이 기독교의 나라이고, 장 회장 부부가 이민자로 기댈 언덕이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해가 되는 대목이다. 포에버21의 노란 쇼핑백에 요한복음을 새겨넣는 것은 유명하다. 이는 자신들이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셈이다.
“종교라기보다 저는 ‘크리스천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표현을 좋아합니다. 믿음을 갖기 전의 삶과 그 후의 삶은 완전히 다릅니다.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제 확실히 압니다. 예수님은 나의 롤 모델(Roll model)이고 전부입니다.”
그렇더라도 누구에게나 인생철학이나 사업철학이 있는 건 아닐까? 그는 “하루하루에 충실할 뿐이다. 내일 일도 모르면서 5년, 10년을 어떻게 장담할 수 있겠는가? 그저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딸 모두 아이비리그 출신
포에버21은 가족경영을 하고 있다. 부인 장진숙씨와 두 딸이 임원 역할을 하며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한다.
“우리 가족은 매일 볼 수 있고 공통된 분야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서로 돕고 격려하고, 때론 서로 경쟁도 하면서 지냅니다. 서로 다른 민족으로 구성된 직원들도 가족처럼 일하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가족’이라는 단어만큼 가슴에 와닿는 말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 가족입니다.”
두 딸은 아이비리그 출신이다. 장 회장은 두 딸이 유행을 보는 눈과 마케팅에 대한 판단력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업에 참여시켰다고 했다. 큰딸 린다(29)는 펜실베이니아대에서 매니지먼트를 전공해 현재 마케팅 부서를 이끌고 있다. 코넬대에서 패션을 전공한 작은딸 에스더(24)는 디스플레이 그래픽 디자인 판촉을 총괄하고 있다.
“두 딸에게 성경적 교육을 시켜왔습니다. 잘못했을 땐 애들 엄마가 매를 들고, 학교에서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방학 때는 꼭 두 달씩 아프리카, 파키스탄, 인도 등지에 단기 선교를 보내 봉사하게 했습니다. 지금은 본인들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합니다. 후에 본인들 2세에게도 꼭 그렇게 시키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몇 대에 걸쳐 가족사업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냅니다. 마찬가지로 저희 딸들에게도 사업을 물려줄 생각입니다. 우리보다 더 잘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비록 국적이 미국일지라도 그는 한국인이다. 한국 시장에서 성공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포에버21은 한국에도 매장을 두고 있다. 그런데 업계에서는 한국 매출이 저조하다는 소문이 있다. 이에 대해 장 회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매출이 저조하다는 정보는 잘못 들으신 것 같아요. 오히려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한국 시장의 호응이나 매출이 좋습니다. 수요를 맞추기 위해 한국 지사 및 물류 창고시설을 10월 말에 2배 이상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매장을 전국에 걸쳐 열 계획이죠.”
포에버21의 사업 방식은 독특하다. 의류 브랜드가 당연히 갖춰야 할 디자인팀이 없다. 대신 6~7명으로 구성된 바잉팀이 최신 유행하는 아이템을 추려 오면 이 중에서 상품화할 걸 고른다. 이 때문에 다른 브랜드에 비해 소비자 트렌드를 맞추는 속도가 빠르다. 대신 카피 논란에 휩싸이기 쉽다. 브랜드를 베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소송을 당했다.
“인터넷의 발달로 고객들의 소비 성향이 매우 스마트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진실된 가격과 품질을 알아보죠. 유행 또한 기간이 짧고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적절한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한순간만 늦어져도 뒤처집니다. 더 좋은 제품을 더 좋은 가격으로 ‘제때(Just in Time)’ 공급하는 게 중요합다.”
장 회장 부부는 이미 성공해 거부가 됐다. 그럼에도 아직 성에 차지 않는 듯했다. 장 회장은 야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현재 포에버21의 매출이 미국 유통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도 안 되고 세계시장을 놓고 보면 더 할 말이 없다”며 “나머지 99% 마켓, 더 나아가 세계로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주민에게 인도적 차원 식량지원
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려 애쓴다고 했다. 자신들이 가난한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하는 건 기업인의 도리라고도 했다. 장 회장은 “한국에도 장학금을 비롯해 기부를 하고 있다. 그러나 더 절실히 필요로 하는 북한 주민에게 인도적 차원에서 꾸준히 식량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명해진 후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받아왔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이 그것이다. 하지만 대답은 늘 다르다. 이번엔 이런 말을 했다.
“옛날 이스라엘에 솔로몬이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그 누구보다 그는 부귀와 영화를 누렸습니다. 그러나 죽음에 임박해서는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고 했습니다. 무엇을 향해 살았기에 그는 헛되다고 했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죽음을 앞에 두고 자신에게 고마웠다, 즐거웠다, 기뻤다 그리고 감사한다고 할 수 있는, 진정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포에버21은…
장도원·장진숙 부부가 미국으로 건너가 1984년 로스앤젤레스에 첫 매장을 열면서 시작된 패스트 패션 브랜드다. 패스트 패션이란 제조업자가 제조·유통·판매를 모두 담당하면서 저가의 상품을 2~3주에 한 번씩 빠르게 공급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여러분 이분의 성공의 운이 좋아서 되었다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도 기도하기 때문에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 때문에 이루워지는 것입니다.
저주는 질병이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저주고, 기독교인들에게 저주는 말씀을 듣고 감사하지 않는 것이 저주라고 하였습니다
3. 감사의 시작은 받은 것을 아는 것입니다
13.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14.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15. 의인들의 장막에는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16. 여호와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으며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18.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찬송가에 이러한 곡이 있습니다.
찬송가 489장 –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 엡1:3 – 축복과 감사
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2.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 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3. 세상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 주만 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염려없이 앞만 보고 나가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부모님의 사랑은 받은 복을 것에 감사 할 줄 아는 자가 효자입니다. 우리 하나님에게 효자는 무엇입니까/ 받은 은혜를 감사할 때에 진정한 효자입니다.
같은 민족이지만 참으로 불쌍한 동포들이 있습니다. 북한 사람들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목사님중에 북한 동포를 도와주었던 목사님이 있습니다. 이 00 목사님입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에게 들은 간증의 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공산주의 자들은 감사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몇년 전 독일의 한 마을에 극심한 흉년이 들었다.주민들은 끼니를 잇지 못해 아우성이었다.그런데 이 마을에 비교적 살림이 넉넉한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노부부는 어린이들을 굶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부부는 아침마다 마을 입구에서 어린이들을 불러모았다.“누구든지 와서 빵을 하나씩만 가져가렴”
어린이들은 더 큰 빵을 차지하려고 아우성이었다.아무도 노부부에게 감사를 표현하지 않았다.
그런데 한 소녀는 항상 맨 마지막에 남은 작은 빵을 가져갔다.소녀는 빵을 손에 들고 매일 노부부에게 공손한 인사를 올렸다.
“감사합니다” 노부부는 소녀를 매우 기특하게 여겼다.
어느 날 소녀는 빵 속에서 금화와 메모 한 장을 발견했다.
그 속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감사할 줄 아는 너를 위해 마련한 작은 선물이란다”감사는 사랑을 깨닫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불평은 불평을 낳고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
* 세 가지 감사 *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지구촌 사람들에게 필요한 생활조건이 72가지가 있었고
절대 필요한 것은 18가지가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 필요한 것은 5백가지이며
절대 필요한 것은 50가지라고 사회학자들은 분석한다.
필요한것과 절대필요한 것을 더 많이 누리며사는 현대인들이 과연 60년 전보다 더 행복할까?오히려 감사할 줄 모르며 불행하게 사는 것이 아닐까?.
1690년 증기기관을 발명해 낸 프랑스 물리학자 “파핀”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세 가지로 인해 늘 감사한다.
첫째는 날마다 주시는 일용할 양식이요,
둘째는 몸의 건강이요,
셋째는 영원한 삶을 향한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