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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8절

2015-02-10 10:14:54


빌립보서 4장 8절 -9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1월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국제시장. 박근혜 대통령이 극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봤다는 뉴스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의 실제 배경이 된 가게 ‘꽃분이네’가 지금 폐업위기에 처했습니다. 관광명소로 오른 인기를 틈타서 권리금을 크게 올리면서 정작 가게가 간판을 내릴 처지가 된 것인데 꽃분이네 주변 상점들도 울상입니다. 인기명소 주변이라는 이유만으로 임대료마저 오를까 전전긍긍하고 있다는데요. 현재 꽃분이네를 세를 들어사는 정재영사장은 보증금 권리금으로 인하여 폐업위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15일 전에, 아무 말씀이 없다가 나오셔서 지금 ‘꽃분이네’가 잘되고 있으니까 주위에서 난리다, 부동산에서. 그러면 5000만원을 주고 전세권자로 장사를 하든지 아니면 나가라, 그렇게 통보를 받았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바로 돈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일본이 저렇게 독도를 찾이하려고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독도에 뭍혀있는 수자원과 여러 가지 천연자원으로 논독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이 중국과 센카구 열도에 대하여 열을 내고 있는 이유도 바로 그곳에 천연자원과 기름이 매장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오시기전 BC 360년 경에 알렉산더 대제 아버지 빌립이 이 지역을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야만인들이 살고 있는 곳이였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마게도니야 문명 즉 그리스 문명을 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BC 168년 경에는 로마와 역사상 몇 안되는 유명한전쟁을 일어났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의 전쟁이지요. 이 전쟁에서 알렉산더가 로마에 굴복하고 빌립보성은 로마의 식민지가 됩니다. 완전히 로마의 식민지가 되기까지는 2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입니다. 로마가 깃발을 꽂았지만 그리스와 알렉산더의 영향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로마의 퇴역장군들이 그곳에 거주하면서 이곳을 제2의 로마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고 그리고 그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로마 시민권을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적인 사실은 사도행전에 16장에 보면

두아디라 시에서 자색 옷감 장사를 하고 있는 루디아는 바울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에 바울은 하나님에 대하여서만 알고 있는 루디야에게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임을 말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합니다. 그리고 루디아는 그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복음을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개척교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을 강권하여 자신의 집으로 모셔들입니다. (사도행전 16장 15). 그리고 교회 성도들이 늘어나게 됩니다. 빌립보교회에서 사도 바울의 전도사역을 열심히 돕고 사도 바울을 재정적으로 돕습니다. (참조, 고후 8:1∼5; 빌 4:15∼19). 처음 그렇게 순수한 교회도 사람들이 모이면 사람의 냄세가 나는 것이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빌립보교회의 문제점을 3가지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로 개를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이곳에 개는 무엇입니까? 바로 이단들입니다.

개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개는 더럽습니다. 아무 똥이나 먹습니다. 이단들은 더럽습니다. 아무 곳이나 그들의 교리를 증거합니다. 왜 우리교회의 성도들이 성도들집에 오냐고 물었더니 그곳의 교주가 기독교인들의 교패에 복음을 증거하라고하였다고합니다. 이영순집사님은 호되게 소리를 쳤다고합니다. 어떤 권사님은 1시간정도 기도를 하였다고합니다. 그러더니 다시는 오지 않았다고합니다.

개는 물면 놓치 않습니다. 이단들에게 틈을 주면 물면 놓치않습니다. 찐드기처럼 그렇게 붙어있습니다.

둘째로 유오디아와 순두개의 갈등입니다.

교회에는 항상 파벌 때문에 문제입니다. 두 분 다 교회에 중직들이였습니다. 교회에서 싸운 것은 초신자들이 아니라 중직에 계시는 분들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번에 김동호목사님이 사랑의 교회에 대하여 후수를 두신 것 같습니다. 이번에 7인 대책위를 만들어 결론을 내릴 모양입니다. 君子兪於義 小人兪於利 군자는 의를 따라 생각하고 소인은 이익을 따라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말에 쥐를 잡다가 독을 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독을 깨는 일이 있어도 쥐는 잡아야합니다. 라는 내용을 읽었습니다. 제 생각은 그러합니다. 조금 미혼적인 것같지만 모든 일은 하나님께 맡겨야합니다. 마치 다윗처럼 하나님이 하실 일을 위하여 우리는 우리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사울왕을 잡기 위하여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가정의 일이 문제가있습니다. 남편과 아내가 싸움니다. 가정이 풍지박살 납니다.

어머님의 암을 치료하기 위하여 자녀들이 모였습니다. 그런데 암과 싸워야지 간호와 병원비로 싸우면 암은 물건너갑니다.

셋째로 밖으로부터 환난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들이 다가온 것입니다. 즉 유대인들의 핍박과 그리고 로마인들의 박해가 다가오는 것입니다. 유대인의 핍박으로 빌리보 감옥에도 갖히게 되었고 그리고 지금은 로마 감옥에 있으면서 빌립보교인들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빌립보 성도들의 관용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게하라 왜냐하면 주님께서 가까우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핍박과 어려움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2. 이제 빌립보 성도들에게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사도바울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제시합니다.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에게 제시)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사도 바울이 제시한 덕목을 살펴보겠습니다

1) 참된 것을 추구해야합니다.

옳은 것은 정의로운 것입니다. 부정부패를 생각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옳은 것을 선택하기 보다는 유익된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거짓에 반대가 되는 것이 참된 것입니다. 참된 것은 진리입니다. 참과 거짓은 바로 사탄과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주지만, 사탄은 사망을 주고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된 진리의 문인 예수님에게로 가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것입니다

참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 문고리 3인방이 있다고합니다. 대통령에게 가는 문고리 3인방이라고합니다. 진정한 문고리는 예수님입니다.

2) 경건을 추구해야합니다.

경건하면 거룩하게 사는 삶으로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건은 영혼이나 정신적이며 종교적인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건이라는 것은 교회내에서만 경건이 아니라 교회 밖 일상생활에서도 경건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3) 옳으며

올바른 일을 선택해야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대로 하나님의 영이 그속에 있으니 잘못했다가도 도로 가책을 받아서 도로 하나님께 와서 바른 길을 사려고하는 것이빈다. 옳은 것은 오직 예수님의 말씀이고 성경인 것입니다. 세상의 유행과 방법대로 살지 않고 옳으시 예수님의 방법대로 사는 것이 우리 기독교인입니다.

주일성수 힘듭니다. 그러나 옳은 말씀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십일조 그렇게 사는 길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4) 정결하며

정결하다는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더러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요즘 더러운 것이 넘처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음식에 더러운 것을 석여 팝니다. 방송에 더려운 것을 썩어서 보여줍니다. 컴퓨터에 더러운 바이러를 퍼드리는 것입니다.

5) 사랑할 만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말한 사랑할 만한 것은 하나님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사랑할 만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디를 가나 미움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합니다. 우리는 사랑 받을 만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랑스러운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산소같은 사람, 반가운 사람, 언제나 함께 있고 싶은 사람,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6) 칭찬받을 만한 것을 생각해야합니다.

하나님과 다른 사람이 칭찬할 만한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방 받을 만한 것, 욕 얻어 먹을 것을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이는 억지로 칭찬 받을 만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인본주의자가 됩니다. 자연스럽게 칭찬 받는 것입니다.

7) 덕스러운 것을 생각해야합니다.

덕이라는 것은 goodness입니다. 이단어는 베드로 사도도 베드로전서에서도 신의 성품에 도달하는데 하나의 덕목중에 하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덕있는 관유장군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주고 자신에게 이익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덕이라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차라리 내가 피해를 당하는 것이 바로 덕스러운 삶입니다.

8) 기림이 있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기림은 칭찬받는 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praiseworthy

기림이라는 뜻은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높인다는 뜻입니다.

유럽의 심리학자 상담가 정신과의사 2천명이 모였다고합니다. 인간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 무엇이냐고 무엇더니 첫째는 사랑이고 둘째는 기쁨이고 셋째는 평화라고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8가지를 이야기하고 베드로 사도는 (믿음, 덕, 지식, 절제, 인내, 경건, 형제우애, 그리고 사랑을 더하라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종합하면 사랑과 덕의 항목이 공통적으로 들아갑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들이 다른 것은 못하여도 사랑하며 덕있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교회)

사도 바울은 문제 앞에 있는 빌립보교인들에게 영적인 분별의 은사를 얻어서 참된 것, 경건한 것, 옳은 것, 정결한 것, 사랑받을 만한 것, 칭찬받을 만한 것, 덕있는 삶, 기림이 있는 삶을 생각하면서 살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3. 사도 바울은 자신있게 배우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우리의 삶가운데 제일 모델이 되시는 분이 누구인가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자신이 목회했던 곳에서 누구를 본받으라고 하십니까? 바로 자신을 본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먼저 예수님을 본받고 그리고 담임목사를 본받아야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순복음교회 목사가 왜 되게하셨을까 깊이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옛날 그대로 있었으면 하나님께 장로교회에 목사가 되어 어는 곳에서 말씀을 증거하고 장로교회에서는 큰 교회에 초청도 많다고하는데 왜 하나님은 순복음교회에 복음을 증거하게 하셨을까 생각하였습니다.

행하라…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왜 듣습니까? 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분이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하여 담배를 피우지 마십시요하고 담배에 대한 백해 무익에서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그 것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강의시간이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술에 대하여 여러분들에게 강연을 하였습니다. 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빌립보 성도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바로 먼저 배우고 받는 것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빌립보 성도들에게 행할 때에 주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누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까? 돈 많은 사람, 능력이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는 것이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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