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마치 악세사리와 같은 것입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보기에 좋은 것입니다. 성공하더라도 교만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낙담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성공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한번 하나님께 기도하고 더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인생을 살면서 좌우명과 같은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하여 어떠한 마음으로 살았는지 본문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성공한 사람이고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자신은 옥중에서 많는 것을 이루웠다고 간증할 수있지만 잡을 줄로 여기지 않고 늘 겸손하게 살았습니다. 여러분 인생을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사람에게는 죄로 인하여 우리에게 저주와 고통이 다가옵니다. 저주와 고통을 이길 수 있는 것은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입니다. 십자가의 사건과 부활을 복음이라고 말씀할 수 있습니다. 복음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 눈먼자에게 다시보게함을, 포도된 자에게 자유를 눌릴 자에게 자유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들마다 복을 받게 됩니다. 이 복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않고 자만하지 않고 신앙생활 잘 하는 것이 복을 유지하는 길입니다.
오직 한 일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사람들 살아가면 인간이기 때문에 모두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 죄에서 사람들이 자유함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매일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물두멍의 물로 자신의 손을 씻듯이 자신의 죄를 씻어야합니다. 그 죄를 두고 두고 생각하고 죄에 눌려서 생가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스데반을 죽였습니다. 성경에서 스데반을 경건한 사람이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경건한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외국성에서 경건한 성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고 핍박의 선두주자, 죄인 중에 괴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한 사도 바울인 죄에 누명을 쓰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죄를 잊어버리고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죽음, 가정의 슬픔들을 잊어버려야합니다. 모세 또한 살인자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명자로 살았습니다. 경건한 지도자로 살았습니다.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사람들에게 푯대는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이 푯대입니다. 돈이 있으면 행복한 것으로 느끼며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건강이 푯대입니다. 그래서 하루도 운동을 거르지 않고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식이 푯대입니다. 매일 공부하고 지혜를 얻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자식이 푯대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푯대가 되어야합니다. 그분이 모든 것은 지혜와 명철의 근원익 때문입니다. 만물이 그를 위하여, 만물이 그로 말미암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을 위한 길이 우리의 축복이고 성공의 길인 것입니다.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갑시다.
저의 간증입니다. 저는 장로교회 출신입니다. 우리 가정은 5대째 예수님을 믿는 가정입니다. 우리 작은 아버지 다섯분이 장로교회 목회자와 구세군 교회의 목회자로 은퇴하셨습니다. 우리가정의 많은 자녀들이 있지만 저만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 순복음교회에 왔을 때에 이단과 같이 취급을 받았지만 그래도 끝가지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순복음교회에서 전도사로 400명이 인명을 받았습니다. 그중에 목사 안수를 받은 사람들은 150명입니다. 150명의 목사님들이 개척하고 부교역자로 생활하면서 지금 30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년전에 여의도순복음교회 30주년 기념행사를 해주셨습니다. 30년동안 목회를 하신 분들이 84명입니다. 제가 홍씨기 때문에 제일 나중에 호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은퇴를 하거나 계속적으로 그만두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약 20년이 된 뒤에 제가 은퇴를 하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은퇴식을 자신의 교회에서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저를 생명을 연장해주시면 계속 이 길,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여러 주의 자녀들도 주님이 불러가시는 그날까지 계속적으로 달려가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