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주일 가정주일 #시냇가에 심은 나무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5월 4일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편은 복 있는 사람과 복 없는 사람들 악인과 죄인과 오만한 자에 대한 말씀이지만 시편 2편은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이 다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가정의 달 5월에 모든 성도가 다 복을 받은 달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편 1. 복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악인은 누구입니까? 악인 깡패나 조폭을 악인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성경에서는 마음속에 하나님이 없고 자기 이익을 따라서 움직이는 꾀만 부리는 사람을 악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귀와 함께 강을 건너는 주인이 물가로 강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나귀는 소심 그에 물가를 걸어갈 때 자신도 모르게 물속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짐은 소금이었기 때문에 물속에 녹고 말았고 이에 따라 편안하게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다른 날도 강을 건너게 되었는데 지난번 소금을 지고 갈 때를 생각하여 이번에는 일부러 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소금이었기 때문에 짐이 더 무거워지게 되었고 고생하면서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신앙 생활할 때 꾀를 부리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헌금해야 하기 때문에 헌금이 아까여서 새벽기도회를 나오지 못합니다. 부흥회를 하는데 은혜를 받고 싶은데 헌금이 아까워서 교회를 나오지 못하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정 아까우면 헌금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꾀를 부리면 하나님이 복을 거두어가십니다.

 

민수기 31장 16.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따라 이스라엘 자손을 브올의 사건에서 여호와 앞에 죄를 범죄하게 하여 여호와의 회중 가운데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이스라엘은 복 받은 민족입니다. 발락이 돈을 가지고 와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요구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허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꾀를 부렸습니다.

 

하나님이 그 꾀가 잘못됨을 알게 하시기 위하여 나귀를 통하여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발람은 계속해서 나귀를 채찍으로 때리니 하나님이 나귀의 입을 열어 발람을 꾸짖게 됩니다.

 

민수기 22장 28. 여호와께서 나귀 입을 여시니 발람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하였기에 나를 이같이 세 번을 때리느냐

 

발람의 꾀는 이스라엘 백성을 타락하게 하는 것입니다. 발람의 꾀를 통하여 민수기 25장의 음행을 행하게 되므로 브올 사건 때문에 염병으로 2만 4천 명이 죽게 됩니다.

 

  1. 죄인의 길을 가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편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죄인이란 교도소에 있는 사람을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죄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빗나간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소견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죄 하마르티아”는 헬라어로 죄를 뜻하는 “하마르티아(ἁμαρτία)”를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원래 그리스 비극에서 ‘실수’, ‘과실’, ‘빗나가다’ 등의 의미로 사용되었지만, 신학적으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죄를 나타내는 용어로 사용되었습니다.

 

야고보서 1장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과 말씀을 듣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 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1.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합니다.

시편 1편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만이라는 뜻은 태도나 행동이 건방지거나 거만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만한 사람들은 교만한 사람입니다. 교만한 사람의 대표적인 사람이 아담이요, 사탄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교만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만한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겸손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마음속에 없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은 오만하기 때문에 자신의 방법대로 공부하는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처 준대로 시험이 나오는데 엉뚱하게 학원에서 가르처 준대로 공부하는 사람들입니다.

 

신앙생활도 공부를 잘하는 사람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생활하고 목사님의 말씀을 따라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복을 받는데, 세상과 이단의 말을 따라서 살아가는 사람을 오만한 자리에 앉은 사람들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한 사건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8장 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가 그니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은 용납하라 하시니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자신 만만하니 따라갔습니다.

*요한복음 18장 15절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한 사람이 예수를 따르니 이 제자는 대제사장과 아는 사람이라 예수와 함께 대제사장의 집 뜰에 들어가고

 

예수님을 죽이는 무리들 앞에서 서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18장 18. 그 때가 추운 고로 종과 아랫사람들이 불을 피우고 서서 쬐니 베드로도 함께 서서 쬐더라

 

그리고 악인들, 죄인들, 오만한 자들과 함께 앉았습니다. 그리고 3번 예수님을 부인하였습니다.

누가복음 22장 55. 사람들이 뜰 가운데 불을 피우고 함께 앉았는지라 베드로도 그 가운데 앉았더니

 

 

우리는 예수님을 부름에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른 사람들은 어떤 고난과 핍박에서도 예수님 믿고 서 있어야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성장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앉아 있어야합니다.

 

 

  1.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시편 1편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하나님의 복을 누리는 사람들은 세상의 일들을 기뻐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합니다. 말씀을 향한 사랑과 순종은 우리의 생활에 축복을 가져옵니다. (여호수아 1장 8절)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묵상은 우리 몸의 소화 기능과 같은 것입니다. 묵상함으로 우리가 생각한 것을 우리의 삶 가운데 적용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15장 16.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여 나는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자라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에스겔 3장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요한계시록 10장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 한즉 천사가 이르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사람들이 즐겁게 사는 것은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직장 생활도 내가 즐거워야지 직장 생활을 잘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될 때 즐겁게 직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노력하는 사람보다 더 성공하는 사람은 노력하면서 즐기는 사람입니다. 지루함을 모르고 계속하는 사람들입니다.

 

시편 119: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묵상이라는 것은 읊조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소가 여물을 먹을 때에 먹고 또 되새김질하여 똑 싶고 또 싶은 것을 되새김질이라고 합니다.

 

 

6, 시냇가에 심은 나무

  1.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냇가에 심은 삶이란 교회에 뿌리를 내리는 삶입니다. 나무에 뿌리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뿌리가 마르면 나무 전체가 죽은 것과 같은 것입니다. 뿌리가 건강해야 나무가 건강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마른 땅 밑 깊숙한 곳에서 숨겨진 샘으로부터 물을 얻는 나무에 비유됩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일들에 영적인 뿌리를 깊이 내리고 영적인 생명수를 끌어 올려야 합니다.

예레미야 17장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동남아시아에서 우리나라처럼 예수님을 잘 믿는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 민족에게 지혜와 명철과 부와 영광을 주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KTX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당시 고속철도는 일본, 프랑스 독일이 선두였습니다. 우리나라는 프랑스 테제베를 도입하기를 원했습니다. 왜냐하면 테제베뿐만 아니라 병인양요 기간에 우리나라에 약탈해간 외교 규장각을 가지고 갔습니다. 박병선 박사는 프랑스에 거주하면서 직지심경을 발견하였고 그녀는 10년 동안 아침 10시부터 저녁 5시까지 도서관에서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금속활자본 쇄본 임을 고증하고 연구한 결과 언론을 통하여 금속활자를 반환하기 위하여 언론과 함께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공로를 인정받아 직지심경의 대모라고 불릴 정도로 노력하였습니다.

 

고속철도를 팔기 위하여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은 297권을 반환하겠다고 약속했고, 여성 사원 2명 청와대 반환식을 가졌을 때 끝까지 내놓지 않게 되었고 외무장관은 눈물범벅이 된 여직원들을 설득하여 반환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일기 시작하였고 여직원들에게 대한 동정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어쨌든 테제베를 팔기 위하여 반환을 약속하였고 5년마다 반환을 서약하게 되었습니다.

 

테제베가 들어오면 현대로템 회사는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에 팔아먹은 테제베의 기술 연구는 형식적인 것이었고 고속열차를 운행하기 위하여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가면서 연구에 올인하였습니다. 우리가 많은 열차가 잘 다닐 수 있도록 시험하다가 서울 강릉 간의 열차 사고도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이후로 6조 원을 투입하여 철도망과 개선 사업을 통하여 프랑스를 제치고 이집트에 수출하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1.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철을 따라 열매를 맺습니다.
  2.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무엇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인가?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심은 나무이고, 교회에 심은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 믿음 생활은 고민을 많이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묵상한다는 것은 생각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왜 묵상합니까? 왜 오래오래 생각합니까? 열매를 맺기 위함입니다.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은 바로 철을 따라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봄에는 딸기가, 여름에는 수박이, 가을에는 포도가, 겨울에는 귤이 때를 따라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생각 없이 살기 때문에 우리 기독교인들이 욕을 먹고, 목사님들이 욕을 얻어먹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마음이 불편하게 되면 묵상하지 않는 삶입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욕을 먹으면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입니다. 전도를 하더라도 욕을 먹게 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내가 복음을 증명하는 데 왜 방해해 사탄이야 사역을 방해하게, 성령을 방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슬기롭게 복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그분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을 신뢰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신앙생활 합니까?

신앙생활, 즉 믿음 생활을 신뢰하면 오늘도 홍해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것입니다. 바디매오가 눈을 뜨고,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성의 눈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우리의 믿음으로는 가능한 것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을 믿는다면 다른 성경 구절에 있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분을 신뢰하기 때문에 새벽기도회 하는 것입니다. 그분을 신뢰하기 때문에 노인 연금을 받으면 받은 금액의 십일조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 알아주든지 알아주지 않든지 신앙생활 바르게 합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 지방회 서기 목사님의 남편이 돌아가셨습니다. 남편은 전도사님은 평생 고생하시면서 살았습니다. 대전 순복음교회 목사 안수 받기 전에 쓰러지셔서 요양원에서 살다가 돌아가셨습니다. 폐에 가래가 차서 돌아가셨습니다. 허파의 가래가 차서 숨을 쉬지 못함으로 서서히 심장이 멈춘다고 합니다. 몸의 허파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둘째는 심장입니다. 심장은 주먹보다 조금 크고, 무게는 약 250g, 온몸에 혈액을 공급합니다.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우리몸의 혈관이 지구의 길이가 4만 킬로입니다. 몸속에 혈관의 길이가 120,000킬로입니다. 지구를 3 바퀴 돌 수 있는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혈액이 온몸을 도는 시간이 45초입니다. 길어야 1분 정도 돈다고 합니다. 약 200km로 돌아갑니다. 신비하게 90년을 사용하여도 건강하게 잘 움직이는 심장을 보면 누가 만들었는가. 정말 위대하게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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