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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적인 성원순복음교회

2012-08-18 15:10:53


 

사도행전적인 성원순복음교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8월

[행] 8: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국민일보 기자인 김무정기자의 내용입니다.

업무상 많은 교회의 사역 현장을 보게 됩니다. 섬 교회부터 농촌교회, 도시 미 자립교회, 중 대형교회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회들이 영혼구원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전도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1년에 3000곳 정도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성장은 고사하고 성도가 줄거나 정체되고 있는 교회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다들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기도하며 뛰는데도 부흥이 안 된다는 한숨을 쉬는 목회자들을 자주 만납니다.

각종 전도집회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최고의 예배시설을 갖춰도 성도가 늘지 안는다고 한숨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성장하는 교회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악조건에도 성도가 느는 교회는 반드시 있습니다.

같은 목회를 하는데 왜 교회마다 차이가 날까요? 교회위치와 지역적인 상황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객관적으로 따져보면 부흥하는 교회들에게서 몇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개인적 견해임을 먼저 밝힌다.

성장 하는 교회는 나누고 섬기고 구제에 힘씁니다.

헌금을 모아두지 않고 풍성하게 쓰는 교회가 성장합니다. 구제하고 선교하는 교회가 힘있게 성장합니다. 성도들도 자긍심이 커지는 것입니다. 주일날 교회와서 성도들의 마음속에 우리교회는 성장하고 있다고 느껴야합니다. 주일날 온 성도들이 식사도 무료로 제공하고 성도 중에서 어려운 가정을 돕는 일에 힘을 씁니다. 지역에 어려운 이웃에 예수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베풀게 될 때에 교회는 성장하고 부흥합니다. 예산을 시원히 잘 쓰면 다음에 더 많이 들어옵니다. 쓰면 쓸수록 더 늘어나는 하나님의 경제원리를 실천하는 교회들입니다.

선교에 특별히 열심을 보이고 교회학교와 청년들에 과감히 투자하는 교회가 성장했다. 하나님의 지상명령은 바로 선교(행 1:8)입니다. 어느 교회나 선교는 합니다. 그러나 흉내만 내는 교회가 더 많이 있습니다. 선교비 보내고 교회 지어주는 것만이 선교가 아니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선교에 질과 양을 모두 쏟아붓는 선교위주형 교회가 성장합니다. 많은 교회가 헌금이 빈약한 교회학교나 청년부는 상대적으로 홀대합니다. 그러나 교회의 경제논리는 반대입니다. 쓸수록 헌금이 늘 듯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에 과감히 투자할 때 교회는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교회성장은 목회자와 성도의 영성에 비례합니다.

교회성장은 결국은 원칙에 충실한 교회가 부흥합니다. 세상의 경영학 공식을 교회에 대입하면 안됩니다. 교회성장의 몫은 하나님의 은혜요, 목회자와 성도의 영성과 비례합니다. 목회자는 기도와 설교에 목숨을 걸고, 성도들은 하나님과 교회를 정말로 사랑하고 좋아할 때에 교회가 부흥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거친 세상살이에 지친 성도들을 품어 안식을 제공해 주는 곳이어야 합니다. 믿음의 분량이 안되는 성도에게 너무 무거운 짐을 지워서도 안됩니다. 성도들은 언제 들어서도 반겨주는 마음 편한 친정집 같은 교회를 원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부흥하는 교회를 보면 성도들이 교회를 사랑하고 목사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우리 교회 목사님이 최고라고 자랑할 때에 부흥합니다.

저는 성원순복음교회를 이제 새로게 성전을 건축하면서 새로운 마인드로 교회를 이끌려고합니다. 이제 성원순복음교회가 9월이면 모든 종합적인 설계도면이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종합적인 설계도면을 통하여 건설업자를 만나게 되고 5군대 건설업자들과 최종계약을 하려고합니다. 건설업자 소장님과 이 곳 주변에 사는 분들과 민원의 요소들을 상의하고 그리고 10월 첫주부터 즉 추석 이후부터 교회를 철거하고 그리고 교회를 지으려고 합니다.

이러한 일년의 과정속에서 우리교회는 새로게 지어지는데 저의 생각은 우리교회를 완전히 개혁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의 원조는 성산순복음교회입니다. 나기창 목사님의 후임으로 임태종 목사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성원순복음교회로 바꾸었습니다. 성산동만 성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망원동에서 개척하여서 이곳으로 왔기 때문에 성산동과 망원동을 합처서 성원순복음교회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교회도 이제 완전히 지하부터 성전 모든 부분을 허물을 때에 옛것이 죽고 새로운 것으로 탈바꿈하려고합니다. 그 이름을 바꾸려고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좋은 이름을 지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생각하시고 교회의 이름을 생각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앞으로 지어질 새로운 성원순복음교회의 새로운 사명을 성경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초대교회와 같이 우리교회의 모델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예루살렘교회는 성령이 충만한 교회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 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1장에서 예수님이 승천하시면서 예루살렘를 떠나지 말고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에 모여서 성령을 받게 되었고 그 모인 곳이 예루살렘교회가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서는 예수님의 명령을 받고 한곳에 모여서 기도에 전념하였습니다. 오순절 날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고 마치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들에게 보여 한 사람씩 성령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다 충만하여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서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다시 지어지면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교회들마다 특징이 있는데 여러 가지 특징들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에 대형집회와 부흥회를 중심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1980년대에 찬양과 젊은 사역자들의 새로운 복음성가로 하나님께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에는 각 교회마다 선교의 바람이 불게 되었습니다. 모든 교회들이 선교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에는 각 교회마다 성경공부를 통하여 제자훈련을 통하여 교회의 부흥을 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과정속에 성령님이 임제해야 가능합니다. 찬양도 기도도 성경공부도 선교도 선교해야합니다.

로버트 하디 선교사는 캐나다 출신의 남 감리교 의료선교사로 1898년부터 함경남도 원산을 거점으로 강원도 북부에서 의술을 베풀며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5년동안 선교에 매진했으나 뚜렷한 열매를 남기지 못하고 고민하던 중 1903년 8월 24일부터 일주일동안 원산에서 열신 선교사 연합기도회를 인도하다가 아무리 수고해도 성령의 임재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후 8월 30일 원산 감리교회에서 열린 주일 예배에서 자신의 교만과 한국인들을 멸시했던 죄를 공개적으로 회개했고 그의 회개는 곧 한국인들의 가슴에도 회개의 불을 붙여 원산 대부흥운동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그후 1907년 평양대부흥의 기폭제가 되었고 1935년 은퇴하고 미국으로 돌아가 세상을 떠났으나 그가 한국에서 선교할 당시 어린 나이에 목숨을 잃은 두 딸이 서울 양화진 묘역에 묻혀있습니다.

2. 안디옥교회는 다양성과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행] 13: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행] 13: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행] 13: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세계의 교회는 리딩처치가 있고, 빅 처치가 있습니다. 리딩처치는 교회를 이끌고 가는 교회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빅처치는 교회의 덩치가 크고 성도수가 많은 교회를 빅처치라고 합니다. 새벽기도회의 리딩이 되고있는 명성교회, 찬양과 경배의 리딩이 되고 있는 온누리교회, 전도와 부흥이 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입니다.

안디옥교회는 예루살렘교회와 달랐습니다. 예루살렘교회는 빅처치입니다. 덩치가 큰 교회입니다. 그 교회의 하루에 3000명씩 5000명씩 성도가 늘어나는 놀라운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곳에도 분쟁이 있었습니다. 헬파파 유대인과 본토 유대인과의 싸움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이방인들이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랜 전통과 구습으로 인하여 구약의 율법을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이방인과 함께 식사하지 못하는 그런 교회였으니 안디옥교회는 이제 새롭게 형성되어 이방인 중심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절에 보면 안디옥교회는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하는 시므온입니다. 니게르라는 말은 니그로 흑인이라는 말입니다. 구레네 사람 루기오입니다. 구레네는 아프리카 북쪽 연안 근처에 있는 지역입니다.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및 사울입니다.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즉 귀족도 그곳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특별히 이곳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최초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입니다. 예루살렘교회에서 목회자를 파송하였습니다. 그 분이 바로 바나바입니다. 바나바는 성도들을 더 잘 관리하기 위하여 사울이라는 바울을 다소에서 대리와 함께 사역하였습니다. 그런 대표적인 목사님 2분을 선교사로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선교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다양성과 선교에 힘쓰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우리성원순복음교회는 아직 큰게는 성장하지 못했지만 열심히 선교하고 봉사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종국 목사님, 윤정열목사님, 로델선교사, 북한 선교사 이기호선교사님, 그리고 서울서부지방회를 돕고있습니다. 여러분 이돈을 10년동안 40만원씩 모았으면 4천만원 5천만원이 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아낌없이 드렸습니다.

이번에 김종국목사님이 메일이 왔습니다. 도와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곳에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전선주에 사람들이 메달려 살려고하고입니다. 지붕에 올라앉아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 데살로니가교회와 베뢰아 교회 (신사적인교회)

[행] 17: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데살로니가라는 지역은 상당히 큰 지역입니다. 약 20 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지금 말하면 부산과 같은 장소입니다. 그곳에서 성도들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은 특징은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유대인의 특징 중에 하나는 여성들의 놀라운 사회 진출입니다. 유대인들은 삶은 고난의 역사입니다. 다윗 이후로 이스라엘은 자신의 나라를 온전히 가져본 적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많은 핍박으로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에스더는 바벨론의 왕비로서 이스라엘백성들을 구원하였습니다. 이처럼 초대교회의 시절 유대인의 여성들은 로마와 여러 유럽으로 진출하여 귀부인이 되었습니다. 당시의 사회는 육적으로 음난이 가득찬 세대였습니다. 그런데 로마 사람들은 자신의 나라의 음난한 여성을 구하기 보다는 참신하고 깨끗하고 온전한 여성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 여성이 바로 유대인 것입니다. 영혼육이 온전한 여성입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증거할 때에 유대인 출신의 귀부인들이 많이 나와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있습니다. 브리스길라는 여성 유대인으로 하나님을 잘 믿는 신실한 여인입니다. 그분들은 로마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로마의 법에 의하여 고린도로 쫒겨났는데 고린도에서 사도 바울만나 사도바울을 돕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베뢰아 교회는 신사적인 교회입니다.

[행] 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 17: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3주를 베뢰아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성경에서 너그러워서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혁개정이 아닌 개혁성경에는 신사적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사적인든 너그러워서라든지 그 의미는 마음이 넓다는 뜻입니다.

신사적(너그러워서)라는 뜻은 간절한 마음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양복을 잘 입고 좋은 환경에서 살아는 사람을 의미하고 있지 않습니다. 좋은 옷을 입어도 속물인 사람들이 있고 좋은 환경 가운데 살아도 더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신사적이고 너그러운 사람들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의 성도들은 신사적이였으면 합니다. 마음과 생각이 개방적이고 포용적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가장 욕을 많이 얻어 먹는 이유는 신사적이지 못합니다. 식당에서 식사할 때에 기도하고 밥을 먹는데 종업원들에게 모욕을 주고 더 잔소리하고 더 불평하고 더 팁도 안주는 사람들이 기독교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의 성도들은 신사적이여서 예배시간에 잘 지키는 성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미개한 나라일 때에 Korean time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습니다. 여러분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는 것이 신사적인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지어지고 많은 성도들이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여러분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또 상고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4. 고린도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증거하는 교회

[행] 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들리기 전에 에덴이라는 곳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아테네입니다. 지금 그리스의 수도가 아테네입니다. 올림픽의 출발지입니다. 그곳에 사도 바울이 도착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이 오직 교회를 세우지 못한 곳이 바로 에덴이라는 곳입니다. 아테네에 교회가 없습니다. 자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학적 신학적인 마인드로 아덴에 있는 사람들과 철학을 통하여 복을 증거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아덴에 우상이 많은 것을 보고 마음이 분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불쌍히 여겨야했습니다. 두 번째 실수하게 된 것은 변론하고 쟁론했다고 성경은 말하였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해 전달할 때에 하나님이 그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람의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모든 면에서 생명이 있기 때문에 말로 싸워서 이길 수 있습니다. ( 공산당과 목사님과 논쟁) 사도 바울은 시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를 통하여는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시를 잘 쓰는 사람이나 철학을 잘하는 사람이나 좋은 교육을 받은 사람이나 돈이 많은 사람들이나 권력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라고 할지라도 사회에서 인정받을찌라도 그들 마음속에도 하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은 그의 철학과 종교로 복음을 전하다가 실패하였으므로 이제 고린도에서는 오직 주의 복음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복음을 증거하게 됩니다.

[행] 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결론입니다.

‘안철수의 생각’이 출간된 지 보름 만에 50만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출판사는 “이런 수치는 국내 출판계 역대 판매도서 가운데 최단기 최다 판매량 기록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안철수의 생각’을 많이 찾는 것은 그를 알고 싶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뜻한다. 사람의 생각은 그의 존재를 말해주기 때문이다. 성경 잠언 23장 7절에는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이라고 말씀한다.

성원순복음교회의 생각과 새롭게 지어지는 성원순복음교회의 목회철학 교회의 방향이 무엇인지 분명히 해야합니다. 우리교회의 정체성이 분명해야합니다.

첫째는 성령이 충만교회가 되어야하빈다.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의 특징)

둘째로 다양성과 선교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셋째로는 신사적인 너그러운 성도가 되어야합니다.

넷째로 오직 주의 복음만 증거하는 교회가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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