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8장 27절 미갈의 일생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5월
- 다윗이 일어나서 그의 부하들과 함께 가서 블레셋 사람 이백 명을 죽이고 그들의 포피를 가져다가 수대로 왕께 드려 왕의 사위가 되고자 하니 사울이 그의 딸 미갈을 다윗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 사울이 다윗을 더욱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되니라
- 여자의 일생 (모파상)
수녀원에 살던 순수하고 꿈이 많은 소녀 잔느는 수려한 외모 세련된 매너있는 남자 줄리앙과 결혼을 합니다. 남편 줄리앙은 동생처럼 함께 살고 있는 하녀를 결혼 첫날 밤 부터 동침합니다. 자신의 하녀와 한 방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혼을 결심하지만, 신부님의 설득으로 이혼하지 않습니다. 남편 줄리앙에게서 낳은 아들 폴이 있습니다. 남편은 이웃 집의 백작 남편의 아내를 사랑하여 불륜을 맺습니다. 아들 또한 철부지라 창녀와 눈이 맞아서 도망가게 되고 아들 폴로 인하여 엄청난 돈이 탕진되고 맙니다. 전 제산을 잃은 잔느는 자신의 여동생처럼 여긴 하녀의 도움을 받아 겨우 살아가고 있습니다. 로잘리의 도움을 받아서 아들 폴이 낳은 딸을 키우면서 살아가는 내용입니다. 여자의 일생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선택이 중요합니다.
1)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잘 생긴 메너남도 중요하지만 바람둥이와 사귀지 말라.
2) 자식에 넘치는 부를 주지 말라. (로잘리의 조언)
- 미갈의 일생
1) 미갈의 결혼식입니다.
오늘 본문은 결혼식 지참금 이야기입니다. 지금부터 약 3000년 전의 일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왕을 구하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사울이라는 왕을 주셨습니다. 사울은 겸손하였지만 왕이 된 뒤에는 교만하여 자신의 마음대로 제사를 드리고 자신의 왕권을 도전하는 사람들을 제거하기에 바빴습니다. 제거 대상 1호가 바로 다윗이였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친 뒤에 백성들의 인기가 치솟자,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울은 자신의 딸을 정략적으로 이용했습니다.
사무엘상 18장 25. 사울이 이르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 것도 원하지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의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원하신다 하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의 생각에 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죽게 하리라 함이라
우리 사모와 함께 결혼할 때입니다. 예단비를 약 천만원 준비해주었습니다. 우리 집은 가난하여 병풍만 준비했습니다. 우리 평강이 결혼할 경우 우리도 천만원 주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결혼은 참으로 고귀한 날이 거룩한 날입니다. 이런 날을 위하여 다윗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죽게하려고하는 생각을 가졌다는 것 자체가 불행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를 선으로 바꾸사 27절에 다윗은 블레셋 사람들을 200명 죽이고 다윗은 더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사울보다 더 인기가 많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낭중취물(囊中取物) ‘자기 주머니 속 물건 꺼내는 것’처럼 너무나 손쉬운 일이라는 뜻으로 삼국지의 고사성어입니다. 관우가 “장비는 백만대군 가운데서 적장의 목을 베어 오는 것을 주머니 속 물건 꺼내듯 한다”고 하는 말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적장의 목을 가저왔지만 사울은 포피를 가져오게 하였습니다.
저는 이 본문을 읽으면서 이러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윗은 200개의 포피를 배는 한 사람이 잡고 한 사람을 배었을까? 아니면 한 사람씩 바지를 벗기고 배었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특별히 더운 여름에 포피 200개를 가지고 사울왕 앞에 오는 생각을 하니 웃음만 나옵니다.
- 왜 사울 왕은 왜 포피를 가지고 오라고 하였을까?
1) 첫째는 이스라엘 사람과 이방인과 구별하는 방법이 할례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할례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민인 것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할례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모든 사내아이가 태어난 지 8일째에 할례를 받도록 명령하셨고, 오늘날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이어지는 전통이 되었습니다.
사울왕은 다윗과 함께 전쟁에 나가는 것을 꺼렸습니다. 포피는 다윗의 용맹함을 시험하기 위함이요 더불어 전장에 나가서 죽게 하기 위함이였습니다. 얼마나 훌륭하게 전사하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다윗이 아무리 싸움을 잘해도 100명을 이길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2) 다윗이 왜 사울왕의 말을 순종했을까?
첫째로 미갈의 사랑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사무엘상 18장 20절과 28절에 두 번이나 걸처서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였습니다. 대부분 성경은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직 미갈(여성)이 다윗(남성)을 사랑하였다는 표현은 이 구절 처음입니다.
성경은 전지적인 시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할 때도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표현할 때가 있습니다. 이 곳에서 미갈의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사무엘상 18장 20.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알린지라 사울이 그 일을 좋게 여겨
사무엘상 18장 28. 여호와께서 다윗과 함께 계심을 사울이 보고 알았고 사울의 딸 미갈도 그를 사랑하므로
3) 미갈의 사랑의 흔적
사무엘상 19장 8. ○전쟁이 다시 있으므로 다윗이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워 그들을 크게 쳐죽이매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니라
-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의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다윗이 손으로 수금을 탈 때에
- 사울이 단창으로 다윗을 벽에 박으려 하였으나 그는 사울의 앞을 피하고 사울의 창은 벽에 박힌지라 다윗이 그 밤에 도피하매
- 사울이 전령들을 다윗의 집에 보내어 그를 지키다가 아침에 그를 죽이게 하려 한지라 다윗의 아내 미갈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이 밤에 당신의 생명을 구하지 아니하면 내일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 미갈이 다윗을 창에서 달아 내리매 그가 피하여 도망하니라
- 미갈이 우상을 가져다가 침상에 누이고 염소 털로 엮은 것을 그 머리에 씌우고 의복으로 그것을 덮었더니
- 사울이 전령들을 보내어 다윗을 잡으려 하매 미갈이 이르되 그가 병들었느니라
사울에게 악귀가 들었습니다. 다윗이 수금으로 찬양을 함으로 사울에게 붙어있는 악귀가 떠났다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이 단창으로 다윗을 벽에 박으려고 창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센스(피할 힘을 주셔서)를 주셔서 그 밤에 도피하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집, 즉 미갈의 신혼집에서 기거하고 있는데 아버지 사울이 자신의 남편을 죽이려는 것을 알고 창에서 달아내리고 다윗을 피하게 하였습니다. 미갈은 우상을 가져다가 침상에 누이고 염소 털로 엮은 것을 그 머리에 씌우고 의복을 덮어 위장하였습니다.
사울왕이 얼마나 다윗을 미워했으면 다윗을 죽이기 위하여 암살단을 보내겠습니까? 그러나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므로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다윗을 사랑하지 않으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을 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4) 미갈의 재혼과 다윗을 결혼
사울은 다윗의 제 결함이 불 가능하도록 갈림 출신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 시집을 보냈습니다. (삼상25:44). 성경은 다윗이 아비가일과 아히노암을 아내로 취한 사건과 비슷한 시기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삼상 25장 41. 아비가일이 일어나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이르되 내 주의 여종은 내 주의 전령들의 발 씻길 종이니이다 하고
- 아비가일이 급히 일어나서 나귀를 타고 그를 뒤따르는 처녀 다섯과 함께 다윗의 전령들을 따라가서 다윗의 아내가 되니라
- ○다윗이 또 이스르엘 아히노암을 아내로 맞았더니 그들 두 사람이 그의 아내가 되니라
- 사울이 그의 딸 다윗의 아내 미갈을 갈림에 사는 라이스의 아들 발디에게 주었더라
다윗이 다른 아내들을 구했기 때문에 사울왕이 미갈을 시집을 보냈는지, 미갈이 재혼하였기 때문에 다윗이 아내를 얻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다윗은 여러명의 아내를 두었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상당히 여성을 좋아했고 여성편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5) 다윗과 미갈의 재혼
사무엘하 3장 12. ○아브넬이 자기를 대신하여 전령들을 다윗에게 보내어 이르되 이 땅이 누구의 것이니이까 또 이르되 당신은 나와 더불어 언약을 맺사이다 내 손이 당신을 도와 온 이스라엘이 당신에게 돌아가게 하리이다 하니 13. 다윗이 이르되 좋다 내가 너와 언약을 맺거니와 내가 네게 한 가지 일을 요구하노니 나를 보러올 때에 우선 사울의 딸 미갈을 데리고 오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고 14. 다윗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전령들을 보내 이르되 내 처 미갈을 내게로 돌리라 그는 내가 전에 블레셋 사람의 포피 백 개로 나와 정혼한 자니라 하니 15. 이스보셋이 사람을 보내 그의 남편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에게서 그를 빼앗아 오매 16. 그의 남편이 그와 함께 오되 울며 바후림까지 따라왔더니 아브넬이 그에게 돌아가라 하매 돌아가니라
다윗이 미갈을 발디에게서 빼앗아 데려온 때는 대략 37살 때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미갈과 발디의 결혼생활은 대략 10~15년이라고 추측합니다.
다윗이 미갈을 사랑했는지 아니면 다윗이 이스라엘 온 나라를 통일 시키기 위하여 사울왕의 베냐민 지파까지 민심을 얻기 위하여 미갈을 대려오라고 하였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에 블레셋 사람의 포피 백 개로 나와 청혼한 자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나 발디엘은 미갈을 사랑했는지 울면서 바후림까지 울면서 따라왔다고 아브넬이 그에게 돌아가라고 하니까? 쪽팔리지만 돌아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왜 다윗은 미갈을 대려왔을까?
첫째로 사랑하였기 때문에 조광지처라는 이유가 있습니다.
둘째로 다윗은 미갈를 데려오도록 시킨 것은 아브넬입니다. 다윗은 단순히 사랑하였기 때문만 아니라. 정치적으로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미갈은 사울의 딸이고 다윗의 왕권을 굳건히 세우는데 목적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삼하3:14-16).
6) 미갈의 실수
마태복음 1장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미갈은 왜 마태복음 1장에 4명의 여자들이 나옵니다. 유다와 다말의 관계는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관계입니다. 살몬과 라합은 이방여인 여리고 여인입니다. 보아스와 룻은 모압과 암몬자손입니다. 그리고 다윗왕과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는 남편이 있는 여성입니다. 다윗의 본처 조광지처는 바로 미갈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인생을 살면서 몇가지 실수를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조광지처였지만 성경은 미갈이 아니라 남자를 유혹한 음녀와 같은 밧세바를 성경에 이름이 올렸습니다. 그 이유에 대하여 함께 알보도록 하겠습니다.
1) 첫째로 그녀는 우상숭배하는 자였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우상을 섬기는 사람였습니다. 여러분들 남편이 하나님을 잘 섬기면 아내도 하나님을 잘 섬기는 가정이 되어야합니다. 부모가 하나님을 잘 섬기면 자녀들도 하나님을 잘 섬기는 가정이 되어야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이였지만 미갈은 우상을 섬겼습니다. 정치인들이 모양만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지만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무엘상 19장 13. 미갈이 우상을 가져다가 침상에 누이고 염소 털로 엮은 것을 그 머리에 씌우고 의복으로 그것을 덮었더니 14. 사울이 전령들을 보내어 다윗을 잡으려 하매 미갈이 이르되 그가 병들었느니라
- 아브라함 카이퍼는 미갈이 우상을 섬겼다고 하였습니다. 그녀의 집에 우상을 모시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Kuyper, p.111) 그러나 성경은 미갈이 우상을 숭배했다는 사실을 문제 삼지 않았고, 오히려 다윗을 구했다는 사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만일 우상이 그 방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미갈이 비난받아야 한다면 다윗 역시 그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 방은 다윗과 미갈의 신혼 방였습니다. 미갈이 다윗 몰래 우상을 숨겼거나, 다윗이 알면서도 묵인했을 것입니다. (야곱과 라헬(우상 가지고 다님)) 우상은 다윗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그 방안에 드라빔이 있었기 때문에 다윗이 모를 리 없었을 것입니다. (홍경은 p. 85) 그런데 다윗은 미갈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다윗은 요나단의 도움과 아내 미갈을 통하여 사울의 손에서 극적으로 목숨을 보존하였고 다윗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매우 다르게 전개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보내주시는 사람들입니다.
2) 미갈은 다윗의 찬양을 멸시했습니다.
사무엘하 6장 16. ○여호와의 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서 뛰놀며 춤추는 것을 보고 심중에 그를 업신여기니라 ……. 21. 다윗이 미갈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 앞에서 한 것이니라 그가 네 아버지와 그의 온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22.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한지라 23.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그에게 자식이 없으니라
갈미에서 돌아온 미갈을 조광지처의 자리에 있었고 어떤 여인들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었습니다. 미갈은 사울왕의 딸입니다. 공주입니다. 그러나 미갈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남편을 업신여겼다고 하였습니다. 즉 비웃었습니다.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 성으로 들어올 때에 사울의 딸 미갈이 창으로 내다보다가 다윗 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그 마음에 업신여겼더라'(대상 15:29)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그에게 자식이 없으니라'(삼하 6:23)
그리고 하나님께 그녀에게 자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악법 중 이혼의 정당한 이유가 되는 ‘칠거지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칠거지악 중에서도 이혼이 허락되지 않는 세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가난했을 때 그 고난을 같이했던 아내는 내쫓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다윗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오는 과정속에 웃사의 죽음의 불행도 있었지만, 다시 언약궤를 모시고 오는 과정속에 전국에서 삼만명의 인원을 소집하여 찬양과 경배로 법궤를 모시고 오는 예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이스라엘에서 뽑은 무리 삼만 명을 다시 모으고'(삼하 6:1)
이름 보고 모든 백성들이 기뻐하였고, 춤을 추며 찬송을 하며서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기뻐하는데 왜 미갈은 업신여겼다고 말씀하고 있을까? 미갈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 믿음이 없었습니다. 우상을 품고 다니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의식으로만 생각하였던 것입니다. 예배를 예배로 드리지 않고 형식과 잠념으로 가득한 형식적인 예식이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울의 딸 미갈이 죽는 날까지 그에게 자식이 없으니라'(삼하 6:23)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