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ible

빌립보서 4장 21절 문안하라

2015-03-02 10:37:07


빌립보서 4장 21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오늘로서 빌립보 강해를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그동안 10월 1일부터 11월 12월 1월 2월 5개월동안 열심히 설교를 들은 성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옥석가 이러한 글을 올렸습니다.

설교가 내 생각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지식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실력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학문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사상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정신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감정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마음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이론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자랑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연설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만담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의도가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의중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세설이 나오기 쉽다.

그러므로 잘못된 육적인 설교는 독후감 발표회에 불과합니다.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역사적 교훈에 불과합니다. 윤리도덕에 불과합니다. 종교정보전달에 불과합니다. 종교지식전달에 불과합니다. 설교는 최대한 성경 말씀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설교는 최대한 영의 비밀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설교는 최대한 영의 비밀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

제가 설교하기 보다는 본문이 설교하고 본문이 주고자하는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영적인 비빌을 열어주는 설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1. 문안하는 삶입니다.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늘 서신서를 보내면서 성도들과 문안인사를 하게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게스트분들이 와서 인사를 합니다. 주로 하는 인사는

중국인사입니다. ( 홍콩, 대만, 광저우, 상하이, 싱가폴까지) 니하오마를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중국사람들을 싫어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아직도 중국에서 대만을 중국의 땅의 일부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싫어한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미국 – 하와유, 일본 – 곤니찌와, 러시아 – 도브르 이젠, 이스라엘 – 샬롬)

유대인과 대한민국에는 비슷한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있습니다. 고난이 많은 나라이빈다. 그래서 인사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살롬입니다. 평안하십니까?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고난을 받은 민족은 바로 유대인들입니다.

이집트의 민족에서 고난을 받았고, 바벨론과 앗수르라는 민족에게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라기서와 마태복음서의 중간기에는 시리아의 폭군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정복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부정하게 생각하는 돼지를 예루살렘 성전의 제단에 바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무론대소하고 학살을 감행했다고합니다.

신악시대에는 로마시대에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주후 303년 경 역사상 최대의 교회 박해자인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유대인의 모든 제산을 몰수하고 성경을 불태우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여러분들 이슬람교에서는 더 많은 사람이 심시어 어린 소년들까지 성전에 충정해서 알라신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치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모들까지도 어린자식을 알라신에게 바치고 나서 흐믓해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순교입니까? 진정으로 위대한 죽음입니까? 마치 8백만 귀신들을 섬기는 일본사람들이 대동안전쟁동안에 자신의 신에게 일본천왕에게 맹세하고 죽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강패의 세계의 죽음과 무엇이 다를 것이 있겠습니까. 우리 기독교의 죽음 순교는 이슬람과 공산당원의 순교가 아닙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만으로 이루워진 것입니다. 나라위해서도 아니고 자신의 가족을 위하여서도 아니고 이념도 아닌 오직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표시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인사를 하게 하는 것은 유니게와 순두개의 갈들을 치료하고 서로간의 문안 인사를 통하여 평안을 묻고 사랑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느 글에서 읽었습니다. 돈은 없어도 인사는 할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돈 안드는 인사를 함으로 서로 사랑을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말, 칭친하는 말 위로의 말로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과 따뜻하게 주는 마음입니다.

호의를 담은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베푸는 것입니다.

몸으로 행하기를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입니다.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는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돕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의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작은 공동체라 너무 아름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예배 시간에 함께 모여서 찬양을 하고입니다. 약 30분동안입니다. 그리고 함께 간절히 통성으로 기도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함께 인사하고 악수하고 교제하며, 그리고 함께 식사를 나누고 오후예배를 드리고 귀가하여 한주간을 멋있게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우리는 정의 문화입니다. 그래서 버선발로 나와서 자식을 맞이하고 배우하는 문화입니다. 그래서 저는 종종 pick up도 하고 가끔은 식사대접도 합니다. 그런데 외국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괭장히 계산적이 이기적입니다.

교회의 모델은 바로 초대교회의 모델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 바울은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고 하였습니다.

21. Greet all the saints in Christ Jesus. The brothers who are with me send greetings

서로 문안한다는 것은 무엇입니다. 서로 인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끔 전화를 성도들과 하십니까? 저는 이영순집사님과 매주 마다 전화하여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을 위하여 전화로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을 새벽마다 문안기도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주일에 한번 구역예배를 드리는 것도 문안인사입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서는 다른 교회와 달리 우리 평강이가 제안한 모든 성도들을 가서 악수를 하고 그리고 문안인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고 초대교회처럼은 못하지만 그래도 인사를 나눌때에 가슴에 와 닫는 사랑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2. 가이사의 집에 문안하기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가이사의 집 사람들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가이사는 누구입니까?

[개역개정] 마가복음 12: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개역개정] 마가복음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예수님은 세금을 바치는 문제에서도 동의하셨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즉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으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곳에 가이사는 바로 로마 황제입니다. 황제의 사람들입니다. 이로 보아 사도 바울은 그가 감옥에 있으면서 그곳에서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있는 황제으 사람들 즉 교도소 관리, 그리고 황궁을 지키는 공무원 즉 지금 말하면 청와대 사람들입니다. 난 이번에 사진을 보고 청와대 직원들이 그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곧곳에서 왕의 가족들이 예수님을 영접한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개역개정] 사도행전 17: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즉 복음이 로마의 중심부까지 들어가 복음이 서서히 로마를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날 까요? 복음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악한 영들도 역사하지만 하나님의 영 거룩한 영들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영 성결의 영을 받아들여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왜 가이샤에 문안하라고 하였을까요?

빌리보 성도들을 안심시키기 위함입니다. 빌리보는 정년퇴직한 군인들이 휴양장소입니다. 그곳에 있는 성도들을 안심시키기 위함입니다. 내가 감옥에 있지만 가이사의 식구들에게도 문안하라고 하는 것은 가아사 황제의 공무원들에게 문안한다는 것은 조금은 위안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청와대를 사칭하여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만큼 권력의 핵심에 있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들은 왜 여행을 할까? 경험을 사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에릭프롬의 소유나 존재냐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소유하기 위하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돈을 소유하고 명예를 소유하고 그리고 권력을 소유하고 집을 소유하고 기업을 소유하기 위하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존재의 이유를 알고 사는 사람이 더 위대합니다. 돈을 소유하기 위하여 일하는 것보다 내가 돈을 벌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존재의 이유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설령 옷을 소유했습니다. 옷을 소유하고 그것을 통하여 사람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여행을 통하여 자신이 변화되었다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옷은 한번의 만족이지만 여러분들은 여행을 통하여 평생에 기억이 남고 이야기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얼마나 많이 성지 순례의 여행에 대하여 이야기합니까? 저에게 아마 평생에 잊지 못할 장소라고 합니다. 제가 중국 선교 여행을 갔습니다. 평생에 잊지 못할 평생의 여행이였습니다.

주변의 환경 안부를 묻고 그리고 가이샤의 식구들에게 문안을 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슴을 하다가 보니 이곳까지 왔습니다. 즉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입니다.

왜 환경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중요합니까?

바로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사람의 형태입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이 있습니다. 가난한 맹자의 어머니는 맨 처음 공동묘지 근처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린 맹자가 맨날 요령하나 주워와 흔들며 “이제 가면 언제 오나…” 합니다.

두 번째 동네는 시장입니다. 그곳에 갔더니 매일 물건을 파는 흉내를 내면서 살았다고합니다. 그리고 맹자의 어머니는 학교 근처로 이사를 하였다고합니다. 그런데니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 곳은 인생이 났다가 죽음을 알았을 것이고, 둘번째 장소는 사고 팔고 시장의 장소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전투장과 같은 세상의 삶을 물질을 위하여 사는 삶이고, 세 번째 장소는 늘 배우며 살아야하는 장소임을 가르쳐주었다고합니다. 저는 제의 인생의 모든 부분이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장소가 된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배우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가 연구한 결과입니다. 행복한 소설네트웍입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누구랑 친하는냐에 따라서 행복지수가 달라진다고하였습니다. 누구와 안부를 하고 누구와 가까이 지내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면 나도 15% 정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100% 행복하면 저도 100% 행복합니다. 여려분의 축복이 나의 축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기도합니다.

안부를 묻고 그리고 평안을 묻는 사람들, 즉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주변에서 도움을 주고 그리고 그 도움을 다른 사람에게 줄때에 진정한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불행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불행하게 만듭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끼리 모여있습니다. 불행한 사람들은 주변의 변두리에 머물고 사람과 대화도 없고 불행한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들끼리 모여있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공부하기 위하여 도서관에 갑니다. 우리 평강이는 집이 조용하고 교회가 조용한데 교회가서 공부하지 않고 꼭 도서관이 독서실을 갑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바로 그곳에서 공부하면 공부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다 같이 공부하고 그 공부가 씨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교회옵니까?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예배드리기 때문입니다. 함께 많이 모였을 때에 행복합니다. 정말 기도가 잘됩니다. 기도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기도가 잘 되는 것입니다.

3. 은혜가 우리 심령에 임해야합니다.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저는 5 개월동안 우리 성도들에게 빌립보서를 강해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독교에 없는 것중에 최고의 바로 ‘은혜’입니다.

모든 종교의 신은 선한 사람을 좋아하고 악한 사람을 벌주고 배척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1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입니다.

필립 얀시는 특별한 강연 요청을 받았던 이야기입니다. 창녀였다가 새 삶을 살기로 결단한 40개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여인들에게 ‘은혜’에 대하여 말씀을 전해달라는 요청이었답니다. 거절할 수 없다고 여겨져서 주최 측에 요청을 했답니다. “은혜에 대하여 말하고 싶지만 먼저 그들의 말을 듣게 해주세요.” 그래서 며칠을 100여명의 여인들과 함께 지내며 그들이 얼마나 조롱과 학대를 받으며 살았는지를 들었습니다. 필립 얀시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당신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믿어지지 않아 했습니다.

마 21:3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더랍니다. 필립 얀시가 그들에게 물었답니다. “왜 하필 여러분이 가장 먼저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오랜 시간 침묵이 흐른 뒤 불가리야에서 온 창녀가 더듬더듬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기쁨으로 삽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에겐 내려다 볼 사람들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장 밑바닥에 있으니까요! 가족도 친척도 친구들도 다들 나를 창피해 합니다. 사람이 가장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진정으로 은혜를 갈망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것이 가장 정확한 은혜에 대한 정의 였다고 했습니다.

가장 밑바닥에 있다고 느끼는 자가 은혜를 갈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을 보면서 사람들은 두 부류의 사람을 보았습니다. ‘우리같이 깨끗한 사람’과 ‘저 여자처럼 더러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도 두 부류의 사람을 보셨습니다. 은혜가 필요한데 은혜를 갈망하는 사람과 똑같이 은혜가 필요한데 전혀 은혜에 대한 갈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은혜는 값없이 주시는 것이지만 손을 내밀어 받아들이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절망은 영적 교만이나 안일함 보다 더 큰 축복입니다.

필립 얀시는 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였습니다. 겨울이 되면 나무는 죽은 막대기 같지만 실제로 겨울은 나무가 가장 많이 자라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겨울 동안 땅 속에서 뿌리가 땅속 깊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겨울에 뿌리가 깊이 박히기에 봄이 오면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위로 자라는 것입니다. 겨울은 절망하라고 오는 절기가 아닙니다. 새 봄을 준비하는 절기입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하나님의 은혜는 전 세계를 움직여 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무렇게나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자신을 갈망하는 사람에게 찾아가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은혜에 대한 갈망은 축복입니다.

한국 교회는 지금이야 말로 은혜가 필요한 때이며, 지금은 은혜받을 때입니다.

고후 6:2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겨울을 만난 한국교회가 할 일은 오직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오직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온전히 하나되는 일이 힘쓴다면 반드시 새 봄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러나 은혜에 대한 갈망은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은혜로 드러나야 합니다.

필립 얀시는 미국 교회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는 선한 사람들을 위한 편안한 장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선한 사람이 선한 사람들 앞에서 보다 더 선하게 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교회만 아니라 한국교회 이야기였습니다. 이 사회에서 가장 비참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면 편안한 마음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 자신은 은혜 충만한 사람인가요? (유기성목사 Facebook 참조)

2015-03-02 10:37:07


빌립보서 4장 21절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오늘로서 빌립보 강해를 마치도록하겠습니다.

그동안 10월 1일부터 11월 12월 1월 2월 5개월동안 열심히 설교를 들은 성도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옥석가 이러한 글을 올렸습니다.

설교가 내 생각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지식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실력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학문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사상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정신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감정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마음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이론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자랑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연설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만담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의도가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의중이 나오기 쉽다.

설교가 내 세설이 나오기 쉽다.

그러므로 잘못된 육적인 설교는 독후감 발표회에 불과합니다. 사람의 계명에 불과합니다.역사적 교훈에 불과합니다. 윤리도덕에 불과합니다. 종교정보전달에 불과합니다. 종교지식전달에 불과합니다. 설교는 최대한 성경 말씀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설교는 최대한 영의 비밀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설교는 최대한 영의 비밀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

제가 설교하기 보다는 본문이 설교하고 본문이 주고자하는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영적인 비빌을 열어주는 설교가 되었으면 합니다.

1. 문안하는 삶입니다.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사도 바울은 늘 서신서를 보내면서 성도들과 문안인사를 하게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요즘 많은 게스트분들이 와서 인사를 합니다. 주로 하는 인사는

중국인사입니다. ( 홍콩, 대만, 광저우, 상하이, 싱가폴까지) 니하오마를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중국사람들을 싫어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더니 아직도 중국에서 대만을 중국의 땅의 일부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이 싫어한다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미국 – 하와유, 일본 – 곤니찌와, 러시아 – 도브르 이젠, 이스라엘 – 샬롬)

유대인과 대한민국에는 비슷한 정치적 경제적 상황이 있습니다. 고난이 많은 나라이빈다. 그래서 인사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살롬입니다. 평안하십니까?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고난을 받은 민족은 바로 유대인들입니다.

이집트의 민족에서 고난을 받았고, 바벨론과 앗수르라는 민족에게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라기서와 마태복음서의 중간기에는 시리아의 폭군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정복하였는데 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장 부정하게 생각하는 돼지를 예루살렘 성전의 제단에 바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무론대소하고 학살을 감행했다고합니다.

신악시대에는 로마시대에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다. 주후 303년 경 역사상 최대의 교회 박해자인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유대인의 모든 제산을 몰수하고 성경을 불태우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여러분들 이슬람교에서는 더 많은 사람이 심시어 어린 소년들까지 성전에 충정해서 알라신을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치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모들까지도 어린자식을 알라신에게 바치고 나서 흐믓해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순교입니까? 진정으로 위대한 죽음입니까? 마치 8백만 귀신들을 섬기는 일본사람들이 대동안전쟁동안에 자신의 신에게 일본천왕에게 맹세하고 죽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강패의 세계의 죽음과 무엇이 다를 것이 있겠습니까. 우리 기독교의 죽음 순교는 이슬람과 공산당원의 순교가 아닙니다. 예수님에 대한 사랑만으로 이루워진 것입니다. 나라위해서도 아니고 자신의 가족을 위하여서도 아니고 이념도 아닌 오직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의 표시로 그렇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인사를 하게 하는 것은 유니게와 순두개의 갈들을 치료하고 서로간의 문안 인사를 통하여 평안을 묻고 사랑하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어느 글에서 읽었습니다. 돈은 없어도 인사는 할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돈 안드는 인사를 함으로 서로 사랑을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말, 칭친하는 말 위로의 말로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과 따뜻하게 주는 마음입니다.

호의를 담은 눈으로 바라봄으로써 베푸는 것입니다.

몸으로 행하기를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입니다.

때와 장소에 맞게 자리를 내주는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돕는 것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의 공동체입니다. 우리 교회는 작은 공동체라 너무 아름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예배 시간에 함께 모여서 찬양을 하고입니다. 약 30분동안입니다. 그리고 함께 간절히 통성으로 기도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함께 인사하고 악수하고 교제하며, 그리고 함께 식사를 나누고 오후예배를 드리고 귀가하여 한주간을 멋있게 인생을 사는 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우리는 정의 문화입니다. 그래서 버선발로 나와서 자식을 맞이하고 배우하는 문화입니다. 그래서 저는 종종 pick up도 하고 가끔은 식사대접도 합니다. 그런데 외국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괭장히 계산적이 이기적입니다.

교회의 모델은 바로 초대교회의 모델입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사도 바울은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고 하였습니다.

21. Greet all the saints in Christ Jesus. The brothers who are with me send greetings

서로 문안한다는 것은 무엇입니다. 서로 인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끔 전화를 성도들과 하십니까? 저는 이영순집사님과 매주 마다 전화하여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그분을 위하여 전화로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을 새벽마다 문안기도하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주일에 한번 구역예배를 드리는 것도 문안인사입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서는 다른 교회와 달리 우리 평강이가 제안한 모든 성도들을 가서 악수를 하고 그리고 문안인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고 초대교회처럼은 못하지만 그래도 인사를 나눌때에 가슴에 와 닫는 사랑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2. 가이사의 집에 문안하기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가이사의 집 사람들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가이사는 누구입니까?

[개역개정] 마가복음 12:16 가져왔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개역개정] 마가복음 12:17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예수님은 세금을 바치는 문제에서도 동의하셨습니다.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즉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으로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곳에 가이사는 바로 로마 황제입니다. 황제의 사람들입니다. 이로 보아 사도 바울은 그가 감옥에 있으면서 그곳에서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있는 황제으 사람들 즉 교도소 관리, 그리고 황궁을 지키는 공무원 즉 지금 말하면 청와대 사람들입니다. 난 이번에 사진을 보고 청와대 직원들이 그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곧곳에서 왕의 가족들이 예수님을 영접한 구절이 많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개역개정] 사도행전 17:4 그 중의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나

즉 복음이 로마의 중심부까지 들어가 복음이 서서히 로마를 점령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왜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날 까요? 복음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악한 영들도 역사하지만 하나님의 영 거룩한 영들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의 영 성결의 영을 받아들여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왜 가이샤에 문안하라고 하였을까요?

빌리보 성도들을 안심시키기 위함입니다. 빌리보는 정년퇴직한 군인들이 휴양장소입니다. 그곳에 있는 성도들을 안심시키기 위함입니다. 내가 감옥에 있지만 가이사의 식구들에게도 문안하라고 하는 것은 가아사 황제의 공무원들에게 문안한다는 것은 조금은 위안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 청와대를 사칭하여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만큼 권력의 핵심에 있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사람들은 왜 여행을 할까? 경험을 사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에릭프롬의 소유나 존재냐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이 소유하기 위하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돈을 소유하고 명예를 소유하고 그리고 권력을 소유하고 집을 소유하고 기업을 소유하기 위하여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존재의 이유를 알고 사는 사람이 더 위대합니다. 돈을 소유하기 위하여 일하는 것보다 내가 돈을 벌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존재의 이유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설령 옷을 소유했습니다. 옷을 소유하고 그것을 통하여 사람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여행을 통하여 자신이 변화되었다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옷은 한번의 만족이지만 여러분들은 여행을 통하여 평생에 기억이 남고 이야기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얼마나 많이 성지 순례의 여행에 대하여 이야기합니까? 저에게 아마 평생에 잊지 못할 장소라고 합니다. 제가 중국 선교 여행을 갔습니다. 평생에 잊지 못할 평생의 여행이였습니다.

주변의 환경 안부를 묻고 그리고 가이샤의 식구들에게 문안을 하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말슴을 하다가 보니 이곳까지 왔습니다. 즉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입니다.

왜 환경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중요합니까?

바로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사람의 형태입니다.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이 있습니다. 가난한 맹자의 어머니는 맨 처음 공동묘지 근처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린 맹자가 맨날 요령하나 주워와 흔들며 “이제 가면 언제 오나…” 합니다.

두 번째 동네는 시장입니다. 그곳에 갔더니 매일 물건을 파는 흉내를 내면서 살았다고합니다. 그리고 맹자의 어머니는 학교 근처로 이사를 하였다고합니다. 그런데니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첫 번째 곳은 인생이 났다가 죽음을 알았을 것이고, 둘번째 장소는 사고 팔고 시장의 장소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전투장과 같은 세상의 삶을 물질을 위하여 사는 삶이고, 세 번째 장소는 늘 배우며 살아야하는 장소임을 가르쳐주었다고합니다. 저는 제의 인생의 모든 부분이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장소가 된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배우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가 연구한 결과입니다. 행복한 소설네트웍입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누구랑 친하는냐에 따라서 행복지수가 달라진다고하였습니다. 누구와 안부를 하고 누구와 가까이 지내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면 나도 15% 정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100% 행복하면 저도 100% 행복합니다. 여려분의 축복이 나의 축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의 불행이 나의 불행이기도합니다.

안부를 묻고 그리고 평안을 묻는 사람들, 즉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주변에서 도움을 주고 그리고 그 도움을 다른 사람에게 줄때에 진정한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불행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불행하게 만듭니다.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들끼리 모여있습니다. 불행한 사람들은 주변의 변두리에 머물고 사람과 대화도 없고 불행한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들끼리 모여있습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공부하기 위하여 도서관에 갑니다. 우리 평강이는 집이 조용하고 교회가 조용한데 교회가서 공부하지 않고 꼭 도서관이 독서실을 갑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바로 그곳에서 공부하면 공부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다 같이 공부하고 그 공부가 씨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왜 교회옵니까?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예배드리기 때문입니다. 함께 많이 모였을 때에 행복합니다. 정말 기도가 잘됩니다. 기도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기도가 잘 되는 것입니다.

3. 은혜가 우리 심령에 임해야합니다.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저는 5 개월동안 우리 성도들에게 빌립보서를 강해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독교에 없는 것중에 최고의 바로 ‘은혜’입니다.

모든 종교의 신은 선한 사람을 좋아하고 악한 사람을 벌주고 배척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합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1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입니다.

필립 얀시는 특별한 강연 요청을 받았던 이야기입니다. 창녀였다가 새 삶을 살기로 결단한 40개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여인들에게 ‘은혜’에 대하여 말씀을 전해달라는 요청이었답니다. 거절할 수 없다고 여겨져서 주최 측에 요청을 했답니다. “은혜에 대하여 말하고 싶지만 먼저 그들의 말을 듣게 해주세요.” 그래서 며칠을 100여명의 여인들과 함께 지내며 그들이 얼마나 조롱과 학대를 받으며 살았는지를 들었습니다. 필립 얀시가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로 당신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믿어지지 않아 했습니다.

마 21:31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이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더랍니다. 필립 얀시가 그들에게 물었답니다. “왜 하필 여러분이 가장 먼저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오랜 시간 침묵이 흐른 뒤 불가리야에서 온 창녀가 더듬더듬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기쁨으로 삽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닙니다. 우리에겐 내려다 볼 사람들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장 밑바닥에 있으니까요! 가족도 친척도 친구들도 다들 나를 창피해 합니다. 사람이 가장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진정으로 은혜를 갈망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것이 가장 정확한 은혜에 대한 정의 였다고 했습니다.

가장 밑바닥에 있다고 느끼는 자가 은혜를 갈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간음하다가 잡혀온 여인을 보면서 사람들은 두 부류의 사람을 보았습니다. ‘우리같이 깨끗한 사람’과 ‘저 여자처럼 더러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주님도 두 부류의 사람을 보셨습니다. 은혜가 필요한데 은혜를 갈망하는 사람과 똑같이 은혜가 필요한데 전혀 은혜에 대한 갈망이 없는 사람입니다. 은혜는 값없이 주시는 것이지만 손을 내밀어 받아들이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절망은 영적 교만이나 안일함 보다 더 큰 축복입니다.

필립 얀시는 식물학자의 말을 인용하였습니다. 겨울이 되면 나무는 죽은 막대기 같지만 실제로 겨울은 나무가 가장 많이 자라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겨울 동안 땅 속에서 뿌리가 땅속 깊이 자란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겨울에 뿌리가 깊이 박히기에 봄이 오면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위로 자라는 것입니다. 겨울은 절망하라고 오는 절기가 아닙니다. 새 봄을 준비하는 절기입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하나님의 은혜는 전 세계를 움직여 다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무렇게나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자신을 갈망하는 사람에게 찾아가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은혜에 대한 갈망은 축복입니다.

한국 교회는 지금이야 말로 은혜가 필요한 때이며, 지금은 은혜받을 때입니다.

고후 6:2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겨울을 만난 한국교회가 할 일은 오직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것입니다. 오직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온전히 하나되는 일이 힘쓴다면 반드시 새 봄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러나 은혜에 대한 갈망은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는 은혜로 드러나야 합니다.

필립 얀시는 미국 교회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는 선한 사람들을 위한 편안한 장소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교회는 선한 사람이 선한 사람들 앞에서 보다 더 선하게 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교회만 아니라 한국교회 이야기였습니다. 이 사회에서 가장 비참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교회에 오면 편안한 마음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 자신은 은혜 충만한 사람인가요? (유기성목사 Facebook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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