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장 16절 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2월 20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설 가정예배를 드리는데 저희 어머님이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들 당나귀가 불평을 하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집 당나귀는 주인이 먹을 집과 먹을 양식들을 편안이 먹고 사는데 자신은 들에 나가서 야생의 풀과 음식을 자신이 직접 만들어 먹고 위협에 도사리고 있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 너무 싫었다고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이러한 모습을 보고 불평 대신에 감사가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루는 들 당나귀가 집 당나귀의 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주인의 무거운 짐을 지고 다른 동내로 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산길인데 올가지 못하니 주인이 채찍으로 때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들 당나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잘 먹지는 못하지만 마음 편하게 사는 모습을 보고 감사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남의 것을 보고 부러워하기 보다는 현제 주워진 삶에 감사하고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지금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 옛날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현재의 불평의 요소를 보면서 남을 불평한다고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설 명절날 즐거운 날 왜 감정을 들어내고 원망하고 불평하기 보다는 현제에 주시는 삶에 만족하면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현명한 일이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얼마나 산다고 즐거운 명절에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고 싸우고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다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약점들이 있습니다. 아킬레스건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인생을 살면서 어떠한 약점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가방끈에 대한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몸에 대한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물질에 대한 약점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옷에대한 아킬레스 건이 있는 입지도 않는 옷을 사들고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어머님의 이야기입니다. 아버님이 요즘 들어 행복 나눔의 매장에 가서 물건을 사시면서 행복하시다고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방에 쌓아두고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고 하십니다. 아버님 어린시절 좋은 옷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중고 좋은 옷을 통하여 싼 가격에 사시므로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사도바울에게 무엇이 아켈레스 건일였을까요? 인생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다른 사도들은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는데 꼭 사도바울은 자신이 사도된 것에 대하여 첫 구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목사님은 사도바울 선생님이라고 표현하는 목사님들을 보았습니다.
두 번째 민감한 부분은 바로 물질에 대한 부분입니다.
고린도전서 9장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3.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변명할 것이 이것이니 4. 우리가 먹고 마실 권리가 없겠느냐 5. 우리가 다른 사도들과 주의 형제들과 게바와 같이 믿음의 자매 된 아내를 데리고 다닐 권리가 없겠느냐
6. 어찌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아니할 권리가 없겠느냐
사도바울은 물질에 대하여 여러분 권면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아마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마음속에 깊은 아킬레스건과 같은 것이 있지 않았는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께 대하여 말씀을 증거하면서 성도들로부터 충분한 보수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오늘 빌립보 강해를 통하여 우리가 알고 있듯이 오직 빌립보교회만 헌금을 받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향기로운 제물에 대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향기로운 예물이 되기 위하여 말씀을 상고하도록하겠습니다.
1. 향기로운 예물에 대하여 (구약은 짐승, 신약은 물질)
1) 구약의 향기로운 예물
레1:1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생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지니라
(1) 가축(생축)중에 즉 살아있는 짐승 중에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예물이라는 뜻입니다. 살아있는 소나 양을 예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2) 흠없는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물을 드릴 때에 흠 없이 정결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정성을 다하여 드리라는 것입니다. 돈을 드려도 제일 좋은 것 빳빳하고 깨끗한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설날 깨끗하고 빳빳한 것을 줄 때에 기분도 좋고 보기도 좋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에 제물이 예물이 있습니다. 그 제물을 통하여 나의 죄가 씻어지고, 그 제물을 통하여 내가 하나님이 여러분의 제사를 예배를 흠향하는 것입니다.
2) 신약에서의 향기로운 예물
(1) 향기로운 예물은 주의 사역에 참여하는 것 (선교사역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빌립보교인들은 사도 바울처럼 선교사가 될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생애가 있고 자신의 삶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에게 선교의 은사를 하나님이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선교사역에 참여하는 길은 오직 물질을 통하여 같이 동역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향기로운 것들으 무엇이 있습니까?
첫째는 제물입니다. 둘째로는 기도입니다.
계5: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2. 향기로운 예물은 우리에게 어떤 복을 주십니까? 풍성한 열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 하나님께 드림으로 저는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2) 25년동안 목회를 하면서 물질드리는 모습을 다 보았습니다.
물질의 계념은 하나님께 목사님께 선물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통하여 우리에게 더 큰 유익과 풍성한 열매를 얻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 자기 자랑하기 위하여 물질을 드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 자기가 쓰지 못할 것을 드리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자신이 먹지 못할 것을 목사님께 드리는 가정을 보았습니다. 음식을 만들어았는데 도저히 비위가 상해서 먹지를 못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어떤 분은 자기가 버리기는 아깝고 쓰기는 그렇고 해서 목사님 이것 쓰시라고 하고 자겨왔습니다. 그런데 이것 치우자니 돈이 더 들어버리는 것입니다. 결국 돈주고 치운 기억이 있습니다.
3) 사도 바울의 자비량 선교
사도 바울은 원칙은 자비량선교사역을 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고 한편으로 자신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즉 천막짖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9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였노라
성경에서 보면 밤과 낮으로 일하면서 복음을 증거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사역을 저에게도 주셨습니다. 저는 새벽에 새벽기도하고 수요예배 그리고 철야입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교회에 복음사역을 위하여 일할 뿐만 아니라입니다 저게 하고 있는 또 하나의 일이 있습니다. 바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는 일입니다. 게스트 분들이 가시고 나면 저는 청소하고 그리고 빨래하고, 그리고 컴퓨터로 여러 사람들과 영어로 대답하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께 더 많은 물질을 드리게 하심을 너무 감사합니다.
고린도후서 9장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13.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4.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15.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4) 물질의 우선순위 예배의 우선순위 기도의 우선순위입니다.
저는 무척이나 바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성도로부터 물질을 받는 것은 어찌보면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예전에 선거를 하면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돈을 주고 받습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그 돈을 먹었으므로 그 사람에게 투표를 해야합니다. 물질을 이렇게 주고 받는 것은 체무관계가 생기고 의무관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게 드리는 물질은 체무관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은행계좌로 넣어주시는 것입니다.
다른 성경에서는 이렇게 표현되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빌립보교회 성도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듯이 여러분들은 복음을 처음 받아들린 후 내가 그곳 마게도니야를 떠난 후에도 나의 사역에 여러분들만은 동역자가 되어 나와 주고 받는 일에 있어서 한 어카운트 (은행계좌)를 갖고 나누워왔습니다. 네가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여러분들은 하두번이상 계속하여 저의 필요를 공급해주었습니다. 저는 선물에 관심없습니다. 제가 관심을 두는 것으 ㄴ오직 여러분들의 은행계좌에 이자가 증가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에바브로 디도 편에 보내주신 모든 것을 받았고 더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게는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합니다. 이러한 여러분들의 투자는 하나님께서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경우에는 여러분들이 주시는 물질은 하나님께 받으라고 하였으면 여러분들에게 설령 물질을 못받는다고 하여도 내가 직접 일하므로 그 일들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헌금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 내가 어떠한 기득권에 대한 사실이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들이 적게 내든지 많이 내든지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예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색함이나 역지로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헌금하는 기본원리인 것입니다.
5) 헌금의 종류는
가장 기본이 십일조입니다. 둘째는 감사헌금입니다. 그리고 건축헌금, 선교헌금입니다. 구제헌금입니다. 구역헌금입니다. 주정헌금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십니까? 헌금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교회를 사랑합니까/ 그래서 헌금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물질을 통하여 하나님이 받아주시고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 유대인의 지혜의 책인 탈무드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친구가 셋이 있었습니다. 한 친구는 하루도 못 보면 안 될 친구입니다. 두 번째는 그저 덤덤한 친구입니다. 세 번째는 별로 달갑지 않은 친구입니다. 이렇게 세 친구를 둔 사람이 하루는 왕으로부터 궁궐로 들어오라는 호출을 받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자기에게는 죄가 많은데, 왕이 자기를 재판하려고 부르는 것 같아 혼자 갈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째,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하니 일언지하에 거절합니다. 둘째, 덤덤한 친구에게 말하지 같이 가기는 가겠는데, 궁궐 대문 앞까지만 가겠다고 합니다. 셋째, 이번엔 할 수없이 별로 반갑지 않은 친구에게 말하지 흔쾌하게 같이 가 주겠다고 말하면서, 왕에게 자네는 참 좋은 사람이라고 변호해 주겠네 합니다.
첫 번째 친구는 바로 돈입니다. 돈은 아무리 가깝다 하더라도 내가 세상을 떠날 때 나를 돕지 못합니다. 일언지하에 거절합니다. 두 번째 친구는 가족과 친척입니다. 아무리 정들었어도 장례식 날까지 따라오면 그만입니다. 세 번째 친구는 별로 달갑지 않았지만, 그것은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사랑만이 영원합니다. 사랑은 끝까지 나와 동행합니다. 거절도 중단도 하지 않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사랑하며 살았느냐 하는 것만이 영원과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풍성한 대로 체우시는 하나님입니다.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풍성한 대로 체우시는 하나님입니다.
찬송가 178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 어제나 오늘도 언제든지 변챦고 보호해 주시네 정욕과 죄악에 물든 맘을 성령의 불길로 태우사 정결케 합소서 …
여러분 할아버지손이 큽니까? 손자 손이 큽니까? 할아버지가 저에게 주세요. 왜요? 하나님의 손이 큽니까? 제 손이 큽니까? 우리의 하나님이 이곳에 계시며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금 복을 주고 계심을 믿으시면 아멘하겠습니다.
여러분 어린 자녀들이 자신의 용돈을 들여 어버이날 카네션과 작은 선물을 사오면 얼마나 많은 감동을 부모님이 받으시는지 모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드리는 작은 물질이 어찌보면 작은 것이지만 하나님의 감동으로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더 큰 것으로 복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잠언 11장 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사도 바울에게 전해준 헌금은 마치 은행계좌와 같아서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향기로운 제물이라고 하였습니다.
마치 성원순복음교회에서 종에게 사례비를 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또 우리 교회에서 김종국목사님과 윤정열목사님, 로델선교사에게 사역비를 주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교회에서 사례비를 선교사역비를 제공함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좌로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향기로우는 예물을 받아주시고 여러분들에게 풍성한 하나님의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헌금을 들이면 손해보는 것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수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합니다.
* 빌 4: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사도 바울의 솔직하고 정직한 성도의 모습입니다. 자신을 지원하고 있는 빌립보교회들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교회 외에 아무도 물질을 사례비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도 바울은 이렇게 표현하고있습니다. 자신인 일하면서 사역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마치 저와 같은 경우입니다. 저는 성원순복음교회를 섬기는데 물질의 보수만 받고 섬겼다면 벌써 그만 두었을 것입니다. 요즘 저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게스트 하우스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역도 감당하고 열심히 청소하고 이불 빨래하고 그리고 게스트를 섬김으로 교회에 도움을 주고 있는것에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마치 사도 바울처럼 말입니다.
* 마 6:19-2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銅綠)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하나님께 헌금을 드림으로 받는 복 :
요즘 은행에다가 예물을 예치하면 은행에 이자가 나옵니다. 그러나 이자가 별로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많은 돈을 예치해놓으면 작은 금액이라도 이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드리는 헌금은 김혜자집사님이 정리하여 우리의 컴퓨터에 입금됩니다. 여러분들이 언제라도 김혜자집사님에게 요청하시면 여러분들의 일년간 아니 저희 기록된 모든 사항들을 볼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우리하나님의 나라에게 기록되고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복을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도 내것이요, 금도 내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 고후 9:7-8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빌 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위에 나의 동역 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여러분들이 헌금한 모든 헌금은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다고하였습니다.
4. 참된 헌금은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제물(18절)
빌 4: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 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참된 헌금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제물입니다. 여러분들이 드리는 헌금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사람이 받지 않고 먼저 하나님이 먼저 받는 다는 것입니다. 그 예로 가인과 아벨의 예입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물이 하나님이 받아주시는 예물이 되고 어떤 분은 하나님이 받지 않는 예물이 될 수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이 다다익선입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이 지금 감옥생활을 하고 있으므로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물질에 대하여 정말 풍족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헌금을 드리고 안드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물인가 아니가가 중요한 것이빈다. 여러분 교회를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가 교회를 생각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주시는 헌금에 대하여 저는 받습니다. 안받을 수 있지만 받습니다. 예전에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께 거의 드렸습니다. 우리 아들이 공부를 하면서 조금 아들에게 용돈을 도울까 해서 하나님의 예물을 조금 아들에게 사용하였습니다. 저도 가정이 있는 목회자이기 때문입니다. 선교사와 선교사 부부들은 하나님께 드려진 삶에 대하여 당연히 헌신해야할 부분입니다. 그러나 선교사 자녀들은 아직 그러한 상황을 모릅니다. 김종국목사님의 자녀들이나 윤정열목사님의 자녀들이 다 그러합니다. 가족들이 무엇이 죄가 있습니까? 그분들을 생각하면 우리교회에 물질이 필요한데…
여러분 하나님께 물질드리는 것을 저는 그렇게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이곳에 얼마를 드려야하는가? 전기세 20만원 가스료 30만원입니다. 그리고 수도세 5만원입니다. 그리고 이자 120만원들입니다. 내가 얼마나 드려야하는가를 늘 생각하고 물질을 드리는 지혜로운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 딤전 6:17-19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
오늘은 참으로 무거운 설교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물질에 대한 말씀을 참으로 많이 하셨습니다. 그것을 통하여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드리는 물질이 향기로운 물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