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장 38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6월 11일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우리교회 창립기념 부흥성회를 김덕장목사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중에 자신의 장막을 지으려면 보이지 않는 장막을 먼저 지으라고 하였습니다. 육적인 장막터가 견고하려면 영적인 장막터가 견고하여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한 것을 알아야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김덕장목사님은 그 예를 베드로를 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원래 이름이 시몬입니다.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생활을 하였습니다. 물 위를 걷다가 빠지게 되었고, 신앙고백 후에도 예수님을 세번 배반하였습니다. 시몬이라고 하지 않고 예수님은 베드로라고 하였습니다.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반석은 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태풍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신앙에 굳건함이 있고 요동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시몬처럼 흔들리는 사람이 아니라 반석과 같은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베드로는 마태복음 26장에 다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언제든지 버리지 않겠습니다. 또한 마가복음 14장에서는 내가 주님과 함께 죽을지언정 내가 주를 결코 배신하지 않겠습니다. 호언장담 했지만 막상 예수님이 체포되었을 때에 베드로는 꽁무니를 빼고, 제사장 뜰에서 멀리서 주님을 따라갔습니다. 여종이 베드로에게 당신도 예수를 따라 다니던 사람이 아니냐 예수님의 제자라고 할 때에 베드로는 나는 예수를 알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세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고 저주까지 하였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베드로를 찾아갔습니다.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세번 물으십니다. 그 때에 베드로의 진심 어린 대답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더 잘 알고 계십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내 어린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내 양을 먹이라는 것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먹이라는 뜻이고, 내 양을 치라는 것은 내 양을 때리라는 것이 아니라 내 양을 돌보라는 뜻입니다. (16. Again Jesus said, “Simon son of John, do you truly love me?” He answered, “Yes, Lord, you know that I love you.” Jesus said, “Take care of my sheep.”)
친구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지금도 마음을 울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목사님은 목회도 잘하고 동료 목사님들에게 존경을 받는 목사님입니다. 한번은 저희 교역자들 모임에서 솔직한 자기 가정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참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에게는 착한 아들이 하나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공부도 잘하여 명석하였습니다. 좋은 대학에 갔고 자기 원하는 학과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모 마음에 그 자식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참 대견스럽게 보였습니다.
그 아이가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오면 얼굴만 봐도 기뻤습니다. 그 아이를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못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때로 교회 헌금하는 것을 좀 절약해서라도 아이의 과외비로 충당하였습니다. 그 정도로 자식에 대한 애착이 컸습니다. 자녀를 키워보니 어른들은 누구나 다 경험하는 일일 것입니다. 자랑스럽고 흐뭇한 자식에 대한 애착이 큰 반면에 실망스럽고 속썩이는 자식에 대해서는 마음 아파하는 것이 부모의 다 똑 같은 심정입니다.
유별나게 이 아들에 대해서는 굉장한 집착을 가지고 애착을 가지고 잘 해 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학 들어가서 여름 수련회에 갔다가 물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익사한 것입니다. 자식을 먼저 보낸 아버지의 그 심정이 얼마나 가슴 아팠겠습니까? 아들의 장례를 치르고 난 뒤에 그 목사님께서 저희 동료 목사님들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나님은 철저하게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더군요 때로 내가 목사이지만 하나님보다 내 자식을 향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 가지니까 하나님께서 그 자식을 먼저 데리고 가시더군요. 자식만이 아닙니다. 자식 대신에 돈을 대입하셔도 됩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지 말아야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행전에 성령을 받고 난 뒤에 베드로 사도의 첫번째 설교입니다.
1. 회개입니다.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한 것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하여 늘 회개하고 살았습니다. 성전에 꼭대기에 닭의 모양을 십자가에 올려놓았습니다. 성전을 바라볼 때마다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성전 문을 나가고 난 뒤에 다시 주일 예배에 오신 성도님에게 다시 부탁드립니다. 한 주간 동안 살다가 특별히 말 실수 한 것,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 사소한 이익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한 것,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체고 자신의 영광을 나타낸 것,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나타내기 위하여 과장되게 자신을 포장한 것, 헌금을 위하여 거룩한 주일을 성수하지 못한 것 등을 하나님에게 회개하여야합니다.
요한1서 1:8-9 만일 우리가 죄 없다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빅토르 위고의 회개
프랑스의 유명한 소설가인 빅토르 위고가 있습니다. 많은 작품을 쓰고 유명해지자 방탕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술과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고 타락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빅토르 위고에게는 사랑하는 외동딸 하나가 있었습니다. 레오폴디느라는 외동 딸입니다. 빅토르 위고는 이 딸아이를 무척 애지중지했습니다. 그런데 이 딸아이가 하루는 행방불명되었습니다. 가출을 한 것입니다. 며칠이 지난 뒤에 딸아이의 시신이 세느강 물 위에 떠올랐습니다. 아버지는 딸아이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가슴을 치며 통곡했습니다. 딸 아이를 장사지내 뒤에 집에 돌아와서 딸아이의 방에 들어가서 방을 정리하다가 보니 책상 위에 편지 하나가 있었습니다. 딸이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였습니다. 아버님께 드립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편지를 읽었습니다. 아버지 이제는 방탕의 생활을 청산하시고 집으로 돌아오세요. 집에는 하나님과 어머니와 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세요. 아버지에게 인생의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제가 집을 떠납니다. 이 딸아이는 아버지의 회개를 바라보면서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빅토르 위고는 딸아이의 죽음을 보고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빅토르 위고는 내가 내 인생살이를 돌려세웠을 때 더 큰 승리가 있었고 큰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봉사하는 삶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시 정부의 사회복지국의 말단 공무원으로 취직하였고, 나이 마흔이 넘어서 취직하여 열심히 봉사하였습니다. 어려운 자들을 찾아가 상담하고 도와주는 일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뭇 사람들의 존경을 받게 되었고 그 후에 프랑스 정부의 교육부장관까지 역임하게 되었습니다. 빅토르 위고는 후에 더 많은 작품을 쓰게 되었는데 레 미제라블, 무정 등 많은 작품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우리가 회개하면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한 구절이 있습니다.
(막 1:4)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세 단어를 외쳤습니다. 죄사함, 회개, 세례입니다. (마가복음 1:4, 누가복음 3:3, 사도행전 2:38절)
오늘 본문은 오순절 성령 강림 이후에 베드로의 설교를 통하여 성도들이 마음이 찔려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하고 물으니 이러한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회개하여 세례를 받습니다. 세례를 받으면 죄사함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깨끗하게 물로 씻는 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죄사함의 세례는 성령세례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하지 않는데 성령이 임할 수 없습니다. 그것도 충만히 임할 수 없습니다.
회개는 메타노이아입니다. μετάνοια인데 사전적인 의미는 메타, 위에, 초월이라는 뜻입니다. 노이아는 마음이나 뜻을 의미합니다. 즉 마음을 바꾼다는 뜻입니다. 후에 갖게 되는 지식이나 생각을 바꾼다는 것입니다. 뒤이은 교정이라는 뜻입니다. 속 사람이 근본적으로 변화된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됩니다.
(계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 또 다른 시몬의 이야기 (마음의 변화)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 사람들은 예수님이 십자가 지실 때에 우연히 그길을 가다가 주님을 만난 사람 아프리카 출신의 시몬입니다. 시몬은 유대인으로 예루살렘 여행을 왔다가 끔찍한 사건을 목격한 것입니다. 예수라는 분이 처참하게 채찍에 맞고 여러번 쓰러진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가까이서 십자가를 지고 가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로마군병이 예수님 대신에 구레네 시몬을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게 했던 것입니다.
세상에는 우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간 속에는 우연은 섭리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구레네 시몬은 재수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그의 삶을 변화시키고 그의 가문을 축복하기 위함입니다. 자신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것을 그의 아내에게 그리고 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의 하나인 베드로가 성령을 받아서 질병을 치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니, 하루에 3000명, 5000명씩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교회로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베드로의 사역이 예루살렘에서, 본도, 갑바도기아, 아시아 지역으로 복음을 증거하다가 마침내 로마에까지 가게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물론 성경 상에서는 없지만 많은 성경학자들은 베드로전서 5장 13절, 바벨론이 로마를 의미하고 있다는 일종의 은유적인 비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벨론 교회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라는 표현은 로마교회가 여러분들에게 인사합니다.
사도 바울은 구레네 시몬의 아내를 자신의 어머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구레네 시몬의 자녀들 알렉산더와 루포 (로마서 16장 13절)
30년전에 십자가 행렬 현장에 있다가 억지로 십자가를 졌던 시몬에 의하여 온 가족이 하나님을 잘 믿는 가정이 되었고 성경에까지 온 식구들의 이름이 등장하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신앙이 다시 살아나기 위하여 한국교회가 다시 살기 위하여는 다시한번 성령의 바람이, 그리고 다시 경건한 신앙생활이 일어나야합니다. 천주교가 부패하고 16세기에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시작하고 난 뒤에 형식과 제도가 아니 초대교회와 같은 부흥이 유럽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17세기 말엽부터 18세기 초엽까지 독일 중심의 경건주의 운동이 있었습니다. 진젠도르프 할레 선교단을 만들어 세계 최초로 인도와 아일랜드에 선교사를 보냈습니다. 이 경건주의 운동이 영국의 청교도 운동에 영향을 주었고 감리교회의 모태가 되어 순복음이 탄생되었습니다. 복음이 전세계 전파되었습니다. 먼저 선교사들이 들어가 그 나라에 복음이 증거되면 선진국의 자국 군대가 들어와 나라를 흔들어 놓는 것입니다. 세상의 물건이 교회 안에 들아와 성도들의 생활에도 스며들어 경건성을 잃어버리고 세속화 되었습니다. 세상의 비리와 불법, 부조리, 어두움이 어느새 성도의 생활 속에 스며들어 성도들도 불의와 타협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세상이 어둡다고 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까지 함께 어둡게 살 수 없습니다. 세상이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작은 촛불 하나라도 비추어서 세상을 밝힐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세상이 더럽다고 해서 함께 더러워지면 안됩니다. 작은 소금 하나가 되어야하고 작은 촛불 하나가 되어야합니다.
3. 성령충만한 베드로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베드로는 흔들리는 갈대와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시몬’으로 불리던 자가 성령 충만함을 받은 뒤에는 흔들릴 수 없는 지조, 튼튼하고 믿음직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예수님의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예루살렘 교회인 것입니다. 그 예루살렘교회가 어떻게 탄생되었습니까? 바로 성령의 충만함으로 탄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인 종교지도자들은 베드로를 붙잡아 놓고 무슨 권세로 이 일을 행하느냐고 물었습니다. (7절) 성경은 두가지로 답변합니다. 첫째는 8절에 성령의 충만으로 답변합니다. 둘째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입니다.
사도행전 4장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베드로 사도는 자신이 직접 쓴 베드로전서 2장 4절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예수님을 산 돌이시며 그분이 신령한 집을 세웠셨고 거룩한 제사장이 되셔서 자신에게 말씀하신 베드로 (반석)이 되게하셔서 거룩한 교회를 이루셨다고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무식하다고 기죽지 않았습니다. 산헤드린 공회원 앞에서 당당한 이유는 그가 성령으로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무디목사님도, 조용기목사님도 훌륭한 대학은 나오지 않았어도 하나님이 주시는 성령의 영으로 충만해질 때에 세상을 넉넉하게 이길 수 있습니다. 이 성령의 충만한 영은 사람들의 질병들을 치료하였습니다. 성전 미문에 앉아있는 앉은뱅이를 고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그림자만 지나가도 사람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바로 성령충만입니다.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을 받으라 (엡 5:18)
성령충만하기 위하여 세월을 아껴야합니다. 우리 장모님이 세월 빠르게 간다고 하였습니다. 세상 제일 무서운 것이 세월이고 그리고 이자인 듯합니다. 이것은 그냥 흘러가는 것입니다. 자고 있으면 쌓여지는 것입니다. 세월이 쌓여 나이가되고 늙고 병드는 것입니다. 이자를 값지 않으면 눈덩이처럼 커지는 것입니다.
벤저민 플랭크린은 시간은 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재테크 보다는 시테크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우리는 세월을 아껴서 모든 성도들에게 성령충만함이 임하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내에 부흥케 해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