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하 23장 39절 헷 사람 우리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0월 22일
사무엘하 23장 39. 헷 사람 우리아라 이상 총수가 삼십칠 명이었더라
마태복음 1장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성경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아담의 이야기, 아브라함의 이야기, 모세의 이야기, 다윗의 이야기, 예수님의 이야기, 사도 바울의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모여서 성경이 되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삶의 이야기가 간증이고 상급입니다.
정서남 권사님이 주신 책 중에 생의 실루엣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미야모토 테루 일본 작가가 쓴 책입니다. 여러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는데 그중에 하나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가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야모토 테루 작가의 공항장애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 고통을 격었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와 다았습니다. 공항장애로 직장 잃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는 내용입니다.
어느날 거래처에서 사전 미팅을 마치고 빌딩을 나왔더니 굵은 빗방울이 떨어져 내렸고, 우산이 없던 나는 근처 지하상가로 내려가 비를 피했다.
빗줄기가 점차 거세어져 그칠 기미가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나는 서점으로 들어가 눈 앞의 책장에 있던 잡지 한 권을 집어 들었다. 의식적으로 고른 것은 아니다. 비를 그치는 시간을 때울 수 있다면 뭐든 좋았다. 그것은 순문학이라고 불리는 소설을 싣는 유명한 문예지였다. 고등학생 때 두세 번 읽은 적이 있지만 따분해서 나와는 인연이 없는 것이 되어 있었다.
그 일류 문예지의 권두를 장식한 단편소설을 대부분의 사람의 이름 정도는 아는 저명한 작가의 최신작이었다. 아마도 400자 원고지로 30-40장 정도의 작품이었다. 서점 통로에 선 채로 일기를 끝마친 뒤, 나라면 이 글들 보다 백배는 더 재밌는 소설을 하루밤 만에 쓸 수 있겠다 생각하며 그 문예지를 책장에 되돌려 놓았다. 순간 나는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소설가가 되면 전철을 타지 않아도 된다. 매일 집에서 일할 수 있다. 북적이는 곳을 걷지 않아도 된다. 이제 이것 말고는 내가 처자식을 먹여 살릴 길은 없다.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고,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것도 하나님께 인정받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흥미 진진한 이야기 있다면 바로 다윗의 이야기입니다. 골리앗의 이야기는 어린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감동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사울왕에게 도망다니는 이야기는 불굴의 의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다윗의 창피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제일 마지막 인물
사무엘하 23장 8. ○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자는 군지휘관의 두목이라 그가 단번에 팔백 명을 쳐죽였더라 9. ○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이니 다윗과 함께 한 세 용사 중의 한 사람이라 블레셋 사람들이 싸우려고 거기에 모이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물러간지라 세 용사가 싸움을 돋우고 10. 그가 나가서 손이 피곤하여 그의 손이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치니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크게 이기게 하셨으므로 백성들은 돌아와 그의 뒤를 따라가며 노략할 뿐이었더라 11. ○그 다음은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라 블레셋 사람들이 사기가 올라 거기 녹두나무가 가득한 한쪽 밭에 모이매 백성들은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되 12. 그는 그 밭 가운데 서서 막아 블레셋 사람들을 친지라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시니라
다윗의 가장 유명한 용사 아디노, 엘르아살, 삼마의 이야기입니다. 요셉밧세벳(아디노)는 800명을 죽인 사람, 엘르아살은 손이 피곤하여 그의 손이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죽인 사람, 삼마는 백성들은 도망하지만 밭 가운데 서서 블레셋 사람들을 죽인 이야기입니다.
다윗이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까 세 용사가 블레셋 진영을 돌파하여 우물물을 길러 가지고 왔으나 다윗이 마시지 않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린 이야기입니다. 스루야의 아들 요셉의 아우 아비새는 창을 들고 삼백명을 죽였으며 요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시위대장으로 삼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호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아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헷사람입니다.
사무엘하 23장 39. 헷 사람 우리아라 이상 총수가 삼십칠 명이었더라
2) 헷사람!
블레셋과 함께 가나안 땅의 토박이가 헷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철기문명을 받아들여 강력한 군대였습니다. 주전 1200년경 북부 수리아 지역에 새로운 왕국이 세워지는데 이들이 가나안 땅 해변가를 중심으로 살고 있는 족속들입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때에 창세기 23장 4절에 나그네요 우거한 자라고 표현하고 있는 족속들입니다. 특별히 아브라함이 사라를 장사지내기 위해서 헷족속에게서 막벨라 지역을 사서 그 굴에 장사지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시대에 가나안의 일곱족속을 말할 때에 히위 족속, 기르가스 족속, 여부스 족속, 아모리 족속, 헷 족속, 브리스 족속(사사기1:9-10). 그중에 헷족속들에서 다윗과 함께 하였던 이방인 우리야입니다. 우리아는 이스라엘 민족사람이 아닙니다. 12지파의 사람이 아니지만 다윗왕을 좋아서 다윗왕과 함께 생애를 바친 사람입니다.
  1. 왕에게 인정받은 우리아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우리아는 다윗으로 부터 인정받았습니다. 왜냐하면 다윗의 왕궁 근처에서 살았습니다. 또한 사무엘하 23장에 보면 장군들의 이름이 나올 때에 그곳에서도 우리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하 11장)
군사들은 전쟁하러 나가는데 다윗은 예루살렘 궁에서 그대로 있더라, 저녁 때에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를 거닐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보고 음욕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누구냐고 묻자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라고 답변합니다.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데려오게 하고 동침합니다. 그 여인이 임신합니다. 다윗이 요압에게 알립니다. 우리아를 보내라고 합니다. 네 집에가서 발을 씻고 잠을 자라고 말합니다. 왕의 음식물이 뒤 따라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왕궁 문에서 부하들과 함께 잠을 청합니다. 이틀을 더 머물면서 왕궁에 있지만 부하들과 더불어 침상에 눕고 자기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다윗은 우리아를 전쟁에 내보내면서 요압에게 편지를 씁니다. 우리아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두고 너희는 뒤로 물러가서 그로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그리고 요압 군대장관은 그대로 실행합니다. 요압이 다윗에게 사람을 보내어 그 소식을 다윗에게 알립니다.
다윗의 가식적인 말(20. 혹시 왕이 노하여 네게 말씀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에 그처럼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그들이 성 위에서 쏠 줄을 알지 못하였느냐) 요압의 말입니다. “걱정하지 말라 칼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 삼키느니라.”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행한 일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어떤 지도자에게 인정받은 적이 있습니까?
학교에서는 선생님으로 부터 인정받는 일입니다. 우리 사모가 38년의 교직생활을 하면서 저는 2명의 제자를 보았습니다. 한 사람은 조재홍이라는 제자입니다. 우리교회를 다니다가 결혼하여 그가 살고 있는 곳에서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센트리온 팀장으로 이 홍대지역 약국에 판촉을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두번째는 평강이 같은 년도 같은 날짜의 생일을 가진 여학생인데 스승의 날때에 선물을 보내주고 서로 연락하고 살아가는 사는 사이 입니다. 지금은 국립 유치원 교사에서 카카오 회사의 직원들 자녀를 돌보고 있는 유치원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입니다. 수많은 성도들을 만났지만 지금까지 우리성원순복음교회에서 신앙생활하고 있는 안수집사님 가정, 그리고 권사님들, 집사님들 가정입니다. 물론 목회를 잘하지 못하지만 성도들이 많이 없지만 그래서 성원순복음교회를 사랑하여 함께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금속가공을 할 때는 선반이라는 기계를 사용하는데, 볼트를 만드는 샘이라는 선반공이 있었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루 종일 하니까 재미도 없고 지루했기 때문에 싫증이 났습니다. 직장을 그만 두고 싶어도 옮길만한 직장이 없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이 선반공은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재미있게 하는 법이 없을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로 생각에 잠겼는데, 한 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옆에서 근무하는 동료에게 누가 볼트를 더 많이 만들어내는지 시합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현장 감독이 우연히 샘이 일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감독이 보기에 샘은 아주 정확하고 빠르게 볼트를 만들었습니다. 감독은 샘을 신임하기 시작했고, 곧 좋은 자리로 옮겨주었습니다. 이것이 승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30년 후, 샘은 기관차를 제조하는 볼드윈 기관차 회사의 사장이 되었습니다. 그의 정확한 이름은 사뮤엘 보크레인입니다. 샘은 처음에 자기의 일이 지루해서 회사를 그만 둘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그냥 지루하게 살았더라면 평생을 직공으로 보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루한 일 같지만 마음을 바꾸어 재미있게 일을 하다가 권태로움도 이겨내고, 능력을 인정받아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주의 종으로 따분하고 지루하고 일하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과 생각을 바꾸어서 하나님이 내게 허락하신 아름다운 교회에 이곳에서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열심히 하지 않는데 다른 곳에서 열심히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직업을 선택할 때 흔히 월급을 따집니다. 그러나 월급이 많아도 일이 재미가 없으면 그 직장생활은 오래하기 어렵습니다. 무엇이 직업 선택의 조건이 되어야 할까요? 돈이 아니라 재미있어 하는 일이어야 합니다.
  1. 우리아는 목숨을 걸었습니다
  2. ○전령이 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요압이 그를 보낸 모든 일을 다윗에게 아뢰어
  3. 이르되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우세하여 우리를 향하여 들로 나오므로 우리가 그들을 쳐서 성문 어귀까지 미쳤더니
  4. 활 쏘는 자들이 성 위에서 왕의 부하들을 향하여 쏘매 왕의 부하 중 몇 사람이 죽고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하니
충성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존경하는 지도자에게 목숨을 거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내용들을 영화에서 종종 보게됩니다. 자신의 보스에 목숨을 거는 조폭들 모든 죄를 다 뒤집어 쓰고 감옥에 간다든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처서 전장터에 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목숨을 걸까?
자신의 생각에 그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게 있는 목숨까지도 자신의 주인에게 드리고 싶어하는 마음입니다.
1) 다윗은 아둘람 굴에 있을 때에 자신의 고향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물을 먹고 싶어할 때에 세 용사가 블레셋 군대를 돌파하여 목숨 걸고 충성스러운 행동한 사람들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실 수 있을까? 하면서 마시지 못하고 여호와께 부어드렸습니다.
2) 사도 바울도 목숨을 걸었습니다.
행20:24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3) 브리스가와 아굴라
로마서 16:3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저희는 내몸을 위하여 자기 목이라도 내어 놓았나니”
4) 박열이라는 독립운동가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퍼진 괴소문으로 6천여 명의 무고한 조선인이 학살된다. 일본내각은 ‘불령사’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을 배후로 지목한다. 박열의 시 <개새끼>를 읽고 감명받은 가네코 후미코는 그를 직접 찾아가 같이 동거하며 투쟁하자는 제안을 하고, 둘은 동거 계약을 맺게 된다. 가네코 후미코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양육을 거부당하고 출생신고되지 못해 무적자라는 이유로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습니다. 도쿄의 친척집으로 올라와 신문을 배달하고 어묵집 점원으로서 노동하면서 영어 교습소에서 공부하고, 도쿄에 유학한 조선인 사회주의자들과도 알고 지내게 되었다. 박문자(朴文子)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옹호하고 일제의 탄압 정책을 비판했으며, 이면으로는 일왕 부자를 폭살하고자 박열 의사를 도와 의열단과 연계한 폭탄 반입을 추진하다가 순교하게 됩니다.
III. 신약에서 우리야
마태복음 1장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하나님이 밧세바를 싫어하신 것같습니다. 그러나 인간 다윗은 밧세바를 사랑하였기 때문에 아내로 맡이하였습니다. 그의 아들 솔로몬을 자신의 후계자로 삼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밧세바를 싫어하였는가? 마태복음에 보면 하나님은 솔로몬의 어머니를 우리아의 아내라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생 라합도 하나님이 인정하셨는데 밧세바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인간적으로 볼 때 여성이 왜 지붕 위에서 목욕을 합니까? 우리 사모가 옥상에서 대원아파트 모든 사람에게 보이기 위하여 위하여 목욕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목욕을 숨깁니다.
밧세바는 우리아 처럼 헷사람은 아닙니다. 그의 부친은 엘리암(삼하 11장 3절), 또는 암미엘 대상 3장 5절) 유대인의 익숙한 이름입니다. 밧세바의 할아버지는 다윗왕과 압살롬의 신하이면서 고문이였던 아히도벨이였습니다 (삼하 16장 23절, 23장 34절). 솔로몬 또한 자신의 어머니의 나라의 헷사람과 동맹을 맺기 위하여 헷 사람과 혼인을 하였습니다(왕상 11장 1절).
우리아는 이방 출신입니다. 그리 알려지지 않는 인물입니다. 그러나 주군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하여 충성을 다했습니다. 뿐만아니라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우리아를 생명록 책에 명시해 놓았습니다. 신약성경에는 밧세바라고 하지 않고 우리아의 아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아를 기억하고 싶어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주보에 자신이 이름이 적혀있지 않으면 너무 섭섭한 감정이 들어 목사님에게 이야기합니다. 왜 제 이름이 적혀있지 않는가요?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행위와 모습을 아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아시면되는 것입니다.
찬송가 중에 가장 박진감 넘치고 활기 넘치는 찬양이 있다면 하나님의 나팔소리의 찬양입니다. 찬송가 180. 하나님의 나팔 소리
(1)하나님의 나팔 소리 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 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 받은 성도들을 모으리
(2)무덤 속에 잠자는 자 그 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가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 뵈오리
(3)주님 다시 오실 날을 우리 알 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 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후렴: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그렇습니다.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결론
천국에서 다윗과 우리아가 만났을 것입니다. 천국에서 다윗은 우리아에게 무엇이라고 이야기할까요? 우리야는 마라톤에서 우승을 위하여 페이스메이커가 있습니다. 우리아는 다윗을 우승시키기 위한 페이스 메이커, 피스메이커의 역활을 다하였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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