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기목사
빌립보서 1장 10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8월 23일
  1.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2.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983년도 군생활, 40년전 1888방공포병대대에 근무하였습니다.

대대에 교회가 없기 때문에 1군단 (당시 최세창군단장)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논산훈련소에서는 빵을 준다고 하여 갔지만 자대에서는 빵준다고 가는 곳이 아닙니다. 가면 심하게 구타를 당하기 때문에 쉽게 종교생활을 할 수 없는 생활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아가면서 군부대에 갔던 기억이닙니다.

 

사랑, 지식 총명이 풍성해는 이유는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극동방송국에서 윤리학자나, 철학자들은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합니다. 단정지어서 이야기하지 않는다고합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하고 명확하 말씀입니다. 예로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부모를 공경하라,

 

동물과 인간이 다른 것이 있습니다. 선한 것을 분별하면 인간이고 불별하지 못하면 짐승입니다. 짐승과 같은 사람이 요즘 너무 많이 있습니다.

 

신림동 공원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숨지게 한 피의자, 30살 최윤종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구속 당시 촬영된 이른바 ‘머그샷’도 최윤종의 동의로 함께 공개됐는데요, 오늘(23일) 피해자 유족 측은 범행 직후 병원 진단기록을 일부 공개하면서, 살인의 고의성이 명백하다며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선한것을 분별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합니다.

러시아 속담에 전쟁에서는 한번기도하고, 바닷가에 나갈 때에는 두번 기도하고, 결혼할 때에는 세 번 기도하라고 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좋은 배필을 얻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해야합니다. 성경은 잠언 19:14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

 

선악과를 먹으라고 사탄이 유혹할 때에 하와와 아담이 기도했다고 하면 시험을 이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사탄은 마음으로 생각으로 역사하지만,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하였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

 

선악을 구분하는 것뿐만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 돈을 벌게 하는 것, 좋은 음식과 선물을 주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최고의 선물은 구원이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입니다.

 

 

  1.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2.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형제들아 아델포스, 형제 자매라는 의미입니다. 한국어 성경에는 형제를 남자만 표시하지만 헬라어 원어에는 형제 자매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내가 매인 것이 복음의 진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사도행전 28장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우리교회에서 선교헌금을 보내주는 곳이 3군대있습니다.

김0국목사님, 윤0열목사님입니다.

김0국목사님은 너무 감사를 잘합니다.

윤0열목사님은 선교 편지나 감사에 대한 표현은 없어도 선교를 무척이나 잘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이 의사를 만나게 되는데 두종류의 의사가 있다고합시다. 한 의사는 감사를 잘하고 인사성이 바른 의사입니다. 다른 의사는 아무말하지 않지만 의술이 뛰어나 의사가 있다고 하면 어느 의사에게 가겠습니까? 의술이 뛰어난 의사에게 가겠습니다. 의술도 뛰어나지만 감사도 잘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로마 감옥에서 2년동안 있으면서 빌립보 교회로부터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빌립보 교인을 사랑하는 편지를 쓰고있습니다. 첫날 부터 복음에 참여하는 자라고 칭찬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감사하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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