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19절

빌립보서 2장 19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빌 2: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빌 2: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2:19 내가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주 안에서 바람은 너희 사정을 앎으로 안위를 받으려 함이니

 

나의 사정을 앎으로 디모데.

 

지란지교를 꿈꾸며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비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가는 좋은 친구.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 놓고 보일 수 있고 악의 없이 남의 얘기를 주고받고 나서도 말이 날까 걱정되지 않는 친구가.사람이 자기 아내나 남편 제 형제나 제자식하고만 사랑을 나눈다면 어찌 행복해질 수 있을까… 영원히 없을 수록 영원을 꿈꾸도록 서로 돕는 진실한 친구가 필요하리라. 그가 여성 이여도 좋고 남성 이여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의 인품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 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그는 반드시 잘생길 필요도 없고 수수하나 멋을 알고 중후한 몸가짐을 할 수 있으면 된다. 때로 약간의 변덕과 신경질을 부려도 그것이 애교로 통할 수 있을 정도면 괜찮고 나의 변덕과 괜한 흥분에도 적절하게 맞장구 쳐주고 나서 얼마의 시간이 흘러 내가 평온해지거든 부드럽고 세련된 표현으로 충고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진 않다. 많은 사람과 사귀기도 원치 않는다. 나의 일생에 한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길 바란다. 나는 여러 나라,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끼니와 잠을 아껴가면서 구경했다. 그럼에도 지금을 그 많은 구경 중에 기막힌 감회로 남은 것은 거의 없다.

 

만남이 축복입니다. 소중한 만남입니다. 친구를 만나는 것입니다. 좋은 부모님을 그리고 선생님을 목사님을 만남입니다. 기대와 두려움이 있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청년의 시절은 다양하는 것입니다. 여러 분류의 사람 만남

사마리아의 여인의 만남 예수님을 만남을 통하여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의 만남입니다. 소아시야의 지역에서 만났습니다. 복음으로 만났습니다.

평생에 만났습니다. 자식과 같은 만납니다. 우리 성도들의 만남입니다.

 

 

두 번째 만남입니다.

에바브라 디도의 만남입니다. 마게도니야의 빌립보 교회의 성도의 만남입니다.

우리 성도중에서 원복래 안수집사님의 만남입니다. 진짜 사랑은 귀한 만남입니다.

이분은 참 순종을 잘합니다. 성찬 주일날 오라고 했더니 매주 오시는 것입니다. 감사할 일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지역 주민들을 만나 사랑한다고합니다. 위해서 살겠다고합니다. 그러나 4년동안 한번도 만나지 않습니다. 자식의 목적을 위하여 그렇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돈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에바브로디도를 통하여 헌금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김종국목사님을 통하여 선교헌금을 30만원 보냈습니다. 우리성도들이 그리고 우리 안수집사님이 여선교회에서입니다. 그것을 지난 조이에게 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필리핀 목회자들이 얼마나 받겠습니다. 저는 10만원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이번 달에 3배를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할 일입니다.

 

2:20 이는 뜻을 같이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밖에 내게 없음이라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관제와 같이 태워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불로 태워서 관제와 같이 예수님 처럼 드리는 마음으로 빌립보 교인들을 위하여 드리고 싶다고하였습니다.

저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성도들의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1) 목사님을 위하여 드리는 마음과 물질입니다.

2) 성전을 건축하는 마음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관심은 오직 복음증거입니다. 그 뜻을 알고 빌립보 교인들은 사도 바울을 위하여 물질드리고 열심히 사도 바울을 위하여 헌신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2:21 저희가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저와 함께 동역한 전도사님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전도사님은 자신의 이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설교를 하면 엉뚱한 설교를 합니다. 우리 사모가 틀렸다고 하면, 제가 성경을 잘못해석했다고하면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알지 못한다고하는 것입니다.

제가 교구장 시절에 어는 전도사님이 성도들에게 돈을 벌려 꾼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도사님이 그만두고 제가 그 교구를 맞게 되었습니다. 가좌교구입니다. 자기 이익을 구하지 않고 오히려 성도들의 이익을 구한 저보다 자신이 돈을 빌려준 성도들을 위하여 그렇게 험담합니다.

 

양무리의 모범이 되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1절

뉴욕에 가면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이 우뚝 서있습니다. 프랑스 조각가 바르톨디(Frederic Auguste Bartholdi)가 10여년의 각고 끝에 완성한 거대한 작품입니다. 바르톨디는 조각상의 제작을 요청 받았을 때 자유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을 찾았습니다. 미술 전문가들은 훌륭한 사상가나 영웅을 모델로 하라고 권했습니다. 여러 위인들을 떠올렸지만 별로 감동 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고심 끝에 자신을 낳아 기르고 사랑해주신 어머니를 모델로 삼기로 했습니다. 존경할만한 어머니, 사랑의 마음이 넉넉했던 어머니를 모델로 자유의 여신상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뉴욕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자유의 여신상은 바로 조각가 바르톨디의 어머니 모습입니다. 자녀들이 모델로 삼고 싶을 만큼 본을 보이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를 닮고 싶은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소망입니다. 하지만 누구를 본받느냐에 따라 인생이 좌우됩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배우느냐 도 중요하지만 ‘누구로부터’ 배우느냐가 더 중요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어머니님의 나의 모델입니다. 목사님이 나의 모델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모델입니다.

 

대한민국이 모델입니다. 많은 후진국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따라서 할려고 합니다.

우리 장모님 우리 아버지 시대에는 후직국입니다. 저희 시대에는 중진국이라고 하였습니다. 개발도상국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들 시대에는 선진국이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선진국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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