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5장 성령과 우리는
2014-08-18 09:43:58
사도행전 15장 27절 성령과 우리는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4년 8월 17일
27. 그리하여 유다와 실라를 보내니 그들도 이 일을 말로 전하리라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이번에 우리 아들 평강이를 보내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들이 가기 전날까지 자신의 선배집으로 갈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일찍 가게 된 이유는 모든 비행기표가 다 만료되었고 비싸기 때문에 일찍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8월 13일 수요일날 비행기표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날까지 모든 수속준비를 잘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아빠 선배가 같이 못가가 자신 혼자 가야한다고 하여 자기는 잘 곳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자신과 함께 입학하는 사라라는 아이가 자신이 돈이 없으면 25만원짜리 호텔을 끊어주겠다는 것입니다. 3일 있으면 75만원입니다. 너무 큰 돈입니다. 평강이는 공항에서 자겠다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어떻게 잡니까? 할 수 없이 인네넷을 뒤졌습니다. 그리고 렌싱공항 근처의 교회를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중에 가장 먼저 나오는 교회를 검색하여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입니까? 필리핀에서 같이 공부했던 원종범목사님과 연락이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27년동안 만나지 못했는데 지금에서야 연락이 되었던 것입니다. 저보다 10살이 많은신데 대전에서 음악선생님을 하다가 그만두시고 필리핀에 혼자 공부하려 오신 것입니다. 신학공부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필리핀에서 대학원을 맞추시고 미국의 오랄로버트 박사를 하러가신다는 소식까지만 듣고 소식이 끝어지셨습니다. 저도 제일에 바쁘고 목사님도 목회사역에 바쁘셔서 연락을 서로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평강이 가는 학교 앞에서 목회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기이하고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일을 생각하면서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하나님의 성령님이 나를 도와주고 우리 평강이를 도와주고 계시는 것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하였습니다. 5. For John baptized with water, but in a few days you will be baptized with the Holy Spirit.”
제자들은 약속에 따라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약속된 성령을 기다렸는데 열흘 후에 오순절날 약속하신 성령이 사도행전 2장의 말씀처럼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과 성령의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나고 다른 언어로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유대인과 이방인들에게 큰 증거가 되었고 예루살렘에 머물르지 않고 온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위대한 사건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가는 곳마다 성령의 위대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교회와 성도들이 형성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교회의 교리를 정한 문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이 그 결론입니다.
28.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는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옳은 줄 알았노니
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즉 우리 총회의 결정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과 우리가 결정하였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우리 교회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과 함께 우리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1.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6.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님을 그(He)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라는 뜻은 인격체라는 것입니다. 영어로 말하면 He라는 뜻입니다. 성령님은 어떠한 로봇이 아닙니다. 감정이 없고 정서가 없는 물체가 아닙니다. 성령님은 어떤 물체가 아닙니다. 이것 저것을 말하는 물체가 아닙니다. It, thing이 아니라 인격체라는 것입니다. 간혹가다가 우리의 언어 속에 이것들이라고 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것들이라는 것은 사물을 물론 가르키기도 하지만 화가 낳거나,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표현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다 인격체입니다. 여러분들은 동물이 아닙니다. 어떤 물건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식물들이 동물들이 어떤 로봇이 예배를 드린다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오직 인간만이 인격적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 이것은 홍철기목사입니다. 이러게 부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분은 홍철기 목사님입니다. 이분은 지동현 권사님입니다. 이렇게 부른 것입니다. 왜 인격체가 중요하냐? 부르면 그리고 찾으면 응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 곳이 없고 힘들어하고 어떻게 할지 모를 때에 인격체이신 성령님를 부르면 우리에게 응답하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의 방향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아들의 일들을 통하여 우리가 어찌할 수 없을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 아들을 인도하셨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격체라는 것은 자신에게도 의지와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프로그램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뜻에 따라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 아무리 좋은 것이 있다고 하여 그곳으로 끌고 가더라도 여러분들이 그 물을 먹지 아니하면 그 물과 내 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성령님이 여러분들에게 많은 능력과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도하여도 그분을 인격적으로 믿지 않고 의지하지 않고 찾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따른 사도 바울의 예를 살펴보겠습니다.
사도행전 16장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사도 바울은 비두니아로 가고자 힘쓰되, 즉 사도 바울이 비두니아로 가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그렇게 인도하시지 않았습니다. 아시야쪽에서 복음을 증거하지 못하게 하시고 유럽쪽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럽이 먼저 복음화 되고 난뒤에 아시야를 복음화 하시기를 원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 통하여 마게도냐로 그리고 로마로 유럽으로 복음을 증거하게 하시고 그리고 20세기 초반에 아시아에 복음을 증거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1885년 4월 5일 아펜셀라(감리교), 언더우드(장로) 선교사님들이 인천항에 첫발을 디뎌서 우리나라에 복음을 증거하라는 하나님의 환상과 꿈을 주신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박찬홍(70) 공주대 체육교육과 명예교수는 지인들 사이에서 ‘5성(星) 장군’으로 통한다. 박 교수는 지난 1985년 대장암(상행결장암)을 시작으로 무려 다섯번이나 암과 혈투를 벌였다. 그리고 모두 승리했다. 암을 이겨낼 때마다 병문안 간 친구들은 박 교수에게 “이번에도 또 별을 달았네”라고 농담을 했고 이젠 그 ‘별’이 5개가 됐다. 박 교수는 “살면서 하고 싶은데 못해 본 일들이 너무 많아 세상을 떠날 수 없었다”며 “암을 다섯 번 극복하고 나니 의사가 내게 ‘100세까지는 살 수 있겠다’고 하더라”고 웃었다.
1985년 암과 ‘1차전’을 치렀다. 박 교수는 공주대로 출근하던 길에 배를 쥐어뜯는 듯한 고통을 느껴 병원에 갔고,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박 교수는 150㎝쯤 되는 대장의 3분의 1(50㎝)을 잘라냈고 이후 1년 동안 방사선 치료와 항암주사 치료를 받았다. 박 교수는 “대학 입학당시 복싱을 하고 대학 재학때 미식축구팀 창단 멤버였을 만큼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돼 암을 잘 극복한 것 같다”고 했다.
1996년에는 ‘2차전(위암)’과 ‘3차전(횡행결장암)’이 동시에 발생했지만 위장의 절반, 횡행결장을 다 잘라내는 수술과 방사선 치료, 항암주사 등 치료를 받고 살아났다.
2004년에는 직장암이 박 교수를 괴롭혔지만, 역시 강한 정신력과 체력으로 이겨냈다. 박 교수는 “암을 4번이나 겪었는데 또 생기겠느냐는 생각에 고교 동문회보에 ‘4성 장군 제대기’라는 글을 썼는데 5년 만에 다시 암 진단을 받았다”며 “욕심부리지 않고 밝게 사는 게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작년 4월에는 담도(간에서 생성된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흘러가는 통로)에 암이 생겼다는 진단을 받고 또 수술을 받았다. 박 교수는 4차례 암과의 전쟁으로 몸무게가 80㎏에서 50㎏ 초반으로 줄어 체력이 급격히 약해졌지만 ‘5차전’도 무난히 방어했다. 박 교수는 ‘수퍼맨’이 아니다.
그는 “암과 싸우면서 하루에도 수십 차례 삶과 죽음, 천당과 지옥을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이라며 “건강했던 때에 비해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해 화장실에서 남몰래 운 적도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박 교수는 암을 이겨낸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첫째는 ‘자기최면’이었다. 박 교수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나를 향해 주먹을 뻗으며 ‘너 여기서 쓰러질 거야? 아냐. 내가 여기서 죽을 수 없지. 일어서야지’라고 자문자답한다”고 말했다.
둘째는 보람과 기쁨을 주는 일을 찾는 것이다. 박 교수는 요즘 ‘할아버지 동요 전도사’로 일하며 행복을 누리고 있다. 박 교수는 “매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가곡과 동요를 가르친다”며 “이런 것들이 내 삶을 지탱해주고, 지금 내가 죽어서는 안 되는 이유”라고 말했다.
세 번째 비결로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을 꼽았다. 마지막으로는 부인의 내조였다. 박 교수는 “암은 가족이 함께 투병하는 자세로 곁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극복하기 힘들다”고 조언했다. (조선일보)
여러분에게 질병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몸속에 보이지 않지만 여러분에게 암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성령님도 여러분 가슴속에 몸에 내제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분과 모든 병과 문제를 해결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심을 어떻게 알게 됩니까?
고린도전서 12장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여러분 여러분의 몸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콩팥 허파 간 장기들이 보이겠지요. 여러분들의 속에 있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장기 들입니다. 여려분 영적인 눈을 떠서 여러분의 속의 겉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양심과 여러분들의 마음과 여러분의 심령들을 여러분들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마귀의 영과 성령님의 영이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죽이고 멸망하게 하는 길로 이끄는 길이 바로 마귀의 영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여러분을 생명을 주고 더 풍성케하시는 분이 성령님입니다.
여러분 마음속에 성령님이 보이십니까? 여러분 안 보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 자리에 왔다는 것은 여러분을 성령님께서 인도하셔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입니다.
마태복음 4장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여러분 기적 중에 최고의 기적은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2000년전에 젊은 예수가 나와 상관이 있다는 것 이것을 믿는 것이 최고의 믿음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죽으셨고 그리고 그 피 흘린 것이 나와 상황이 있다고 믿는 것이 이것은 참으로 신비한 것입니다.
여러분 광화문에서 어떤 사람이 여러분과 대한민국 사람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었는데 그것이 나와 상관이 있어서 나의 죄를 씻고 그리고 그 피를 믿음으로 내가 구원함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을 믿는 것은 참으로 경의롭고 놀라운 일입니다. 아무도 광화문에서 죽었다고 우리 나라사람들은 믿지 않스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그것도 2000년 전에 죽은 것을 우리가 믿는 것은 참으로 기적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어떤 미친 사람이 그러한 회기한 이론을 가지고 우리를 현혹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사건을 믿어지는 것이 놀라운 신비로운 사건입니다. 또한 이것을 믿게 하는 힘이 바로 성령님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믿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성령님의 능력이요 성령님의 내제하심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내가 새로운 가치관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오묘한 일입니다. 저는 종종 지동현 권사님을 모시기 위하여 리치몬드 빵집을 지나치게 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대순진리회원들이 줄 서서 그곳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론을 목숨걸고 지키며 그리고 그 교리를 믿어져서 많은 물질을 드리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바보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어찌 그렇게 될수 있을까? 그것이 믿어질까? 그쪽 사람들이 볼때에 우리 기독교인들이 참으로 바보스럽게 생각들겠지요. 여러분 이러한 기독교의 진리가 믿어지게 하는 것이 바로 성령이 하시는 일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고 성령님을 내 구주로 받아들이고 난 뒤에도 성령님은 여러분 안에 내주하셔서 예수님의 생각하게 하고, 예수님의 일들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어려운데 헌금해야하겠다. 이번에 내가 성미해야하겠다. 이번에 내가 십일조를 하여야하겠다. 이번에 내가 건축헌금을 하여야하겠다. 이렇게 생각나게 하고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들에게 어려움이 다가올 때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게 하시는 것이 바로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이 다시 일어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3. 성령님과 교통하게 하십니다.
[개역개정] 고린도후서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성령님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방언이나 은사쪽을 많이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성령님은 능력행함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령님의 외적인 현상 즉 방언이나 은사로 나타나기도 하지만 내적인 현상도 많이 있습니다. 앞에서 살펴본바와 같이 내주하고 인도하시는 경우도 성령님의 동행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느끼며 동행하고 살아가는 것은 그분과 친분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인 분이라 친구 동료 가족처럼 늘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님을 외적으로 체험하시는 분들은 방언을 하고 예언을 하고 병을 고치고 지혜와 지식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서 계속적으로 방언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우리 처와 처음 만나 손을 잡을 때에 2만 5천 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결혼식날 정말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처다 보는 것과 같고 모든 사람들이 나의 행동을 보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신혼여행동안에 정말로 황홀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20년을 살아오면서 계속적으로 2만 5천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손을 잡고 가도 뜨거운 전류가 흐르기 보다는 덥고 거북스러워서 손을 잡지 못합니다. 늙은 사람들이 노망이 들었는가 하는 생각으로 그냥 걸어갑니다. 그렇지만 늘 사랑의 마음은 식지 않습니다. 늘 함께 있어 행복하고 잠을 잘 때에는 함께 있어 깊이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저는 혼자는 못살 것 같습니다. 아들과는 못살 것같지만 함께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령님도 마찮가지입니다. 성령님을 처음 만날 때에는 2만 5천 볼트가 흐르는 것과 같고 놀라운 영적인 체험도 합니다. 그러나 매일 그러한 영적인 체험을 하고 살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그분이 있어 행복하고 즐겁고 축복입니다.
여러분 옛날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놀랐을 것입니다. 어떻게 화상으로 통화를 하며 그리고 집에서 전화선으로 통화하지 않고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통화하게 되는 모습을 옛날 사람들이 보고 놀랐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분은 이 자리에 안 계시만 우리는 그분을 핸드폰으로 통화하듯이 그분과 길을 가면서도 그리고 무슨 일을 하면서 말할 수 있습니다. 마치 홍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에다 이어폰을 끼고 중얼거리면서 음악을 듣고 다른 사람과 통화도 하고 문자도 미친사람처럼 웃고 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성령님의 인격적인 동행과 인격적인 만남도 그러합니다.
이처럼 성령님과 교통하는 것입니다. 전화로 다른 인격체와 교통하듯이 우리는 우리 성령님과 늘 교통해야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성령님은 인격체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인격을 가지시는 분입니다. 마치 엘리야는 우리와 같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기도한 즉 하늘이 열리고 비가 내렸다고 하였습니다. 성령님께 기도하면 우리도 그와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내 마음속에 계시고 우리 주위에 항상계시는 분입니다.
성령님가 늘 교통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