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장 10절 말씀 능력주시는 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5년 2월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저와 사도 바울의 공통점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찮가지지만 오늘 여러분들이 능력주시는 자 모든 일이 이루워지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4가지가 부족한 사람입니다.
첫째로 사도 바울은 육신적으로 약한 사람입니다. 가시가 있었습니다.
[개역개정] 고린도후서 12:7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저는 참으로 몸이 약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병원 한 번 입원하지 않고 살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둘째 사도 바울은 설교를 못합니다. 말에는 능하지 못합니다.
[표준새번역] 고린도후서 11:6 내가 말에는 능하지 못할는지 모르지만, 지식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모든 일에서 여러 가지로 여러분에게 나타내 보였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능하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누가복음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
글 쓰거나 논리적인 면에서 탁월합니다. 그러나 말을 하는데 설교하는데 정말 능력이 없었습니다. 유두고라는 청년이 말씀을 듣다가 졸아 떨어저 죽었습니다. 얼마나 설교를 못하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그 사도 바울에게 능력을주셨습니다. 치료의 능력 그것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글로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기키는 것이빈다.
저는 학교다닐 때에 참으로 공부를 못했습니다. 글에 맹독증이 있었습니다. 정말 남 앞에서 서면 지금도 가슴이 떨려저 이야기를 못합니다. 설교는 몇 만명앞에서는 잘하는데 동사무소나 여러 가지 사회적인 활동을 하면 잘하지 못합니다.
셋째로 사도바울은 정말 못생겼습니다.
얼마나 못생겼는지 결혼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그러한 이유는 아니겠지만 어는 책에서 읽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작은 키에 간질까지 눈병까지 그리고 코는 매부리코에 혐오스러운 얼굴이였습니다. 목회자도 잘생기고 그리고 키도 커야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한국교회에 목사님들이 큰 키에 잘생긴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에 비하면 형편이 없습니다.
넷째로 사도바울은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인간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마가와도 그리고 함께 다녔던 바나바와 대판 싸우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역초기 갈라디야서에는 기둥같이 여기는 베드로에게 책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핸드겝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인 예수님 안에 있기 때문에입니다. 사도 바울의 사상은 바로 예수님 안에 있는 삶입니다. 여러분은 어디안에게 계십니까? 예수님 안에 있으면 나의 약점을 다 극복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상황과 여러분과 저의 상황은 육체적으로나 학문적으로 물질적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못해도 전능하신 예수님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안에 예수님 안에 있으면 어느새 그 일이 이루워지고 성취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1. 예수님 안에서 싹이 나는 삶 (일을 이루는 단계 1: 싹이 나는 단계)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사도 바울은 씨앗의 신앙이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에는 하나님의 충성이 바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잡아죽이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열심히 바로 예수님을 핍박하는 일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예수님을 다메섹 선상에서 만나게 되었고 그리고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자라기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목회자 보다 부족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씨앗이 그 속에서 커가지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 씨앗이 열매 맺기 위하여서는 먼저 밭을 잘 갈아야합니다. 우리의 마음의 밭도 잘 갈아야합니다. 내 마음속에 바윗와 같이 돌맹이와 같이 죄악의 덩어리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씨앗을 뿌려야합니다. 씨앗을 뿌릴 때에 그 씨앗이 잘 자라서 30배 60배 100의 결실을 얻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예전에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성도가 되지 말고 이곳 다메석 선상과 같은 성원순복음교회에 변화를 받아 여러분의 마음의 씨앗이 자라가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씨앗, 물질의 씨앗, 봉사의 씨앗을 섬기게 될 때에 여러분의 가정에 놀라운 복으로 더하여 주실 것입니다.
2. 예수님 안에서 자족하기는 삶입니다. (일을 이루는 단계2)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자족이라는 단어는 한자어로 自足 스스로의 발이 만족한다는 것입니다. 발은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가는 행동의 요소입니다.
헬라어로 자족은 (아위타르케이아, ατρκεια)입니다. 현대인의 성경에서는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만족하는 마음으로 모든 면에 만족한다는 뜻입니다. 즉 쉬운 말로 마음을 비웠다는 것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돈을 벌거나 생활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형편과 환경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스토아 학파에서는 최고의 인간 덕목으로 자족을 말하고 있고 불교에서도 이 덕목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는 아버지가 로마 시민권을 나면서부터 얻은 자입니다. 공부도 많이했습니다.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물질이 있다는 뜻입니다. 아마 물질이 풍부했겠지요. 왜냐하면 가말리엘의 문화생으로 성장했으니까요? 그러나 예수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비웠습니다.
자동차를 운전하고 지방도로를 달릴 때에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길이 구불구불합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막상 가까이 가면 그 길이 펴지게 됩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르막도 있고 내리막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그것이 하나의 인생길이고 펴져있는 길임을 알게 됩니다.
무엇에 대하여 자족해야합니까?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 성형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내가 볼 때는 뭘 고칠게 있나 싶은데도 고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간혹 성형을 했는데 요즘은 정치인도 하고, 어떤 특정한 부류가 하는게 아니라 일반화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형미인…..이런 말이 아주 자연스럽게 나돕니다. 그러면 왜 이런 성형열풍이 일어나는가? 왜 성형수술을 합니까?
성형수술은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고칩니까? 불만인 곳을 고칩니까? 자기의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부분. 그것을 감추기 위해 성형을 하는 것입니다. 열등의식이 무엇입니까? 간단히 말해서 그것은 자기의 존재를 평가절하 하는 일종의 자학증입니다. 미스코리아라고 콤플렉스가 없는 줄 아십니까? 다 있습니다. 키큰 사람은 키가 큰 것 때문에 열등감을 가집니다. 키 작은 사람은 키가 작은 것 때문에 열등감을 가집니다. 어떤 심리학자의 연구자료를 보면 무려 95%의 사람들이 열등감을 느낀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열등감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에게는 다 열등감이 있고, 그 열등감을 감추고 싶어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많은 위대한 인물 중에는 열등감을 가질 만한 자기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베토벤은 난청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교향곡 9번 ‘합창’을 작곡하였다. 중국 전국시대 말의 이름난 학자 한비는 말더듬이였다. 희랍의 대웅변가 데모스데네스는 반벙어리였다. 그 열등감을 보상코자 자갈을 물고 해변에 서서 파도소리를 이기는 발성연습을 했다고 한다. 한니발, 시져,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위대한 장군들은 간질환자였다. 미국의 유명한 대통령 루즈벨트는 소아마비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차례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헬렌 켈러는 눈멀고, 귀 먹고, 말 못하는 사람입니다.
전 세계인으로부터 ‘빛의 천사’라는 찬사와 존경을 한 몸에 받았다. 스티븐 호킹 박사는 루게릭 병으로 근육이 굳어져 움직이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지만, 영국이 낳은 위대한 과학자로 성공했다.
성경에도 그런 인물들은 수도 없이 많이 나옵니다. 엘리사 선지자는 대머리였습니다.그는 대머리에 대한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바울도 있습니다.바울은 작은키에 간질을 앓았다고 합니다. 눈병도 있었습니다.매부리코에 얼굴이 못생겼습니다.말에는 능하나 글에는 약한 사람이었습니다.
작은 키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람들도 있다. 1997년 2월 19일 93세를 일기로 숨진 등소평(덩샤오핑)은 중국의 경제기적을 연출해낸 ‘개혁의 설계사’요, 12억 가까운 중국 사람들의 민생고를 해결한 ‘오척단구의 인’이오, 세 차례나 정치적 좌절을 극복한 ‘오뚜기’라고 불리고 있다. 그의 키는 불과 150㎝에 지나지 않는다. 언젠가 모택동 주재의 중국공산당 정책회의에서 한 중요 안건을 두고 기립표결을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등소평 한 사람만이 기립하여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이 때 모택동은 일어선 사람의 키나 앉아있는 사람의 키나 피장파장이므로 만장일치나 다를 바 없다고 말하고 계속 진행하려 했다. 그러자 등소평이 책상 위에 올라서서 반대의사를 재확인시켰다는 일화가 남아 있다.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고 말한 나폴레옹의 키는 155cm 정도였다.
{나는 언제나 한국인}이라는 책을 쓴 에리카 킴도 키가 155cm밖에 안 되는 여성이다.그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영어 한마디 못하는 어려움과 신체적인 열등감을 한국인의 특유한 오기로 극복하였다. 그 결과 스물 일곱 살에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을 하였고, 지금은 법률회사를 설립하여 재미교포들을 열심히 돕고 있다. 열등감을 자기 발전의 동력으로 사용한 사람들입니다. 아이히바움이란 독일학자는 양 출신의 천재들의 정신을 분석해서 보고한 적이 있다. 놀랍게도 78명의 천재 중에 83퍼센트인 65명이 육체에 결함이나
정상적인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한 채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 가운데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을 거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자서전에서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신념을 피력했습니다.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자족하기를 배웠다고 하였습니다. 왜 헌금을 주고 여러 가지 물질을 주었는데도 감사하든 표현을 하지 않았을 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뜻입니다.
제가 어는 권사님에게 목사님 쓰시라고 물질을 받았다고 하십시다. 저는 당연히 권사님 감사합니다. 라고 표현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권사님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의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왜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오기 때문입니다.
권사님께 감사는 또 다른 감사의 감사를 헌신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또 달라는 소리와 같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하는 것은 다음에 또 달라는 것입니다. 부담을 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감사의 표현대신에 주안에서 기쁘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님안에서 만나서 주님의 은혜로 받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신 권사님도 하나님께 받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만족은 없습니다. 여러분 세계에서 가장 부자 록펠로에게 기자 물었습니다. 록펠로시 얼마나 더 있어야 행복하시겠습니까? 조금만 더 있으면 행복하다는 말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전도서 1장 7절의 말씀처럼 물은 바다를 체우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의 욕심과 욕망의 물질은 우리를 체우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더 벌어야 행복하고 만족하시겠습니까? 만족이 없습니다. 자족하기를 배우는 것이 최고입니다. 예전에 우리 어린 시절에는 백색전화만 있으면 부자였습니다.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핸드폰을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물질로 축복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다고해서 받지 못해도 원망하거나 불평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자족하기를 배워야합니다. 주시면 더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고 선을 배풀수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다. 없으면 없는데 만족하면 감사하면서 살수 있어서 감사한 것입니다.
3. 내게 능력주시는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습니다.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사람이 일을 하는데 일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첫째로 처음부터 포기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못해 안된다고 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모든 일을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둘째로 내가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이러한 사람들 때문에 사회가 이만큼 발전하고 번영하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돈을 벌고 싶다고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병을 고치고 싶다고 다 고처지는 것입니가? 아닙니다. 인간의 불가능을 알고 겸손하게 능력자 앞에 나오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셋째로 능력주시는 안에 있는 성도들입니다. 여러분 어찌보면 수동적이고 부적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능력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곳에다 한된다고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의 능력에 힘입어서 도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람 이러한 국가가 세상을 주도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가 이 세상을 주도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하는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유칭자매에게 그렇게 간증했습니다. 나는 당신보다 더 가난했다고, 저희 아버지가 화가였고 우리나라는 무척이나 가난한 나라였다고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난뒤에 이렇게 좋은 나라가 되었고 그리고 저도 이렇게 복을 받았다고 저는 능력이 참으로 부족한 목회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이렇게 하나님이 축복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꼭 예수님을 잘 믿으라고 권면해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놀라운 하나님의 법칙을 모릅니다. 내가 하려고 하면 안되지만 하나님이 하시려고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차가 모래밭에 빠졌을 때 어떻게하면 빠져나올 수 있지요? 바퀴가 모래에 빠졌을 때 나오는 방법은 타이어의 바람을 빼는 일입니다. 공기를 빼면 타이어가 평평해져서 바퀴 표면이 넓어지기 때문에 모래 구덩이에서 빠져 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수영의 법칙과 같습니다. 수영을 배우려는 사람들은 물속에 들어가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않고 물속에서 자신을 맞기는 일입니다.
결론입니다.
사도바울은 부족한사람입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세상사람들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능력있는 삶을 살아갈 수있습니다. 예수님안에서 내게 능력주시는 안에 있는 사람을 살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