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작정이라는 국어 사전의 뜻은 (作定)
1.마음속으로 단단히 결정하다 2.어떻게 하기로 마음속으로 단단히 결정하다.
영어에는 1. decide 2. intend 3. determine 4. plan 5. intention과 같은 단어로 사용됩니다.
제가 교회를 건축하기로 작정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하여 양평금식기도원에 가서 금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21일 금식을 하는데 15일째 항문에서 피가나와서 금식을 멈추고 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금식을 포기하였습니다. 보호식 하는 동안 지금도 생각나는 것은 황태를 끓어서 조금씩 조금씩 바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마음에 작정한 것을 이루웠습니다.
예수님도 이땅에 내려오시면 이땅을 구원할 것을 작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참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을 이루셨습니다. 누가복음 22:22)인자는 이미 작정된 대로 가거니와 그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또한 하나님도 작정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지만 하나님은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은 천국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 형벌로 작정하셨습니다. (행 17: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저는 부교역자 10년 그리고 담임교역자 20년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으면 꼭 작정예배를 드립니다. 그 작정예배를 통하여 질병이 치료받고,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 살아계심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찬송가의 가사처럼 지금도 날 위해 간구하심 이 옅은 믿음이 아옵나니 주님의 참사랑 고맙고 놀라워 찬송과 기도를 쉬지 않네 만가지 은혜를 받았으니 내평생 슬프나 즐거운 주님만 섬기겠다고 하며 찬송을 합니다. 그리고 작정기도회 끝부분에는 403장 날 위하여 십가가에 …..이 세상의 모진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 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늘 깨어서 기도하고 저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 안할까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만수 5교구 처음 발령받았는데 21일 작정기도회를 한 것이 기억됩니다. 중풍으로 남편에 쓰러지셨는데 그곳에서 작정기도하는데 그 집사님은 치료를 받지 못했지만 계속 교회 나오게 되시고 그리고 교구에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한 해동안 평안하게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구에 발령받은면 작정예배를 꼭합니다.
우리교회에서도 매년 첫해나 그리고 우리교회 창립 때를 기억하면서 부흥회와 작정예배를 드리면 한해가 평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할 수 있는 것을 느껴집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를 섬기기로 작정하여 오신 귀한 성도들이 고린도전서 16장15의 말씀처럼 스데바나가 성도 섬기기로 작정하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있습니다.
“○형제들아 스데바나의 집은 곧 아가야의 첫 열매요 또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줄을 너희가 아는지라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16. 이같은 사람들과 또 함께 일하며 수고하는 모든 사람에게 순종하라”
마음에 작정하면 비로 세상이 흉융하여도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하여도 하나님의 성전에 와서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만나는 일을 최우선으로 작정하고 결심하면 하나님이 그렇게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중에 혹시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까? 마음에 작정하고 작정기도를 하시고, 그리고 작정기도회가 가정에서 힘들으면 마음에 작정하고 새벽기도회로 하나님께 나와서 부르짖으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들은 가만이 있으면 죄를 짖게되고 가만히 있는면 게으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게 복을 받기 위하여 열심히 살아야합니다. 열심 일해야합니다. 열심히 운동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우리사모를 보니 방학하면 더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더 몸이 부실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학교 다니면 억지로 아침에 먹는데 아침을 잘 먹지 않습니다.
저도 참 게으른 목사입니다. 또한 신앙생활에 우유부단한 목사입니다. 여러분 성도분들은 아닌 가요? 조금만 잘되면 금방 신앙생활에 나태지고, 조금만 어려우면 하나님을 찾고 바르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들 내년에는 이러한 이러한 봉사를 하십시다. 그리고 이러한 계획을 가지고 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구역예배는 이렇게 드리겠습니다. 구역장 역할을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여러분들은 바로 기도해보겠습니다. 상황이 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게 조금 유익이 되면 봉사하고 헌신하지만 내게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멀리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제가 개척하면 우리 사모에 조언 듣는 것중에 하나가 목사님, 말부터 하지 말고 기도하고 결정하세요. 저는 조금 좋으면 “박 00전도사 평생같이 목회하십시다.” 교회를 물려주겠습니다. 이 00목사님 평생같이 목회하십시다. 여전도사님에게도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마음이 섭섭해지고 마음이 그 교역자에게 떠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디 주의 종들만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새로 교회에 등록한 집사님들도, 권사님들도 그렇게 이야기한 기억이 있습니다.
● 본문 설명
어찌보면 예수님의 생애와 사도 바울의 생애도 비슷합니다.
예수님도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면서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도 생애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예루살렘에 올라가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바리새인과 서기관,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사도 바울도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않아도 되지만 올라가서 여러움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건으로 인하여 로마에서 감옥에서 생애를 마감하게 됩니다.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설교가 길어지자 유두고라는 청년이 3층 다락에서 떨어져 죽게 됩니다. 유두고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처럼 떠들지 말라 그가 살수 있다. 유두고를 깨울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성만찬하시면서 죽음을 맞이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에베소의 장로들과 함게 자신의 신앙고백을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그리고 에베소 장로들과 성들과 함게 서로 울고 입을 맞추고 다시는 보지 못함을 알고 그를 전송합니다.
1. 작정하면 어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배 타고 가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여러분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겠다고 마음에 작정하였습니다.
오순절은 기독교적인 입장에서 보면 교회가 탄생하는 날이고 유대인의 입장에서 보면 유대인의 명절이고 칠칠절인 것입니다. 칠칠절은 일곱 번이 일곱 날을 의미합니다. 즉 49일이 지나고 50일째되는 날을 칠칠절이라고 합니다. 농사의 기반이 되는 절기로 밀 수확하는 날입니다.
이러한 명절에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 들어가는 이유는 예루살렘은 교회의 중심지이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그리고 부활하신 장소이고, 특별히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도 만나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가려고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21장 3.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4.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두로라는 곳이 어떤 곳입니까? 지금의 레바논지역입니다. 이번에 베이루트에서 폭파가 일어난 곳에서 가까운 곳입니다. 두로와 시돈지역으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머물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도 바울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합니까? 성령의 감동으로 받아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초대교회의 가장 영향력 있는 분들입니다. 지금의 천주교 교황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니다. 우리나라에 조용기목사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올라갑니다. 왜, 작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인천교회에 있을 때에 개척을 말리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왜 가면 고생하기 때문에 목사님으로부터 인정받고 그리고 이곳에 있으면 편안한데 왜 나가서 고생하는 것이냐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마음에 작정하였기 때문에 고생해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지 않는 환경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작정하면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정은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 에스더를 보면 그것이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삼촌 모르드개가 장대에 달릴 위기가 되었습니다. 하만의 몰약으로 죽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계획을 알고 모르드개는 에스더에 찾아가 이 거대한 음모로 우리 민족을 죽이려는 하만의 계획이다고 가르쳐줍니다. 에스더는 마음에 작정하고 금식하고 아하수에로 왕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왜 작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에스더 4장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갈길이 막혔을 때에 사람들은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그러나 내가 마음 먹고 작정하였으면 초조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절)」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에게 신변이 노출되었습니다. 예루살렘 올라가면 위협있고 죽임을 당할 수 있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올라갔다가 유대인들에게 많은 매를 맞게 됩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천부장과 백부장의 도움으로 그 위험한 상황에서 건짐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작정한 로마로 가는 길에 교통비도 않들고, 그리고 안전하게 로마사람들이 지키주고 그리고 가면서 전도하게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예언자들이 사도 바울을 못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마음에 작정하기 때문에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21장 8절 8. 이튿날 떠나 가이사랴에 이르러 일곱 집사 중 하나인 전도자 빌립의 집에 들어가서 머무르니라 9. 그에게 딸 넷이 있으니 처녀로 예언하는 자라 10. 여러 날 머물러 있더니 아가보라 하는 한 선지자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하거늘 12.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빌립집사님의 딸들 평신도 지도자입니다. 우리교회의 안수집사님과 같은 분입니다. 그분들이 권면합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마십시오. 유대로부터 내려온 아가보라는 선지자가 가지 말라고 합니다. 이 띠 임자가 결박을 받고 이방인의 손에 넘겨지어 고통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예언이 맞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결심하기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제가는 참 잔꾀가 많은 사람입니다. 공부도 많이 준비하고 그리고 여러 가지로 인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천교회에서, 그리고 총회에서 사무국장으로) 그러나 그것이 나를 더욱 고통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들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의 제주를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말씀대로 사는 것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등산을 하면 안전한 길 그리고 쉬운 길을 선택하는 것이 보통의 상식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풀이 많은 곳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곳, 사람들이 가지 말라고 하는 그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고생을 합니다. 그래도 행복한 것은 그가 작정하였기 때문입니다. 20장 24절입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저 같으면 예베소 교회에서 그냥 목회하겠습니다. 이방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목회하겠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많은 선교사님과 농어촌 목사님들이 그렇게 사도 바울처럼 생각하면 목회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국으로 북한으로 들어가 선교하시는 선교사님들도 보았습니다. 외탄섬과 한 평생 목회하시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생각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목사님들은 마음에 작정하고 그것이 하나님의 주시는 마음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3. 로마까지 작정하였습니다.
[개역개정] 사도행전 19:21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사도 바울은 반대를 무릎쓰고 예루살렘에 올라갑니다. 예수님의 제자 야고보를 만나고 선교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에게 당부합니다. 유대인들 수만명이 다 율법에 열성있는 자들인데 이방에서 모세를 배반하고 이방 성도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라하였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할 수 있으니까?
유대인들의 비유를 맞추어 머리도 깍고 율법대로 결례도 행하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행하자고 하면서 예루살렘에서 일정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레가 7일이 거의 차는데 아시아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바울인을 알고 무리를 충돌하여 바울을 성전밖으로 끌고 가서 바울을 죽도록 때리는 것입니다. 군대 백부장과 천부장이 살리지 않았으면 큰일 날뻔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 있어도 그가 그렇게 될 수 있었지만 바울은 작정하였기 때문에 그 일들을 잘 이겨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처음부터 로마에 가서 복음을 증거하기로 작정하였기 때문입니다.
에베소 교인들, 두로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리고 빌립집사와 아가보 선지자의 성령의 예언도 그를 말리지 못했습니다. 그 마음에 작정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가 한 마음의 작정까지도 들어주셔서 우리의 보기에 힘들고 어려운 길이 예루살렘의 고난의 길이지만 그로 인하여 로마까지 가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내 머리를 쓰면 고생하지만 하나님의 가장 아름다운 길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결혼하여 우리 사모랑 살면서 여러번 이러한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평강이에게 가는 길속에 우리 사모가 다니는 길 홍대 신도림 부평 송도입니다. 나는 송도 계양 그리고 홍대입니다. 물론 잘 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습니다. 우리 평강이에게 아빠 생각은 이 길이 막히지 않을 때 하고 추천해줍니다. 그런데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부분 핑계를 댑니다. 다른 사람의 핑계를 대고 그리고 내 생각에 잘 될 줄 알았다고 핑계를 댑니다. 분위기가 삭막해지는 것입니다. 막히면 핑계가 아니라 침묵해야합니다. 기도해야합니다. 뚫려라고
여러분의 인생길에 막히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힘들은 상황에 있습니까? 여러분 오늘 함께 마음에 결심하고 작정하십시다. 하나님이 그 길을 인도하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여러분 설교의 시간과 여러분들이 세상에 나가서 사는 환경은 완전히 다릅니다. 설교 시간은 당장이라도 순교할 수 있는 마음이 듭니다. 당장이라도 천만원씩 1억씩 헌금할 수 있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밖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도 성경이 생각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할 마음도 없고 오직 내 머리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의 고백이 필요한 것입니다. [개역개정] 고린도전서 2: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