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장 17절, 말세에 내가 내 영을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1월 17일
사도행전 2장
  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2.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3.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를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4.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5.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1. 말세에 (17절)
  2.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여러분들의 남은 꿈들은 무엇입니까? 제 나이가 70, 80세인데요.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의 전쟁, 제난, 기근, 지진, 환경오염, 지구가 1도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주님이 오실 때가 되면 복음 확산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성령을 말세에 남종과 여종에게 부워주시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1. 모든 육체에 성령을 부어 주리니
사도행전 2장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1) 대학교의 부흥 : 애즈베리 대학교의 대학교의 부흥
2023년 2월 8일(수)부터 켄터기 주 월모어에 있는 애즈베리 대학교에서 시작된 개신교 부흥회이다. 부흥은 2023년 2월 8일 켄터키 월모어의 강당인 Hughes Auditorium에서 채플 수업이 끝난 뒤 “사랑을 깨닫지 못한 자는 자리에 남아 기도하자.”라고 목자가 말하자 자발적으로 학생 20~30여 명 남짓이 남아 기도를 시작하더니 2주 이상 쉬지 않고 해서 미국 전역으로 전파되었다. 이후 정규 예배가 모두 끝나고 학생들 소수가 예배당에 남아 자발적으로 기도를 시작하여 주최자 없이 밤새 지속되었다.
이날 남아 있던 학생회장 앨리슨 퍼페이터(Alison Perfater)와 터커 칼슨(Tucker Carlson) 학생은 인터뷰에서 한 남학생이 기도 도중 자신의 죄를 고백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이때부터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표현했다. 주최자 없는 이 부흥회는 지역사회를 시작으로 미 전 대학으로 퍼졌고 매일 약 1만 5천여 명이 참석하게 되었다. 특이한 점은 부흥회 참석자가 미국 역사상 가장 비종교적인 Z세대인 점이다.
2) 회개
예배가 살아야 모든 것이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흥의 핵심요소는 바로 성령인데 성령의 시발점은 바로 회개입니다. 모든 부흥의 요소들을 보면 바로 회개에서 출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산부흥, 평양부흥회) 모든 교회 부흥의 예
구역의 회개입니다. 작은 교회에 다니던 어느 권사님이 주기도문을 읊조리다가 말이 막혔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이 대목에 이르러 더 계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권사님이 마음으로 미워하고 있는 한 교인의 얼굴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래 보지 않던 그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미워했던 것에 대하여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동안 입으로는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진심으로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권사님은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용서를 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그 시간 화해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교회는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부흥의 불씨는 이미 우리에게 있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가운데 와 계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그 성령님이 우리가 부흥하기를 바라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그 부흥을 막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3) 하나님의 말씀
아프리카 목사님들은 정식적인 신학교 출신이 아니라 계시와 기도로 주의 종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목사님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고 설교를 듣거나 기도하여 직통 계시를 받으려고 합니다. 외적인 현상들을 중시하는 것입니다. 금이발을 만들고, 쓰러지고 넘어지는 현상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들을 나타내려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있지 않으면 부흥은 지속되지 않습니다. 은사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4)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사람들을 살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주의 종들은 희망의 메세지를 증거해야합니다. 저희들 부교역자 시절에 목사님들이 소래에 있는 어느 목사님의 교회에 참석을 많이 했습니다. 그 목사님의 요지는 율법을 지켜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교회를 정죄하고 엄격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목사님들이 그 말씀을 교회에 증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0목사님, 0목사님, 0목사님 등 모든 목사님들이 교회에 어려움을 당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부흥했는데 교회의 말씀을 들으려고 오면 정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죄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죄를 들어내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 죄를 매번 들어내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도저히 야단맞고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서 다른 교회 희망의 메시지를 증거하는 교회로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야단친다고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은 은혜를 받아야 변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비한 능력이 임하는 것에 흔들리지 않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말씀이 확실하지 않으면 언제나 신비주의로 흐를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신비의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적과 놀라운 영적인 체험은 기도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초인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지 않으면 이단이 되고, 마귀의 종이 되어 사역하는 것입니다. 박태선장로가 그러했으며, 통일교 문선명이 그리했으며, 이만희가 그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것으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기도의 신비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경만 너무 읽고 기도를 하지 않으면 이성주의적이고 율법적으로 흐르기 쉽습니다. 이성적으로 교회를 비판하고 정죄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균형이 필요합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하는 습관을 가질 때 균형있는 성도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장로교회 200개 교단으로 분열하였습니다)
  • 착하고 충성된 종
마태복음 25: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찌어다 하고
말세에 우리 주님이 예화로 달란트의 비유를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야합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작은 일이 무엇입니까? 예배하는 일입니다. 수요예배, 금요철야, 주일예배, 주일오후예배 작은 일입니다. 저는 작은 일 새벽기도회에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준비합니다. 한 사람이 와도 준비하고 두 사람이 와도 준비하여 설교합니다. 작은 일 새벽기도회를 통하여 저에게 베풀어주시는 은혜가 다른 예배에까지 전의됩니다.
성품이 착한 주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어느 주의 종이 정말 설교도 잘하고 학력도 훌륭합니다. 그런데 불같이 화를 냅니다. 1000명정도 되는데 어느날 300명으로 줄어있는 것입니다. 주일날 늦게 오게 되었습니다. 늦게 오려면 교회 뒤에서 서서 예배드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조만식 장로님에게나 해당되는 것이지 믿음이 약한 성도들에게 그 일은 큰 일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은 교회에서 구역예배, 성경공부, 기도하는 일에 열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착한 일입니다.
예화, 대전 탄방동 둔산제일교회(문상욱 목사) 청년부는 10년 전 2명으로 시작,800여명으로 성장했다. 현재 청년사역자만 11명에 이르고 셀장 120명,팀장도 20명이나 된다. 이에 대해 문상욱 목사는 “첫째는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셨기 때문이고 교회 초창기부터 시작한 말씀양육 프로그램, 2년 전부터 도입한 셀 사역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둔산제일교회는 처음 교회에 출석한 청년과 대학생, 장년들에게는 ‘40일 말씀양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기당 40∼50명이 참여, 매일 하루 1시간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은 은혜를 받고 성령을 체험한다.
주일예배는 물론 수요·철야 예배에까지 참석하고 하루에 1시간씩 기도한다”고 말했다. 새 신자가 많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이들이 스스로 변화된 삶을 증거하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은 강의가 없을 때면 셀장을 중심으로 노방전도에 나서고 직장인들은 주일 낮예배를 마치고 전도를 한다. 또 초신자가 교회에 출석해서 완전히 변화된 것을 보고 주위 친구들이 직접 찾아오는 경우도 많다. 둔산제일교회는 대학생 전도에 특별한 축복을 받은 대전에 자리하고 있다. 대전에는 충남대 등 4년제 대학 10개를 포함해 모두 15개 대학이 밀집해 있다. 지역인구의 10%가 대학생이다. 또 매년 3만명의 신입생이 유입된다. “13년의 짧은 역사지만 그 때문에 변화에 더 민감할 수 있었고 그것이 젊은이들에게 큰 효과를 거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둔산제일교회는 현재 대학생 300명, 직장인 500명이 출석, 교단과 개교회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100%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은 1% 부족한 것이 충성이 아닙니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경례를 할 때에 충성 충성하는 것은 상관의 말에 100% 충성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100% 충성하는 종이 바로 착하고 충성된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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